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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병 걸린 신입 어떻게 할까요?
말그대로 신입이 연예인 병 걸려서 앞에서 대놓고 뭐라하기도 그렇고 돌려서돌려서 얘기를 해줬는데 눈치를 챈건지 못챈건지 회사에서 좀 케어해주려고 하는데 회사에 맞추려는 노력을 안하네요 제가 꼰대인건 맞는데 아무리 그래도 일도 못하고 뭐 해달라는 것만 많고 사람들이랑 관계도 별로 좋지는 않은 것 같은데 왜 그러는지 알수가 없네요.. 슬쩍 우리 말에 안따를거면 다른곳 가보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너무했을까요? 제 생각에는 회사에 맞추는게 그게 그렇게 어려울까 싶은데.. 혹시 앞에서 조금 돌려서 욕한걸 눈치챈건 아닌가 해도 본인이 잘하면 이런 얘기까지는 안할텐데.. 제가 잘못된 방향으로 리드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일하기싫다
21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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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직종이 뭘까요?..
일단 회사는 식품 제조하는 중소기업이구요 마케팅으로 알고 입사했는데 막상 8개월차가 되니 저의 직종/커리어에 고민이생기네요 나중에 이직할때 md라고 해야할지.. 마케팅이라 해야할지... 바쁘시니 저의 주 업무를 간략히 기재할게요 *브랜드 하나를 맡아서 거기에 속한 제품들의 전반적인 생산, 마케팅, 재고관리하는데요 1. 담당 브랜드내 신제품 생산의 모든 업무진행 (제품기획, 수입, 부자재발주, 상세페이지 제작 등) 2. 생산 완료되면 자사몰에 판매 / 유통처 컨택해서 납품 3. 자사 SNS, 네이버광고 등 기획, 피드 제작해서 직접 진행 4. 그외 기타 업무들( 박람회 진행 / 자사몰 cs 제가함.. 고객 통화도 직접^^/ 담당제품들의 정기 품질검사등 ) 자잘한 업무야 더 있지만 크게 정리하면 이 정도입니다. 이직할때 md쪽으로 해야할지요..?
마룽
21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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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일의 카테고리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회사에서 하는일을 이것저것 맡다보니.. 저의 포지션은 무엇인가 궁금해져서요. 회사 밖 다른 사람들은 저를 어떤 업무 담당으로 보이는 걸까 궁금해지더라구요. 일단 입사하기를 회계업무로 들어왔구요. 매출 정리해서 회계사무실에 보낼 부가세신고 자료 정리하는 일을 했습니다. 매출처는 주로 자사몰이랑 오픈마켓들이라 엑셀 작업만 하면 됩니다. 직원들 연차관리.. 직원이 많지 않은 중소기업이라 엑셀로 관리합니다. 여기에 1차추가, 거래처들에 한달에 한번씩 정산을 하는데 정산내역 확인해서 보고드리는 일입니다. 그럴려면 한달동안 이메일로 거래내역올때마다 적어둔거랑 맞춰봅니다. 그리고 2차 추가, 오픈마켓에 상품올리고 대표 지시사항에 따라 옵션추가 금액 수정도 하고, 상세페이지 작업도 합니다. 상세페이지는 포토샵99프로에 일러1프로쯤 사용합니다. 이외에 한달에 한번씩 손익자료 만들어서 드립니다. 부가세업무는 3달에 한번 월초에 잠깐하고, 정산관련은 1달주기로 그때그때 메일이오면 대응하는 식이고, 손익자료도 로데이터만 있으면 2-3일이면 다 만듭니다. 오픈마켓 관련은 대표가 필 받아서 갑자기 고치자, 새상품만들자 그러면 바쁜데 신경도 안 쓸때는 또 한가해요. 이렇게 써보니 잡무만 한가득 하는 것 같네요. 스트레스 하나없이 일 하는 중이긴합니다.
문어발
21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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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희망연봉
기존 중견기업에서 연봉 3850만원 받고 있었는데 대기업으로 이직 시 희망연봉 4500만원 불러도 괜찮을까요? 사원말 직급이며 현재 회사에서도 연봉 적게 받고 있는 편입니다. 이직하는 회사는 대기업, 대리 직급이며 인상률로 따지면 16.9%라... 제가 너무 많이 부르는 걸까요? 얼마정도로 부르는게 적당할까요? 또한 희망연봉 높게 불러서 바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나요?
