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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직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주니어 컨설턴트로 보험사를 대상으로 프로젝트를 뛰고 있습니다. 경력도 3년 정도 되었고 말그대로 주니어 컨설턴트임에도 현재 프로젝트의 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제 위에 계신 두분께서 최근에 퇴사하셨기 때문입니다. 사실 현재 프로젝트가 개발 단계는 지났고 운영 단계에 있기 때문에 업무량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현업도 일을 많이 주는 스타일은 아니구요. 그래서 오히려 더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아직 주니어이고 배울것이 산더미이라서 좀 더 타이트한 환경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까지 떠나버리면 프로젝트를 책임질 사람이 없어 떠나는게 많이 망설여집니다. 이러한 경우에 이직을 해도 될까요? 업계가 큰 편은 아니라 괜히 책임감 없이 도망갔다는 소리 들을것 같기도 하고요… 참고로 계속 지금 프로젝트에 남아있게 된다면 내년말까지 남아있어야 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계리맨19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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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6년차 고민이 많습니다
중소기업에서 6년 꽉채우고 이제 7년차 되는 비서입니다. 경영지원 소속으로 되어있지만 단순한 인사업무나 총무업무 하나 배우지 못했고 그저 눈치껏 알아서 해야하는 일들이나 의전 혹은 행사 서포트 정도만 해왔습니다. 비서실장격인 여자 상사분이 오시니 저의 자리는 늘 위태롭고 제 포지션은, 쥬니어급의 어린 신입이 경력쌓기엔 썩 괜찮은 회사의 네임밸류 정도라는 생각만듭니다. 이제는 저 스스로 좀 발전된 비서가 되고싶어 이직중에 있는데 두번의 면접을 모두 떨어졌습니다 그렇다보니 이직이 가능하기는 할까 걱정이 앞서네요 자격증이 없어서 문젠건지 면접에서 가진 역량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해서 떨어지는건지. 뭐가 문젠지 제 스스로 모르겠고요 비서로써 저의 컨셉을 어떤식으로 가지고 나가야하며 어떤 커리어를 발전시켜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회계나 인사쪽으로 자격증및 공부를 더 해보면서 면접에 응하는게 맞을까요? 제게 더 필요한 직무는 어떤게 있을까요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줄리엣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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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사회초년생입니다ㅠㅠ 회사 생활을 하던 중 최근 경리업무(경리아닙니다;)로 직무 변경을 강요받아 거절하였더니 2주만 더 일하고 퇴사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퇴사일은 23일인 상황입니다.. 현재 제 상황은 이렇습니다. 1) 5인 미만 중소기업에서 비자발적 퇴사 2) 근로계약서 미작성, 고용보험은 가입되어있음 3) 근로일수 약 3개월 4) 형식상 권고사직이라 하나 회사에서 어떻게 처리할 지 별도 고지받은 것이 없음, 퇴직서 별도 작성 x 18개월 이내로 타 회사 계약직 6개월 근무 기록이 있어 실근로수 180일 이상, 취업의지가 있음으로 고용 지원금을 신청하려 하는데 이 부분 신청이 가능할까요? 혹 회사에 별도로 실업급여를 받게 해달라 이야기를 해야할까요..? 사장님과 거진 둘이 근무하는 상황이라 너무 막막하고 말을 꺼내기 어려워 조언을 꼭 듣고 싶습니다..
비공개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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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컴퍼니 회사 정보?
미래컴퍼니라는 회사의 생산관리 추천이 왔는데요. 정보가 너무 없어서요. 정보공유 부탁드립니다. 너무 뜬금없이 글을 올린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해지는소리
2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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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회사에 입사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하게되어 태양광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전기공사업체에서 약 2년간 공무로 일했었습니다. 다만, 주변에 태양광 회사로 이직한다고 말하니까, 태양광 업무는 경력에 별 도움이 안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는데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들어볼 수 있을까요? 맡은 일은 태양광 및 구조물 설계입니다.
전기전문직
2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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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 상황.. 이직 도전해볼까요 말까요?
