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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리츠운용 어떤가요?
이번에 면접을 보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인데 신생 계열사라 그런지 회사 정보가 거의 없다시피하네요… 그냥 가볍게 쓴 회사인데 채용과정이 급하게 이루어지는거보면 사람이 많이 부족한가하는 생각도 드네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괜찮은 회사인지 정보 공유 부탁드려요ㅠㅠ
룰루
22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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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깎는 이직... 고민이 되네요
3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회사는 업계에서 최하수준 워라밸, 최하수준의 팀문화나 분위기(인적리스크, 업무 압박감 포함), 최고 수준의 연봉을 자랑하는 기이한 회사입니다. 업계 순위로는 상위에 속합니다. 그런데 이직할 회사는 중위권 회사인데, 연봉을 제외하면 모두 지금보다 낫습니다. 회사 자체가 성장성도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연봉이 많이 깎일 거 같아요... 아직 협상 중이긴 하지만, 영끌 기준 30% 정도 깎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현재 회사가 업계에서도 연봉이 유독 높아서 어딜 가든 깎일 걸 각오하고 이직을 준비하긴 했습니다. 그래도 막상 협상을 시작하니까 고민이 좀 되네요... 혹시 연봉을 어느 정도 깎으면서 이직해본 분들 계신가요? 후회없이 잘 지내고 계신가요?
가드니안
22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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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Top 제약사 계열 vs 유명 중견 제약사
<Top 제약사의 계열사> -현직장 국내 10위 내 제약사 계열로 사원수 150명 해마다 20% 성장 중, 내년 IPO 예정 퇴사 의사 밝힌 후 연봉 15% 인상 +a(인센) 약속 현업무가 불만이라 다른 직무로 이동 예정(신설팀 팀장) <유명 중견 제약사> -이직 고민 이름 들으면 알만한 제약사, 사원수 1000명 정도 내부인 피셜, 성장동력이 크게 없음 =일이 편할 듯 연봉 협의 중이나 현재 받는 수준 +a 추측 지원한 곳은 원하던 직군, 그러나 무경력 신입임 두 군데 중에 고민입니다. 현 직장에서 꽤 인정받는터라 퇴사 의사를 밝힌 후에 많은 좋은 제안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 업무가 힘든 시스템이라 느꼈기에 남아있어도 행복할까 의문입니다.. 그렇다고 이직하면 나아질까? 그것도 모르겠습니다ㅠ..ㅠ 지금 한번 꾹 참고 계속 다니다가 30대 중후반쯤 이직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고요.. 만약 본인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난배가고프다
22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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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보장 중견 기업 vs 대기업 자회사
제목 그대로 정년을 보장하는 외국계 중견기업을 다니고 있습니다. 업력이 굉장히 길고 조직 내 평균 연령대도 높은 편입니다. 계속 관리회계 기획 업무를 하다가 자금 쪽으로 옮겨서 1년 정도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회사 전체 자금 업무를 혼자 보고 있고 (아시아 총괄 조직이라 팀장이 있긴하지만 한국 자금은 제가 혼자 합니다... 한국어도 저 혼자 하다보니 거의 연결 고리로서 잡무도 처리하구요.) 현금관련인데 백업이 없다보니 주말 외엔 하루도 쉬지 못하고 1년 보내왔습니다..외국계다보니 한국 공휴일에도 근무합니다. 매일 7-7정도로 근무 하고 있습니다. 1년 정도가 지나니 그런데 점점 더 영역을 넓혀가라며 다른 나라도 얹어질 것 같고 외환 헤징 범위도 더 넓어지네요. 도저히 감당할 수 없어서 회사 내 전보를 요청했는데 할 수 있는 인력이 없다고 불가하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산업군 자체가 안정적이긴 하지만 점점 저물어가는 상황이고.. 처우도 점점 안좋아지네요 (승진, 인센티브 등 개악 중). 업무에도 회의감이 있는데 완전히 역피라미드 구조라 팀장급은 한...20년 후에나 가능할까 싶습니다. 이직을 결심하고 여기저기 면접을 봤는데, 국내 IT 대기업에서 올해 인수한 회사에서 최종 연봉 오퍼를 받았습니다. 다만 자회사라서 대기업 수준 복지나 조직 분위기는 아닙니다. 블라인드나 잡플래닛 평점이 굉장히 안좋네요.. 업력이 이미 오래된 회사를 인수한 거라 내부 분위기가 급격히 바뀌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올해 3분기에 대표도 바뀌긴 할 것 같지만요... 저는 10년차고, 기존 계약연봉은 6천7백만원 정도 됩니다만 기존에는 성과급이 입사 후 9년간 고정적으로 계약 연봉의 20프로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후로도 쭉 동일할 것으로 보이구요..(물론 회사 사정이 나빠지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워낙 안정적인 곳이라 아마 유지될 것 같습니다) 이직 제안한 회사에서는 이 사실상 고정적인 인센티브를 계약연봉에 포함하고 이에 더해서 5% 인상을 제안해와서 계약연봉은 20% 이상 오르지만 사실 실질 임금 인상은 5% 정도 입니다. 이외 사이닝보너스가 있지만 복지나 네임밸류가 깎이는 걸 감안하면 사이닝보너스는 큰 의미는 없는 것 같구요.. 최근에 인수된 회사고 그전에는 좀 주먹구구 식으로 운영되던 회사라 가면 모든 프로세스를 세팅하고 바꿔나가야 할 것 같고... 정년을 논하기엔 너무나 신규 산업군이네요 (커지고는 있지만...아무래도 IT쪽이니까요). 5년 평균 성장률이 40프로에 육박하지만 아직 작은 회사에요.. 팀장급으로 가는 것도 아니라 10년차에 과연 이런 회사로 움직여도 될지 고민이 됩니다. 막상 이직했을 때 문제가 있다면 다시 이직이 가능하기엔 연차가 너무 높아질 것 같아서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고민고민러
22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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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 회사에서 전 회사 근무태도 확인?
