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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뜨개질 독학하고 있는데
뜨개질 의외로 원데이클래스나 학원 같은 게 없나보네요 학원 알아보다가 영 없어서 유튜브 보고 독학 중인데 .. 붙잡고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으니 도안을 보는 방법도 모르겠구 .. 조금 답답하네요 뜨개질 자체는 재미있는데 말이죠
프로필릴리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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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두쫀쿠 만드는 꿀팁 모음.... 🧆
두바이 쫀득 쿠키 몇십개 직접 만들면서 느낀 꿀팁들을 모아봤습니다. 집에서 친구 몇명 모아서 몇십 개씩 대량 생산했는데 솔직히 너무 비싸고 힘들거든요? 그치만 주변에 나눠주면 좋아하는 지인들의 모습을 보면.. 힘듦은 다 날아갑니다. 기왕 만들 거 최대한 맛있게 만들면 좋잖아요! 그럴 때 한번 참고해보시길. 1. 화이트 초콜렛 양이 식감을 좌우한다 보통 인터넷 레시피들은 카다이프 200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180 > 화이트 초콜렛 60 순으로 양을 많이 넣으라고 하는데 저는 카다이프 210, 스프레드 250, 화이트 초콜릿 150 이 비율이 황금 비율이었어요. 특히 화이트 초코는 60~100g 이 정량이라고 하지만 더 많이 넣으면 훨씬 촉촉해집니다. 버석버석 모래 같은 식감과 또 다른 감동적인 맛이에요. 2. 시판 스프레드가 아닌 피스타치오 원물을 갈아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올리브오일을 꼭 같이 넣어주기.. 오일 안 넣거나 너무 조금 넣으면 믹서기 과열돼서 연기가 납니다.. 엄마한테 등짝 맞기 싫으면 오일을 넉넉하게 넣으세요. 3. 마시멜로우 피는 조금 식힌 다음 반죽하고, 감쌀 때 최대한 얇게 - 반드시 약불에서 천천히 속 터지게 녹이셔야 합니다. - 녹은 다음 바로 반죽하지 말고 살짝 식으면 반죽하기 쉬워요. - 마시멜로우 피는 두꺼우면 맛이 없고 시간이 지나면 피가 무거워서 흘러내리기 때문에, 양을 적게 덜어서 살짝 밀듯이(?) 감싸주면 훨씬 맛있습니다. 4. 카다이프면 구하기 어렵다고 이상한 거 사지 말기.. - 액체 구워서 만드는 카다이프면이나, 소면으로 대체하라는 말도 떠도는데 시판 카다이프면이랑 맛이 많이.. 다릅니다ㅠㅠ - 대체할 거면 그나마 콩단백면이 제일 괜찮아요. - 구운 카다이프면을 사는 게 제일 좋고, 이미 구워져 있어도 버터에 한번 더 구우면 더 맛있습니다. 다들 쫀득한 하루 되세요. *사진은 그냥 나무위키입니다.
곁에있어줘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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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직장인들 두쫀쿠 만들 분
마포구 직장인들 중에 두쫀쿠 만들 분 구합니다. 우선 저도 초보자라 경력이 있으신 분은 오면 대환영입니다. 마포에 공유 주방이 있으면 진행하고 비용은 정확히 n빵입니다. 일정 인원이 생기면 오카방 만들어서 얘기합니다. 다음 주 중에 할 생각이에요.