이직하자아
21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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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고졸입사자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여러분 눈팅만 하다가 최근 이직에 대한 고민이 깊어져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냉정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저는 29살이며 매출 3000억정도 되는 중소기업에서 생산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고졸로 입사해서 중간에 군대를 다녀와 경력은 이제 7년정도 되가고 있는 년차만 쌓인 사원입니다. 그리고 군대를 졸업하고 재직자 전형으로 대학교를 들어가 주 4회 3시간씩 수업을 들어 작년에 졸업을 했습니다. 복직 후부터 열심히 하는 모습을 좋게 봐주셔서 매년 고과도 상당히 잘 받고 있고 최근 이삼년간은 개발 프로젝트 담당자로서 다른 부서의 대리 과장님들 속에서 제 역할은 확실하게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학교를 졸업하여 제 커리어를 높이는 선택으로 아래와 같이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타 업계 이직 _ 학사 + 경력 7년을 인정 받거나 줄여서 간다. (타 업계 이직 시 연봉은 그대로 이나 여러 수당이 추가되어 7000정도는 보장, 현 4500) 추가해서 올립니다! 현 직장: 재직기간이 길어 안정적이며 한달에 두번정도 야근, 한번정도 주말 출근, 업무하는데 큰 스트레스는 받지 않고 현 4500정도 받으나 인센 가끔 나오면 5300~5500 가능, 야간 주말수당은 없습니다. 이직 예상 직장: 3교대, 야간 근무 잦음, 한달에 3번정도 주말 출근, 주말 야간 수당있음 2. 신입으로 삼성, 하이닉스같은 대기업 지원 3. 기존 유지 후 MBA or 석사 공부 (회사 내규로 아직 고졸->전문대졸 넘어갈때 군대를 가서 승진 대상자에 계속 누락되어 지금 경력은 7년인데 사원2년차라 2년 후 대리달아요.) 4. 기타 의견 * 이직 시 제일 고민되는건 워라밸인거 같습니다. 현재 별 문제없는 안정된 직장을 새로운 도전을 위해 옮겨가느냐 규모가 크고 돈 많이 주지만 야근, 주말출근이 잦은 곳으로 가느냐.. 매일 매일 고민하지만 정말 어렵네요..
SG1402
21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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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퇴사 고민
현재 29살 여자입니닷 환승이직으로 현직장에 퇴사 사유 말씀드리고 과장님 면담 거쳐 부장님 면담 진행중인데 엄청 고민이네요…. 정리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늘 도전을 꿈꿨는데 막상 내가 가진 것을 놓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여러분은 현직장 vs 새로운 직장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 1. 현직장 1)장점 -서울근무(대중교통 출퇴근, 편도1시간 20분) -일본계 특유의 안정적인 분위기, 대체로 짤릴걱정없이 평생 갈 수있을듯함(반대로 고인물이 많음) -칼같은 9to6 (야근도 하긴 하지만 가끔? 수당나옴) -업무 네트워킹, 상사 스트레스 없음 /물론 가끔 화나고 열받는 일 있지만 대게는 풀릴만함 수준 -육아휴직 가능 -산업 안정적, 발전가능성 있음 -쉬는날 타 회사대비 최소 10일 더 있음 2)단점 -개인적 발전이 없는느낌이 아주 강함 -연봉상승률이 정말 별로 (초봉4000기준 10년후에도 5000이 못됨) -진급 적채, 은근한 여성에대한 승진 차별 -요즘 타 부서의 퇴직률이 굉장히 높음 -지금 내 상사가 영원히 우리팀 상사일 보장은 없음 (타부서 사람들은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음..) -위의 인데,, 과장님께서도 퇴사 만류하시는걸 한 번 거절했습니다. 진짜 신뢰를 주셨던 분인데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도 크고요. 이후 부장님 면담에서도 퇴사를 만류하시네요 ㅠㅠ 마지막까지 잘 생각해보고 월요일까지 다시 한번 확답드리겠다고 한 상태입니다 2. 새로운 회사 1) 장점 -산업 안정성,발전가능성 둘 다 매우 조음 -기존 회사에 비해 규모는 10배이상 큼 -이직 제안 연봉 (6000만원) + 이후 상승률좋음 -> 제가 받을수 있는 최고수준의 오퍼라 생각.. -이외의 복지나 직원들 처우는 좋은 것으로 확인 -육아휴직 등 가능 -직무전환이나 개인적인 공부가 필요해서 발전적임 2)단점 -자차 출퇴근 (편도 1시간, 50km, 비용은 지원됨) -영어영어 (외국계라 본사,사내 전부 영어로 의사소튱인데…증맬 영어 테스트를 어떻게?왜? 붙었는지 모르겠는 영어무식자입니다…)로 인한 엄청난 부담감 -바로 내 위 상사도 현재 채용중 알아보니 총괄팀장이 전 회사 사람들 채워두고 라인타기 엄청 해서 최근 2년간 5명이 나갔다고 함 -> 근데 이게 내 포지션에서까지 라인타기를 해야하는지는 모르겠음 -고객사 스트레스 클 것으로 예상됨
으아아악
21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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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내 vc 부서 팀장 미래 커리어는 어떨까요?
중소기업 내 vc 업무하는 부서의 팀장급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요즘 시중에 돈이 많아서 그렇지 vc 열풍이 곧 사그러든다고도 말이 많은데 앞으로 20년 정도 직장 생활을 더 해야하는 상황에서 이직하는 것이 옳은 결정일까요..?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참고로 현재는 중견기업에서 신사업 기획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여건도 그렇고 내부 분위기나 문화도 별로여서 이직을 생각하고는 있었습니다. 이제 직장생활은 토탈 8년정도 했네요..