다들 이직하실때 이직하는 회사에서 전회사에 전화하거나 이 직원 근무태도 어땠는지 정보요청?을 하나요?
일하기싫다
22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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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이직
자산운용사 이직 준비 중인데요. 직무는 자산운용사의 부동산 개발+설계 시공 관리 업무인데, 투자팀이 아닌 이상 기술직이 얼마나 메리트가 있을까요? 오퍼는 팀장(이사)이라서 기본 1.5 + 인센 500%인데 이게 자산 운용사에서는 어느 정도 수준인지요? 대략 현재 기본급 대비 15% 정도 상승 입니다. 40초반인데 팀장 달면 왠지 자산운용사는 일찍 집에 가야할 것 같은 느낌+ 딜 안 따오고도 기술 검토와 PM사 관리만 해도 잘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그림자
억대연봉
22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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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현재 자동차부품 1차사에 약 9년차로 근무중입니다. 영끌연봉 6천중반, 성과급은 없습니다. 현재 회사 장단점 - 장점 업무 파악 다 해서 어려운일 없음 오래 일해서 사람들 다 알고 입지 구축 개인적으로 워라벨 나쁘지 않음 팀장이 예전 사수이고 관계 좋음 -단점 영업인데 성과급없음 배울 일이 아에 없다고 하긴 그렇지만 많지 않음 쓸데없는 보고자료 종종 생김 쓸모없는 프로세스 많음 나름 오래 일해서 위 보고자료, 프로세스 의미없는걸 아니까 정말 하기 싫음, 근데 업무의 1/3은 그런일 8시 출근 6시 퇴근 팀의 40퍼가 나갔는데 20퍼만 충원예정 일하면서 전기차의 시대가 오는게 보이는데 현 직장은 그에 따른 변화가 없네요. 없어지는 부품이 아니니 다행인 것이긴한데 뭔가 이렇게 산업이 변화하는 이때 그 중심에 가서 일하면서 경험하고 도전하고 연봉도 올리고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커리어보다는 아이와 시간 보내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워라벨 리스크를 지고 이직하는게 맞나 생각되기도 하고 고민이 되네요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동차부품 해영
억대연봉
22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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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한 고민과 염치에 대해
안녕하세요. 미디어 / 콘텐츠 분야 14년차에 접어든 고인물입니다. 고민이 있는데요. 작년 여름과 겨울 두번에 걸쳐 저에게 샐러리 오퍼를 준 회사가 있었습니다. 여름에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지만 같은 시기에 지인의 광고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작년 겨울에 다시 그 회사에서 오퍼를 주셨는데 사실 관심있는 분야여서 많이 흔들렸지만 의리(?)를 저버릴 수 없어 한번 더 정중히 거절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는 잘되고 있다는 증거이지만 고객사가 늘다보니 철야와 주말 근무가 많아지며 건강이 급속도로 나빠졌습니다. 그렇게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한달 쉬고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오픈된 포지션이 뭐가 있을까를 찾아보는데 제가 거절했던 회사가 아직 제 포지션을 구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퍼를 주셨던 대표님께 연락을 드려볼까를 고민중입니다. 스스로 염치 없다고 느껴지는데 연락 드려봐도 될까요? 한다면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klarna
억대연봉
22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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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하는지 모르겠는 회사
사회 초년생도 아닌 직장생활 6년차야. 이런저런 이유로 스타트업에 이직하게 되었어. 근데 너무 작다보니까 내 직무가 있는데 이 업무 저 업무 시다바리(?)를 드는 신세가 되었어 지금 연차면 그동안 해왔던 직무의 전문성을 갖춰서 나가야할 때라고 생각하는데 이런저런 잡일을 처리하다보니 내 업무 커리어는 물경력이 되는 것 같아. 이직 만이 답일까? 아님 너무 잦은 이직은 안되니까 1년만이라도 버틸까..
