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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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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 직원의 주식거래 제한 여부?
안녕하세요 자산운용사 펀드운용역 입사를 앞두고 주식거래 제한 기준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각 회사마다 내부 통제 기준이 다르겠지만, 입사 이후 직원 개인의 주식거래에 제한이 있는건가요? (분기 단위로 주식 보유현황 신고 외에)
개발운용
2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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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을 댓가 없이 공유하자는 지인 어떤가요?
작은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5년이 넘어가고 있는데 개업초기에는 멋모르고 좋은게 좋은거라며, 주변 지인들이 사무실에서 한두달 씩 심한 사람은 6개월간 무료로 눌러붙어 있다가 취업을 하거나 나갈 때는 밥 한끼사고 고맙다고 하더군요. 취업 후 한 일년간 연락없이 아무말 없다가 최근에 짤렸는지.. 갑자기 전화와서 차 한잔마시러 온다고 하면서 슬쩍 나와서 빈책상에 앉겠다는 마음을 비치는데 참! 낯짝 뚜겁다는 생각만 들 뿐... 이런 분들 만나면 어찌 해야되나요? 거절 못하는 사람은 평생 호구의 운명인지.. 물론 이번에 매몰차게 거절할 예정..ㅠ
율이아빠
21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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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가 들어가는거 어떻게 보시나요?
자영업이 많이 힘들긴하지만, 여의도 더현대 보면서 코로나에 대한 전반적인 면역이 생긴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지금 동네에 작은 상가 들어가서 개인 카페 하는거 어떻게 보시나요?
이탈리아순록
21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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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우리나라 공기업의 낮 뜨거운 현실을 보는 듯 합니다. 땅투기 의혹이 드러난 LH의 임원 성과급이 지난 해 5억4천만원이라니, 그것도 '공기업 1위'라고 하니 그저 말문이 막힐 뿐입니다. 직원들의 광명 시흥 신도시 지역의 사전투기 의혹이 있었던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난해 사내 임원들에게 지급한 성과급 총액이 공기업 중 가장 많았다는데, 얼마나 큰 성과를 올렸기에 그 큰돈을 성과급으로 받았는지, 참으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다시,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이타자리
2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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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요즘 부쩍 관심이 많아져서요 학원다닐 시간 내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 동영상 강의 괜찮은 곳이나 교재 좀 추천해주세요
플랑
2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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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벨류에이션 Valuation
투자에 있어 벨류에이션이라 함은 꼭 빼놓을 수 없는 요소 중 하나 인 것 같습니다. 자산에 (주식, 부동산 등등) 따라 방법이 다를테고, 기법또한 다양한데요, DCF, Comp, Past transaction, LBO 등등. 벨류에이션 깊이는 어느정도로 가져가시는지, 회계사 용역을 대부분 쓰시는지, 자주쓰는 기법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jilIliij
억대연봉
2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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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부동산 개발/시행, 금융, 자산운용(펀드/리츠) 등 각 분야별 취업준비 및 실무 향상을 위한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개발운용
21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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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사태
증권회사 같은 경우 미공개정보 이용으로 발생한 수익은 환수하고 운용팀, IB, 리서치등은 가족 계좌의 경우 늘 감시당하고 있는데, 그래서 정당하게 투자했던 경우 조차도 나는 전혀 몰랐던 정보를 회사에서 진행중이었으니 토해내라 합니다. 부동산 쪽도 이러한 규제나 윤리의식이 필요하지않나 싶네요. 자신의 투자회피나 실수로 된 벼락거지된 박탈감은 참아도 불법으로 인한 버락거지된 기분은 정말 좋지 않네요..
티마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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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개발 트렌드가 궁금해요
최근에 신축아파트 말고, 시행분야에서 핫한게 무엇인가요? 오피스텔도 분양가가 너무 올라 수익율이 나올까 싶고 , 근생개발은 코로나 여파라 될까? 싶고 지식산업센터도 가산동 보면 미분양이 많은 것 같고, 아무리 경기가 어려울때도 예전에는 한가지 이상, 예를 들면 아파트를 규제하면 오피스텔 이런식이었는데 지금은 어떤게 트렌드인지 개인적으로 잘 판단이 서지 않아 다른 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유니마마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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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오피스텔 분양 정말 잘 되나요?
