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68,27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협단체->스타트업 이직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를 통해 많은 선배님들의 고견을 들을 수 있어 즐겁게 게시판을 보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고민해오다가 저 또한 이직에 대한 고견을 듣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올해 29살로, 정부 유관기관에서 근무한지 4년차가 되었습니다. 정부지원사업 운영을 하면서 업무에 도움이 되고자 대학원도 진학하였으나 본의 아니게 이직하게 되어 현 직장에 1년 6개월째 근무중입니다. 하지만 현재 대거 인력이 퇴사하여 업무환경이 어지럽고, 팀원이 저 혼자인 상황에 놓여 조금은 무기력하게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안정적이고 업무강도가 약하며 육아휴직등이 자유로운 편이나, 조직자체에 발전 가능성이 없다보니 커리어를 쌓기엔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정책 예산내에서 겨우 이어가는 정도다보니 다각도로 업무를 해보거나 생각을 넓히긴 어려운 상황입니다.) 현 직장으로 이직하면서 실제 근무를 해보니 생각과는 달랐습니다. 물조직에 체계가 없었고 대학원 전공과는 다른 성격의 지원사업을 수행하다보니 업무에 대한 만족도나 전문성은 떨어지지만 직장은 그저 돈을 버는 수단일 뿐이라고 생각하며 2년 경력을 채우려고 버티는 중입니다. 최근 무기력하게 일을 하는 게 힘들어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스타트업의 정부지원사업담당자로 이직을 할까 고민이 됩니다. 젊은 인력과 일해본 경험이 없어 또래와 함께 일하는 느낌이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한글 프로그램을 이용한 문서보고등에 익숙하다보니 이를 활용해서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연봉도 조금은 욕심이 납니다(협단체는 안정된 만큼 연봉이 적은 편입니다.) 하지만 스타트업으로 넘어가는 순간 다시 재단쪽으로 돌아오긴 어려운걸 알다보니 '기존 경력을 계속 살려 연차를 쌓아 계속 재단쪽으로 일하는게 맞나'라는 고민도 듭니다. 도전과 안정중에 어떤게 더 좋을까요? 스타트업에 대해 많이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자허블좋아요
22년 02월 09일
조회수
399
좋아요
0
댓글
1
대기업에서 sns를통해 이직제의
국내 대기업에서 링크드인을 통해서 이직제의가왔는데요. 이력서를 보내달라고해서 보내줬는데 2주정도 검토해고 연락준다고 했는데 3주째에도 연락이없네요. 보통이런 경우 불합격인가요? 혹시 인사팀에 전화해서 확인해봐도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아이호니
22년 02월 09일
조회수
6,222
좋아요
14
댓글
19
패션회사 md로 이직 고민입니다ㅠㅠ
안녕하세요! 현재 뷰티 벤더사에서 엠디 업무하고 있구요! 이전에는 푸드/생활기기/뷰티 브랜드 취급하는 곳에서 amd, md 업무했었습니다! 이전에 같이 일했던 팀장님께서 지금 패션 회사에 계시는데 그쪽으로 와서 같이 일하자고 하셔서요! (우선 그 패션 회사는 이름만 말하면 다 아는 브랜드 회사 입니다~) 제가 3월이면 지금 재직 중인 곳에서 1년이라 퇴직금 받고 다른 곳으로 이직하려고 했습니다. 이직하려는 사유는 지금 회사가 규모가 많이 작아서 재정적으로 힘듦으로 입니다. 고민인 이유는 패션 쪽으로는 업무를 해본 경험이 없어서 사실 자신이 없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패션 업계 md 쪽은 어떤 분위기인지 궁금해서요..!!! 그냥 지금까지 해왔던 카테고리인 뷰티 푸드 쪽으로 전향할지 아니면 새로운 카테고리로 도전할지 고민입니당 ㅜㅜ
물짱이
22년 02월 09일
조회수
708
좋아요
1
댓글
0
(이직) 세종시 시설관리공단 궁금합니다. 현직자 계실까요?
세종시 시설관리공단으로 이직하고자 노력중입니다. 현재는 사기업 재직중이고요. 5급 산업안전 계열로 지원하고자 하는데 업무강도 및 급여수준을 알고 싶습니다. 현직자나 관계자 계시면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미리 답변에 감사합니다.
