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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보다 높게 이직되는 경우 어떤가요?
8년차 과장입니다. 현재 중견에서 5.5 에서 이직처에서 7.0으로 차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회사는 중견이지만 흑자회사고 보수적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업계 1위. 이직처는 대기업이지만 적자이고 경쟁이 심한 회사네요. 무조건 가는게 맞다고 주변에서 다들 말씀 주시긴하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떨까요? 제 생각에는 직장생활 평생 할 것도 아니고 좀 더 정글 같은 곳에 가서 스스로의 능력향상을 꾀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만. 다른 분들의 고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마계시민7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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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곳을찾고있어요
저는 고졸출신으로 금융기관에서만 근무했습니다 시중은행에서 17년 영업(보험FC)16년 영업환경이 힘들어져 좀더안정적인 일을 해보고 싶은데 어디가 좋을지요
kiwoomi7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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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이직 고민 (진로, 출퇴근거리, 신혼 등)
현재 33세(남) 사립대학교 교직원 7년하고 퇴사한지 2달 조금 넘었네요 다니던 학교가 날이 갈수록 힘들어지고 사정도 팍팍해지는거 같아 계속 이직시도도 했는데 번번히 실패를 하고 그러다가 결혼은 또 하게 됬네요.. 결혼 하고 얼마뒤 다른부서로 부서이동이 되었는데 그 부서가 약간 무덤처럼 그 부서에 잇는 사람들은 특히 젊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한달도 못버티고 줄퇴사하는 부서였죠 (제 입사동기 3명도 그 부서에서 다 퇴사) 저도 결국 2달 버티다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너무 힘들어서 따로 이직할 곳을 준비하지 못한채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그러다가 퇴사와 동시에 여기저기 원서를 넣다가 지금 거주지와 차로 100km 정도(편도 1시간30분거리) 떨어진 영재학교에 합격을 한 상태입니다. 참 고민인게 교직원이 싫어서 나왔는데 결국 교직원 경력만 많다보니 서류 통과율은 거의 같은 계열인 대학교, 학교쪽이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있었던 대학에서 입학쪽 경력이 많다보니 자연히 입시쪽으로도 관심이 생겼고 퇴사하고 보니 그래도 교직원이 사실 큰 기술은 없지만 이런 입시쪽으로는 사교육 시장도 크고 해서 입시쪽 직무인 '입학사정관' 이라는 직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직무는 기본적으로 석사이상 학력이 요구되고 그럴려면 저는 2년동안 석사를 따기위해 돈과 시간이 또 필요한 상황이죠 그런데 지금 합격해놓은 영재학교는 그냥 단순히 또 학교행정직이라 제가 원하는 그런 입시쪽의 커리어는 끊어질 확률이 높아요 근데 나름 경쟁률 꽤나 높앗던 이 영재학교 채용을 어떻게 운좋게 합격까지 된 상황인데 이걸 놓치자니 좀 아쉽고.. 심지어 이 영재학교는 집에서부터 거리가 넘 멀어서 자차로 매일같이 출퇴근가능할지, 그렇다고 또 신혼인데 방 구해서 떨어지내면서 지내는게 맞는지.. 너무 머리아프네요 ㅠㅠ 어떤게 최선일까요..?
고민고민고민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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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연말정산 기준이 궁금합니다.
게시판 분류가 안 맞는다면 죄송합니다 1. 매월 공제액중 지방세+지소세를 1년동안 낸 금액에 일정비율을 환급하는게 연말정산인지 궁급합니다 (중기청 혜택중하나로 90퍼세금감면 가입) 2. 위 1번이 맞다는 가정하에 예시로 본봉은지방세+지소세 금액을 매월 약 15만원을 납부하는데 인센티브가 월급에 포함해서 나옵니다. 이렇게되면 매월 약27만원 내는데 이게 연말정산에 같이 포함되는지 궁금하네요. 15x12인지 27x12인지. 세금 너무많이가져가네요 ㅠㅠㅠ직장인분들 화이팅!!
