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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 판독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글 처음 써봅니다. 직장인이고 자기계발하려고 해**에서 인강을 끊었습니다. 인기가 없는 강의인지 작년에 찍은 영상인거 같고, 1) 교안이랑 교재에 오류 2) 설명을 강의 내에서 틀리게 말하는 등 한번이라도 검수한건지 모르겠더라구요.참고 듣다가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오. 그래서 오류내용들을 정리해서 줬더니 미안하다고 이미 들은 것 제외하고 환불해준다고하는데 제가 이것저것 들락날락해본 영상까지 다 쳐서 한 2만원 가량만 환불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생각하기엔 인강 자체가 잘못되어 전체 환불해줘야하는 것 아닌가싶은데 이렇게 요구하는게 진상일까요?
또리노
24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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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쪽 영어회화학원 어디가 좋을까요?
대학졸업 1학기남겨둔 여학생입니다! 빠르게 회화습득이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2
2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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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질러버린 의자
나 원래 장비병이 좀 있어. 그래서 사진보다 카메라 더 좋아하고, 굳이 플래그쉽 랩탑 같은거 사는거 좋아해 (ie IBM x1카본) 이번에는 WFH 버전 인데, 의자야. 살짝 마이너 감성 있어서 남들 다 하는건 또 안해. 허먼밀러 에어론 안하고 인체공학 의자라인으로 보니까 쎄투라고 있어서 사봤어. 앉는 순간 관우가 청룡언월도를 만난거 같이 이건 내 의자다 하고 체면이 걸리면서 장비병 걸린 날 용서할 수 있었어. 옷 안사고 가구 모으는 사람들은 임스나 프리츠한센 등 거실 의자도 좋지만 오래 앉아있는 책상 의자에 투자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해.(라고 합리화) 나름 이쪽 의자 책상 가구 세계도 디자이너에 따라서 모으는 사람 많다고 하는데, 왜 그런지 좀 알 것도 같네. 모두 적게 일하고 돈마니 벌면서 사랑하면서 잘 살자. 👋 나처럼 장수 전용 아이템 찾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니 스펙체크 차원으로 아래 공홈링크 걸어둘께. https://www.hermanmiller.com/products/seating/side-chairs/setu-chair/ #허먼밀러 #장비병 #청룡언월도
야생고라니
억대연봉
24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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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운전 차선택
아래 4개중에 어떤게 좀더 운전하기 편할까요...!! 장단점이나.. 괜찮은 순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블랙알리오
24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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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520km 렌트 어디로 해야할까요ㅠㅠㅠ 조언구합니다!!!
5월에 1박2일로 두명이 동해 여행을 가는데(용인출발) 왕복+차타고 돌아다니는 거리 다 합쳐서 넉넉히 520km 정도 나오더라구요 운전은 면허 따고 지인 차로 4~5번 연습해보고 용인~천안 왕복으로 다녀 왔었어요 근데 마지막으로 운전한게 거의 1년이 조금 넘어서 자기부담금은 중간으로 하고 제가 운전 하는걸 좋아하는편이라 운전하는거에 겁은 없는데 혹~~~~~시나 정말 혹시나 사고가 날까봐 그린카나 쏘카, 투루카 로 하려다가.... 장거리는 SK나 롯테렌터카로 하는게 낫다고 인터넷에 봐가지구 고민이 됩니다..ㅠㅠ 비싸지 않은 선에서 구매하고싶은데 제가 22살이라 경험이 많이 없어서 조언 구하고자 글 올립니당... 차는 아반떼 K3 K5 정도 생각하고 있고.. 그 위는 비싸더라구요 ㅠㅠㅠ 20만원 이내로 생각중이긴한데... 어머니랑 둘이서 가는 여행이고 강아지도 있어서 렌트를 생각하게 됐어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랙알리오
24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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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36세 남성, 2주 동안 몇kg까지 감량 가능할까요?
