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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소기업 연봉수준이 어떻게 될까요?
회사마다 업종마다 편차는 있겠지만 일반적인 현 중소기업의 연봉수준이 어떠한지 의견들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재직중인 회사는 태양광 관련 업종의 중소기업이며 재직기간은 4년이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재직기간은 회사에서 제가 상위10%인 정도로 인원 회전이 빠릅니다.) 인턴부터 시작하여 현 직위는 대리이고 한 파트를 맡고있는 파트장으로 있습니다. 정규직으로 들어온 첫 회사로 현 직장 이외의 자격증이나 경력은 전무합니다 다만 제가 재직기간이 상대적으로 긴 이유로 사업의 히스토리를 많이 알고있는탓에 맡은 업무 이외의 회사 업무의 많은 부분을 수행 중에 있습니다.(메인업무는 아니지만 보조, 자문, 검토, 조사 등 업무비중이 큰것은 아니지만 신경쓰이는 정도) 입사 후 2년정도 전까지는 이리저리 불려 다니며 거의 매일 야근에 바쁜 시기에는 철야까지 했었지만 요즘은 사업집중기간인 2월 ~ 6월까지만 야근 및 철야가 있고 이후로 큰 이벤트가 없다면 칼퇴가 가능합니다. 업무는 페이퍼 작업이 90%이며 현장검사와 같이 특수한 경우 외부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5년차인 제가 사내 근속기간 순위권에 들어가는 것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업무강도는 높은 편입니다. 사업 매출규모는 저희 팀5~6명이 80~90억원 수준이며 회사 전체 매출의 90%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회사 복지는 생일축하선물, 명절선물(현금,상품권X), 복지비 30만원/년 위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경우 연봉이 어느정도 수준일까요?
한글또는영문
22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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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서명후 채용검진 관련 궁금합니다.
삼성 계열사 오퍼레터 서명후에 채용검진 진행중인데요 큰 일 없으면 진행되는게 맞는건가요?? 채용 검진 결과 나오는데도 1~2주 걸릴것 같아서 퇴사 통보 일시를 언제로 해야될지 고민입니다.
IlIl1I
22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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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검사에서 떨어졌는데 기분이 싱숭생숭하네요.
서류합격하고 인성검사 봤는데, 불합격이랩니다. 그 회사가 생각하기에 해당 업무에 잘 안 맞는 스타일이라는거지 님 인성에 문제가 있다는건 아닙니다라고 하던데 ㅎㅎㅎ 커리어 자체가 JD 나온 것에 잘 매칭이 되서 은근 기대했는데 떨어지니까 나라잃은마음이네요 ㅠㅠ 내가 그래도 경력이 있고 지금까지 잘 왔는데, 인정 못 받은것 같은 속쓰림? 뭔가 기분 전환이 필요한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하이볼전문블렌더
억대연봉
22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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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문의
안녕하세요! 식품 직군에 있는 5년차 직원입니다. 지원 직무구여..ㅜ 이번에 에너지사로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기존 세전 4.8+성과급80-120%ㅡ대기업 메인계열 인원 2-5만명 이직 5.2+성과급800%ㅡ대기업 중소계열 인원 500명 복지는 거의 동일. 기본급이 거의 동일해서 애매한데 이직하는 것이 맞는건가요..
