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43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직과 존버 사이에서 갈등중입니다...
회사가 점점 갈수록 안좋아지고 ex)매출액이 엄청 떨어짐, 사고가 많이 터짐 꼰대같은 사람이 생산관리하니 다들 빡침 사람들이 오래 못 버티고 다님 다치는 사람 급증 그 와중에 이직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이직받은 곳은 시골이라 교통이 많이 힘들것 같지만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될만한 회사입니다 근데 내일체움이 9번만 내면 만료인데 회사가 ㅈ같아도 참는게 맞는 걸까요? 아님 돈을 포기하고 가는게 맞는 걸까요?
ㅈ소회사싫어
21년 10월 26일
조회수
651
좋아요
2
댓글
3
이직 결심을 확고하게 해준 트리거는 뭐였나요?
물론 이직생각이 나는 상황은, 일하다보면 부지기수인 것 같습니다. 다만 결심을 하게 되는 건 정말 어려운 일 같아요. 이직을 결심하게되는 트리거가 있으셨나요? 어떤 계기였는지 여쭤보고 싶네요. ㅎㅎ
보고서기계
21년 10월 26일
조회수
2,204
좋아요
5
댓글
19
병원경영기획>웹디자인 이직 효율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 남기는 건 처음이네요 현재 병원에서 경영기획팀으로 근무중인데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올해 결혼하고 직업이라는 마인드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ㅠㅠ 웹디자인이라는 관심이 생겨 학원도 알아보다가 이직을 하면 어떨까 싶어서 아무래도 가정이 있으니 급여부분이 제일 걱정입니다만 급여와 어떻게 될지.. 또 근무환경은 어떤지 뼈아픈 조언들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정부부
21년 10월 26일
조회수
248
좋아요
0
댓글
4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 전에 살펴볼 것들
어떤 분의 질문 글을 보고 글을 써봐요. 이 글은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금전적인 측면에서는 1. 연봉+인센 vs. 연봉 중 뭐가 좋지?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면서 지분을 할당 받는다. 그러면 비교할 것 없이 목숨걸고 함께 달리면 된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분은 없는 조건이 더 많으실 꺼에요. 이 상황에서 받는 총액이 같으면, 이직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1) 스타트업 알아보신 것은 그만큼 해보고 싶어서이시니 돈을 빼도 이직이 좋은겁니다. 2) 인센 포함 연봉 보다는, 인센제외 본봉이 높은 것이 향후에 이직할 경우에도 더 좋습니다. 예)800+200 vs. 1000 일 경우 이직하는 회사는 인센은 깍으려고 하지만 본봉은 왠만하면 안건드립니다 2. 급식먹다, 점심 사먹으면 -200만원 대기업 > 스타트업 갈 때 금전적인 측면으로는 식사지원이 없으면 한끼당 연간 200만원 정도 소비된다고 잡아 놓는게 좋습니다. 3. 택시비, 커피값, 회식비 외부 미팅, 팀원 미팅 등에 소모되는 교통비(택시), 활동비(대기업에서 팀 인원수당 팀장/매니저 직책자에게 법카로 활용가능하게 주어지는 금액)는 없다고 생각하셔요. (스타트업 라운드 수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금전 외 적인 측면에서는 1. VC의 마음으로 다시 보자! 이직하려는 스타트업의 대표, 임원진의 의지가 정말 불타는가, 스마트한가, 회사 년차는 7년 미만인가를 살펴보고 VC라는 생각으로 접근해 보세요. 스타트업은 더더욱 C레벨이 답답하면 답 없습니다. 2.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한가? 대기업의 팀들도 그렇지만, 직원들 터치하지 않는다고 내부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적고 대표로 인해 분위기가 커뮤니케이션은 지양하고 일만하는가를 살펴보세요. 내부 친밀감이 쌓이지 않으면,속부터 썩어가는 구조를 보실 수 있습니다.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하신 다른 분들은 어떤 점을 놓쳤다고 생각하시나요?
ㄱㅊㅇ
21년 10월 25일
조회수
1,869
좋아요
14
댓글
12
직장동료와 맞지 않아 퇴사하려는데.. 어떻게 좋게 얘기해야될까요??
2주뒤면 2년차 품질관리 담당으로 자리 채우고 있는데 직장동료분께서 '퇴사할거면 빨리 퇴사하라'고 , '자기들끼리'도 처리 가능하다고 하면서 퇴사를 원하고 있고(녹음 및 녹취 내용은 없습니다.), 직무에 대한 교육 및 인수인계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5인 미만 사업장이라 직장 내 괴롭힘은 적용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사장님께 어떻게 말씀 드리고 깔끔하게 퇴사 할 수 있을까요?? 관련 경험 있으신 선생님들께 조언 구해봅니다.
퇴사마려운자
21년 10월 25일
조회수
1,188
좋아요
0
댓글
3
신의 직장에서 떠나오고 가끔 후회가 되요.
