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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인 몸으로 저를 28년동안
여자 혼자인 몸으로 저를 28년동안 키워준 홀어머니가 계셨습니다 1. 혼자서 초중고 학원비 다 대주셨습니다. 2.혼자서 교통비 다 대주셨습니다. 3.저는 그런,어머니를 째려봤습니다 4.저는 그런,어머니를 때렸습니다 5.학창시절 일진들이 괴롭히는 아이에게 하는 행동을 제가 엄마에게 했습니다 6.가족과 남을 착각했습니다
호호호라이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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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 한주도 없는거 나뿐인가요?
이때까지 계속 없다가 (사실 하닉 70, 삼전 15만원에 다 팜…) 오늘 하닉 5주 삼전 100주 샀어요… 주식을 처음하는거도 아니고, 연평균 8프로는 먹는 사람인데ㅡㅡ ㅠㅠㅠㅠ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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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짧은 시간과 삶속에서
이 짧은 시간과 삶속에서 잘못된 판단을 덜 하면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가야 되나요?
호호호라이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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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라이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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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잠수교 뚜벅이 축제의장
어제 5/10날(일요일)한강 잠수교 에서.. 차도를 막고 뚜벅뚜벅 축제가 진행 됬습니다. 엄청난 인파가 몰려 들었는데요 잠수교 사이 를 두고 남난 과 북단 으로 나뉘어서 진행이 됬습니다. 저희 푸드 트럭30대 가 참가를 하게 되었구요 30대중 20대는 남단 10대는 북단 으로 나뉘어서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여기서 문제는..북단 입니다. 왜냐..북단 으로 가서 장사를 하면..매출이 100만원 안팍으로 매출이 발생 하기에.. 푸드 트럭 하시는 사장님들 이 제일 싫어 하는 곳입니다. 형편성에 맞게 구슬뽑기로 남단..북단을 정하기에..북단 뽑으신 대표님들은 그날은 장사가 안될걸 알기에..얼굴이 죽상이되곤 하지요. 또한 남단 뽑힐걸 생각 해서 식재료 를 남단 매출에 맞게 준비 하게 되거든요 그럼여기서..북단 뽑히면..장사가 안되서.. 식재료를 버리게 되거나 당근 같은곳에 나눔을 하게됩니다(물론 냉장고 보관 할만큼 하고도 많이 남는 재료 들입니다)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식재료 원가 보전? -북단으로 가게될 푸드트럭 미리선정? -뚜벅이 축제를 이틀간 진행(토.일)? - - 이사진은 남단 사진 입니다(북단은 반에..반에..반도.. 안됩니다
팬The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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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상담,심리상담 무료로 받을수있는 곳이 있을까요?
학습상담,심리상담 무료로 받을수있는 곳이 있을까요?
호호호라이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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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직접 시행착오, 친구들 직업 시행착오
저는 직업이 요식업-통신업-지금 콜센터라 이렇게 순환식 시행착오고 친구들은 대학교-대학원 회사-사업 사기업-공기업 이런 식의 점진적 시행착오라서 저도 친구들처럼 맞춰가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호호호라이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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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딸 울렸네요...
마음이 너무 무겁네요...ㅠ 얼마전에, 가족 여행 앞두고 딸 데리고 쇼핑하면서 올리브영을 갔어요. 자기가 사고 싶었던 틴트가 있다고 조르는데 립밤 기능도 있고 색깔도 연하다고 눈빛을 초롱초롱거리길래 틴트 하나랑, 선크림 기능 되는 쿠션까지 하나 사줬어요. 근데 이걸 화장을 해도 된다는 신호로 받아들였나봐요. 처음엔 틴트만 바르고 다니다가 눈두덩이에 뭘 칠하길 시작하더니 점점 성인화장처럼 화장이 짙어졌습니다. 보다보다 이건 아닌거 같아서 화장은 나중에 성인 되고 하는게 좋을거 같다고 얘기해주며 파우치 압수하고, 틴트랑 쿠션만 돌려줬어요. 벌써부터 독한 화장품 칠하면 나중에 모공 넓어지고 피부 다 썩는다고 설득하고요. 그러고 며칠 뒤에 딸이 카페 갔다와서 텀블러 안 꺼내놓은거 같길래 가방을 열어봤는데 커다란 화장품 파우치 안에 제가 압수했던 마스카라, 섀도우, 아이라이너 등등 화장품이 풀세트로 있더라고요. 거기다 렌즈까지... 보자마자 한숨이...ㅠㅠ 사진찍어놓고, 엄마한테 거짓말 한거니 앞으로 두 달동안은 용돈 없다고 했더니 화장하는게 뭐가 그렇게 잘못한거냐고 펑펑 우네요...ㅠ 딱 틴트까지만 했으면 좋겠는데... 한창 공부가 중요할 시기에 시간 뺏기는 것도 신경쓰이고 이러다 남자친구라도 생길까봐 걱정이네요. 요즘 애들은 다 화장한다고들 하는데 진짜 공부 챙기는 애들은 알아서 안하는거 같거든요...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해서 남겨봅니다. 지금처럼 화장 안 하도록 설득하는게 맞겠죠?