요즘 고급 오피스텔/도생 분양상품이 붐인거같아요. 펜트힐, 르피에드, 원에디션 등등 완판됐다, 경쟁률 10:1 이다, 기사나 광고들이 계속 올라오네요. 분양가도 15억~20억을 훌쩍 넘어가는데, 정말 수익성이 있을까요? 분양사에서는 월임대료 500-600만원 가능하다고 하는데, 3-4년 후에도 지금처럼 부동산 시장이 활황일지, 지금 나오는 공급량만큼 수요가 있을지 종종 의문스럽습니다. 그들만의 세계가 있어서 월 5-600은 아무것도 아니라고도 하지만요ㅎㅎㅎ 왠만한 강남권 부지는 다들 오피/도생으로 개발하고 있는데, 지금 이 흐름에 올라타는 것이 맞는지, 지금 개발을 시작하면 막차타는건 아닌지, 관련 분야 업무를 진행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습니다. 지금 개발 가능한 강남권 부지가 있다면, 주거상품으로 개발하는게 정답일까요? 아니면 또다른 차별화된 상품을 찾아봐야할까요? 여기 계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부띠크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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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사태 등 셀프조사 괜찮을까요?
이번 LH 직원과 시의원 딸 등의 불법투기 혐의로 국토부, 청와대까지 포함하여 전수조사를 한다는데 검찰, 감사원이 아닌 국토부나 셀프조사로 과연 국민이 수긍할까요? 정말 뿌리깊은 부패 요즈음 시대에 이 정도일 줄은 일반 국민은 상상도 못할 지경입니다. 청약점수 얼마지, 집값이 언제까지 오를지? 영끌해야하나? 이런 갈등 속에 정말 박탈감 제대로 주는 뉴스가 터지는 군요. 이건 좌우를 떠나 사회전체에 윤리의식이 실종된거 같아 안쓰럽습니다. 공정한 사회를 부르짖으면서 실상은 반대로 인걸... 어떤 자들을 대표로 해야 깨끗한 세상이 올 지 , 양심에 기댈 수 없다면 구조적으로 부패를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지길 기대하는게. 아직까진 무리인가요? ㅠ 우울한 금요일이네요 ..
율이아빠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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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정책, 이대로는 안됩니다~~
신도시 정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LH직원들의 투기에 대해 정부의 합동조사가 이어지고 있어 그 결과를 봐야하지만, 정부가 지난달 24일 '2·4 주택공급 대책'의 후속조치로 7만 가구 공급을 골자로 한 경기도 광명 시흥 신도시 조성안을 발표한 지 일주일도 안 돼 LH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이 불거지면서 신도시 정책은 말그대로 앞을 제대로 가늠하기 어려운 '시계 제로' 상태에 놓이게 된셈입니다. LH의 특권만 키우는 변창흠표 공공주도의 개발계획은 지금이라도 폐기를 하고, 원점에서 다시 검토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그대로 둘 경우, 인허가 면제 등 각종 특혜에 감정평가, 분양에 절대 권한 행사에 따라 부패, 비리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타자리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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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들 LH사람들은 투자도 하지 말라라는 식인데.. 이게 무슨 말도안되는 이야기인데.... 저사람들은 빙산에 일각이라고 생각하네요..
딸랑구하나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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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시설이 언제쯤 살아날까요?
하소연 겸 전망이 어떨지 다른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요새 속초시, 전라도 광주시, 수도권 주상복합아파트를 검토를 계속하는데 결국 시행사의 마진은 상업시설로 귀결되더군요. 예를들어, 사업마진이 백억남는 다고 가정하면 상업시설이 80-90억을 차지하니 이거 원 감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코로나 시국이라 더욱더 출발을 시켜야될지 생각이 많아집니다. 백신보급이 하반기까지 다 되면 좀 살아날까요? ㅎ 시행사분 포함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율이아빠
21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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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부동산에 한국 상황 대입해서 이해하기
전 현재 미국에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도 있었습니다만 신기하게도 어디를 가든 그곳의 부동산을 볼때 기본적으로 한국의 잣대를 적용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세계공통인 부분입니다 1. 가족에게 안전한 곳인가? 치안이나 매연 등 2. 근처에 식사를 해결할 망한 식당이나 카페가 있으면서 쇼핑몰과는 떨어져 있는가? 3. 주변 이웃들의 직업이나 수입정도가 지역평균 대비 어떠한가 4. 학군이 어떠한가 추가적으로 저는 지도를 요리조리 보며 한국지역을 대입시키네요. 여기 도시 가운데를 지나는 강을 기준해서 이곳이 전문직 부촌이며 교통요지구나 싶으면 강남, 이루 이곳을 중심으로 해서 서초, 분당, 광진, 마포 등으로 생각합니다. 신기하게도 브라질등 적도 이남 더운지역도시들은 강남이 강북보다 더 시원하기 때문에 부자동네입니다. 북반구는 반대로 도시는 강남지역이 더 따뜻해서 비싼 동네입니다. 하지만 도시보다 더 큰 지역(미국의 경우 카운티나 주) 기준으로는 바다지역 제외시 추운 북쪽 도시로 갈수록 잘사는 지역이 됩니다. 미국도 캘리포니아 같은 예외를 제외하면 그런 룰이 적용되네요. 황금률이 적용되나 봅니다.
티마
21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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