뀨뀨뀨뀨
22년 02월 09일
조회수
456
좋아요
1
댓글
0
첫 이직 고민으로 걱정이 많습니다
며칠을 고민하다 다른 분들의 고견이 궁금하여 올립니다. 이직처 출퇴근 왕복 3시간 (2번 환승, 역에서 도보 20분) 연봉 지금보다 1500 상승(복포 식대 제외 800) 직무 일치하나 워라밸 붕괴 솔직히 연봉 빼곤 옮길 이유가 별로 없어보이긴한데, 이직처가 게임업계에서 네임밸류가 좀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나아지고 있다는 소리도 있지만 워낙 블랙기업 이미지가 있는 곳이라... 물론 지금 다니는 곳도 이름은 좀 있지만... 물경력 위험이 살짝 있습니다. 그만큼 야근은 1년에 20시간 정도고 평소에 웬만해선 6시30분 전 퇴근합니다. 실제로 근무시간 중에도 3,4시간 빼곤 안 바빠요. 일단은 포기로 생각하곤 있는데 어떤거 같으세요?
동구밭과수원길
22년 02월 09일
조회수
1,057
좋아요
0
댓글
11
연봉협상
연봉협상시 유의할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사용자측과 갭이 큰것 같은데요, 참고로 개발, 설계의 부서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센스쟁이
22년 02월 08일
조회수
763
좋아요
1
댓글
0
6000만원의 순이익 (돈 인지 미래가치인지 선택)
안녕하세요 29살 여자로 외주가공 무역/컨설팅 사업으로 고민중에 있습니다. 전문가들에게 조언 구합니다. 제가 있는 해외 지역에서 대학생으로 지내다가 학생때 유통회사 인턴으로 5개월 후, 대학교 커뮤니티와 외국인 친구들에게 필요한 제품들을 소싱해서 팔곤 했습니다(용돈벌이) 그 이후에는 컨설팅 업을 하는 친구가 같이 조인하자고 해서 제가 저희 학교에 창업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영업해 처음에는 커미션을 받고 했다가 같이 일하다가 저도 사업하고 싶어서 따로 법인을 세워 외주가공 무역/컨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바이어는 대부분 현지 외국인 학생/한국 중소기업 입니다. 이번에 코로나로 저희 바이어 일부가 온라인수업으로 대체되니 매출도 뚝 떨어졌습니다. 현재 적자입니다ㅠㅠ 3년 한거 같은데 작년 매출이 제일 저조하니 그 기준으로 보면 1년 회사 순이익이 6000만원입니다. 여기서의 순이익은 매출에 필요한 비용을 제하고 입니다. 인건비와 월세를 포함하면 6000만원 이상이 들기때문에 적자입니다. 저의 고민은: 1. 해외의 있는 사업자를 오피스를 없애고, 회계법인 아웃소싱, 컨설팅 아웃소싱, 각 공장들 담당자 컨텍해서 직원들도 정직원이 아닌 프리랜서 혹은 한명 담당자 설정으로 해서 6000만원의 이익을 지킬 것인지 2. 그래도 미래가치를 위해 유지해야한다 인지 입니다. 적자만 아니게 인력감축. 어떤 선택이 현명하고 옳은 선택일까요..
예스는옳다
22년 02월 08일
조회수
807
좋아요
1
댓글
1
기술사 취득하신분 있으실까요?
환경기술사쪽 준비중인데 자료가 너무 없어서요 교재라 할만한 것도 거의 없는 수준이라서 고민이네요 다른 직별의 기술사는 어떤식으로 준비하고 서브노트를 구성하시는지....조언 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하이트리
22년 02월 08일
조회수
414
좋아요
0
댓글
7
이직시에 짧은 경력,정직원(6개월) 부분을
이직 퇴사사유가 적기애매해서 없애거나 프리랜서 경력으로 해서 빼고싶은데, 나중에 최종합격시나 근로내역부분 때보면 다 확인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문제가 될까요..?