저는 해외에서 감히 신의 직장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복지를 자랑하는 회사에서.. 한국 지사장으로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복지 잠깐 보여드리면 하루 일과 10시부터 6시까지이고.. 시간제 근무해서 다른날 일 많이하면 오후 3시부터는 자유롭게 퇴근해도 되요. 한달에 정해진 시간만 일하면 되는 구조 회사 옆에 피곤하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4성 호텔의 온천이 있었고.. 1년 1~2회는 직원 전체 해외 워크샵을 갔네요. 매년 약 50만원씩 디지털 기계 살 수 있는 돈 별도로 나오고 당시 저는 32살에 연봉이 환율에 따라 다르지만 6500~8000 정도 되었던 것 같아요. (매년 연봉 상승률이 25%정도) Saas비즈니스라 매출이 떨어질 일이 없어 안정적이고, 이미 꾸준히 흑자를 내고 있어서 사내에서 인정받으며 스트레스는 별로 받지 않았어요. 급여도, 회사도, 직책도 주변에 부러움을 사곤 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그렇게 4년정도 있다보니까 뭔가 정체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 위에는 씨레벨이고 다들 저랑 동갑(88년생) 혹은 1~2살 많고.. 선배는 없고 아직은 내 나이가 정체될 나이가 아니라 뭔가 더 배우고 실무적인 단단함을 쌓아야할 것 같은데 너무 편하게만 지내고 있는 것은 아닌가해서요. 퇴사한다고 했을 때 연봉 문제면 원하는대로 올려주고, 다른 것이 문제면 어떻게든 고치겠다. 이번달 자신의 KPI는 널 붙잡는 것이라고까지 말하는 인사 부장에게 차갑게 이미 난 마음이 정해졌다고 하고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존경하던, 선생님처럼 생각하던 분이 카카오를 나와서 사업하신다고 해서.. 초기 투자금 30억에 다들 고스팩 사람들이 모여서 제가 순식간에 인턴 제외하고 막내가 되는 조직이었어요. 지사장하다가.. 갑자기 회사 막내로ㅎㅎ 그래도 그만큼 배울 것이 많겠다고 생각해서 더 매력적으로 느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연봉도 대폭 낮췄어요. 기본급 5000만원에 주식 약 7만 5천 달러..4년간 지급 어차피 배움이 목적이었고, 주식도 상당히 받아서 나쁜 선택은 아니라 생각했어요. . . . 그리고 2년 뒤 지금은 회사가 망해서 실업급여 받으면서 집에서 놀고 있네요. 대표님이 저 입사하고 딱 한달만에 암에 걸리시고, 선장이 없는 상태에서 다들 한가닥 하던 분들이 모여있던 회사라 그런지 의사결정이 안되었어요. 그러다가 결국 망해버렸습니다. 요즘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예전 회사에 계속 있었으면 이런 일이 없지 않았을까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그 좋은 직장을 나왔는지.. 언제든 돌아오라고 했던 전에 회사에도 연락할까하다가 내가 그렇게 매몰차게 행동할 때는 언제이고, 이제와서 다시 돌아간다고 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이번 회사, 전에 회사 모두 본인 사업하듯 다양한 것, 필요한 것, 아무도 안하는 것 있으면 도맡아서 하던 스타일이라 잡다하게 이것저것 다할 줄은 아는데 내가 어떤 포지션의 커리어를 쌓아왔는지도 모르겠고..ㅠㅠ 최근에 살던 신혼 집에 집주인이 실거주한다고 나오라고 해서, 새로운 전세집 구하면서 차액을 다 입금하고 나니 이번달 카드값 내면 통장 잔고가 30만원 남네요 ㅋㅋ 어떻게든 되겠지만.. 찹찹한 마음에 이렇게 똑딱똑딱 타이핑을 했습니다.
이름은생각
21년 10월 25일
조회수
7,506
좋아요
23
댓글
22
만약 어떤 점도 유사하지 않은 회사로 이직한다고 가정하면...
분야, 직무, 직책 어느하나 닮은 점 없는 회사로 이직하게 되면, 정말 아무 것도 없는 0의 상태에서 다시 커리어를 쌓는 꼴이 될까요? 아니면 아무 유사점이 없음에도 몇년동안 일한 경험은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될까요?
나한테왜그래
21년 10월 25일
조회수
264
좋아요
0
댓글
5
이직 이력서에 자소서 필수인가요??
이직이력서는 기본적인 신상 외에 경력만 연도별 혹은 중요도별(try하는 직무와의 연관성)로 나열하는줄 알았는데 자소서 얘기가 있어서 멘붕이네요ㅠㅜㅠ
생선
21년 10월 25일
조회수
720
좋아요
0
댓글
2
권고사직 개인사정상 사직의 문제
10월31일까지 직장을 다니고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퇴사의 시작은 상급자와의 불화로 인하여 퇴직을 귄유 받았습니다. 그러나 퇴직에는 개인사정으로 퇴사하는것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회사의 입장(상급자)은 결국 퇴사의 결정은 본인이 개인사정으로 작성 했으니 실업급여는 적용대상이 아니다는 입장 입니다. 당장 이직 회사를 정하지 못한 상태라 가정생활에도 걱정 많으셨습니다 어떤 방안이 없을까요?