iljijl
22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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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에 나왔었는데 '각회사의 복지가 궁금해요'
우리회사는 월 25만원을 50쓰면 줘요 좋은 복지 인거 같아요 다른 회사는 어떤 복지가 있는지 급궁금 하네요
로랑머리
2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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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처한 현실에서 잘하고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머지않아 한국나이로는 이제 40세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참 고민이 많은 시기입니다. (과거) 간략히 제 히스토리를 말씀 드리자면, 어렸을 때부터 여러국가에서 거주하면서 자란 전형적인 TCK였습니다. 그래서 군생활을 했을 때 어려운 점도 많았구요, 하지만 다행히도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전역하였습니다. 그 뒤로 미국에서 학사를 마치고 중동/유럽 등지에서 인턴생활을 하고, 중동에 소재한 외국계 기업에서 약 4년 정도 근무 후, 현재 와이프와 결혼하여 한국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는 무역회사 (중동/아프리카 사업) 및 외국계 기업 (중동 투자베이스 회사)에서 3년정도 근무 후, 와이프 출산 후, 와이프가 경력단절을 하게 할 수는 없었기에 (당시 제 급여의 약 2배 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육아휴직을 한 후 퇴사를 하게 되어 한 2년 좀 넘게 쉬었습니다 (국내 MBA 병행). 경력단절이 된 이후, 재취업을 시도 (국내 대기업 혹은 상위클래스 외국계 기업 도전)하였으나 쉽지 않아 개인사업 을 시도하다가 재작년에 코로나가 터진 후, 해외투자처 그리고 해외고객 발굴이 불명확한 상황에서는 쉽지 않겠다고 판단되어 폐업을 하게 되었으며 과감히 제 친구(정확히는 3살 아래 동생, 그러나 어릴 때 부터 친구처럼 지냈음)가 대표로 되어있는 건설회사 (현 매출 약 30억)에서 차장급으로 이직을 하였으며 다닌지는 현재 거의 2년이 다되어 갑니다. (현재) 1. 저는 현 회사에서 경영지원 업무 (HR 포함), 국가지원사업 진행 그리고 재무/회계/IR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사실 R&D와 영업 업무를 제외하면 사실상 제가 다 연루되어 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현 건설업 특성상 해외사업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2. 작은 회사라 어차피 많은 급여를 줄수가 없기에 (일반적인 중소기업 급여테이블보다는 다소 낮은편임... 게다가 회사가 이익전환을 한적이 없기 때문에 이익잉여금에 대한 배당금을 받은 적이 전혀 없습니다.) 대표인 제 친구가 회사업무에 지장이 되지 않는 선에서 무슨 다른일이든 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부수입은 어느정도 되는 편입니다. 3. 통상적으로 제 친구 회사에서 하루에 6시간 정도 근무합니다. 어지간해서는 오후 4시 이전에는 퇴근합니다. 정말 일이 없을 때는 점심먹고 퇴근하는 경우도 제법있고 일이 많을때는 집에서 밤 늦게 혹은 새벽에 근무하는 경우도 있어 유동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법인인감도장 찍는 거 제외하면 사실 재택근무 하면서 거의 대부분 커버가 가능합니다. 어쨌든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그러한 유동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저 같은 경우는 학교 다니고 있는 우리애를 등/하원을 시켜야 하기에 사무실에 있는 실제 시간은 더 적은 편입니다. 나머지는 Zoom이나 다른 업무 툴을 이용하면서 야간에 재택 근무를 합니다. 여기와서 제가 국가지원사업 3개를 따서 줬습니다. (NIPA, TIPA, 산자부 사업 등) 4. 아무래도 차장급인지라 업무에 대한 책임소재가 적은 편입니다만, 대표에게 많은 부분에 대해 통제를 받고 있긴 합니다. 그리고 20대 중/후반, 30대 초반이 주류인 작은 스타트업에서 제가 나이가 가장 많은 것이 사실이라 분명히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대표와 코드는 비교적 잘 맞아 (물론 내색은 안하지만 불만도 꽤 있음) 트러블도 적은 편입니다. 저보다 나이가 어린 저보다 상위 클래스인 실장, 팀장급도 몇명 있기는 하나, 아무래도 제가 대표의 친구인데다 회사에 일부 지분이 있고 그리고 자금 업무를 제가 어쨌든 하고 있기에 저에게 함부로 하지는 못합니다. 물론 2년동안 업무를 무난하게 해오기도 하였구요. (걱정하고 있는 미래) 지금 제가 걱정되는 건 40이 다되어 가는 지금, 현 회사에서 확실한 포지션이 아닌 상태에서 제 전문분야인 해외마케팅을 손 놓은지도 꽤 되었는데다, 우리 대표가 정말 열심히 하고 있고, 어느정도 성과가 있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나, 한번 잘못하면 언제든 무너질 수 있는 회사이기에 불안하고 겁이 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게다가 문제는 회사가 잘되도 문제입니다. 회사가 커지면 커지는대로 일반적인 조직화가 되어갈 것이고 그렇다면 좀 더 업무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가장 큰 문제는 어쨌든 육아를 제가 해야하는 관계로 정상적인 9 to 6 패턴을 따르는데 많은 제약이 따릅니다. 그래서 그거는 그것대로 걱정인 것입니다. 참고로 제 와이프는 지금은 금융공기업에서 부장 승진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와이프에게 육아분담을 절대로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더군다나, 부모님께 육아를 전적으로 맡길 수도 없고, 게다가 아이가 좀 아파서 (장애진단 받음) 돈이 많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장애진단을 받은 아이를 두고 외국으로 재취업 한다는 것은 매우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좀 답답하기도 합니다. 여기계신 선/후배님들, 지금 제 상황에서 제가 잘 하고 있는 건지 혹은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판교붙박이
2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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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팁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도움이 필요하여 문의드립니다. 첫직장을 퇴사한 후 두번째 직장 4개월 재직중 좋은 기회가 있어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요 서류 전형시에는 두번째 직장은 경력이 짧아 첫직장만 넣고 면접까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현재 재직중인 상태인데 면접 가서 현재 뭐하냐 또는 재직중이냐 물어보면 뭐라고 답하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때굴
2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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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조언….한국나이 30여자….