누구니
22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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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문제로 이직 고민입니다..
현재 금융권 재직중인 10년차 과장입니다. 첫직장이 서비스업(5년반) 중간에 유통쪽(1년) 한번 찍고 현재 금융쪽 4년째 근무중인데 유통쪽 연봉 맞춰 이직하는 바람에 업계 평균보다 한참 못미치는 (30-40%정도 낮음) 연봉으로 근무중입니다.. 그래서 4년만에 회사에 업계평균보다 10%정도 낮은 수준으로 연봉 조정 요청을 했는데 외국계 금융쪽 이어서 시스템 상 그렇게 상승이 힘들다고 하네요.. 조금이라도 올리려면 내년까지 기다려 봐야 알수 있다고 하구요. 저희 팀 직원이 이번달 2명이 그만두고 새로 채용은 아직 계획만 있는 상태여서 업무량은 2배이상 늘어날게 자명한 상태구요… 회사 입지도 경쟁사들 대비 좋은 편은 아니어서 성장도 크게 기대하기 힘든 상태구요.. 동기부여도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업무강도는 센편은 아니어서 연봉말고 다른건 만족하며 다녔는데 10년차쯤 되니 업계 평균 대비 3,40프로 낮은건 상대적 박탈감이 ㅠㅠ 연봉을 조금이라도 올려서 이직을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존버하면서 올려주는걸 기다리는게 나을까요? 선배님들 고견 기다리겠습니다!
듀랭이
22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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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는 이직 , 어렵겠죠?
다른분 글 보다가 저의 상황도 궁금하여 조심스레 글을 남겨봅니다 경력 13년정도 되었고 , 한 대기업의 자회사에 있었습니다. 기혼녀 이다 보니 타지역 이동이 어려워 타지역 발령문제로 퇴사 후 1년정도 공백 있었습니다 이후 거주지의 동일업무 중소기업에서 관리자로 일하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대기업의 자회사에서의 복지는 미련이 남더라구요 그러다 이번달 , 동일 대기업의 다른 자회사에서 경력직 채용한다는 내용을 봤고 모집요강에 2년이상의 경력직을 구한다고는 되어있으나 그래도 지원을 해보았습니다 나름 업계에서 인정해주는 자격증도 있고 , 모집요강의 우대사항에 빠지는 점이 없어 나름 기대하고 있었는데 어제 서류전형 탈락 문자를 받았네요.. 나름 제 업무능력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데 , 조금 더 큰 회사에서 인정도 받고 싶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했는데 , 면접도 못가보고 떨어지니 마음이 많이 다쳤습니다 그런데, 더 화나는건 대기업 계열사에서 일하는 사람들 중 절 아는 사람들은 제가 입사지원을 한 사실을 알고 있더라구요 전 직장 및 지원한 직장에서 같이 일해서 안면이 있던 사람들은요.. 지원자 개인정보도 보호되지 않는다는것도 화나고 창피하기도 합니다…ㅠㅠ 기혼녀 여서 그런건지 경력이 너무 많아서 그런건지 씁쓸한 한주네요..
하늘위로
22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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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오퍼 받고 이직 준비 더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결심하고 어느 한 곳에 최종합격 해서 현 회사에 통보했는데, 현 회사에서 카운터오퍼가 들어왔습니다. 좀 더 규모가 큰 곳으로 이직 준비를 더 해보고 싶은데 카운터 오퍼 받고 급여 올려서 1~3개월 준비 더 해서 이직해도 될까요?