저는 경영지원쪽으로 약 8년간 중견기업(대기업집단)에서 일하고 있는 말년차 대리급 입니다. 현대 고민하고 있는것은 이직에 대하여 입니다. 현재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이직할만큼 큰 사유가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굳이 아쉬운것을 하나 이야기해보라면 많지않은 연봉이 걸리는 정도이네요. 얼마전에 현재 다니고있는회사보다 대기업(sk)의 마이너계열사 채용이 있어 헤드헌터에게 연락이 와 도전해볼까 고민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전해볼까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우선 한곳에 약 8년있었던 것에 대한 지루함? 무료함? 등이 있고 그룹이 최근 좋은실적을 내지 못하고(마이너스), 이직하게 된다면 연봉을 올릴 수 있는 기대감이 있다는 정도입니다. 또한 결혼, 와이프출산후 외벌이가 될 경우를 대비해 연봉을 올려두는게 좋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현재 채용하고 있는 회사의 분위기는 이리저리 알아본결과 워라밸도 복지도 괜찮은 편이라고 들어 고민중인 상황입니다. 딱히 크리티컬한 이직사유가 없는 상황에서 이직으로 몸값을 올리기엔 지금이 최적시기라고하는데 더좋은 연봉을 위해 이직하는것 안정 vs 도전 어떤게 좋을까요? 고민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댜
ilikskdk
2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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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초반 경단녀 3년 일반사무 연봉 얼마면 후지지 않다 생각이 들까요
경단녀 3년생활 청산하고 회사생활 중입니다. (1년차) 남편이 연봉=인간의 가치 로 여기기 때문에 자존감이 바닥을 치네요 안그래도 낮은 월급 내 존재가 이정도인가 자괴감들고 이직도 쉽지 않고...(열심히끊기지않고면접은보고있음) 하루하루 열심히 버티고 있는데 누구하나 격려없이 부담 압박만 주네요 40대경단겪은재취업아줌마 도대체 월 얼마를 벌어야 스스로 후지지않다 생각이 들까요 여러분들은 얼마나 받으세요? ㅠ
이직하고파요
2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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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3년차 연봉
이직한지 일년..2년차로 입사해서 연봉협상 했는데 3%인상되었어요..이십대후반에 3천5백 조금 안되는 연봉인데 요즘 3년차 평균이 어느정도 인가요..? 곧 서른도 얼마 안남았는데 또래에 비해 너무 적게 버나 자괴감도 들구요..작년도 삼프로였다고 하니..내년 일년 열심히 해도 3%인상 동일할 것 같아요..원래 이런가요..?
코샤크돌핀
2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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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통보 후 붙잡는 회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추가글)
안녕하세요 저는 하단 글을 올렸던 직장인입니다. ▼ 내용전문 안녕하세요 저는 공공입찰 제안서 디자인 및 기획 (목차부터 전부 작성) 기타 영상편집 일을 하고있는 2년차가 되가는 20대 중후반 기획팀 직원입니다. (PPT부터 포토샵 일러스트 프리미어까지 전부 다룰줄 압니다.) 회사의 경영악화로 퇴사통보를 받았으나 이번에 제가 작성한 제안서를 다른업체에서 좋게 봐주셨는지 앞으로 관련 일이 계속 들어올것 같다며 연봉을 올려줄테니 나가지 않으면 안되겠냐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현재 연봉 2400을 받고있으며 회사에서는 최대 2800까지 올려주실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는데요. 구인구직 사이트를 찾아보니 제안담당 직원들의 경력직 급여가 대부분 3000이상인 것을 보고 이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나 그대로 퇴사를 하는 것이 맞나 고민이 됩니다. 저는 현재 내일채움공제를 하고있으며 5개월 정도가 남았습니다. 