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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연봉
원전기준 7900만이면 일반적으로어떤가요
그그그
21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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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성공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리멤버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감사하게도 매출액 800억대 중소기업에서 10배 더 큰 중견기업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결산 시즌이 다가와 이직하는 회사에서 되도록 빨리 입사 해주길 원해 2주 뒤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첫 경력 이직이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출근 후 팁이나 주의사항을 알려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아이스커피
21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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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두 회사 오퍼 받았을 때 연봉협상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늘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제가 이직 준비중이고 운 좋게 두 회사에서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좀 더 가고싶은 회사가 있긴 하지만 관건은 연봉인데요, 첫 이직인데 동시에 합격된것도 처음이라 어리버리해서 몇 가지 여쭤보고싶습니다… - 오퍼 내용, 금액 이런 정보는 컨피덴셜일텐데 타 회사에 협상용으로 공개해도 되나요? - 두 회사 오퍼 받았을 때 협상 팁, 노하우 그리고 조심해야할 점이 있다면 뭐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드로
21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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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인센티브,명절보너스 있다고해놓고 입 싹 씻는대표
올해 중순 지금회사로 이직했습니다. 직전회사에선 연봉과별도로 성과제 인센티브가있었고 그에따른 연봉 책정을 이야기했습니다. 돌아온 답변은 휴가비,명절떡값등이제공되고 인센티브는 성과에따라 무한대지급이라는이야기를 하며 그정도받으면 이전직장에서 받던수준이상으로 받을수있을거라고 이야기 해서 현재 회사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입사한지 6개월가량 되어 성과급은 당연 바라지도않았지만 여름휴가,추석때에도 일체 나오는게없더군요.. 미국산소고기 구이세트 하나들고 집에가는데 가족들한테 너무창피해서 월급나온걸로 인출해서 용돈드렸습니다 이전회사들에선 명절이면 떡값+중급이상 선물등 받아들고 집에가져다드렸거든요... 어이가없어서 다른직원에게물어보니 본인은 입사하고 상여금이란걸 받아본적이없다고하네요... 취업 사기라고 봐도 무방하겠죠...
후로꾸
21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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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택 도와주세요
1. 개발자 백엔드 - 연봉 5,500 - 버스20분 - 쳬게없는 회사 - 중간급이 없어보임... - 야근많음(야근수당 있음) - 채용공고 매달 1개씩올라옴 - 대기업 1차 벤더 - 처음 겪어보는 업무(도대체 무슨 업무인지도 아직 파악 X) - 2달간 평가 기간 적용 후 정규직 채용 - 잡플래닛 평점 2.2 - 현인원 44명 / 업력 7년 / 올해 입사 27명 / 퇴사 13명 - 2020 영업이익 : 6억8천 2. 개발자 신규사업팀 - 연봉 5,000 - 지하철1시간~ 1시간10분(가산) - 직원 계속 채용중인듯? - 야근없다고함(말로만 아직 안겪어봄 / 야근수당 없음) - 스톡옵션있음(입사시 모 회사 주식 100주 / 단 3년근속시 매도가능) - 말로는 연말 상여있다고함(기본급수준?) - 모 회사가 없다가 생김 - 기존에 하던 업무(족욕정도로 담구고있던 업무) - 잡플래닛 평점 : 2.7 - 현인원 119명 / 업력 26년 / 올해 입사 51명 / 퇴사 16명 - 2020영업이익 : 16억3천
9RADA
21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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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 있다가 외국계 갈려고 할때 영어능력?
제목 그대로에요. 혹시 국내 공공기관에나 대기업 등에 있다가 외국계로 이직한 경우요. 링크드인에 제 직무로 이력을 주르륵 쓰니까 외국계 기업의 직무 공고가 주르륵 추천이 뜨더라고요. 뭐 링크드인이 외국계가 많이 쓰다보니 그럴수 있다고 보는데... 문제는 거기 공고들에서 요구되는 영어능력이었어요. 이 능력은 어느 기준을 삼았을까요? 외국계를 갈수나 있을까 모르겠지만 기회가 왔을 때 잡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해서 영어회화를 배워둬야하나 싶더라고요. 혹시 영어 안 쓰다가 부랴부랴 외국계로 이직한 케이스가 있으실까요? 아니면 외국계로 가기위한 사전 준비를 어떻게 하셨을지요? 궁금합니다...
