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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자로 커리어 전환중 고민입니다
제조업에서 sw직군으로 6년동안 일하고, 게임 업계 3N중 하나인 회사의 서버 개발 직무에 붙었습니다. (언어 C++) 이직을 준비한 이유는 2가지 입니다. 1. 탈제조후, it 업계로 가고 싶은 열망 2. 제대로된 프로그래밍 경험에 대한 열망 그러나 문제는 기존 산업의 연관성이 없다는 조건으로 경력 인정을 못받아 연봉은 8~900만원 정도 다운되는 조건입니다. 저같은 상황에서 연봉 깎아서 이직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진로고민
21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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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입니다. 1시간30분거리 vs 40분거리
최종면접 전입니다. 연봉은 1000만원정도 더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워킹맘이라... 5세남아 거리가 두배 차이 납니다. 면접관들도 올해 들어왔다고 하는거 보니 퇴사율도 좀 되는거 같고... 다만 상장사입니다. 이것저것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자유롭게 할수 있으나 그만큼 일이 많겠죠. 크레딧잡에 보니 정보들이 블락처리되어있는것도 불안요소입니다. 현 직장에서 제 입지는 좁아지고 있으나 입닫고 다니면 그냥저냥 다닐수는 있는데 커리어로는... 경력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어째야할까요? 고견부탁드립니다 어째야할까요?
이직하고파요
21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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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올리기 위한 방법들이 뭐가 있을까요?
저는 이제 마흔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가지 직종으로만 이직하여 그래도 동종업계에서는 경력대비 풍족하게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직종만 다니다 보니 아직도 동료로서 지냈던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스쳐간 인연 꾸준히 연락되는 인연, 샤롭게 만난이연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하다보면 다들 연봉을 적게 받고있다 정망 동일 업무는 똑같은데 왜 연봉이 다르냐 정말 연봉을 올리기위해 이직뿐인 것인가 등 자신이 받는 연봉으로 인해 자신감 상실은 물론이고 스트레스도 심하게 보였습니다. 정말 눈에 띄게 성과가 좋았던 친구가 이직에 성공하여 퇴사 통보를 할때 몇몇 팀장은 그 친구를 붙잡기 위해 연봉상승 및 권한도 상승 시켜주는 반면 일도 잘하고 성과도 좋지만 실질적으로 매출에는 큰 영향이 없는 직군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퇴사를 한다면 다들 무심?하게 잘가라는 인사뿐입니다. 그런데 저도 회사측에서 생각해보면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팀원을 실제보다 높게 평가하여 최대한 붙잡을 것 같고 서비스직이나 사무업무 직원들은 되려 저평가를 할것 같습니다. 만약 회사에서 바라봤을 때 수익과 관련이 없는 직원들도 연봉을 협상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참 요즘 정말 일잘하시는 분들이 연봉에 불만이여서 이직을 찾고 있는 것을 보면 회사입장에선 마이너스라 생각되네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헐헐헐23
21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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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 RFID쪽 입니다
10년차 이구요 유지보수 관련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방이라서 연봉수준이 많이 낮아요 서울은 어떤지요 만약 이직을 한다면 어느정도 부를 수 있는지요 지금은 3100받고 있습니다
소중이
21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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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관련 단추를 잘못끼운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10년 약간 넘은 IT쪽 개발자입니다. 이미 이직을 준비한지 1달이 약간 넘었고 어느정도 윤곽이 잡혀가는 중입니다. 그러다보니 연봉에 대한 생각을 안할 수가 없어 이렇게 리멤버에 질문 및 조언을 구하는 글 적어봅니다. 특이사항으로는 2020년에 제 커리어 전체에서 MAX연봉을 찍었음에도 2021년에 거의 40%정도 연봉을 제가 직접 깍고 이직한 전적이 있습니다. 제 심리상태는 대충 이렇습니다. 1. MAX연봉은 가슴 속에 묻고 직전 연봉부터 다시 올라가야하는걸까? 2. 직전 연봉부터 어느세월에 올라갈지에 대한 막막함. 3. 이번에는 직전 연봉 대비 소폭 인상하고 다음 연봉협상때 MAX로 회복하는게 가능할까? 이정도입니다. 직전 회사에 연봉을 깍아서 입사한 이유는 그당시에는 많이 위축되어있고 자존감이 낮았기 때문이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그당시 직전 연봉을 맞춰줄까란 기대도 없었고, 금전적 문제가 있었기도 했구요. 그리고 MAX일때는 관리자 포지션이었고 직전회사는 실무개발자 포지션이었어요. 현재 윤곽이 뚜렷해진 회사도 각자 포지션이 너무 다릅니다. (관리자 포지션1 실무개발자 포지션1) 또 이런 상황이다보니 왜 연봉을 낮춰서 입사했었냐는 질문도 받을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답답함의 연속입니다. 질문이 두서 없어 정확한 솔루션을 주시기 힘드시겠지만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인생 선배님들 계시다면 사소한 팁이나 조언이라도 하나 던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제로사이다이어트
21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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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링크드인 왜 이럴까요?
얼마전 한6년정도 쓴 계정이 정지가 됐더라구요. 한두세달 로그인 안한 계정인데. 복구하려하니 복구도 안해주고요 이유는 당연히 안알려주고요. 그래서 다른 계정을 만들었더니 또 정지 그렇게 계정 한 5개 정지 됐어요. 다 가입만 하고 아무 것도 안했는데 로그인 해보면 정지. 저 같은 분들 계시나요?
도쿄회사원
21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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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 지원??