lssllss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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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남은 연차와 재직회사 겹치는 경우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제 스펙상 더 나은 조건의 회사에서 오퍼가 올거라는 기대감이 낮아 사실상 확정인 상황입니다. 현 회사에서 이전 퇴사자 때문에 내규상 퇴직시 1달 통보가 의무가 되었습니다. 연차가 6개 정도 남아있는 상황이어서 마지막주는 연차로 소진하고 3주정도 후 퇴사할 생각으로 이직업체에 합격 후 3주정도 후 입사 가능하다고 전달 드렸는데 이 경우에 1주일은 양 업체에 재직상태가 되는거라 문제의 소지가 있지 않은가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문제의 소지가 있을까요?
만년과장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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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과 종업원의 차이
#HOW 박기량 말이 나왔어니 말인데 치어리더도 이름을 날리고 빛을 내는 경우도 있다는 것. 왜 그럴까? 예전에 인기있었던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사장도 마찬가지였지. 채소가게도 남다르게 하면 교수도 되고 돈을 벌 수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지. 다 기피하는 택시운전으로 성공한 정태성씨 모두 무엇을(what)이 아니고 어떻게(How) 했는가가 아닌가? 이들이 한 행동들을 보면 알바를 하더라도 종업원의 입장이 아닌 주인의 입장에서 일했다는 것. 주인은 저쪽 테이블에 써빙을 하고 있더라도 반대편 손님이 뭐가 부족한가를 알고 가져다 주지. 종업원은 시키는 일만 하잖아. 또 일은 어떻게 하면 더 적게하고 돈은 더 많이 받기를 원하지. 그래서 주인처럼 행동하면 진짜 주인이되는 것이지. 현장에 투입되었다 과업을 마치고 복귀한 초급직원과 사무실에 사무보조를 시작한 여직원 환영회를 했다. 그 자리 마지막에 또 꼰대같은 소릴했다. 오전엔 안양 본사에서 초급 신입 면접이 있었는데 뽑지 못했다고 했다. 내게 요청이 와 연봉까지 협상을 마쳤는데 면접장에서 협의한 금액보다 더 요구한 모양이다. 일을 얼마 만큼 더 잘할 생각은 안하고 연봉만 높게 받을 사람은 전형적 주인정신이 부족한 종업원이다. #박기량 #총각네야채가게 #정태성택시 #주인정신 #주인과종업원 #신입환영회
반가운사람
2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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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낮다 마시고,,,
안녕하세요 눈팅만 해오다 처음으로 쓰네요 보험업으로 3,4년 알하다 사람몸에 더욱 관심이 가서 조무사자격증을 취득하고 지금은 조무사를 경험하고 있어요 급여는 최저지만 안정적인데 비젼이랄까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 분야라는걸 느끼고 다시 보험으로 돌아갈까 고민하는데 제가 나이가 적지않습니다 50대초반,그런데 오늘 가족들꺼 들어놓은 보험 정리하면서 이래저레 샹각이 들어가네요 보험은 급여가 일정치않아 어떤때는 힘이들어요 그러나 은근 분석하는게 재미있어서, 그냥 요양쪽으로 빠지는게 나을지, 지금 현재상태에서 어떻게 결정을 해야할까요,,
이비자
2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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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기재할때 어떻게 작성해야하나요??
제가 영업직이다보니 계약연봉보다 성과금으로 급여를 대부분 챙겨갑니다. 전 직장의 경우 계약연봉 3460인데 성과금, 명절상여금 등 이래저래 다 더하면 5200까지 고정적으로 나왔는데 변동적인 성과금까지 더하면 그 이상 나옵니다. 1. 계약연봉으로 기재한다. (3460) 2. 고정성과금이라면 거기까지 기재한다. (5200) 3. 작년에 받은 최대치를 기재한다 (+@)
정착하고싶어요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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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물산 ja 연봉이나 처우 어떤지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롯데물산 공고가 올라왔는데 자산관리 ja 급여나 회사 분위기 알고싶어요
부린입니다
22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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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에서 프리로 전환할경우..