오렌지5
21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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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직장 선택에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이직관련 글을 올렸었구, 운좋게도 두 곳이나 합격을 했습니다. 현재 직장의 처우는 과장급인데도 연봉이 높진 않으나 IT비경력인데도 기존 영업경력을 인정해줘서 과장급으로 입사하게되었습니다. (추천해주신분이 다른 본부 임원이 기존 보험할때 고객분) 정리해보면 1. 현직장 연봉 : 4천대 중반 (연봉) 2. 현금성 복지 : 유류대와 시내교통비 포함 월 30 통신비 7만원 지원 3. 위치 : 양재동 소재(출퇴근 편도 1시간 10분 걸림) 4. 직무 : 보안관제 영업 첫번째 제의받은 회사 업종 직모와, 조건은 1. 미국 본사를 둔 가상자산 플랫폼 회사(해외 지사가 이미 있어서 한국에 내년부터 공격적 영업하려고함) 2. 근무지 : 종로구 (출퇴근시 편도 40분정도 소요) 3. 연봉 : 지금 연봉과 동일조건이나 매년 10프로 인상 보장 (기본 2년동안은) 4. 복지 : 법카한도가 지금회사보다 적지만, 법카로 인당 점심 5만, 저녁 10만원 업무상 교통비지급 (딱히 한도없음) 5. 업무 : B2B와 B2C영업, 플랫폼에 자산유치하게 하는 영업으로 증권영업과 유사 6. 인센티브 : 유치되는 자산금액규모에 따라 인센 제공 (최소 월 5천만원 유치해야 인센 메리트가 있음) 두번째는 비즈니스솔루션(세금계산서, SAP등)제공, 업계 인지도 있고, 기존 고객사 많음 코스닥 상장회사 1. 연봉 : 5천 2. 근무지 : 강남 소재(출퇴근 편도 1시간) 3. 업무 : B2B영업, AI솔루션영업, 전자계약시장 영업 4. 인센 : 계약서상 최소 연봉 15프로 보장조건 5. 복지 : 아직 모르겠어요. 법카는 월 100만원 한도라고 그랬는데..낫베드인거같아요 6. 비고 : 면접관분이 대학교 같은과 선배라 합격한것도 한몫한것 같긴합니다..,같이 일하게될 분입니다. --------------------------------- 두번째가 더 나을까요? 어디든 힘든건 마찬가지지만, 고민이 많이되네요^^; 어디가 나을까요?
레너드
2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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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난국일까요, 섣부른 판단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직한 회사 다니는게 맞을지 너무 고민되어 의견 구하고자 올립니다. 우선 고민되는 부분은 이렇습니다. 1. 팀에 전문성 있는 인력이 없음 2. 윗선 입김에 따라 업무 롤이 왔다갔다 할 것 같음 3. 입사전 생각한 사업방향과 상당히 다른 방향 그렇지만 또 입사가 힘든 시기니 버텨보는게 좋을지, 아직 며칠 다니지도 않았으니 섣부른 판단을 내리는건 아닐지 고민도 됩니다.. 우선 더 다녀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나가서 힘들더라도 다시 살길을 모색하는게 좋을까요? 참 어렵네요..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선배님들 계시다면 고견 부탁 드립니다.
aiiihb
2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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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6000 중소기업 시행사, 시니어직급 vs 연봉4천초반 업계최고 설계사 ,주니어직급
저는 대형 설계사로 커리어를 시작하여, 4년차가 될 무렵 올해초 규모가 아주 작은 소규모의 부동산 컨설팅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요. 소규모의 기업의 문화에 잘 맞지도 않고 내일 망해도 이상하지 않을 회사같아서..다시 1년여 만에 이직 준비하고있습니다. 시행업이 하고싶어서 조금은 안정적인 규모의 메이저시행사의 문을 두드리기는 했지만, 잘되지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저에게 다음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소규모 기업의 회사생활을통해 "기업의 안정성"이란 것이 하나의 주안점이 되었는데요 . 그러던중 두가지 대안이 있어 고민중입니다. 연봉을 1천 올려서 중소기업규모의 시행사(업력은 10년) ,위치는 삼성역 최고급 오피스에 본사를 두고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연봉을 깍고 다시 안정적이고 규모가 있는 설계사로 돌아가 경력을 좀 더 쌓아서 메이저시행사로 이직을 준비하는 방법인데요.. 전자의 시행사같은 경우는 연봉을 다소올리고 회사위치도 아주좋고 사무실도 굉장히 쾌적하더라구요. 근데 처음들어보는 시행사이고 인터넷으로 검색해도 아무것도 나오지도않고.. 면접때물어보니 제직무에 관한것은 거진 혼자 도맡아서 해야하는 위치일 거같다네요 .. 이쪽으로 이직했다가 현재와 같이 실패가 될지 몰라서 고민이 되네요 .. 차라리 다시안정적인 메이저설계사로 돌아가서 차근차근 메이저시행사로의 커리어개발을 준비하는게 나을지요 ..