아이호니
22년 02월 07일
조회수
1,675
좋아요
2
댓글
5
제조업 물류팀(SCM) → 포워딩 이직 고민
현재 유럽에서 현지 채용 형태로 근무중인 35세의 직장인이고, 제조업 물류팀 → 포워딩으로 완전 이직 하려는 사람입니다. 얼마 전에도 고민 글을 올리긴 했는데요. 현업에 계신분께 좀 더 조언을 듣고 싶어서 좀 더 자세히 글을 써봅니다. 포워딩 이직 사유는 앞으로도 해외에서 쭉 살아가려는 생각을 하고 있고, 해외 지역에서는 물류업계 쪽이 TO가 넓고 제 능력만 받쳐준다면 나이가 어느정도 들더라도 계속해서 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현재 재직중인 직장은 이미 퇴사를 앞두고 있어서 이젠 다시 물리지도 못한답니다... ㅠㅠ 그리고 현재 포워딩 업체 두 군데로부터 이직 오퍼를 받고 고민중입니다. 첫번째 업체는 중소기업인데, 고정 고객사가 있어서 물량이 안정적이고 사업 연혁도 깁니다. 제가 입사하게 되면 메인 고객사의 물류 OP를 할 듯 한데, 해운/철송/트럭/항공 모두 경험할 수 있어서 전반적인 물류 OP 위주의 경력을 쌓기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 분위기도 괜찮고, 세후 400만원대 수준으로 조건도 나쁘지 않구요. 두 번째 업체는 대기업 계열사인데, 조사해보니 국내 물류업 위주 대기업이기 때문에 글로벌 사업부는 업계 내 경쟁력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해외사업 확장을 위해 지점을 새로 설립하는데, 신규 지점 세팅부터 안정화까지 0-10의 모든 과정을 담당/총괄 할 수 있는 소장 포지션입니다. 다만 운송 사업의 범위가 트럭/항공에만 한정되어 있어서 다양한 분야의 물류 OP를 배우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점 안정화 이후에는 영업관리 쪽으로 경력 방향이 치우쳐 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대기업 네임벨류가 있는 만큼 처우는 위의 중소기업보다 더 좋구요. 사실 처우도 그렇고 젊은 나이에 소장 직책을 달면서 도전할 수 있는 후자로 거의 마음을 먹었으나, 딱 하나 크게 걸리는 것이 후자로 이직할 경우 트럭/항공 위주의 OP만 배우게 될텐데, 추후 포워딩 커리어면에서 물경력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심하게 듭니다. 포워딩은 해운/철송 OP가 경쟁력이 있다고 들어서요. 차라리 전자(중소기업)를 택하여 조금이라도 젊을 때 다양한 물류 OP 경력을 중점적으로 쌓는게 좋을지, 아니면 이 단계를 SKIP 하고 소장급 관리 경력을 쌓아도 괜찮을지.... 둘 다 합격된 상황에서 계속해서 잴 수도 없어 매일 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ㅠㅠ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봉탈하고싶당
22년 02월 06일
조회수
2,821
좋아요
3
댓글
2
이직하면서 부장에서 차장으로
현재 외국계 팀장 부장으로 있으나 옮기는 곳은 대기업 자회사 신규 사업팀으로 이것 저것 새롭게 해볼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어 일이 재밌을 것 같으나 차장 (팀장이 아닌 파트장)으로 내려갑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다행히 연봉 맞추어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여긴 계속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결정하게 되었고 새로운 곳에서 잘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거기서거기라지만
22년 02월 06일
조회수
1,607
좋아요
4
댓글
8
직무 전환 고민,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온라인 마케터 4년차 직장인입니다. 온라인 분야에서 일을 하다보니 IT부서와 커뮤니케이션 할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2년 전쯤에 웹디자인기능사,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는데요, 열심히 하다보니 회사 내에서 다른 팀 ui 디자이너로 직무를 바꿔볼 기회가 생겼어요. 현재 아직 사원이지만 연봉 4천 중후반으로 마케터 커리어를 쌓고 있는데 서른살에 새로운 직무로 도전을 해봐도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해보고 싶기는 하나 하고 싶은 일과 잘 할 수 있는 일은 다르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얕게 공부했을 때는 흥미를 느꼈던 웹디 일이 깊이 공부했을 때는 적성에 맞지 않을 까봐 걱정도 됩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귤먹고싶어
22년 02월 06일
조회수
683
좋아요
1
댓글
5
워라밸 vs 연봉 어떤 게 미래를 위해 더 나은 선택일까요.