재순이
은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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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무상 음악입니다,
요즘 자주 듣게 되는 노래들 모아둔 링크입니다. 만든 사람이 은근히 조회 수에 따라 기분이 오르락내리락하는 타입이라, 자주 듣게 됩니다 ㅋ 저는 운전할 때 주로 듣는 데 무상무념에 도움 됩니다. 부담 없이 한번 들어보세요^^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Vd_XV2N1oJmgMoom0K3kn0pRlwNTkHO8&si=2_mu6F3oXJLV4Umg
Harryjun
억대연봉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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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근교 등산모임 같이 하실 분
등산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추워서 비수기긴 하지만 여렇이서 산행하고싶고 또래들과 편하게 등산하고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혼자 산타기 싫으신 분 억지로라도 운동하고 싶으신 분 저희도 초보고 등력 상관없습니다 부산 울산 경남 근교 같이 편하게 등산 하실 분 댓글이나 문자 주세요 010.3887.1539
한마음산악회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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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즌시계 시간 맞추는 방법
답답하다 못해 리멤버에서 물어봅니다^^ 도대체 검색,유튜브 등 여러가지를 해봐도 다같은 방법만 말해주는데.. 이게 온갖 방법을 다 해봐도 시간을 정확히 못 맞추겠어요. 혹시 시티즌 CB0018-19W. 이 모델에 대해서 시간 맞추는걸 하실 수 있는 분 있나요? 아니면 관련된 수선 매장이 있을까요? 요즘은 시티즌 시계매장도 많이 없어져서 모르겠어요. 오죽 답답하면 여기서 묻겠나 이해부탁드립니다^^
갸토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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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갓생 살려다 인류애 상실하고 온 후기
올해는 진짜 갓생 한 번 살아보겠다고 큰맘 먹고 오늘 아침 7시에 헬스장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자기 전에 내일 아침엔 무조건 쇠질이다! 다짐했거든요. 원래 새해 첫날 뭐하는지가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진짜로, 헬스장 문 열고 들어가는 순간 눈을 의심했습니다. 아무리 1월 1일이라도 해도 그렇지 아침부터 다들 약이라도 먹고 온 건지 평소엔 평일 저녁에도 널널하던 웨이트존이 진짜로 리터럴리 꽉 차 있더라고요. 다들 눈에 독기가 가득해가지고 서로 기구 차지하려고 눈치 싸움 하는 게 진짜 살벌함 그 자체였습니다. 이거 뭐 무슨 맛집 웨이팅도 아니고... 다들 기구 근처에서 서성거리면서 핸드폰 보는 척 눈은 먹잇감을 노리는 하이에나처럼 기구 비기만 기다리고 있는 게 현웃 ㅋㅋㅋㅋ 겨우 차례가 와서 운동 좀 하려고 해도 뒤에서 눈으로 압박 주시는 분들 때문에 호흡 조절도 힘들더라고요. 평소엔 인사도 나누던 동네 분들인데, 오늘은 새로운 분들 사이에서 눈치 보면서 다들 오늘만 사는 사람들처럼 서로를 경계하는데... 이게 내가 꿈꾸던 건강한 새해 아침인가 싶어 인류애가 살짝 바닥날 정도였달까요? 러닝머신이나 좀 뛸까 했는데 거기도 이미 웨이팅 ㅋㅋㅋㅋ 샤워실은 생각도 안하고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뭔가 진이 빠져서 당 땡기는 바람에 지금 라면 물 올린 상태입니다. 역시 갓생은 아무나 사는 게 아닌가 봐요. 하지만 며칠만 지나도 다시 평화로운 헬스장으로 돌아가겠죠? 오늘 헬스장 가실 분들은 마음 단단히 먹고 가세요. 저는 이번주는 좀 참았다가 며칠 뒤에 다시 가려고요 ㅋㅋ 다들 새해 첫날 어떻게 보내셨는지. 저처럼 헬스장 갔다가 멘탈 털리고 오신 분 또 없나요? ㅋㅋㅋ
월급루팡지망생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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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숲 5일차입니다.
