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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대표면접 전 개인 증빙서류 제출
안녕하세요 금번 운용사로 이직을하고자 여러군데 이력서를 넣고 면접 진행 중에 있는상황입니다 한 소규모 운용사에서 최종합격이 난 상황도 아닌데 대표면접 이전에 최종학력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경력증명서 등 제출을 요구한 상황인데요 이런 경우도 있나요? 이래놓고 최종 불합격 통보 받으면 개인정보 관련 서류 돌려달라고 할 수 있는건가요 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hsue203
2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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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력서에 직전 연봉 기입시 질문입니다
회사는 지금 퇴사한지 한 달 됐고 이직 준비중입니다. 이력서에 직전 연봉을 기입하려고 하는데요 전 회사 3년간 다니는 동안 처음 입사할때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것 제외하고는 연봉 계약서를 쓴 적이 없습니다. 정해진 연봉협상 기간이 있던 것도 아니고 대표 마음대로 몇개월에 한번씩 구두로 얼마 올려줄게~ 하면 그렇게 알고 다녔었는데요. (급여명세서도 한번도 못받았습니다.) 그렇게 짜게 주는 편은 아니어서 그냥 저냥 만족도 아니고 불만족도 아니게 다녔습니다. 개인사정으로 퇴사하고 퇴직금 정산때문에 처음으로 급여명세서를 받았는데 기본급+고정상여+식대(10만) 이렇게 해서 세전 270 이더라구요 실수령은 2021년엔 248 2022년엔 243 정도 받았습니다. 계약 연봉이란게 애초에 없었으니;; 연봉도 모르고 그냥 다녔던 셈인데요 네이버 계산기로 해보니 3300 하면 실수령 244만원이 나오던데 3300으로 이력서에 기입해도 괜찮을까요? (명절 상여나 성과급은 정말 소액이지만 현금으로 받았어서 포함시키기가 어려울듯 합니다)
테라플
2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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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타이밍 문의
내년 대리진급 앞두고 있는데 회사에 대한 불만족(연봉, 복지 등..) 업무영역 확장 워라밸 확보 등의 이유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진급을 하고 이직하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지금 이직해도 큰 차이 없을까요... 진급을 해도 큰 연봉상승이 기대되지않고 차라리 경력으로 이직해서 연봉을 높이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별거아닌한남자
2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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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하며 2가지 선택지가 생겼습니다
it업계에 종사중인 3년차 주니어 기획자입니다. 1. 현재 직무 전문성을 높일수 있는 업무. 회사는 다소 보수적이나 체계가 있고 워라밸 좋음. 2. 기획뿐 아니라 ux 및 인터페이스 설계까지 해야 하며 기존 회사와는 산업군이 다름. 회사는 자유로운 편이나 체계가 없는편이고 근무강도가 빡셈. 1번회사보다 연봉은 10%가량 높음 둘다 대기업이고 비포괄이라면 어디를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오빈티브
2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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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6개월인데 다시 이직하고 싶습니다
대기업은 아니지만 네임드 기업이라 처음 입사할때 기대도 포부도 컸습니다. 면접 당시 리더의 인상이나 앞으로의 미션에 대해서도 긍정적이었구요... 그런데 막상 오니 정반대더군요. 특정 부서의 입김이 워낙 세서 그냥 그 부서가 하자고 하면 무조건 GO입니다. 그러다보니 기획? 전략? 이런건 없구요. 오로지 그 부서의 결정에 의해 진행됩니다. 채용 당시 마케팅전략/기획으로 알고 왔는데 지금은 단순 운영지원이네요 만약 제가 1,2년차 주니어급이었으면 이것도 배움이다 라고 받아들였겠지만 시니어급인데 매일 상품,이벤트 등록하고 배너 올리고 경품발송하고....ㅎㅎ 회사 네임밸류만 보고 냅다 이직한 제 잘못이지요..ㅜㅜ 그래도 입사 초반엔 새 회사 분위기에 적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직무만 같고 아예 다른 업계로 온거라 처음엔 정말 배우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제가 먼저 회사 사람들한테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신입처럼 여기저기 묻고 했어요. 비록 중간중간 응?? 싶긴했지만 그래도 적응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6개월이 됐는데도 이건 아니다 싶네요. 네임밸류와 연봉만 보고 1년만 버텨 경력 한줄 만드는게 맞을지 지금이라도 빨리 이력서 여기저기 뿌려서 탈출하는 게 맞을지 커뮤니티분들의 의견 궁금합니다.
