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33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직시 전직장 네임밸류 및 나이 영향력
이직시 전직장의 네임벨류와 나이가 얼마나 영향력이 있는지 직접 경험자분들 후기 듣고 싶습니다. 면접제의가 들어왔다는건 그런것들을 감안하고 들어온거겠죠? 그래도 실제 어느정도 영향을 (절반이상, 미미한 정도)미치는지 궁금하네요.
프리미엄1
22년 04월 12일
조회수
5,536
좋아요
15
댓글
12
사회생활 2년차 중견기업 vs 대기업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중견기업에 재직중인 사회생활 후배입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 매출액 : 6천억 네임밸류:x 연봉: 원천징수 6500(계약 4600) 직무: 프레스 금형설계 워라밸: 상 배울점: 정말 극히 없습니다.. 설계 툴도 아이디어스라는 저희 회사만 쓰는 자체 프로그램 사용하고 있고 CAD도 사용 안합니다.. 물론 지금은 편하고 돈 많이 받지만 이렇게 10년뒤에 회사가 망하면..? 내 경력으로 받아주는 곳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가끔들곤 합니다. 전망: 리드프레임 업체로 10년정도는 안망할꺼 같습니다. 이직할 회사 규모: 7조 5천억(현대 메인 계열사) 네임밸류:o 들으면 거의 다 압니다 연봉: 5천 후반(계약 4500) + 복지 직무: 차량 부품 품질관리 워라밸: 중하 배울점: 아무래도 대기업이다 보니 업무 프로세스도 구체적이고 팀즈 협업 툴 사용하고 배울점은 많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전망: 자동차 업계가 주라서 흠.. 사실 확신은 안섭니다. 사실 연봉이 거의 1000 정도 차이가 나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자동차 업계 불안한 것도 한몫하구요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 하시겠나요? 대기업 이직 후 경력쌓고 점프업이 나을까요?
사하리
22년 04월 11일
조회수
1,806
좋아요
1
댓글
8
크레딧잡에 정보 블락인 회사 누조건 거르시나요
거르려다가 낼 면접 보기로 했는데 아직도 면접준비 안하고 있네요;;;
spring
22년 04월 11일
조회수
623
좋아요
0
댓글
3
잘 하는 일 vs 하고 싶은 일
현재 30대 후반에 외벌이인데, 두군데 처우 협상 중입니다. 한곳은 제가 해오던 업종이라 잘 할 수 있는 일이고, 나머지 한곳은 해오던 분야는 비슷하나 새로운 업무이며 해보고 싶은 일 입니다. 다만 연봉은 잘 하는 일이 1-2000정도 더 높고, 업계에서 회사 reputation도 잘하는 일 쪽의 회사가 더 좋습니다. 하고싶은 일에 마음이 끌리긴 하지만 나이와 부양 가족 때문에 너무 고민되네요. 이런 고민 해보신 분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oㅇo
억대연봉
22년 04월 11일
조회수
4,137
좋아요
13
댓글
26
이직 관련 회사 선택 고민입니다
30대 중반의 4년 경력의 이직 준비생 입니다. 연봉은 3천 중반입니다. 요즘 이직으로 고민이 많습니다. 현재 화학 중소 무역회사에 재직하면서 좋은 기회가 들어왔습니다.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1. 국내 중견 기계 신사업 영업기획 -업계 네임드 -연봉 4천 후반~ -기계 신사업 진출을 위한 채용 2. 국내 중견 화학 자회사 영업 -업계 네임드 자회사 -연봉 3천 후반~4천 초반 1번을 선택하자니 제가 업계 경력이 단절 되는게 심히 걱정됩니다. 다만 신사업이라는 제 커리어에 긍정적 방향이 될 것이라는 주변 조언을 많이 받았습니다. 국내 중견회사에서 신사업을 검토하는 경우가 드물기에 향후 커리어에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하지만 제가 사회생활은 글로벌 기업 기계제조사에서 근무 했지만 현재는 화학업계에 몸담고 있어 적어도 3년정도의 경단이 있다보니 이또 한 동일한 경우가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2번의 경우 산업군이 동일하고 제가 경력을 계속 유지해 나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제가 하는 국내 영업 직무와 동일합니다. 다만 현 수준 대비 연봉을 얼마 올릴 수 없다는 단점과 현재 제가 하고 있는 대리점 영업과 동일한 직무를 담당하게 될 것 같습니다.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 선배님들 고견 듣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직하는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이 있을까요?
0달바라기0
22년 04월 11일
조회수
609
좋아요
1
댓글
3
리멤버 운영자가 댓글 / 게시글 지우나요?
전 손도댄 적 없는데 댓글이 삭제되네요?? 저 말고도 다른사람들도 글 삭제된 것 같고...
딸봉이
22년 04월 11일
조회수
574
좋아요
0
댓글
3
sk가스 대리와 과장 계약연봉이 얼마인가요?
sk가스 대리 4년차, 과장 계약연봉이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수당이나 인센 이런거 제외하고 순수 계약연봉은 얼마인가요??ㅠㅠ 댓글주시기 어려우시면 오카방톡 부탁립니다 ㅠㅠ https://open.kakao.com/o/soZUOAae
하늘2
22년 04월 10일
조회수
1,448
좋아요
1
댓글
0
입사 거절 잘한 걸까…이직 막막
이직 스타트 하자마자 모 기업에 최종합격이 됐습니다. 업계에서는 상위 매출 기업인데 회사 분위기?! 내부 분위기(임원진 면접시 갔던 회사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너무 보수적이고 좋지 않은 이미지였습니다… 최종 면담 때 인사팀 없이 연봉 통지해주는 것도… 결국 입사를 거절하고 다른 회사들을 보고 있는데… 다른 회사들은 이 보다 더 한데가 더 많네요;; 입사 거절한게 잘한 선택인지 매우 후회 됩니다…
이직고파
22년 04월 10일
조회수
2,367
좋아요
3
댓글
11
완전 다른 두 회사, 어떤 회사에 가야 할까요?