올해 프로젝트 몇 개를 연달아 치르면서 정말 '번아웃이 이런 거구나' 싶을 정도로 무기력한 상태였거든요. 그런데 이번 크리스마스에 선물 받은 스위치 하나가 제 일상을 완전히 바꿔놓았네요. 남자친구한테 스위치랑 동숲 팩을 선물받고 나서 '나 이런 게임 오래 못할거 같은데..' 하는 생각에 미안함이 먼저 들었어요. 그런데 시작한지 5일내내 퇴근하고 동숲만 했습니다.. ㅋㅋㅋㅋ 건물 빨리 짓고 싶어서 타임슬립하고.. GPT한테 공략도 물어보고.. 아침이 되면 눈이 번쩍 떠져요. 빨리 하루 일과 끝내고 동숲하고 싶어서.. ㅋㅋ 주말이 다가오는게 설렐 정도입니다. 현실 대출금 상황은 숨이 턱턱 막히는데 너굴 사장님은 무이자에 기한도 없더라고요. (대출 이자 없는거 보고 동숲하는 동생한테 이자 없는거 맞냐고 물어봤더니 빵터지더라고요) 섬 주민은 못생긴 애들 걸렸기는 한데 정들더라고요. 김말이랑 레이첼인데 야호야호 거리는 것도 귀엽고.. 선물도 주고 먼저 인사 걸어주고, 반갑다고 사소한 말을 걸어주는데 스르르 녹는 기분입니다. 사회생활하면서 겉으로만 예의차린 날선 말들을 주고받으면서 개처럼 싸우다가, 이런 순수한 다정함을 마주하니까 마음이 치유되는것 같아요. 번아웃으로 찌들었던 제 눈에 다시 생기가 도는 걸 보며, 역시 사람은 자기만의 '도피처'가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는 걸 배웁니다. 남자친구도 뿌듯해하네요. 번아웃 오신 분들.. 동숲 강추입니다 ㅋㅋㅋ
미묘한고양이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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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지니 튀르키예 여행이 생각나네요
지난 추석 때 약 2주 반 정도 튀르키예를 여행했었는데, 날씨가 추워지니 그 때가 생각나네요. 가을 여행이라 추울까 걱정했는데, 여름옷을 많이 챙겨오지 못한 게 아쉬울 정도로 많이 따듯하더라고요ㅎㅎ 생각나는 김에 남쪽지역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1. 안탈리아 시내 / 2. 시데 해안가 카페 평화롭고 느긋한 지중해 동네 분위기가 좋더라고요! 3~4. 시데 아폴론 신전 시데는 2세기의 유적들이 많이 있는 고대도시인데,아폴로 신전에서 로마의 안토니우스 황제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가 함께 일몰을 봤다고 전해지는 곳입니다. 일몰 때 신전이 붉게 물들어서 멋있었는데, 일몰 직후 보름달이 신전 사이로 올라오는 것을 보고 진짜 신기했어요. (아폴론의 쌍둥이 동생 아르테미스가 달의 여신이죠?) 5~6. 카쉬 보트 투어 하다가 들른 마을도 이뻤고, 투어 후 카쉬 원형극장에서 버스킹 공연 들으면서 지중해 노을을 보는 게 정말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 버스킹 중간에 프로포즈 하는 동양 커플도 있었어요 7. 카푸타쉬 해변 클레오파트라가 사랑했다고 알려진 해변입니다. 이쁜 모습과 반대로 파도는 엄청 강하더라고요 8~9. 에페스(에베소) 원형극장, 도서관 아테네에 의해 기원전 9세기에 건립된 식민도시. 한국어 표기는 '에베소' 성경 에베소서의 배경이 되는 도시이며, 2만4천명이 입장 가능한 원형극장에서 사도바울이 설교했다고 하네요 10. 이스탄불 예니 모스크 1장 자리 남아서 여행 말미에 찍은 모스크 한장 넣어봤어요. 이스탄불 여행가시면 자주 보시게 될 겁니다ㅋㅋ
하이고오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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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가라앉기 전에 적어보는 콘서트 후기(브아솔)
안녕하세요. 오늘 드디어 고대하던 브라운아이드소울 콘서트를 다녀왔습니다. 8시 공연이었고 회사에서 퇴근하자마자 저녁 가볍게 챙겨 먹고 고척돔으로 출발했습니다. 안그래도 키움히어로즈 팬이긴 한데 야구장직관이 아니라 콘서트때문에 먼저오게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md샵을 들를까 했는데 너무 혼잡할까봐 그냥 일찍 입장했습니다. 생각보다 관객분들의 연령대나 성별도 고르게 오셨더군요. 공연이 시작되고나서 첫곡으로 My Everything - Love Ballad 이어서 불렀는데 31살먹고 칠칠치못하게 계속 눈물이 났습니다. 진짜 라이브로 듣는 노래는 너무나도 다르더군요. 첫 4곡까지는 눈물훔치며 듣느라 혼났습니다...ㅎㅎ 바람인가요, Brown City, 비켜줄게, 정말 사랑했을까 이밖에도 정말 좋은곡들을 라이브로 들어서 행복했습니다. 