해외에서 학부 호텔경영 전공하고 졸업해서 바로 중국에서 2년 호텔에서 세일즈 매니저로 일하고 1년 한국에서 외국계 부동산 해외임대차 담당 했습니다…그리고 영국에서 부동산쪽으로 대학원 공부하려 했다가 갑자기 코로나 터지는 바람에 못하고 영국 삼전법인에서 디지털 마케팅쪽 pm및 분석, data analyst로 2년 일했네요.. 부모님이 한국에 들어오라고 하셔서 이제 오긴왔는데…취직을 어느쪽 산업으로 해야 이전 경력도 제일 인정받고 제가 좀 손해를 안볼까요? ㅠㅠ부탁드립니다…그리고 제 나이에 대기업에서 경력 신입으로 취직이 가능할지도 조언 부탁드려요
에고고민이구먼
2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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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B 스타트업 C Level 연봉+스톡
어느정도 받고 계신가요?
세요
2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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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감사선물 뭐가 좋을까요?
이번에 헤드헌터 통해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럽게 첫이직을 하게된 사람입니다. 사실 헤드헌터분이 오퍼 안해주셨으면 지원 안하려고 했던 포지션이라 그분의 공이 큽니다 여러 의미에서 제 삶에 터닝포인트가 된 일이라서 헤드헌터분께 감사인사를 드리려고 하는데 보통 어떻게 감사인사를 드리나요? 직접 찾아뵌다고 하면 괜찮을지요 작은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종류를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사드리는 시기는 입사 전에 혹은 첫월급타고 인사를 드리는데 좋을까요 ———————————————- 많은 분들의 다양한 의견 감사합니다. 부담없는 선물로 감사인사 드렸습니다. 이례적으로 점프업을 한 상황이라 굉장히 감사한 분이었습니다. 그분도 유독 보람을 느낀 건이었다고 하셨고요. 제가 준비를 열심히 한것도 맞지만 모든 운이 따라주었고 그분이 핵심역할을 하신거라고 생각합니다. 안됐어도 당연히 제가 부족해서 그랬을거라고 생각하고요! 돈도 버시고 보람도 플러스알파로 느끼면 좋잖아요 댓주신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테테즈
2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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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하다로 촬영한 이력서 사진 어떤가요?
디자인 직무로 일하고있습니다. 요즘 이력서나 채용사이트 보면 시현하다와 같이 각자의 개성을 드러낸 사진을 이력서 사진이나 채용공고 사진에 올려두더라구요. 이런 지원자들 혹시 어떻게 보이나요? 아무리 그래도 정석으로 촬영해야한다 vs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사진으로 해도 괜찮다
잼잼이
2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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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중 조기복직 제안 (연봉 재협상 인센티브)
육아휴직중인 맘입니다. 전회사에 정이떨어져서 육아휴직중 이직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사람이 없어서 더 빠른 복직을 하면 팀장대우하고 연봉재협상에 인센티브 작년에 못받은거(육휴기간이라 인센을 안주더라구요) 챙겨주는쪽으로 얘기를 하더라구요...그래서 고민입니다. 현재 아기는 백일 갓지낫고 원래 9월 복직 예정인데 복직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하는데 고민입니다. 1. 애기 6개월되는시점 (3월쯤)에 복직하는 조건으로 팀장 대우로 연봉협상을 하면 얼마나 더받아야 이득일까요?? 육아휴직비 월 백삼십인가 들어오는데 그거 포기하고 시터도 써야하고 하니 드는 비용이 만만치 않을거라 고민이네요. 2. 연봉올리고 몇달내 이직이 목표인데 혹시 이경우 회사에서 준 인센티브랑 연봉인상분을 토해내라고 할수있나요?? 3. 아기와 6개월차에 떨어져있으면 돈주고도 못사는 시간을 놓치는걸까요?? 솔직히 육아체질은 아니라서 회사가는건 육아보다 잘 맞는편이고 남편이 5월 6월쯤엔 아마 육아휴직쓸거니깐 그닥 미안해하지 않아도 되겟죠..???....... .
