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34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최종면접 2번 연속탈락
팀에 변동이 생기고 품목이 다변화되어 경력 살려 이직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시기에 차이는 있지만 첫 번째 회사 최종면접시 탈락하고 오늘 두번째 회사 최종면접 탈락 통보 받았습니다. 서류, 1차 면접때만 운이 따라주고 최종 때는 운이 잘 안따라주는지 두 번 모두 탈락하니 멘탈이 부서집니다. 어떤 부분을 고쳐야 최종 합격 가능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웅뎅이
22년 03월 15일
조회수
1,771
좋아요
1
댓글
5
2019년 입사후 7억 짜리 팀을 160억짜리로 키웠습니다
작년 올해 매출 1위 질질끄는 연봉협상에 부장진급 400만원 인상 제시네요 5000에 쇼부치시고 성과급으로 받아가라고하시고 문제는 얼마하면 얼마준다가 전혀없어요 일이 손에 안잡혀 몰래 주저리주저리 해봅니다 나라장터 조달업무 학교영업 입찰등등 하고 있습니다 2020년 2021년 2022년 실적입니다 너무 많은 관심들주셔서 3년간 ERP 실적자료는 삭제했습니다.
parksubi
22년 03월 15일
조회수
5,542
좋아요
12
댓글
30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질문이 하나 있어요. 현재 6년차(?) 재직중입니다. 현직장 : 대기업 / 계약연봉 :0.5억이상(영끌 0.7 이상) / 인정 받는 회사 이직 : 합작법인 미국회사(미상장) / 셋업 맴버 / 대기업은 아님 / 연봉 : 0.78-0.81 사이 / 집 미지원 / 미국에서 근무 고민이네요 여러분 이라면…?
kkkgo
22년 03월 14일
조회수
676
좋아요
0
댓글
3
연봉이 맞는건지
제가 가게 매니저입니다. (29살) 일12시간 (12-24)근무에 주6일 일하는데 월급 500달라고 하면 문제가 있을까요??????? 정말 업계가 어떤가 해서요. 제가 일하는데 정당한 금액을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 냉정하게 판단 부탁드려요. 경력은 매니저 2-4년차 입니다. 업무는 가게전반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냉정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욕을 먹어도 배워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 자신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싶습니다.
말은무겁게
22년 03월 14일
조회수
2,071
좋아요
1
댓글
17
회사 정보 전무한 회사에 이직?
안녕하세요. 글은 처음 올려봅니다. 내용이 두서 없이 난잡하지만 꼭 끝까지 읽어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얼마전 회사 정보가 전무한 곳(신생X)에 면접을 보았습니다. 가도 될까요?!;;; 이런 고민을 하는 이유는, 그동안 제가 너무 이상한 곳만 가다 보니 이직률이 높았고, 정말 제대로 된 곳에 이직하는게 바람입니다. 헌데, 이번에 면접 본 회사는 그동안 받았던 연봉 중 가장 높은 액수를, 또 대기업 업무를 받아서 한다는게 가장 메리트가 있어서 좋은 점은 있는데 정보가 너무 없어서 또 이상한 곳이면 어떻하나 걱정되요! 채용공고에 회사에 대한 정보는 연혁만 대략 적혀있고 복지, 회사 업무 및 포트폴리오 등 상세히 알 수 있는게 없었어요. 코로나 때문은 아닌데 먼저 화상면접을 제의 하셔서 보게 되었고, 면접 전 회사 업무에 대해 파악할 수 있도록 포폴을 요청드렸습니다. 근데 화상 면접 때 대기업 제품 프로모션용 랜딩페이지 작업 두 개 보여주시더라구요. 이런 업무를 하게 될거라고.. 대기업에 제 면접 후기와 연봉수준 등에 대해 의견 조율 후 2차 면접을 알려주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하루 반 지나고 합격했다고 다음달 부터 나오라합니다..;; 면접 때 당연 회사에 대해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부족해서, 판단이 제대로 서지 않아, 회사 분위기도 볼겸 2차 면접을 제인드렸어요. 면접은 보러와도 된다, 다만 입주할 곳이 현재 근무지와 달라서 지금와도 그 분위기가 아닐거라고,, (이사를 염두해 둔다는 말인가.. 면접 때도 메일에도 전혀 언지가 없었는데..) 야근 시 시대 교통비 지원은 되나 이 부분은 아직 따로 정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신생기업이 아닌데,, 그런 시스템이 아직도 정해진거 없이 진행된다고..;;) 모든게 애매해요. 다시 면접보러 가도 제대로 파악이나 하고 올 수 있을지.. 또 금방 그만두고 오는건 아닌지... 정보 수집이 어려운 회사에 대해 제대로 알고 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떤 질문을 해야할까요?! 어떤 부분을 파악하고 와야할까요?! 도와주세요~~
haidy
22년 03월 14일
조회수
742
좋아요
0
댓글
12
이직 관련, 이런 경우 있나요
최종 면접 합격 후 오퍼레터 보내겠단 날짜에 오지않았고 약 5일이 지나서 전화가 왔는데 대표이사가 면담 해보고싶다 해서 3차면접? 이 잡혔는데 이런 경우도 종종 있는건가요?