퇴사 통보를 받았을 때는 그냥 해지하고 실업급여 받고 연봉 많이주는 곳으로 이직하자 하는 마음이었는데 막상 잡으시니 고민이 되네요. 회사쪽에 연봉 3000을 이야기 해보았지만 그건 어렵다고 하시는 상황입니다. 1. 내채공 해지, 실업급여 받으며 3000 넘는 회사 이직 준비 2. 2800받으며 내채공 끝날 때 까지 다니면서 이직준비 많은 직장선배 분들의 조언 구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현재상황 많은 선배님들께서 조언해주신 대로 회사생활을 하며 이직하고자 하였으나 사측은 제가 회사를 다닌다는 의사를 밝히자마자 2700밖에 줄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상단에는 경영악화라고 작성하였지만. 제가 밀린 월급을 달라고 하였고 그게 거슬리셔서 사측에서 사직을 통보한 상황이었습니다. "회사가 급여 밀릴수도있지 그럴수록 으쌰으쌰해야지 뭐라고 하는게 정답이 아니다 돈이 전부가 아니다" 이런말씀을 계속 하셨구요. (현재 4대보험도 2~3개월 밀려있는 상태이며 네생각보다 회사는 돈내야할게 많다고 네 월급이 전부가 아니라고도 하셨습니다.) 내채공 하나만보고 일년이 넘는기간동안 나오지 않는 급여에도 참고 기다렸습니다. 현재는 3~4개월 정도가 밀려있는 상태이구요. 제가 퇴사를 하더라도 퇴직금도 바로 줄 수 없다고 하시고 그동안 회사쪽 의견을 대부분 수용해줬더니 저를 쉽게 보신다는 생각이 들도록 행동하고 계십니다. (연봉이야기를 하시며 대표가 되면 가성비로 사람쓰는게 좋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네가 대표가 되면 알거라고 더 이상은 못주신다는데 그런이야기를 왜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2700을 제시하며 연말까지 다닌다는 각서를 쓰라고 하시길래 저는 회사가 내년에도 어려울 수 있는데 어떻게 내년말까지 다닌다는 각서를 쓰냐고 말씀드렸더니, 그럼 해줄수 있는게 없으니 나가라고 하십니다. 저보고 회사를 믿지 못하는 거라구요. 내채공이 5월까지인걸 알고계셔서 끝나면 바로 그만둘까봐 각서로 잡아놓으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작년부터 1년간 급여가 밀려도 괜찮아질것이라는 말만 믿고 기다렸는데 그런 부분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계신 듯 합니다.) 월급도 밀리고 퇴직금도 바로 못주고 갑질에 많은 업무량까지 있는 이런상황에서도 버티는게 정답일까요? 더 버티는게 정답이라고 하시면 선배님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결정하겠지만 오늘 회사와의 대화로 한계를 느껴 이렇게 다시 조언 구해봅니다.
익명0625
2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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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에 개발자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던데
여기서 말하는 개발자는 몇 년차인가요? 주변에 계시는 9년 이상의 개발자들은 시니어 입사가 힘들다 하니 문득 궁금해집니다. 또 여기서 말하는 개발자는 프로그래머만 해당될까요? 퍼블리셔나, 기획자는 수요가 넘치는 중인지 궁금하네요
익명입니다만
억대연봉
2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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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했음에도 너무 두렵네요
이직에 성공했고 제가 원하는 조건의 회사로 입사하게 됐어요. 첫 이직인데 첫 직장에서만 8년을 근무해서인지 좋게 봐주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자신감이 없네요, 첫 이직이라서 그런지 너무 낯설고 업무도 알다가도 모르겠고...... 인수인계를 엄청 천천히해주시네요 그리고 제가 이전회사에서 열심히 일한건 맞고 이것저것 많이도 했지만 내가 8년의 경력만큼 회계를 엄청 잘해!!! 이런 느낌은 없었습니다 뭔가 회사의 기대에 부응해야될것 같은데 나는 속빈 강정같아요... 회사에 잘 적응할수있을까요?? 이제 7일 됐습니다
회계인1
2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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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했다가...
