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은 점프라고 하지만 지금까지는 회사 크기, 연봉 점프에만 집중해왔다면 이직 유력 회사중 하나는 A회사 팀장급인데요. 사실 팀장경험이 많지도 않고 작은 스타트업에서 인턴, 신입 4명정도 가이드,관리 해준 것 뿐인데 (기간도 1년 좀 안되네요) 기회가 된다면 잡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경험이 적은걸 스스로 알고있으니 몸사려야 하는건지... 팀장일 미숙해서 욕먹더라도 시작하는게 저에게 맞는건지.. 산업도 제가 잘 모르는 분야기도 하고요. 반면 B회사는 po아래 pm직무 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여긴 리더십에 관련된 일은 아니고 완전 실무입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욕 안먹고;; 일만 잘 하면 됩니다. 물론 1년정도 일하면 po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총 경력은 9년이구요. 다음 커리어가 아닌 다다음 커리어를 위한 선택은 어떤회사가 더 좋을까요? 두 회사의 매출규모와 인원 수는 비슷합니다
이직/커리어
이직 시 팀장 vs 팀원
21년 11월 01일 | 조회수 1,759
프
프로면접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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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1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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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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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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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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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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