멤버분들이 촬영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셔서 공연동안 제가 특히 애정하는 딱 두곡만 조금 영상 남기고 핸드폰은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때문에 올릴사진이 없어서 아쉽네요. 나얼형님 목상태가 조금 안좋으신것 같았는데 그래도 공연자체는 정말 좋았습니다. 2시간 반정도 했던것 같은데 시간이 어찌나 빨리가던지....내심 앵콜만 10곡은 해주셨으면 했습니다. 명곡이 워낙 많아야죠ㅎㅎㅎ 공연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계속 꿈을 꾼 기분이 듭니다. 하나 정말 후회되는건 옆자리 여성분이 My Story 마지막 곡 촬영하시길래 혹시 영상 공유좀 해주면 안되겠냐고 물어볼걸..... 아오 진짜 왠지 작업거는것처럼 보여질까봐 고민고민하다 말을 못걸었는데ㅠㅠㅠㅠㅠㅠ 아직도 아쉽네요.
릴보이
쌍 따봉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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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만에 진짜 꿈을 찾아서
저는 대학원 졸업 후 지난 20년 동안 금융/핀테크/IT 분야에서 쭉 일해왔는데요, 사실 초등학교 때부터 제 마음속 “찐꿈”은 늘 만화가였습니다. 학업이랑 커리어에 밀려 오랫동안 넣어뒀던 꿈을, 더 늦기 전에 “이제는 진짜 해보자!” 싶어서 작년에 디지털 드로잉 직장인반을 등록해 6개월 동안 저녁·주말 수업으로 열심히 연습했고, 수료 후에는 제 또 다른 취미인 와인과 합쳐 와인툰을 시작하게 됐어요.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들, 혹은 배우고 싶으신 분들께 재미있고 쉽게 와인 정보를 전하는 목적의 와인툰입니다. 영어로 되있긴한데 캡션에는 한국어 설명도 있어요. 작년에 시작은 했지만 본업이 있다 보니 자주 업로드를 못했는데, 요즘 AI가 시간 많이 드는 작업을 도와주면서 속도가 확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와인툰 작가 모드를 ON해보려 합니다. 혹시 인스타 하시면, 응원 + 팔로우로 힘 한번 실어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 수블스 와인툰 (Subbles Wine Toon) https://www.instagram.com/subbles_wine_toon/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
수퍼우먼
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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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여캠에 빠져서 한달에 수백수천만원씩 쓰는 남자는 정상 or 비정상?
가벼운 주제로 한번 넘어가보죠. 아, 보기에 따라 가벼운 주제가 아닐 수도 있겠네요. 제가 아는 몇몇 지인들 중엔 아프리카TV(現 SOOPTV)에 몰입 중인 케이스가 있습니다. 해당 플랫폼에서 한명 또는 두명 정도의 여캠(여자BJ)에게 정말 푹 빠졌더군요. 본인이 밀어주는 여캠이 방송 한번 키면 수십만원 씩은 기본이고, 그 여캠의 방송 몇주년 기념일, 여캠의 생일, 크리스마스 등 뭔가 특정일엔 수백만원 쏘는 경우도 있다고 합디다. 무엇보다 그 여캠이 엑셀방송이라는 마치 '슈퍼스타K'식의 경쟁 프로그램에 나가게 되면, 해당 엑셀방송 회당 수백만원은 기본이고 때에 따라 수천만원까지 쏜다고 하는군요. 이런 상황 자체에 대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그저 취미일 뿐이기에 돈을 많이 써도 그 취향을 존중해 줘야 한다. 2) 일종의 '사이버 유흥'에 빠져 돈을 물쓰듯 날리고 있는 호구일 뿐이다. 객관적 제3자의 시각이 궁금해집니다. :)
커맨더닉스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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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조언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는 35살 남자입니다. 키는 172.5cm고 몸무게는 현재 71kg입니다. 달리기 8-10km 턱걸이 30-50개 주5회 운동 주말에만 필라테스 50분 식단은 아침은 계란 두개에 생과일 주스 한통, 점심은 구내식당, 저녁은 닭가슴살 2덩이에 저염식 이렇게 건강유지하는데, 다른 운동을 추천받습니다.
