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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 조정 정말 어렵네요...
이직할곳에 최종 합격과 협의 처우까지 완료해서 최대 6월 말 합류로 이야기가 끝났습니다. 다만 가장 걸리는건 퇴사 통보에 대한 부분인데요. 제가 6월 23일까지 근무해야, 내일채움공제를 받을수 있다보니, 저는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 6월 23일까지는 다녀야하는 입장입니다. 남은연차나 퇴사 1달전 공유해주는 문화 이런것들 고려했을때는 5월말 쯤 퇴사 통보를 하고싶은데, 지금 회사가 제게 6월 23일보다 먼저 나가라는 말을 해버리면, 내일채움공제도 못받고 나가게 되는 상황이 생겨서, 1. 언제쯤퇴사를 통보하는게 안전할지 2. 어떻게 해야 퇴사일에 대한 부분에 내의사가 충분히 반영될수있는지 를 형님누님들께 여쭤보고싶습니다!! *(최근 팀사정으로 팀이동이 진행되어서 인수인계할 업무자체가 많지는 않습니다.)
이멤버뤼멤붤
22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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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력 딱 2년 채운 주니어입니다. 직무는 콘텐츠마케터 입니다. 전 회사는 경영상 문제로 6개월 다니고 퇴사했고, 지금 회사는 주먹구구식 운영에다, 사수 없이 혼자 일하고 있어서 일단 뭐라도 경력을 쌓고 나가자는 마음으로 일하다보니 1년 4개월이 지났습니다. 업무양이 많기도 하지만, 대표가 저를 마케터로 뽑았음에도 예산도 쓰려하지 않고, 디자인 업무만 시켜서 더 일하다간 진짜 물경력이 될 것 같아서 이직 준비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sns 이미지나 글 기획부터 제작까지 다 하고, 제품 상세페이지나 카탈로그 기획, 디자인 전부 혼자 합니다. 윗 선에서 어느 정도 검토는 해주지만 그렇게 꼼꼼히 지켜봐주는 편은 아니고요. 이거 말고도 영상 기획, 제작, 기사원고 작성 등 콘텐츠 관련된 업무는 다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외 잡무도 많고요. 새로운 직원 채용 이야기도 있었지만 대표가 먼저 고민하는 것처럼 말해놓고 영업직만 충원하려고 해요. 그것도 인건비 싼 신입들로요. 대표가 영업 중심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어서, 여기서 제가 더 있어봤자 영업직 보조하는 역할 밖에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도 없고요. 자기가 필요할 때는 다 이용해먹으면서 연협때 저를 작은 디자인회사 직원이랑 비교하는 걸 듣고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마케터로 커리어 이어나가고 싶어서 그동안 혼자 공부하고 자기계발은 계속 해왔는데, 이제는 일 하면서 떠오르는 아이디어도 고갈되고, 개인적으로는 회사에 쓰이는 에너지 조차도 아깝게 느껴집니다. 지금이 프로젝트 하나가 마무리되는 시점이라 퇴사하기 좋은 타이밍인 것 같은데, 아직 다음 회사가 확정되지는 않은 상황이라 말을 꺼내기가 망설여집니다ㅠㅠ 공백기가 길어지지 않았으면 해서요. 그리고 다른 분들처럼 정신적으로 힘들거나 하지는 않아서 배부른 생각인가 싶기도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따끔한 조언이나 충고 부탁드려요! +)이직은 중고신입과 경력직 모두 지원해볼 생각입니다. 중고신입으로 가더라도 일을 제대로 배워서 다시 시작해보고 싶어서요.
미으미으
22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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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인생 준비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조국을 위해 36년 군생활 마치고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기위해 준비중...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차도 잘모르는 현실의 벽 앞에 두렵고 막막함만 앞서는데, 사회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솔직히 크게 욕심 부리지말고 천천히 하라는 얘기는 많이들었는데 지금까지 오직 조국과 국가만을 생각하며 앞만 보고 달려온터라 답답하기만 하네요 같은 고민을 경험한 분들도 계실텐데 경험담도 좋구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히는지 ... 부탁드립니다
도토리 0367
22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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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조언 부탁드려요.