a회사 - 워라밸 / 근무하는 동안 크게 성장하긴 어려움 - 아직 손익분기점 못 넘음 / 투자로 연명중 => 연봉 인상률 낮음 - 스타트업이라고는 하지만 스타트업처럼 일하지 않는 분위기 - 퇴사율 낮은 편 b회사 - 야근 많음 / 근무하는 동안 크게 성장할 가능성 높음 - 초기 스타트업인데 이미 큰 회사에 인수됨 => 성과 잘 내면 연봉 인상률 높을 듯 - 찐스타트업 분위기 (애자일 / 성과평가 빡세고 / 알아서 할 거 많음) - 퇴사율 높은 편 (인턴 뽑아서 그렇다고) 5년차고 이직하려는데 두 회사 중 골라야 하는 상황이에요. 얻을 수 있는 게 너무 다르다보니 고민이 크네요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rorii
22년 04월 10일
조회수
563
좋아요
2
댓글
4
중견기업 M&A -> 빅4 M&A manager
기본 처우는 별 차이 없지만 1. 기본급 대비 신용대출 한도 잘나오는지 2. 딜클로징 기준 성과급 어떠한지 여쭈어봅니다.
반달곰
억대연봉
22년 04월 10일
조회수
764
좋아요
0
댓글
2
이직할 때 뭐가 제일 중요한가요?
경력직 이직은 이력서에서 어떤 내용이 가장 중요한가요? 이직 도전이 처음이라 감이 안옵니다..
야광해파리
22년 04월 09일
조회수
750
좋아요
2
댓글
3
내일 모레 입사합니다!
어렵게 구한 새로운 일자리, 낼모레 월욜 새롭게 출근합니다. 꿈꾸던 회사로 입사라 넘 설레는데 리멤버 형님들 저 잘 되게 응원 한말씀씩 부탁드려요.
benet
억대연봉
22년 04월 09일
조회수
958
좋아요
9
댓글
13
금융권 심사역 연봉수준 문의
안녕하세요 현재 대형 감정평가법인에서 4년째 근무중인 사람입니다. 지금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제가 가진 역량이나 적성이 맞는 분야가 전체적인 딜이나 부동산을 분석하고 검토하고 심사하는 분야라고 느껴져서 금융권 심사역 과장급(경력직)을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듣기로는 농협은행 과장급 심사역이 연봉 7500내외 수준(상여 등 모든 급여 포함) 이라고 전해 들었는데 혹시 중대형 증권사 심사역은 과장급(1년차)인 경우 개인마다 능력마다 회사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대체로 연봉 수준이 어느정도 되나요? 또 혹시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기업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수협은행 심사역 연봉체계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도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감정평가법인 연봉 체계가 굉장히 독특한 체계다 보니 감이 아예 안와서 질문드립니다. 현재 이직은 돈 때문이 아닌 이유로 이직을 준비하는 경우라 돈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기준은 아니며, 현재 제 작년 원천은 7500 수준입니다. 정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직하고시퍼윤
22년 04월 09일
조회수
8,123
좋아요
22
댓글
16
회사 입사전 연봉 삭감 통보
저는 영업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지금 들어갈 예정인 회사 예전에 일하면서 알게된 회사 대표님과 회사입니다. 2년전에 면접을 봤었는데 연봉협상이 안되서 가지 않았습니다. 1년넘게 저를 스카웃 하실려고 노력해주셨어요.. 저는 약간 사람에 움직이는 스타일 입니다. 심지어 연봉도 조금 내리면서까지 회사에 입사하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회사가 성장할것도 그려지고, 저 스스로도 이쪽에 자신이 있던터라 확실하게 보상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다음달이면 새로운 회사에 들어가 일 할 예정인데 문제는 최근 두달 사이에 인원을 많이 채용 했는데 매출이 안나와서 회사 전체적으로 급여를 20-30%삭감 한다고 통보가 왔습니다. 근데 저는 아직 입사도 안했는데 포함된다고 합니다. 여기서 기분이 확 나쁘고 잡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저는 기존에 있는 회사에 있으면 이번달부터 급여도 많이 오를 예정이였습니다.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제가 나올때 제가 관리해왔던 고객들에게 새로운곳에서 더 잘해보겠다고 이야기 했던 부분들입니다. 제 스스로는 연봉 삭감하는 회사에서 내가 더 열심히 해서 회사를 살리고 내 스스로를 높이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그래도 잡 생각이 많이 나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스스로에게 조금 더 위로가 될까요? 회사에는 어떤 부분을 이야기하면 제가 그 미래를 보고 열심히 앞으로만 달려갈 수 있을까요? 현재는 회사가 망할까봐 걱정이 가장 크고, 다른 직원들에 비해 회사 왔을때 이득이 되는 부분이 하나도 없는 점이 불만으로 가득해진 상황입니다..
호날두발바닥
22년 04월 09일
조회수
2,185
좋아요
0
댓글
11
어딜가나 비슷한가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방향성 없음, 매번 새로운 프로젝트 (뭐 하나만 얻어걸리길 바라는듯), 중요한 문제가 뭔지 모름(왜 서비스가 잘 안되는지), 윗사람이 하자면 해야함, 아래 사람이 뭐하나 바꾸려면 설득시키라고 함. 대부분의 회사가 이런건지… 이직하면 나아질까요?
에이
22년 04월 09일
조회수
828
좋아요
8
댓글
1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