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입니다 이직 했다가 1년만에 다시 전 직장으로 가신분 있으신가요?? 전 직장에선 일이 힘들거나 사람들간에 불화로 그만 둔게 아니여서 좋은 분위기에서 헤어졌습니다 (저의 기준이겠지만) 이직한 직장에선 다들 잘해 주시고 있지만 무언가 사람을 옥죄는 느낌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안그래도 일적이 부분이 미흡해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회식자리에서 그부분을 한번더 말을 하며 더 자존감을 낮추게 하더라구요 그분분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이럴때마다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이 사그라들고 그렇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회초년생 진
2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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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가요?] 여자친구 식당 사장님이 여친에게 인수 제안을....
안녕하세요, 여자친구가 어렸을적 힘들게 자랐고 그만큼 일찍 철들고, 남들에게 힘들어도 힘든 내색 잘 안하는 편입니다. 도심 중신의 (맛집) 해장국 주방 요리사인데, 하루 12시간 뼈빠지게 일해도 잃지 않는 미소와 너무 인성이 착해서 사장님 사모님이 수시로 퇴근할때마다 먹을 걸 항상 챙겨주더라구요. 사장사모뿐만 아니라 홀 직원들과 주방이모들도 굉장히 잘 챙겨주고 있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지난주 토요일 퇴근하고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 우린 (사장 / 사모) 너가 너무 좋다 " " 지금 당장 말고 미래에... 우리 힘들면 은퇴하고 출근좀 안하려고" " 너 벌써 3년차이고 일 다 할줄 알지? 니가 여기좀 봐줘라" " 남자친구랑도 좀 상의해보고" 워낙 잘해주길래 저도 가서 음식도 시켜먹고, 일부러 과일 및 음료를 사들고 간적이 있어요. 일단 여자친구는 형편이 부유하지 않아서, 인수를 할 경제적 여유가 전혀 되지 않습니다. 물론 사장님도 알고 있구요, 그런데, 워낙 굽신거리고 힘든 일 남에게 전혀 표 안내니까, 다른 사람에게 인수하자니 계약 문제 등 이것저것 돈 욕심내서 트러블 생기고 할까봐 제 여자친구한테 월급 200만원보다 좀 더 나은 조건으로 제안을 한 것 같기도 하구요, 1. 이런 경우 비즈니스 매매 인수 개념이 아니라 어떤 식으로 해석을 하면 될까요? 2. 제 느낌에 매출 share 로 봐야할 것 같더라구요, 가령 월 매출이 3000만원에 마진 1000만원이면, 여자친구 500만원 / 사장 500만원 챙겨주는 개념으로 봐야할까요? 3. 여자친구는 주방을 빠삭하게 잘 알고 저는 현재 영업직이라 홀 고객 서비스를 하면 제격인데, 앞으로 사장이랑 엮일일들이 많을까요?
러너토너
21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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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이민 갈까요 말까요?
네덜란드 한 회사에서 오퍼 받았습니다. 나이 38살입니다. 5살 아이 포함한 가족 데리고 가는 것이 좋을까요 아님 그냥 한국에 계속 터잡고 있을까요? 오퍼 스펙은 대충 이렇습니다. - 암스테르담 - 급여+스톡옵션 - 리로케이션비용 (비행기표, 비자 등 신청비용, 한달 거주비 또는 부동산에이전시 비용) - 휴가 연 22일 + 사정에 따라 무제한 - 거주비, 아이 학비 지원 없음 - 연 자기개발비 1천유로+홈오피스 셋팅비 지원 - 리모트 근무 자유 (네덜란드 시차 4시간 안에 거리 무제한) - 고용 무기한 - 고숙련이민으로 5년후 영주권 취득 가능. 제일 중요한 포인트로 남편은 저의 네덜란드 취업으로 네덜란드에서 다시 기반을 잡아야하는 상황입니다. 아이 교육, 워라밸을 생각하면 네덜란드가 좋긴 하나, 언젠가 한국에 돌아올 것을 생각하면 그냥 아예 안나가는 것이 더 낫나 싶기도 해요. 남편도 다시 시작하느라 쉽진 않은 생활을 할 것 같구요. 너무 고민되네요..
땡땡이양말
21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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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기업의 주식상장가능성?
어떻게 될까요?
최경선
억대연봉
21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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