올해 6년차 직장인입니다. 계약직으로 입사해서 2년 근무 후 정직원 전환되고 작년에 막 대리 달았어요. 현재 직장 상황을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나이 30살 여자입니다. 연봉은 원천징수기준 작년 4900 연차 자유롭게 사용 가능 근속년수가 엄청 길고 그에 따른 고령화로 평균나이 높음 고민의 포인트는 경력부분입니다. 일반사무직(영업관리)로 5년정도 지나니 크게 발전가능성은 없어보이고.. 직장생활 오래하려면 경력이 쌓이는 직무가 좋다고 알고 있는데 지금 일은 더이상 쌓일 경력이 없어보입니다. 선배를 보면 미래가 보여요. 어느정도 업무파악이 끝난 뒤로는 발전없이 물 흐르듯 살아가고 있어요. 20년차 선배도 업무수준이 저랑 같습니다. 직무를 변경, 준비해서 도전하기에 늦지않았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아직 막연한 단계에 있어요. 뭘 해야할지.. 고민과 노력이 더 필요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기혼이고 출산을 계획중이라 선택이 쉽지 않네요. 현재 회사에 계속 다니면서 출산 후에 생각해야하는 것인지.. 출산을 예정하고 있는 이직자가 과연 기회가 많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곳이 있을까 싶기도하고.. 다들 계속 역량을 키우고 커리어를 쌓아가는 일을 하고 계신가요? 제 머릿속에서도 정리가 아직 안되어 있어서 횡설수설 한 것 같은데.. 편하게 참견 부탁드립니다!
금융치료필수
22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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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직 채용공고 자리에 같이 지원했는데 한사람은 붙고 다른 한사람은 임원면접을 앞두고 있는 경우는 들러리인가요?
대기업 통신사 경력직에 a와 b가 지원을 했는데 a가 먼저 임원면접이 끝나고 연봉협상까지 완료를 했습니다. 나머지 b는 다음주에 임원면접을 앞두고 있어요. 이런 경우 b는 들러리일까요? 공기업이면 같이 임원면접을 볼텐데 이건 대기업이라 어찌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채용공고에 몇명뽑는다고는 안 나와있었어요 2년전에 새로 만들어진 부서인데 많이 뽑는걸수도잇겟죠?
수수수슈크림
2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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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이직 고민.
동종업계로 이직을 준비중인데 문제가 동종업계취업 2년 제한이 걸린상태입니다. 현재 회사가 어렵다는 사유로 연말정산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급여관련 문제가 발생되면 동종업계 2년 제한이 의미가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여기에 연말정산도 포함인지.. 가족 생계 문제로 이직을 고려중인데 이부분에 대해서 아시는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연말정산금액은 약 200정도 입니다.
컬2쇼
2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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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에 경력직 채용 계획에 대해 묻는거 플러스일까요 마이너스일까요?
입사하고 싶은 회사에 경력직 공채가 안난지 좀 됐는데.. 인사팀데 메일 한 번 보내보고 싶거든요 Q&A 란이 있어서 거기에 물어보면 되는데 이름 연락처 등 솔직히 밝히고 문의시 추후 지원하게 되면 플러스일까요 마이너스 일까요?
아더왕
2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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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에서 소득세를 조금만 공제해요...
3월 연봉계약인데 머 말은 계약이고 실상은 통보에요. 그래도 실수령액이 15만원 올랐길래 조금은 올려줬나보다 했는데 작년이랑 내역을 비교해보니 소득세를 90프로 이상 덜 차감해가네요 이거 어차피 연말 정산하면 다 뺏기는데 이게 눈 가리고 아웅하는건가요?? 결론적으로 연봉은 2프로 올랐더라구요. 물가 상승률이 8프로인 판국인데...
껌은삼성
2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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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오퍼레터?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퍼레터 관련하여 질문을 올려볼까합니다.. 최종합격 후 대면으로 처우협의까진 마친 상태고 해당 내용을 메일로 정리해서 보내준다고 했는데 아직 메일은 안받은 상태입니다. 이 경우에 한번 더 메일로 문의드리는게 맞을까요? 뭔가 물증으로 남겨진 내용이 없어서 정말 합격이 맞은건지...다음주 출근인데 그냥 당일에 출근하면 되는걸지 이직은 처음이라 뭐가 맞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dnwisiis
2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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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망친 회사에 기회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현재 PE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직 대학 재학중이고, 얼마전에 정말 가고싶었던 대형 외국계 PE의 인턴채용에 서류전형을 합격해서 면접을 봤습니다. 정말 안타깝게도, 평소보다도 더 심하게 긴장을 한 나머지 면접을 완전히 망쳐버리고 말았습니다.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만약 제가 내년에 다시 지원을 한다면, 이번에 면접을 망쳤던 일이 안좋게 작용해 다시 기회를 얻기 어려울지 궁금합니다 (제가 면접관분께 들었을땐 매년 RA를 채용하신다 하셨습니다) 물론 아직 대학 재학중이기도 하고, 내년에 기회가 있을거라 스스로 위로해보려 해도 자꾸 아쉬운 마음과 동시에 그 펌에선 이제 기회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우울한 마음입니다. 혹시 대형 외국계 PE 다니시는 선배분들 있으시다면, 내년에 졸업 후 다시 지원한다고 하면 서류단계에서 바로 컷당할지, 아니면 그래도 이력서를 검토는 할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calib
22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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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시 현지 환율
동남아 현지화로 계약해야하는데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으로 인해 한국돈으로 바꿀때 손실이 많이 커질까요? 혹시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 달러 유로 엔화 계약은 힘들어서 현재 한국돈으로 맞춘뒤 계약서에는 현지 화폐단위로 합니다.