상장기업이지만
21년 10월 25일
조회수
1,155
좋아요
0
댓글
0
지원서에 작성된 희망연봉 관련 문의드려요
지원서에 희망연봉을 작성후 면접 최종 합격되었다면, 연봉협상할때 지원서에 작성한 희망연봉이 많이 고려되려나요?? 박사 수료후 전문연한뒤 이직하는거라 직전연봉을 가지고 연봉협상하기 힘들듯한데.. 지원서에는 직전연봉 고려안하고 받고싶은 연봉을 써서 합격했습니다.
AI DS
21년 10월 24일
조회수
1,133
좋아요
0
댓글
3
경력후려치기
경력직 면접보고 긍정적인 반응을 받았으나 면접 마지막에 경력후려침을 당했습니다. 전전직장은 과장 4년차였고 전직장으로 이직시 대리말호봉으로 경력후려침 당했지만 전직장은 규모 큰 중견사라 어느정도 인정 했고 대리로 입사 후 몇개월 후 퇴사하였습니다. 이번에 면접본 회사는 전직장보다는 한참 작지만(매출액 10배 차이남) 전전직장보단 조금 더 큰(매출액 2배정도 차이남) 회사인데 저에게 대리말호봉을 제시하였습니다. 영업직이었기에 대리급으로는 영업에 제약이 있더라 과장급으로 인정해달라 어필하였으나 회사 내규상 어려울것 같다 처우협의시 정해보자는 답을 받았습니다. 처우협의때 어떻게 더 어필을 하면 좋을까요? 제가 업무 관련 자격증도 많이 가지고 있는 편인데 이쪽으로 어필하면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을까요? 아님 어떻게 어필을 해야 좋을까요?
먹고살기팍팍하네
21년 10월 23일
조회수
2,825
좋아요
1
댓글
12
40살인데 제 연봉이 중 또는 중상위 수준일까요?
안녕하세요 오래동안 외국에 살다가 이번에 한국에 들어오는 한달에 대략 세금다 때고 600만원 벌것 같습니다 이정도면 제 나이에 얼마나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늦게 일을 시작해서 돈 모은것 없지만 이제부터 돈을 벌면서 모아질것 같은데...요즘 한국이 부동산 때문에 저도 집을 언제 살수 있을지 암담하고 겁나네요 ㅠ
오지엉
21년 10월 22일
조회수
5,987
좋아요
2
댓글
9
이직서류통과기간
보통 헤헌분들께 서류전달하고나서 몇일뒤 서류 불.합결과가 나오나요? 경력이다보니 공식적인 서류,면접진행일정이 없다보니 조금 답답하네요ㅜㅜ 경력이직이 원래 이런거겠죠?
이직할끄야
21년 10월 22일
조회수
925
좋아요
0
댓글
6
제너럴리스트? 스페셜리스트?
30대 중반이고 인사총무 분야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인사업무를 주력으로 하고 있고요 경력은 약 8년정도 되네요. ( 70인 ~ 150인 정도 되는 중소기업 근무) 인사쪽은 급여(연말정산 포함) 빼고 다 하고, 진짜 다 하고 있습니다 (이력서 보면 다들 놀라는 수준) 평가보상쪽은 2차례 경험은 있지만 주도적으로 한 회사의 평가체계를 혼자서 만들고 적용할 수준은 안됩니다. 50인 이하정도라면 어떻게 도전은 가능할거 같구요 그래서 저는 이쪽을 고도화하고 싶고 규모가 큰 (최소 300인 이상) 회사로 이직하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좋은 이직 기회가 생겨 진행중인데 규모는 만명이상 회사의 본사 인사팀입니다. 처우는 현행유지 정도 될 것 같고 근무환경 및 업무강도는 훨씬 쎄집니다 근데 여기서 직무는 채용리크루터입니다. 전사 채용을 책임지고 기획하는 파트인데 이것이 추후 제 경력의 강점이 될수있을까 고민되네요 평가보상이나 노무 이쪽이 아니라 좀 걸려요 물론 요즘 기업들은 워낙 채용이 중요하다는걸 알고 수천명의 인력관리라는 점은 굉장히 매력을 느낍니다. 이렇게 직무를 전환해도.. 괜찮을까요?? 주변에 큰기업에 일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린이린유
21년 10월 21일
조회수
792
좋아요
2
댓글
10
선배님 후배님. 지금이 몇 번째 회사예요?
이직이라는게 세대마다도 가치관이 다르고. 직무별로도 다르고 (잦은 이직이 흠이 되는 직무도 있고. 오히려 이직 안하면 도태되는 직무도 있고.). 산업 따라서도 좀 다를 것 같긴한데요. 그냥 다들 현황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ㅎㅎ 전 6년차고 3번째 회사입니다. 여기는 1년반 됐습니다. (IT회사)
기획은2형식
21년 10월 21일
조회수
740
좋아요
0
댓글
1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