스윙베이베
21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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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지금 개발팀 팀장으로 있는데 다른 분야에서 팀장직으로 오퍼가 와서 고민중입니다. 연봉은 당연히 현 연봉 +@ 고 추후(1-2년후) 임원직까지 약속받은 상태입니다. 한달 안으로 옮겨야하는데, 문제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받은 스톡옵션이 있고 내년에 행사가 가능해서 이부분이 걸리네요.
Drapo
21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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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 스타트업 경력.. 이직서에 넣어도 괜찮을까요?
2년미만 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완전 초기 스타트업 다니다가 사수 없는 환경, 체계없이 주먹구구식으로 돌아가는 곳이어서 성장하고자 퇴사하고 이직준비 후 지금 회사에 취직했습니다. 4달간 프로젝트 하나 했고 런칭된 서비스가 있습니다만 퀄리티도 별로고 4달미만 경력을 넣어야 할지 의문입니다. 이걸 넣어야 할까요? 대기업 신입 지원할때도 그렇고 추후 다른기업 이직할때도 이력서에 넣어야할지 고민입니다.
리드믹클래식
21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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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본 회사 결과를 언제쯤 물어봐야할까요??
헤드헌터 통해서 연락중이고 면접 본지 4일 지났는데 언제쯤 결과가 나올까요?? 슬픈건 다른 헤드헌터들이 면접 본 회사의 오퍼를 계속 주고있는데 이거는 면접 떨어졌다는걸까요?? ㅠㅠ
신입인듯신입아닌
21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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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횟수가 많으면 직장생활 잘못한건가요?
직장생활을 하면서…급여가 밀려서, 입사하고 나니 면접시 협의한 내용과 조건이 매우 달라서, 기존 회사에 탄탄히 구축되어있던 학연,지연 그룹 등등..입사전엔 절대 알수 없는 일들때문에 본의아니게 이직횟수가 많습니다. 면접볼때마다, 입사후 인사고과 시즌때 항상 임원분들께서 살짝살짝 언급들을 하시는데..그때마다 제 사정을 일일이 말씀드릴수도 없고..너무너무 억울한 마음 금할길이 없습니다…..
10130113
21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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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연봉
안녕하세요, 요즘 개발자 수요가 많아서 연봉이 작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개발자 신입사원부터 Tech Lead까지 국내 평균 연봉 정보 조회할수 있는 사이트나, 자료가 있을까요?
expgrwth
21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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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기획자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미디어 커머스 회사에서 상품 기획자로 3년 조금 안되게 일을 했습니다. 규모가 작다보니 브랜드내 신규 서비스 기획하고 개발자와 소통-서비스 고도화 작업을 하며 서비스 기획분야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기획으로 직무 이동을 하려고 플랫폼 런칭 준비 중인 회사로 이직을 했습니다 다른 기획자, 개발자와 협업하며 성장하고 싶어 입사을 했는데 대표는 입사전에 했던 이야기와 완전히 달라졌고.. 개발도 외주사와 진행할거고 서비스 기획자를 채용하지 않겠다 합니다(서비스 기획자 저 혼자입니다) 여가 시간 나머지 공부를 해가며 맨땅에 헤딩하며 기획서류를 마무리 했습니다 (스토리보드 약 400페이지 정도) 기획서는 잘 끝났다하지만 오픈 후가 더더더더더더 걱정이 되는데 대표는 오픈 후에도 사람을 안뽑겠다 합니다... 지금이라도 탈출해 제대로 팀이 갖추어진 곳으로 가 커리어를 쌓고 싶은데 저의 짧은 기획 경력 때문에 이직이 될지가 너무 고민이됩니다 떠나는 게 맞을까요? ㅠㅠ 이직을 한다면 어떤 사항들을 고려해야 할까요…
기획자의 길
2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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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악화로 인한 권고사직을 이력서에 넣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약 1년 반 정도 경력을 가진 프로덕트디자이너입니다 첫 회사에 4개월정도 다니다 저와 결이 안 맞아 헤드헌팅 통해 한 중견기업에 이직했는데 그곳에서 2달만에 코로나로 인한 경영악화로 권고사직을 받았습니다. 4개월 후 지금은 다른 회사 취직해서 잘 다니고 있는데 이후 이직할 때 권고사직받은곳의 경력을 적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두달밖에 안 있었고 마땅한 프로젝트 진행한 것도 없어서 기억속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곳인데.. 이 경력을 대기업 신입 지원이나 추후 이직 시 이력서에 반드시 적어야 할까요?
리드믹클래식
2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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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대들은 워라밸이 더 중요한가요? ㅎㅎ
좋은 포지션 있어서 친한 후배 몇명에게 알려줬는데 반응이 시큰둥하네요 ㅎㅎ 9-6 칼퇴 연봉 6천 vs 9-8 금요일 정도만 칼퇴 8천 요새는 다 워라밸 선택하나요?
하하호호쏭
2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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