whoiam
22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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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중 연봉
금요일에 면접이 잡혔는데 면접 전에 회사 분위기 알아보려고 잡플레닛이나 블라인드 보는데 수습기간 중 연봉 80%라고 되어있네요 알아보니까 계약서에 명시되어있고 최저임금에 90%이상이면 불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수습끝나고 나머지 20%는 받을 수 있는건가요? 참고로 경력직 이직입니다
초코믹스
22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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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이직 고민. 조언 구해요 :)
최종합격 된 곳 2곳 중 이직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전 8년차 마케터입니다. 기존에는 이직도 많았고 이제는 안정된 곳에서 오래 근무하며 전문성을 키우고 싶은 마음이 있네요^^ (기존에는 BTL에이전시를 거쳐 건기식 분야 인하우스 마케터로 경력을 쌓았습니다) A기업 중견기업 / IT회사 / 코스닥상장사 네임밸류 높고 대부분 대기업으로 인식함 본사 및 전체 계열사 (17-18개) 광고홍보직무 + 국내외 전시,박람회 기획 및 운영 해외 출장 연 1-2회 보수적이고 수직적인 회사 분위기나 여성 임원 다소 있음 회사 퇴사 인원이 최근까지 다소 많았던듯 면접 2회 다소 짧았고 어떤 기준으로 평가하는지 잘 모르겠음 그룹 회장 입김쎄고 한마디에 좌지우지되는 분위기 계약예정 연봉이 B기업에 비해 3-400 정도 높음 노조 설립으로 보수적인 분위기가 바뀌어가고 있다고 함 IT업계는 처음이고 커리어 연장선에 대한 고민. 기업 문화가 보수적일것으로 보여 고민됨 B기업 중소기업 / 바이오회사 / 코스닥상장사 마케팅 (아주 특정한 마케팅 분야로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음) 여성 근로자 비율 높은 여성친화 강소기업 수평적이고 근무 분위기 좋다 함 해당 사업부가 회사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서 회사에서 주목도, 관심 매우 높음 인성, 직무 평가 외 면접 4회 진행으로 면접을 너~~무 디테일하고 꼼꼼히 본다는 생각이 있음 (각 면접 시간도 1시간~1시간반으로 김) 직전연봉 대비 맞춰주기는 하나 회사 전반적으로 인상률, 평균 연봉 많이 낮음 허나 해당사업부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 퍼포먼스가 좋을 경우 큰 폭으로 협상 가능하다고 함 (by 헤드헌터) 같이 일하게 될 팀장이 일도 잘하고 꼼꼼한 스타일이라 피곤하긴하겠지만 배울 점은 많을듯 업무 연관성 낮은 경력 2.5년 인정 안됨 ———————————————————— 복지나 회사 위치는 두 기업 비슷합니다. 잠시 의견 남겨주시면 결정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쎄라비
22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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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재직중/퇴사이직고민중/임신계획중
공공기관 재직중인 4년차 사원입니다. 4년동안 근무하면서도 이직생각은 항상 가지고있었으나 조금만 더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지내다보니 4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올해들어 이직/퇴사에대한 욕구가 가장 최대치로올라갔습니다. 조직내부문제로 받는 스트레스가 컸거든요...ㅠㅠ 올해 임신계획도 있어서 공공기관의 최고장점인 육아휴직을 바라보면 존버를 해야하는데.... 임신이 언제될지도모르고ㅠ 임신기간중에도 여기서받을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당장 때려치고싶습니다. 솔직히 다른분야로 이직하고싶은 생각도있습니다 이쪽분야에서 오랫동안 있고싶지않거든요ㅠㅠㅠ 진짜 하루하루 한달만 버텨보자라는 생각으로 새로운 달이되면 그 다음날 디데이를 배경화면에해놓고 하루하루 줄어드는 숫자를 보며 버티고있습니다...ㅠㅠ 어떻게해야좋을지... 조언부탁드려요ㅠㅠㅠ
wiwjxhxn
22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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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에서 중견급으로 이직하려는데
연봉이 많이 깎여나가네요. 대기업에서 중견으로 가면 연봉을 맞춰주고 중소에서 중견으로 가면 깎고 들어가는건가요? 제가 작은 회사만 다녔더니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참 고민이 되네요.
김이직
22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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