30초반까지는 그래도 운동 꾸준히 해서 키 170에 60후반대를 유지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터지면서 운동이랑 담을 쌓게 되더니 결혼까지 하고 나니까 운동에 대한 동기도 사라지더군요. 그렇게 나태하게 살다보니 이제 결국 몸무게 79에 도달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2주 후에 와이프랑 동남아 여행가는데 오늘 오랜만에 정장 입으려니까 바지가 터질라고 합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오늘부터 다이어트 돌입했습니자. 당장 2주안에 성과가 필요한데 저랑 신체스펙 비슷한 분들은 최대 성과가 어느 정도였는지 궁금하네요.
진도빠른오빠
24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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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하나의 운동화만 신는다면?
친구가 물어보는데 쉽게 대답하지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신발을 좋아하는데 수년간 질리지 않고 신는 것들을 꼽아보니, 뉴발란스 993 덩크로우 스모키 그레이 컨버스 척 테일러 반스 올드스쿨 요정돈데 하나를 꼽을 수가 없네요. 여러분이 꼽는 궁극의 스니커즈는 무엇인가요?
역삼달팽이
억대연봉
24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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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처음 배우는데 궁금한점이요!
골프 처음 배우려하는데요, 저희 아파트 골프장이 있어 레슨을 배우려고 하는데 하나 문제가있어요 레슨해주시는분께 연락을 드렸더니 나이가 좀 있으신 여성분이신데... 40-50대?? 저는 30대 남성이구요 나이가 좀 있으셔서,,, 배우는게 괜찮을까요?
골린이당
24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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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자는게 어려운분들~ 서로 꿀팁 공유해요!
요즘 잠자기 진짜 뭔가 힘들지 않나요... 다들 어떻게 주무세요?! 아이템이나 꿀팁있으면 공유좀요!ㅎㅎ
출구를찾습니다
24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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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거부의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말 그대로 음식을 싫어하는데 표현하면 자기 표현만 하냐고 합니다 저는 원래 순대를 좋아하던 사람입니다 혼술하면 순댓국을 먹고 술국사다 집에 햇반으로 즐겨먹던 20대후반 직장인입니다. 작년에 유독 무슨 마가 끼었나 주말잔업도 많았었는데 항상 회사 앞 순댓국집만 가자는 팀장님이 있었습니다 그곳을 안가고 회사지정 백반집에서 빵 음료수를 챙겨서 일한다고 하면 왜 혼자 이탈하냐고 해서 스트레스가 쌓이더군요 근데 문제가 집에서도 아버님께서 항상 밖에서 밥먹자고 하시면 10번 중 9번은 순댓국집을 무조건 이야기하십니다 문 다 닫히면 마지못해 다른곳 가시는 투고요. 그래서 제가 순댓국이면 안갑니다 혼자 드시고 오세요하면 회사랑 똑같이 왜 너가 좋아하는 것만 하려고 하냐고 다그치십니다. 올드보이 영화 내용 자체가 주인공이 16년동안 군만두만 먹게되어 나오게 되어 영화줄거리가 이어집니다 음식 호불호는 정말 사람을 미치게 만듭니다. 순대라는 음식이 사라졌으면 할 정도로 이제는 지겨움을 넘어 목구멍에 넘어가려니 토가 쏠릴 정도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간편한하늘
24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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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100만원 나눠주기 이벤트하실분!
토스뱅크 이벤트 오픈 🎉 사라지기 전에 얼른 받아가세요! https://tossbank.com/_ul/H22RGOA 댓글로 링크서로 공유하면서 품앗이하는거 괜찮을거같아요!!!! 3-2000원 랜덤으로 주고있어요
붉은망토챠챠
24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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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투어 추천합니다
철원 겨울철새 보는 맛은 휴일을 보내는 최고일것 같아요?