루시인더스카이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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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안에 넷플릭스에서 내려가는 명작들 모음
저는 크리스마스에 집에서 넷플릭스나 보려구요.. ^-^ 올해가 지나면 넷플릭스 계약 종료돼서 볼 수 없는 명작들 추천해드립니당 별표는 제 개인 추천 ~12/31 <미생⭐> 수많은 사람들이 인생드라마로 뽑는 오피스 드라마. 직장인 필수 시청 <마이너리티 리포트⭐>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하고 톰 크루즈가 주연한 SF 영화 <주술회전 1기, 2기⭐> 그냥.. 그냥 보세요 <화이트 칙스> 코미디 영화. 흑인 FBI 요원 둘이 백인 금발 미녀로 위장함. <호텔 델루나> 아이유 주연의 명작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보증금 천에 월세 오십'으로 시작하는 현실 공감 청춘 로맨스 드라마. ~12/19 <비포 선라이즈> , <비포 선셋> 파리 배경의 로맨스 영화. 선라이즈 다음으로 나온 게 선셋 ~12/18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코엔 형제 감독의 대표작이자 숨 막히는 긴장감의 명품 스릴러 ~12/15 <씽> 노래 경연대회를 통해 꿈을 찾는 동물들의 이야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12/14 <28주 후⭐> 분노 바이러스 발병 28주 후의 영국을 배경으로 한 숨 막히는 좀비 호러 영화. <더 비지트> 손주들이 낯선 할머니/할아버지와 지내며 겪는 기이한 일을 다룬 공포 스릴러. <해무> 만선에 대한 욕망이 빚어낸 비극. 봉준호 제작, 심성보 감독의 스릴러 영화. ~12/12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분노의 질주 8번째 시리즈. 재밌음
아싸홍삼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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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 처음하다가 엉덩이로 떨어졌는데 아직도 너무 아픕니다ㅠㅠ
하 병원 가는게 좋을까요?? 누가 좀 알려주세요... 얼마전에 처음으로 클라이밍을 하다가 힘이 빠져서 그대로 매트로 떨어졌습니다. 떨어지는 순간 자세가 꼬이면서 엉덩이부터 매트에 발라당하고 떨어졌습니다. 쪽팔려서 아픈지도 몰랐고 같이 간 친구도 매트가 두꺼워서 괜찮을거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날 이후로 앉을때마다 엉덩이가 욱씬거리고 아픕니다. 침대에 누우려 자세를 바꿀 때도 엉덩이~허리 쪽이 아프구요. 매일매일 핫 파스를 붙이고 있는데 붙이고 있을 때는 그나마 나은데 의자에 앉아서 업무를 볼 때, 집에 와서 누웠을 때 우리~한 느낌이 가시질 않습니다. 클라이밍 해보신 선배님들 이 정도 통증은 괜찮은 건가요..? 병원에 가면 정형외과 가면 되는걸까요? 만약 병원 가기 전에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응급 처치나 자세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회사에서 앉아있기가 너무 힘듭니다 ㅠㅠ) 오랜만에 재미붙인 취미인데 시작부터 병원 신세 지게 될까 봐 속상합니다.. 흑흑
texjk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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