금융꿈나무
22년 03월 14일
조회수
1,009
좋아요
0
댓글
2
연봉 협상 질문입니다
사측에서 제안한 연봉 협상률이.. 물가 인상률 보다 낮습니다.. 다들 그러신가요? 이직을 준비해야겠죠…?
뚜루두두
22년 03월 14일
조회수
1,119
좋아요
1
댓글
4
퇴사일과 입사일
마지막 근무일 5일 사직서 퇴사일 6일 다음회사 입사일 6일 4대 보험이나 겸업문제 없겠죠?
saasjk
22년 03월 14일
조회수
795
좋아요
0
댓글
3
일많고 연봉 조금 높은 곳 vs 일없고 연봉은 평균인 곳
지금 다니고 있는 곳은 연봉이 적지도 많지도 않은 평균 쪼금 이상인 곳입니다. 며칠전 다른곳에서 제의가 들어왔는데요, 여기보다는 일이 좀 많은 것 같고, 또 새오 적응해야하는 불편함이 좀 있을 것 같지만, 연봉이 지금 근무하는 곳보다 적지 않게 높습니다. 이직이 나은지 아님 그냥 남아있는게 좋은지 여러경우의 수를 따져 검토하여 보아도 머리만 아프고 결론이 잘 나질 않습니다. 선배님이나 후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개인의 취향차가 있겠지만 조언부탁드립니다.
10130113
22년 03월 13일
조회수
1,117
좋아요
0
댓글
5
이직시 희망 연봉 책정 문의
2년 정도 일하다가 동종업계 첫 경력 이직을 앞두고 궁금한 점이 생겨서 여쭤봅니다. 서류에 현재 연봉과 희망 연봉, 책정 이유를 필수로 작성하는 항목이 있는데 제가 직전회사 연봉이 낮아서 이직하려는 회사의 신입 초봉과도 천만원 이상 차이가 납니다. 회사 내규대로 연봉은 책정된다고 합니다만 이러한 경우에 이직하려는 회사의 2~3년차 연봉 정도(직전 연봉과 이천 정도 차이)로 작성해야 할까요? 아니면 직전 회사 연봉의 30~40% 정도만 올려서(이직 회사 신입 보다 낮은 연봉) 작성해야 할지.. 면접 때 물어보실거 같아서 이렇게 여쭤봅니다.
곰돌쓰
22년 03월 13일
조회수
1,221
좋아요
1
댓글
4
회사가 합병되는데 연봉협상은 어떻게 되나요?
회사가 합병되는데요. 그럴 경우 연봉협상은 어떻게 되나요? 합병에도 갑과 을이 있을거고, 을의 입장이면 갑의 연봉기준에 맞추어서 연봉협상기간에 협상을 하게 되나요?
딩가링가
22년 03월 13일
조회수
3,444
좋아요
3
댓글
11
건설사업관리(감리)업무에서 안전관리업무로 전환
지난해 60세 정년이후, 건설사업관리(감리)특급 자격으로 제 2의 job으로 지방에서 감리원업무 9개월째 입니다. 주변 동료들은 앞으로 10년은 관련업무 가능하다고 하는데, 최근, 국가ㆍ지자체에서 산안법과 중대처벌법 강화로 안전관리자로 임기제(2년)공무원을 채용하고 있어서, 집에서 출ㆍ퇴근 가능한 곳으로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다만, 건설사업관리(감리)는 최소 10년은 더 일할 수 있으나, 임기제는 2년후(최대 3년 추가연장 법적 가능하나)는 끝날 가능성이 크기에 이직 도전이 망설여집니다. 건설사업관리(감리)업무나, 안전관리업무 둘 다, 일 하는 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현재, 건설사업관리(감리)업무 계속 하는 게 맞는 것일까요? ^^
찬란한내인생
22년 03월 13일
조회수
858
좋아요
0
댓글
3
대기업 니마음에 맞게, 신규업체 내마음대로 업무, 어디로 가야 할까요?