아이호니
2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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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회사 연봉 제도
안녕하세요 이번에 외국계 회사에 입사를 앞두고 있는데 연봉이 기본급 + variable incentive (개인 평가 및 회사 실적에 따라 평균 #%) = expected salary : 토탈 -####원 이 라고 왔습니다 외국계 이직은 처음이라 전체 연봉에 variable / expected salary 라는 말이 걸려서요 ㅠ 이름 대면 다 아는 기업이고 외국계에서 이런 연봉 구조가 흔한가요? 헤드헌터는 variable 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거의 그대로 받는대로 보면 된다고 하고 링크드인 통해 현직자에게 물어보니 개인평가에 따라 인센은 잘 지급된다고 합니다 (3-4년정도 재직하셨더라구요) 보통 이경우 계약서에도 variable incentive 까지 명시되나요? 안되어있다면 기재 요청을 해도 되나요? 기타 조언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
우뀨뀨
2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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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회사 3개 고민됩니다
1. 대기업 (재계서열 10위권) 계열사 무역회사 법무 집에서 대중교통 1시간반이네요... 매출규모는 2조 언저리입니다. 2. (옛날에는) 대기업이었으나 현재 중견기업 컴플 집하고는 1시간 10분거리... 업계 1위 제조업 회사고 매출규모는 1조 중후반 3. 중견기업(재계서열 30~40위권) 컴플 집하고 40분 거리 원래 그룹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이었다가 자산기준 10조로 올라간 이후 중견기업이 됨 업계 1위 제조업 회사고 매출규모는 2조 중반 연봉은 3>1>2 순입니다. 의미있는 차이는 아니구요 저는 현재 대기업 하위계열사 준법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곧 계열분리될 예정입니다 (도피성 이직) 여러분들이라면 어디로 가실것 같나요?
클라우디리
2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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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이름들으면 알만한 스타트업 재직중인데요. 1억원 가량의 스톡옵션을 가지고 있고 내후년 행사 가능합니다. 행사가는 대략 1천 4백만원 정도 됩니다. 최근 잘나가는 회사에서 인센 포함 50% 인상 제안을 받았고 인센은 최소 보장금액이라서 성과에 따라 더 많이 받을걸로 예상됩니다. 비포괄 연봉이라 야근수당은 별도구요 복지도 훨씬 좋습니다. 단 스톡옵션은 없습니다. 제가 고민하는 부분은 현재 직장도 미래가 유망해서 스톡옵션을 행사하면 추후 가치가 많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건데요.. 외벌이라 연봉을 많이 올릴수 있어 좋은 기회를 놓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여러분들 같은 경우 어떤 선택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야근쟁이
억대연봉
2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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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3년차 직딩이에요. 한회사 꾸준히 다녔고 업무도 꾸준히 잘해왔는데 이제 한계가 온거 같아서요. 회사일도 날이 갈수록 힘들고 최근에 회사랑 트러블이 생겨서 제공든탑 다 날라가고 저만 혼자 바보가 되버린 상황이 되어버렸어요. 그사건으로 이제 사람들도 보기 싫고 회사도 꼴보기 싫고 해서 이직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쉽지는 않네요. 이직 하신분들, 이직준비하신분들 정보 공유좀 부탁드릴께요..
퇴사욕망
21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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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1차 합격이 스펙이 될 수 있나요?
사기업 재무/회계, vc, 사모펀드 같은 곳에 인턴/취직 할때 cpa 1차 합격이 괜찮은 스펙인가요? 답변해주시면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고렌버핏
21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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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진로문제에 대한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오십대 후바늬 직장인입니다. 중견기업의 임원으로 있는데 제 큰아들이 25살, 고등학교와 대학을 영국에서 나와서 봄에 군대를 마치고 제대를 했습니다. 통계학을 전공해서 취업을 할까하다가 국내 대학에서 공부를 좀더 하는게 어떨까 싶어서 국내 대학 두군데 대학원을 지원했는데 무난히 붙을줄 알았는데 모두 떨어졌어요. 본인도 좀 놀란거같고 왜 떨어졌는지 원인도 잘 모르겠어요. 꽤나 좋은 학교를 나왔고 단지 성적이 썩 좋지는않았지만 한군데는 합격할 걸로 기대했거든요... 이제 취업을 할지 대학원 재수를 할지 기로에 서있는데 조언이 어렵네요. 저는 대학 졸업한지 30년이 넘었고 전공도 많이 다르고 시대가 워낙 변했으니까요... 아들도 국내에 전공관련 조언을 구할 사람이 별로 없고 제 주변도 피상적인 말밖에 못하네요. 좋은 고견 구합니다.
민형아빠
21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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