정라림
2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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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해 지원 vs 채용공고 통해 지원
제목 그대로입니다. 헤드헌터에게 제안이 와서 연락처 공개했는데 나와 비슷한 직무 제안했습니다. 그래서 그기업 사이트 들어가서 살펴보니 채용공고 게시해놓고 있더라고요. 이런 경우 어디로 지원하는게 좋을까요. 둘다 어떻게 지원하든 더 유리한건 없을거 같은데. 헤드헌터 통해 지원하면 그냥 내가 쓰던 양식해서 보내주면 되서 편할거 같긴한데, 직접 지원하면 입력하고 자소서 쥐어짜고... 아무래도 번거롭겠죠? 보통 이런 경우 어떻게 하셨어요? 실제 경험 담 있으면 풀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오렌지5
22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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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합성 연봉
현 직장에서 만 3년 채우고 슬슬 이직 준비 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이력서 열어두니 헤드헌터분들이 연락 주시는데 희망 연봉도 같이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런데 현 직장이 첫직장에 중소기업이라 중견 이상 급에서는 이정도 연차면 어느정도 받는지 감이 없어서요ㅠㅠㅠ 3-4년차이신 분들 연봉 궁금해요 상여까지 알려주시면 더 감사하구요 :)
이직마려워
22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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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보조 경력만 있는데 이 경력을 어떻게 살려야 할지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올 초까지 학교 행정실 행정보조로 일하다 퇴직한 30대중반 여자 오구라고 합니다. 리멤버에 글을 올린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행정보조로 일할 때부터 학교 행정실 정직원으로 이직을 노렸으나 정직원은 평생 불가능하다고 결론이 나 질문드리고자 글씁니다. 행정실 정직원은 행정업무 뿐만 아니라 공사/시설/계약 업무능력도 필요한 직업인데 제가 몸이 많이 불편하여(신체장애인) 이 분야 경력은 전무합니다. 정말 운이 좋아 뽑혀도 담당 주무관에게 많이 휘둘릴 것 같아서요. 장애인이라 공무원시험은 커트라인이 낮아 상대적으로 유리한 입장에 있습니다만 형편상 공무원 준비할 여력도 없고, 마음도 없습니다. 게다가 이제는 나이도 적지 않아 공공기관 무기직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그런데 나라일터나 알리오에서 한 두어달 채용공고를 살펴보니 공공기관 무기직도 전문분야가 있어야 도전이 가능한 것 같아 좌절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공공기관도 포기해야 할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래에 간략히 제 스펙 올려드립니다. 나이 : 30대 중반 학력 : 초대졸 후 방통대 재학 중 자격증 : 워드...컴활 1급 준비중이나 필기도 아직 미취득 경력 : 학교 행정실 행정보조 약 4년 공공기관 행정인턴 약 반년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조언 한 줄 부탁 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구
22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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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장(마케터) vs 이직직장(온라인MD) 정말 고민이 되네요!
현재 작은 중소기업에서 팀리더(주로 퍼포먼스마케팅,브랜드관리쪽)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헌데 최근 괜찮은 회사로 이직제안을 받았어요.(지인이 자리 추천) 가게 된다면, 쿠팡MD포지션으로 근무한다고만 전달을 받은 상태이고 회사 규모가 현 직장보다 큰 편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업무자유도가 높은 편이고, 모든 일들을 터치없이 제가 진행하고자 하는 일들을 진행하며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마케팅 업무를 3년 가까히 주력으로 하였고, 온라인 영업쪽으로는 깊게 경험해보지는 못했습니다.(전임자가 다 셋팅해놓았음) 그러다보니, 커리어가 끊기는 것은 아닌가 싶지만 사실 마케팅과 영업은 하나라고 보고 커리어는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보시나요? 현직장 상황 - 포지션 : 팀리더로 마케팅 비용집행/영업 - 월 3000만원 이상 마케팅 비용 기획/집행 외에 다양한 마케팅,영업활동 - 팀원 총 4명(팀리더로 전반적인 업무를 지시하며 일하고 있음) - 연봉 3천만원 중반 - 회사매출액 : 연 100억 이하 (고관여상품 취급, 온오프라인 판매채널 확장중, 매출개선여지있음), 회사인원 : 20명쯤 - 업무 자유도 : 신규 매체 발굴, 소재테스트 등 전반적인 업무 자유도가 높음 - 워라벨이 확실히 있음 이직회사 상황 - 포지션 : 온라인MD(쿠팡) - 대리급으로 이직 예정(제휴관리, 상품기획, 상품 판매추이 등 관리?) - 팀원으로 합류 예정(팀장이 따로 있으며, 주어진 영업업무를 주도적으로 할 예정) - 연봉 4천만원 초반 - 회사매출액 : 연 1000억원 예상 (중저가,고관여 상품), 회사인원 : 120명 - 업무 자유도 : 상부 지시에 따른 업무스케줄링 - 워라벨은 있지만, 야근이 예상되어짐(면접 때 야근 가능하냐고 물어봄)
디벨로퍼잔
22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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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신입입니다 이직은 언제가 제일 좋을까요?