정규직에서 프리로 가게되면 얼마정도 제시해야 맞는걸까요? 프리여도 의료비빼고 4대보험 된다는데 맞나요? 의료비 및 퇴직금만 없을까? 이런부분 고려할때 프리일경우 얼마정도 제시하면 좋을련지요?현재받는금액에 얼마를 받는게 이득일지 도움요청합니다.
피그말리온7
22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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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사유 말할때
올초 퇴사하고 면접보러 다니고 있어요ㅠㅜ개인적인비전이나 더 넓은곳에서 일하고싶었다 는 식으로 면접때 말하고 있거든 긍데 이거때문아닐지라도 한번은 거래처에서 술많이먹여서 업무의 지장을 주었다고 말했거든 그냥 넘어가더라고..결과는 합 술로 퇴직사유가 될까..
처음처럼가자
22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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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에 졸업하는 서성한 상경계 대학생의 취업
현재 93년생입니다. 지금이라도 취준을 하면 좋겠지만 문제는 제가 대학을 다니고 있다는 겁니다. 편입을 하여 3학년 1학기를 이수했고 졸업은 무려... 2024년 2월, 32살에 합니다. 추가로 더 큰 문제점을 말하자면 제가 대학을 졸업하고 편입을 한 케이스입니다. 즉 23년에는 학부를 두 곳을 졸업하는 셈이 됩니다. 한편 늦은 나이에 갑자기 대학을 간 이유는... 제가 집안 환경이 좀 안 좋아서 입시하는데 제대로 지원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해 한이 맺힌 것도 있었고, 전적대 재학 당시에는 무작정 공무원을 해보려고 하다가 연봉이나 적성으로 후회할 것 같아서, 이렇게 크게 두 가지 입니다. 여기까지만 봐도 정말 노답이긴 하지만 그나마 다행인건 현재 재학 중인 학과가 경영학과이고 학부 대학은 서성한 라인이라는 것, 수능 영어나 편입 영어로 영어 실력은 어느 정도 검증이 된 것, (작년에 응시한 토익 990만점 기록, 스피킹은 못해서 연습 필요) 이전 전적대에서 소프트웨어를 2년 정도 전공했고, 그 덕분에 상경계 전공과 IT 관련 대외활동을 발전시킬 여지가 있다는 점입니다. 참고로 경영학과 전공 적성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첫 학기 전공 학점은 3.92입니다. 나이 먹으면서 했던 기타 활동은 1) 알바: 외국계 의류회사 파트타임 판매 직원 1년, 영어학원 조교 근무 이력 약 6개월(추가로 이어나갈 예정), 카페 알바 누적 약 2년 , 기타 사무보조는 누적 약 3년은 될 듯하네요 2) 대외활동: 한국인삼공사 마케팅 대외활동 수료 (6개월간 한 번은 최우수팀 선정, 세 번은 개인 활동 부문에서 우수자로 선정, 개인활동 마지막 12월에는 최우수자로 선정) 이러한 배경을 고려해봤을 때 저에게 적합해 보이는 취업 루트를 세 가지로 생각합니다. 1. 핀테크 관련 개발 및 기획 직무 (직접 개발자가 될 의향이 있습니다.) 2. 중소 자산운용사 취업 후 경력 이직 고려 3. 공기업 혹은 일반 중견 기업 제가 희망하는 순서대로 나열한 겁니다. 대기업은 절대 불가능한 것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스펙에 비해 욕심이 큰 것은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집안 때문에 연봉이 일정수준 이상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1번 루트의 경우 : 재학 중에 IT 관련 대외활동이나 독학으로 준비를 하다가 졸업 직후 혹은 막학기 휴학 후 아웃풋 좋은 유료 부트캠프에서 빡세게 구른 다음 뛰어들려고 하는데, 이쪽은 나이를 정말 신경 안쓰고 준비해도 될까요? 비전공자셨던 개발자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2번 루트의 경우 : 중소 자산운용사에 계신 선배님들의 경험적인 데이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스펙이 이쪽으로 취업을 할 수 있을까요...? 필요한 스펙을 추가로 쌓을 수 있다는 전제에서요! 제가 편입을 했다는 사실, 혹은 학부가 2곳인 사실이 걸림돌이 될까 걱정입니다. 3번은 그냥 일반적인 취준 공부하면 되겠죠. (물론 중견기업도 나이 때문에 힘들 수 있겠지만요) 한참 부족한 후배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댕갱댕