업무강도가 갈수록 높아져서 거의 일주일에 한번 집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하는걸 좋아하는 편이고 체력도 좋아서, 예전에는 밤샘근무나 주말근무는 그다지 부담스럽진 않았었습니다. 코로나 시작되고 최근 3년동안 특히 바빠져서 비수기는 거녕 휴가도 못간게 원인이었을까요. 올해부터 몸은 안지치는데 이상하게 업무에 집중이 안되더군요. 그 와중에 이직 제안이 왔습니다. 연봉은 지금보다 낮지만 워라밸은 괜찮은 중견기업입니다. 구하는 포지션도, 지금 하는 일 대비 매우 단순한 업무라서 복잡하게 머리굴릴 일도 없겠더군요. 이력서 넣고 면접 날짜 잡고, 합격하면 지금 다니는 회사에 퇴사에 대해 어떻게 말씀드릴지 생각 중이었는데 대표님 왈, 연봉을 올려주시겠다네요. 고민인게....여기 퇴사하면 이 연봉은 다시 못받겠다라는 느낌은 있습니다. 일단 이직하려는 회사와는 2배 차이가 납니다. 또 지금 있는 곳은 업무로인해 딸려오는 부수입이 매우 좋은 편입니다. 이직하면 그러한 부가 수익은 없을 것같습니다. 워라밸의 길로 가야할까요. 아니면, 다시 마음 다 잡아야할까요. 체력이 떨어지니 잠시 징징거린 것은 아닌가란 생각도 들고, 한편으론 이대로 번아웃 오면 망하는 데란 마음도 드는 것이... 다들 어떤 길을 택하셨을까요?
특허상표
22년 02월 06일
조회수
3,556
좋아요
5
댓글
34
중소기업 2600 (정) vs 대기업 자회사 3200 (무기)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를 두고 고민 중입니다. 업종은 둘 다 사무(총무)를 보는 곳이고요. 현재 제 나이는 27살입니다. 사원 2년차이고 좋은 기회가 있어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지금 현 직장은 중소기업형태로 총무팀 힘이 쎄지만 연봉은 약한 곳입니다. 정규직이지만 상여금 없고 인센도 없습니다. 근데 연봉인상률은 최소 5퍼입니다.(최대8퍼) 대기업 자회사는 연봉 3200에 복지포인트도 따로 상여금은 무기계약직이라 없을듯싶습니다. 연봉상승률은 매년 물가에 맞춘 소폭 상승이라고 하는 거 보니 100-120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진급은 10년차 때 해주는 것으로 압니다. 무기계약직이지만 정년보장이 되는 점이라 무기계약직이야서 차별 받는 점은 그렇게 크게 와닿지는 않지만 진급 건은 조금 신경이 쓰여서 고민 중입니다. 사실 아직 제가 뭘하고 싶은지 방황하는 시기인듯 합니다. 선배님들 깊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둘 다 포괄임금제입니다.
열시미하루하루
22년 02월 05일
조회수
3,816
좋아요
3
댓글
24
이직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 직장을 첫 회사로 입사하여 기술영업으로 약 5년 반 정도 근무중에 있습니다. 최근 대내외로 현타가 세게 와서 이직 해보려는 중 인데요. 아직 합격은 아니지만 고민이 많이되어 조언을 구합니다. 제 상황은, 중소, 연봉 약4천(인센x), 칼퇴가능, 중형차량 지원, 출퇴근 편도 10분 정도 이고, 외국계, 연봉 약5천(추가 인센 있다고 함), 칼퇴가능, 차량지원유무 확인x., 편도 2시간?(서울)입니다. 사실 현 직장이 워라벨이 나쁘지 않기는 한데 그러기엔 경력에 비해 너무 짠 연봉이라 언젠간 한번 뛰어야겠다고 생각이 들긴 했었습니다.. 워낙 현 직장의 인상률이 바닥이라.. 선생님들의 경우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영업6년차
22년 02월 05일
조회수
566
좋아요
2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