1. 연봉에 불만이 생겼을 때 2. 성장이 기대되지 않을 때 3. 시간적으로 (대리 되기 전)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makiy
22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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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패스 설정(내부감사, 이외)
안녕하세요 이번에 늦게나마 취직을 하게 되어서 내부감사쪽으로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감사쪽은 아예 처음인데다가 이제 첫회사다보니 제 경로를 어떻게 잡아가야할지 많이 어렵습니다. 평생을 내부감사쪽으로의 업무를 할 수도 있겠지만, 미래를 생각해서 감사와 관련된 분야쪽도 미리 대비를 하고싶습니다. 1. 내부감사 신입으로 무엇을 먼저 공부하면 직무에 쉽게 적응할 수 있을지(자격증, 관련 공부 등) 2. 이후 내부감사말고도 재무, 세무, 전략 등 관련 업무를 위해 경로를 어떻게 잡고, 준비할만한 것들이 무엇이 있을지 편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심록수
22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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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4년의 경력 이후 대기업이란 타이틀에 좋은기회로 입사를 하게된지 1년차, 33살의나이에 벌써이직을 고민하게되었네요 ㅎ 선택은 항상 어려운거같네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현직장 - 서울소재 대기업 계열사 - 연봉(성과금제외) 3400 - 전문계열 분야로 입사 후 해당직무 만족도 하 (본인직무 30% , 기타 잡 업무70%) (본직무를 이행할 예산이나 인력, 기회가 매우부족.. - 부서 분위기, 승진의 기회 많이 낮음.. ( 핵심부서가 아니라서 승진이 많이 누락됨..) 이직기회가 생긴 회사 - 경기도 소재 시청 산하기관 - 연봉(성과금제외) 4200 - 해당 부서의 직무 만족도 상(해당직무만 이행) - 부서분위기 모름, 승진의 기회 충분히 열려있음 사실 대기업에 입사를 하는게 정말 로망이있었고..누구나 알만한 대기업을 다닌다고 자랑하시는 부모님을 보면 저또한 기분이 좋네요.. 1년은 경력이 너무 짧다, 그래도 대기업이니 버텨라 라는 말씀들을하시나 , 그이유를 물으면 대기업은 돈도 많이주고 체계적인 일을 한다고하네요.. 그렇지만 제 자신을 돌아보면, 저는 제전문성을 잃어버리는 일만을 하고있더라고요. 사수또한 없는 부서입니다.. 과연 제가 여기서 버티는게 옳은방향일까요? 선배님들의 솔직하고 많은 조언이 저에겐 큰도움이 됩니다.
미래를살자
22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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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 이직, 영어 공인점수 따놓는게 좋나요?
대기업에서 대기업으로 경력이직 고민중인데 영어 공인점수(토스 등) 따놔야 될까요? 제 직무는 경력 공고란에 영어회화 우수자 우대가 많이 적혀있긴 하던데 공고에 공인점수 관련 내용은 따로 기재가 안 되어 있어서요. 영어점수 만료되어 있는데 무조건 따야될까요? 이직은 한건도 안해본 초짜라 문의드립니다.
주24시간희망
22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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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네요
지금 식품회사에 온라인 영업을 맡고 있습니다만 온라인을 주로 하는회사가 아니고 오프라인 위주다보니 재고랑 온라인 자체적으로 투자를 안해주는 회사다보니 여러가지의 고민이 있습니다 설득을 시켜도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 부정적입장만 고수하고있고 그런회사들은 퇴사각을 잡아야할지.. 지금 어떤회사에 면접제의(될확률 99%)인데 거긴 마스크 제조 판매회사이면서 마스크가 끌물이다보니 고민이 더 되고 거긴 온라인투자를 한다고 들었습니다만 희생하는회사다보니.. 어떻게해야할까요 존버일까요 떠나는게 맞을까요
규뱅
22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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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일정을 당일 조정할 수 있을까요?
이직 면접일정이 금요일에 연락와서 월요일로 잡혔는데요 월요일에 중요한 미팅이 잡힐 것 같아서요 웬만하면 참여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혹시 당일에 조정해도 면접당락에 문제 없을까요 좀 고민이 되네요
피피핍
22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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