요즘 저희분야는 일은 많아서 다행입니다. 이익은 안나서 문제고요. 그래서 구조조정 얘기가 심심치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라떼분들은 굳건하 자리를 지키고 있고 직원들은 다들 직급이 올라가고 있고 어느 조직이든 조직의 노후화가 문제로... 위 아래로 부담이 있습니다. 그래도 대기업이다보니 연봉도 1장, 어딜가든 큰기업에서 오셨다도 무시당할 일도 없고 지금까지 해왔듯 저의 일만 알아서 잘하면 큰 구조조정이 없다면! 대충 지금 이대로 앞으로 5~10년 더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더이상의 매출을 늘리기엔 큰 자금을 넣어야 하기에 한계가 있고 회사와 임직원을 위해 제가 하고자 하는일은 기본적으로는 위에서 엄청난 테클을 걸고 성과가 날 것 같음 "내가 하자고 한거잖아!" 이런식입니다 . 성과를 내기 전까지 하지말라고하며 "내말 안들으면 괴롭힐꺼야! 내말 잘들어!" 로 취급합니다. 일이 많다보니 경쟁사가 계속 생겨납니다. 업계 직원들이 여기저기 회사 이동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항상 필요한 사람은 뽑기 힘들고요. 자주 옮겨다녀 본 사람 아니면 이직도 쉬운일이 아니지요. 신생업체가 있습니다. 신생업체이니 사람 세팅하기가 쉬운일이 아니겠지요. 그리 가게 되면 내마음대로 업무를 처리해 볼 수 있겠네요. 경영자의 비전이 나의 비전과 상충되는 부분이 있다면 또 고생이 되더라도 가서 해보는게 더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대신에 지금까지 여기서 고생한 것들, 만들어 놓은 시스템을 다 놔두고 가서 처음부터 시작을 해야 겠지요. 제일 좋은 방법은 이직하더라도 혼자가 아니라 1식으로 데려가는게 정상화의 빠른 길이겠지요. 신생업체지만 나름 자금력이든 원가경쟁력이든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누구의 지시를 받지 않고 내 사업을 해보고 싶은데... 배운게 도둑질이라 재력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사업이기에... 고민중이네요. 그래도... 정 안되면 트럭사서 택배 개인사업자라도... 해 볼 렵니다. ^^
파라다이스
22년 03월 13일
조회수
427
좋아요
0
댓글
3
궁금합니다.
이직시 경력증명서와 자격득실 확인서를 제출하던데,, 자격득실 확인서만 봐도 어느 회사를 다녔는지 나오는데 왜 두가지가 필요한걸까요? 경력증명서의 진위파악은 어떻게 하나요?
우하히후호
억대연봉
22년 03월 12일
조회수
645
좋아요
0
댓글
3
커리어 vs 안정
현재 금융회사 백오피스 재직중입니다. 프론트만큼은 아니지만 다른 이름있는 대기업들에 비해서는 높은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야근도 거의 없고 일도 널널하고 회사에 나이드신 분들도 많은 걸 보니 그럭저럭 오래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스스로 발전이 없다는 생각이 끊이질 않는다는 겁니다. 영업위주로 흘러가는 금융회사이다보니, 백오피스라고 무시를 많이 받아서그런지 제가 하는 일들이 하찮고 의미없게 느껴집니다. 제가 느끼기에도 제 업무나 직무가 노동시장에서 크게 경쟁력이 있어보이지는 않아서 직무나 산업군을 살짝 바꿔볼까 생각도 들긴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급여를 맞춰줄 수 있는 회사가 없습니다. 여기서 고민이 시작되는데, 안정적이고 적당한 급여를 받을 수 있으니 제 고민을 꾹꾹 누르고 그냥 참고 다니는 게 맞는건지. 아니면 연봉을 낮춰서라도 제 업무 범위을 늘리고 다양한 경험을 하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보다 많은 경험을 하신 선배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스슥
억대연봉
22년 03월 12일
조회수
6,243
좋아요
34
댓글
6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