로맨틱보이
24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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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프루프 선크림 추천 좀
동남아 여행 예정인데 지금 쓰는 선크림은 발라도 수영하면 다 타는데.. 워터프루프 성능 좋은 선크림 추천 좀 부탁해요
iaushdus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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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글쓰기
혹시 취미나 투잡 이상의 개념으로 글쓰시는 분이 있나요? 문피아에 글을 올리면서 연재 느낌이나 출판 컨택을 받는 다거나 유료화 전환 등 과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 있을까 싶어 올려봅니다.
ChoboIT
24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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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직장인에게 골프란..?
주변에 골프 많이 치시죠? 20대때 친척 어르신들이 골프 배워라, 골프 칠줄 알아야 한다고 해서 부모님 지원으로 몇달 레슨도 받고 어른들 따라 필드도 나가봤습니다. 이떄가 얼추 20년전입니다. 지금은 그냥 친목으로 스크린치자고 하면 민폐는 안끼치는 정도.. 그 뒤로 취직을 하게 되고 취미로 자전거를 타게 되었습니다. 동호회 형님들 막 하루에 100-150킬로씩 타던데 저는 그냥 가볍게 타는 정도.. 그러다가 결혼을 하고 아이가 태어났는데, 아내가 육아에 지쳐 있는데 아내랑 갓난아기 두고 나 취미생활하러 간다고 나가니까 하루 종일 마음이 불편해서 자전거 팔고 접었습니다. 40대가 되니 주변에 다들 골프 치면서 왜 안치냐.. 같이 치자.. 너 옛날에 배우지 않았냐? 하면서 골프골프 하네요. 그런데, 골프를 칠 시간도, 경제적 여유도 없습니다. 결혼을 늦게 해서 아직 아이가 아직 초등학생이라 주말에는 아이랑 같이 시간 보내고..(아이랑 같이 자전거 타거나 닌텐도 게임 하거나, 같이 어련이 영화 보거나..) 주중에는 퇴근하면 아이가 아빠 놀아달라고 목이 빠지게 기다리니.. 따로 레슨을 할 시간도 없어요. 외벌이라 이제 곧 아이가 학원을 늘리기 시작하면 경제적 여유도 더 없을 것 같고요. 친구들 모임도 다들 골프를 치니 골프 모임으로 변질(?)되어 그 모임도 안나간지 몇년되었네요. 재작년부터 이직을 준비 하는데, 나이가 있다보니 팀장, 실장이상 포지션이나 되어야 면접 불러줍니다. 운좋게 최종면접으로 대표이사나 부사장급 면접까지 가보면 꼭 ‘운동 하시냐?’ 물어보는데 다들 아시다시파 ‘운동 = 골프’ 입니다. 자전거 타는 취미가 있는데 요즘은 아이랑 맞춰야 해서 자주 많이는 못탑니다. 라고 하면 ‘골프는 안치세요?’ 하고 안친다고 하면 ‘허어…’ 하고 혀를 찹니다. 저희 회사 임원들도 보면 대부분 골프를 치고 팀장들중에도 골프를 치는 사람들이 임원들이랑 골프로 어울리다가 라인 타서 승진하네요. 2030 골프는 인스타 허세다 뭐다.. 말 많은데 팀장들은 후배들에게 자기 치던 채 주면서 치라고 권유하고.. 모르겠습니다. 4050에게 골프는 허세가 아니라 승진을 하고 회사 생활을 지속하기 위한 필수 스킬인지.. 저는 안해본것도 아니고 어릴때 해보고 ‘이건 나한테 안 맞네‘ 하고 꺠달았고 굳이 시간/돈 들여서 하고 싶지도 않은 운동인데.. 어제 귀경하다가 라디오에서 운동 이야기가 나왔는데 아내가 ’필요하면 쳐라‘ 라고 하는데.. 다른 분들도 이렇게 ’필요해서 억지로‘ 치는 걸까요?
메달리스트
쌍 따봉
24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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