anna1021
2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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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대기업 연구직 이직 질문!
안녕하세요. 공공기관 경영분석 연구직으로 근무중인 이직 희망자 입니다. 현재 지방에서 근무중이며, 앞으로 결혼하게 될 예비 배우자가 서울살이를 희망해 서울 베이스 사기업 연구직으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 커리어로 사기업 컨설팅 및 연구직 등으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제가 듣기로 사기업 연구직은 학벌을 많이 본다고 해서요. 부족하다면 보완할 점이 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커리어---- 공공기관 연구실 경력 2년 - 다수의 연구보고서 작성 - 컨설팅/컨셉 보고서 작성 지거국 경영학(마케팅) 석사
얀구직
2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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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받고 입사일 협의 과정에서 어그러지는 경우 있나요?
이달말까지라 현 회사에 빨리 말해야 되는데 입사일 협의중이라서요!
이룻화
2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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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뒷담하는 실장, 부장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일전에 비서 커리어 관련 글 올렸었는데 많은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됐습니다 당장 나가지 않고 4월이직과 퇴사 생각하며 버티는중입니다. 일단 나가기 전 다른 업무도 좀 해보고자 작년 인사고과때 부서변경신청을 해놓았습니다. 당연히 옮겨주리라고 기대도 안했지만.. 며칠전에 수행기사가 사장님과 경영지원실장 인사팀부장 이렇게 넷이 밥을 먹으면서 나온 얘기를 전해들었는데 사장님께서 ㅇㅇ이(저)가 다른일 해보기를 원하니 다른 업무를 시켜보는게 어떻냐 실장, 부장에게 제안을 했더니 실장왈, 지금 하는 일 있으니 다른 업무는 필요가 없습니다. 라고 말을 했고 사장님께선 그런 잡무 말고 다른 업무를 줘보는것이 어떻냐 라고 말했으나 실장왈, 지금 비서일도 잘하는편이 아니다. 부장왈, 비서일도 찾으면 많은데 안하는거다 라고 얘기가 끝났다고 합니다. 너무 억울했습니다. 인사부장과는 입사 이후부터 쭉 사이가 안좋았고 대표이사님이 세번이 바뀌는 6년내내 제 흠집을 잡으려고 안달인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무섭게 하지는 못합니다. 비서실장 또한 여자인데 다른부서에서 경영지원실로 온지 2년도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선입견을 갖고 저를 대하며 오자마자부터 제 뒷담을 하는것이 제 귀에 항상 들어옵니다. 듣기로는 한번 찍으면 절대 놓아주는 일이 없다합니다. 매번 순간마다 욱해서 대들고싶은 마음이 크고 그냥 연차로 다 쓰고 당장 퇴사하고 나가버릴까 싶은데 주변에선 계속 말리는 중입니다 물지말고 기다리라고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오늘은 아침회의 끝나자마자 회의시간에 컵이 더럽다는 말이 나왔다며 이상한 소리를 하네요 회의 들어가신 다른임원께 여쭈어보니 그런 얘기는 일절 나온적도 없다합니다…;; <현재 상황> 사장님= 정없음, 다른일 줘봐라(무슨 의도인지 파악안됨) 비서실장 = 제가 싫음 다른 부서로 옮겨주기도 싫음 인사부장 = 언제나 늘 욕함 저 = 이직 아니면 일단 다른부서 이동원함 이런 상황인데 왜 옮겨주지도 않고 사사건건 뒷담과 시비일까요? 버티다가 제 발로 나가는게 답일까요?
줄리엣
2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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