22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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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금액이 제가 생각한 것과 달라요
회사 퇴사후 퇴직금이 들어왔는데 금액이 달라요 2019.7월에 프리랜서로 일 하다가 2021.1월에 정직원 되서 2022.7월에 퇴사했습니다. 프리때도 출퇴근시간이 9-6시로 일정 했고 매일 회사로 출퇴근했습니다. 제가 알기로 1년이상 같은 시간.같은장소로 출퇴근하면 프리랜서라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걸로 아는데 회사에선 정직원 때 퇴직금만 정산되서 들어왔습니다 이걸 회사에 말하면 다시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혹.. 말했는데 그건 못준다 이러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
vhvh1212
22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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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협상..
회사 이직시 어느정도 인상률 가지고 협상 및 조정하나요? 첫 이직이라 모르는게 많아서 질문드립니다 수정드립니다. 같은 직급인 주임급, 동일한 품질 직무입니다. 다른분 의견은 전년도 원천징수액 만큼은 주는 경우도 있다는데 맞나요?? 기본급 자체는 낮은데 각종 수당으로 작년 수령액은 상당합니다
품질맨
22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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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취득 전후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고졸학력의 사무직 경력입니다. 이십대에는 느끼지 못한 학력제한을 삼십대에 서탈을 체감하고 방송통신대 재학중이에요. 7학기 조기졸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번에 7학기 이고 현재 퇴사상태라 향후 이직방향에 머리가아픕니다ㅠㅠ 먼저, 조기졸업은 4.0이상의 평점평균으로 가능한 조건인데 제가 이번학기에 성적관리하면 가능한 정도입니다. 그래서 3개월 단기직으로 (8,9,10월) 생활비를 충당하고 기말고사(11,12월)에 집중하여 조기졸업 후 대졸로 이직할 시나리오를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생각을 거듭할수록 현타오는 지점이 있어서 복잡한 심정이라 도움 요청드립니다^^:: 학사 취득해서 이직과 연봉이 달라질까 싶고 전공으로 이직 가능한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동안 재직한 회사들에서 저는 고졸 학력이었지만 같은 포지션, 같은 급여 받은 직원들 대부분 대졸에 많은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지금 학사취득이 의미가 있을까, 학사가 있으면 대졸 사무직 채용에 들어가서 전과 다름없는 연봉을 받을거라는 미래가 강력합니다. 이 경우, 저는 졸업에 목메지 말고 정규 조건으로 이직해야겠다 라는 생각입니다. 식품영양학과 라서, 식품회사 사무직이나 물류관리직을 희망하고 있는데 어차피 사무직군은 전공우대도 없어서 상경계열을 원하더라구요. 삼십대 중반이라 내년엔 한 살 더해진다는 생각에, 이번 이직이 어렵네요^^ㅠㅠ 속마음은 어떻게든 빨리 졸업해버리고 싶은게 큰데, 단기직 구했다가 조기졸업 못하면 내년의 좌절감과 금전적으로 타격이 클 것 같습니다... 저의 계획에 확신이 없어서 글로 문의드립니다. 인생선배님들 코멘트 주시면 제 고민에 큰도움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yla
22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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