내살길내가찾자
22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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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해야할 때긴 한데, 두려움이 앞섭니다
제 상황은 일단 헤드헌터 통해서 준비중입니다. (이직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본격적인 준비를 하던 건 아니고 이력서 오픈 해놨더니 연락이 왔네요) 연봉은 지금 회사보다 1000정도 올릴 수 있을 거 같아요. 물론 합격이 되었을 때 이야기긴 하지만. 현직장이 지금 다른분 퇴사하는데 인원 충원 안된다해서 되게 분위기가 좀 그렇습니다.. 사내교육 받는 날 빼서 면접가야하는 상황이고 리뷰보니까 오너의 갑질이 뉴스에 나올만하다는 리뷰가 있네요 매일 얼음판을 걷는다는... 그래서 일단 거절을 했는데 해드헌터사 부장인지 하는 분이 전화와서 면접 다른 날이라도 보라고, 설득을 계속 해서 일단 그러기로는 했어요. 가족 회사인것도 맘에 걸리는데 이게 제가 지금 배부른 고민하고 있는걸까요? 솔직히 면접 한번 보는거라 생각하면 맘 편한데 저는 심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신경을 써야하는게 넘 괴롭네요.... 만약 붙는다 가정하면 여러분은 어떡할거같으세요? 현직장 1. 올 9월되면 2년차(이곳에서) 2. 연봉(성과급 + 수당) 3200~3300 -근데 연도별 실적따라 달라지고 연봉 인상율 공무원들이랑 똑같아요... 즉 동결이란 말... ^^) 3. 4월부터 굵직한 업무 맡아서 하는중이라 커리어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보상은 없습니다 4. 실적압박 有 5. 사람들 좋음 6. 워라벨 좋음 7. 아.. 한명 퇴사하는데 인원충원 안해줘서 내부인원들로 돌려막으려는듯합니다 이직제안 받은 곳 1. 연봉 4000~4200 협의 가능한 것 같아요 2. 기존에 있는 팀을 또 새롭게 꾸려서 하려는거 같고. 가면 새로 다 세팅해야할 느낌 3. 상사(팀장)이 있는데 그 사람도 담주 월욜 첫출근이라네요..... 4. 여기서부터 문젭니다... 잡플 리뷰 살벌합니다 대표인지 대표의 자식인지가 싸패수준으로 기분파라 엄청 힘들다는 리뷰가 다수이구요 1-3년전 리뷰이긴한데 근로계약서 안쓴다하는데 이건 무슨... 경우일까요 역시 리뷰에서 본 글인데 뉴스에 나올 만한 갑질을...한다고합니다... 
걸레장사꾼
22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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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스테이 사이
이직하고 싶어요 주된 사유는 팀장이 너무 견제가 심하고 군대식 조직뭉화 때문입니다 현재 직장은 중견기업 규모인데 좋은 부서이고 개인으로서는 주목을 많이 받는 업무도 간간히 해서 여기저기에 쏠쏠히 도움을 주기에 ..나름 호인 역할도 해서 롤 자체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배려를 해주셔서 박사과정도 하고 있어요 (3학기 남음) 문제는 이직 실패 시 입소문이 나는 것이 두려워요. 업계가 너무 좁다보니 레퍼런스 체크가 거의 매번 있는듯 한데 행여 이직을 시도했다가 실패할 경우 저에게 안좋을 것 같아요 (그냥 두려워요. 현재조직이 약간 가족경영 느끼도 있고 이직률도 아주 매우 낮은 고인물 ) 둘째는 제 실력에 자신이 없음이 문제입니다 그냥 마인드가 약간 자신이 없고 의기소침합니다 업무능력에 대해 평판은 나쁘지는 않은데도 불구하고요.. 게다가 워라밸 좋다고 평판난 곳이다보니 그동안 스스로 도태되어 버린 것은 아닌가 문득 무섭습니다 이게 이직하려는 이유기도 하지만 여기가 아닌 곳은 분명 이것보단 치열할텐데요. 치열한 환경에서 열정을 불태우고 싶기도 하지만 문득 두렵고요.(그동안 안정적인 곳에서 있다보니 경쟁유전자가 퇴화하지 않았을까..하는) 업무는 좋고 적성에 맞아요. 그냥 제 심리상태가 가끔씩 주눅이 든 상태랄까요.. 이직을 할때 지금 업무와 동일하게 하는데 환경만 바뀌는게 이상적인지 70%? 정도 일치하면서.. 영역을 확장하는 것이 이상적인지요. 덧) 욕심이야 새로운 일을 해보고 할 수 있는 일을 넓히고 싶은데 경력자가 하던일 버리고 새로운 분야로 들어오면서 신입 취급 받다가 나락으로 가버린걸 종종 봐서요. 참고로 직급은 과장이고 경력직 입사 후 동일한 업무 6년차입니다 이직 실패 시 입소문 날때 대처 업무 일치율은 어느 정도가 이상적인지 많은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drpop
22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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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중견기업 출신 이직희망자입니다..
10년차 경력직입니다 이직을하고싶은데 취업사이트에 회사자체로 올려놓은 일반 경력직 공고와 헤드헌터님들이 올려놓은 공고에 지원하는것중 어떤게 더효율적일까요? 직무를 좀 변경하려고하는중이거든요~ 조언좀구합니다~!
미래를위해불태워
22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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