깡 연봉 높게 부른 곳이 7천이면 여기서는 연봉 5천에 매달 100만원씩 법카 지원 + 성과급 별도로 제안해주셨는데 법카는 저녁밖에 안긁어 봐서 어떤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업무 외적으로도 신용카드 생각하고 긁으면 회사에서 비용은 내준다는 의미인가요?
말랑하오
21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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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컨설팅펌 취업 관련 질문입니다!
현재 수능을 마치고 대학교를 고민중인 학생입니다. 사모펀드나 컨설팅펌에 들어가는게 제 꿈인데요 몇가지 질문에 답변해주시면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1. 사모펀드나 컨설팅펌은 학벌을 많이 본다는 점 알고 있습니다 그럼 1티어 회사들(MBB 등)의 문과 학벌 마지노선은 어느정도인가요? 2. 현재 금융계에서는 은행원도 문과가 아닌 이과들을 뽑으려 한다는데 - 문과 등용문 ‘마케팅·재무·인사’마저… 이과 우대로 돌아섰다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1/09/06/OKPRM73RBNHUXDNRJLFNXIXABY/ - 혹시 사모펀드/컨설팅펌에서도 앞으로 문과대신 이과를 선호하게 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렌버핏
2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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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헤드헌터의 연락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의 기업문화나 봉급에 아쉬움이 많아 추운 겨울과 같은 이직시장에 뛰어 들었습니다. 11월 말에 화학업계 A사의 헤드헌터에게 좋은 이직 제의가 왔습니다. 컨택 후 이력서 제출 후 서류 검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일주일 뒤 어제 유사한 직종 B사의 헤드헌터에게 왔습니다. 이제 이력서 제출 단계에서 고민중입니다. 정말 둘 다 가고 싶은 회사이지만 A사는 1티어, B사는 2티어의 협력사입니다. 대부분 1티어에 경력을 쌓으시다가 2티어로 이직을 하시는 게 일반적인 업계의 관행입니다. 만약 두 곳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경우 A사로 갈 예정인 데, B사에 이직을 할 의사가 없다고 표현을 하면 시간이 흘러 이직을 하지 못하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걱정이 앞섭니다. 선배님들께서는 이럴경우, A사에 전념을 하시는 지? A B사 모두 도전하여 B사에 대한 기회를 잃더라도 둘 다 컨택하여 이직 프로세스를 진행하시는 지 고견을 여쭤 봅니다.
인생의공허함
2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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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회사 선택시 고민
현재 회사 한 군데 합격통보 받고 연봉협상 진행중입니다. 그런데 사실 1순위로 가고싶은 회사는 아직 면접 진행중이고 이제 1차 면접 봤네요... 결과가 빨라야 다음주 초에나 나올텐데 현재 연봉협상 하고있는 회사에선 최대한 빨리 협상 끝내고 입사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이걸 일단 협상 진행하고 입사 확정 했다가 다음주 결과 발표나는거 봐서 다시 번복하면 너무 비매너인가요?? 그냥 마음가는 곳으로 정하고 올인해야 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영혼별
2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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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스타트업 vs 대기업 이직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나와서 처음 글올려봐요ㅠ 현재 마케팅 6년차입니다 스타트업이라고 하기는 좀 어려운..300명규모 성장하는 회사에서 재직중이구요 내년부터 연봉 20%인상 확정입니다. 그런데 최근 가고싶던 대기업에서 같은 연봉 수준으로 제안이 들어와 고민입니다 현재회사가 별로면 고민할필요 없을것같은데 사람좋고, 근무환경 좋고(주 4.5일제+재택근무), 직무만족도도 매우 높습니다. 제안온 대기업은 직무는 비슷하고, 나머지 부분은 복불복인것같아요 이래저래 현재 회사가 좋지만 멀리보면 대기업을 거쳐가는게 좋을것같아 고민이네요ㅠ 이직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ㅜ
내장지방이
2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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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복지 vs 연봉 으로 이직 고민중입니다.
대기업 계열 경력직이고 업무를 바꿨으나 상사와 업무스타일 차이 및 기존 경력을 살리고 싶어 면접을 보았고 현재 오퍼도 받은 상황입니다. 정리해보니 복지 vs 경력 살리기인데 많은 고민이 됩니다.. 2년내 주택 구매 예정이라 대출고민도 안할수가 없네요. 현직 계신 분들의 조언 구해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본 내용은 펑했습니다.
소울푸드
2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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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주만에 퇴사 !?
안녕하세요 HR 담당자로 입사한 지 3주가 되어가는 HRer입니다. 회사 자체는 크게 성장할 것 같지만 CEO의 방향, 조직 문화 등 공감이 어려워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어떤 식으로 마무리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 조언 구합니다!
중소인담자입니다
2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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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품질관리 이직에 관해서 궁금합니다.
현재 제약회사에서 품질관리 3년차인데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회사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되는 것 같지 않고 저도 매일 똑같이 실험업무 반복이라서 발전이 없는 것 같아서요. 다른 직무나 직종으로 이직도 생각 중인데 혹시 그렇게 진행해보신 분 있나요? 또 이제 이직 시 경력기술서도 써야할 것 같은데...저는 쭉 안정성 시험만 진행해서 해온게 안정성 시험이 다인데 이걸 어떻게 작성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sera1234
2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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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은행 옵스 >> 프론트 or 리서치 이직
옵스경력 2.5년차인데, 프론트나 리서치 쪽으로 관심은 가지만 실제 데일리 업무는 얼마나 다른지 감이 안와서요. 또 이직한다면, 업계를 바꾸는 거니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해서요. - 옵스랑 프론트(ib,sales)/리서치 업무 비교 - 실질적인 연봉차이 - 외국계 vs 국내 경험이나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밀크앤티
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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