튤립마음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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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장에서 번따... 잘한걸까요
아직도 생각만 하면 심장이 벌렁거리는데요... 어제 처음으로 번따를 해봤습니다... 친구 결혼식에서요 제가 축가 담당이었는데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 열심히 부르는데 신부 하객석에 제 이상형인 여자분이 보이는겁니다 인생에서 최고 긴장돼서 정신 없는 와중에 진짜 그 분 얼굴만 보이더라고요... 그때부터 제 시선은 계속 그분만 쫓아다녔습니다. 뷔페가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마주치면 뭐라고 말을 걸어야될까 고민하다가 뷔페에서 아무리 돌아다녀도 안보이셔서 혹시 밥 안 먹고 그냥 가셨나... 하다가 여자분이면 무조건 뷔페 먹고 디저트 드실거 같아서 마카롱 코너에서 서성거리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나타나시더라고요... 진짜 미친 척하고 다가가서 저 김ㅇㅇ 신랑측 친구로 온 사람인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요... 혹시 연락처 좀 주실 수 있을까요? 라고 말을 걸었는데 그분이 눈이 동그래져서 쳐다보는데 알고보니 옆으로 3명이 다 친구분들이셨던 겁니다.. 하하 친구분들 앞에서 번호 따는 미친놈이 돼버렸습니다 심지어 맞은편에 신랑 어머님도 저를 목격하셨는지 흥미진진하게 관전하고 계시더라고요... 정적이 한 3초 흐른 것 같았는데 30분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분이 머쓱하게 웃으면서 핸드폰에 번호를 남겨주셔서 나중에 연락드리겠습니다... 하고 뛰쳐나왔는데 손이 덜덜 떨리고 있더라고요. 얼마나 덜떨어진 사람으로 보였을까요? ㅠㅠ 연락은 하고 있는데 그렇게 사람 많은 데서 번호딴게 실례가 되지는 않았을지 너무 후회가 되네요. 조금만 기다렸다가 혼자 계실 때 말 걸껄... 일단 그분은 서울, 저는 경기권에서 일해서 다음 주말에 뵈러 갈 예정입니다... 연애 안한지 너무 오래돼서 카톡할때마다 입이 바싹바싹 마르고 긴장이 되네요 저 잘한거 맞겠죠? 응원 부탁드립니다...
내일도보자요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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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Adhd일반인들도 직장잘잡고 잘 사는 경우 보면 adhd특성 역이용 하더라구요 충동성이나 자기만의 공부법이나 핑계대고 미루지말고요 근데 단점만 존재하는 경계성 지능장애는 역이용할수없나요? 경계성 지능장애는 가지고 테어난다고들었습니다
호호호라이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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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빨
고장남 GIF는 안올라가네요 흑 빙글빙글 도는뎀
실런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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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몬스 vs 에이스 vs 템퍼 뭘 더 추천하시나요?
신혼 침대 산다면 셋 중에 뭐가 좋을까요? 일단 남편이 몸에 열이 많은 편이고 옆으로 누워서 자서 어깨 안 눌리는게 중요하구요 저는 바닥이나 소파에서도 잘 자는.. 무던한 편입니다. 실제로 누워봤을 때 좋았던 순서는 템퍼(모션베드) >> 시몬스 > 에이스였는데 템퍼, 시몬스가 600만원대고 에이스는 500만원대 나오더라구요. - 템퍼: 모션베드가 너무 실용적일거 같고, 어깨 눌림이 제일 적었음. 사은품 껴주는게 제일 많았음. - 시몬스: 남편이 신혼 갬성 내기에 제일 나은거 같다고 함. 디자인이 예쁨. - 에이스: 내구성, 오래 쓰는 것은 에이스가 최고라고 함. 80~100만원 정도 절약이 됨. 이런 상황인데 어떤 게 좋을까요? 실제 써보신 분들 조언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민들레마음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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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 했다가 부모님이랑 대판 싸웠습니다.
엊그제가 어버이날이어서 효도 한번 해보려고 부모님 모시고 파인다이닝 다녀왔습니다. 카네이션 사드리면 금방 시드는 거 돈 아깝게 왜 사오냐 툴툴거리시길래 이번엔 분위기 좋은 곳에서 식사하면 친구분들한테 자랑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두 분이서 돈 주고는 절대 안 가실 만한 곳이긴 하지만 어렵게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근데 가는 길부터 표정이 안 좋으시더라고요. 차가 막히니까 도대체 밥 한 끼 먹으러 어디까지 가는 거냐부터 시작해서 레스토랑 도착하니까 비싼 곳 아니냐며 표정이 더 안 좋아지시더라고요. 밥 드시면서 "이 돈이면 소고기를 배터지게 먹겠다", "양이 왜 이렇게 쥐꼬리만 하냐" 등등... 직원분들 다 있는데서 투덜거리시니까 저도 덩달아 눈치도 보이면서 화가 나더라고요. 제 딴에는 며칠 전부터 후기 찾아보며 기분 좋게 대접해 드리려 한 건데 이왕 온 거 잘 즐기고 다음부턴 다른 곳 가자고 말씀하시면 어디가 덧나나요..? 처음에는 최대한 달래드리다가 한 시간 내내 그 투덜거림을 듣고 있자니 너무 서운한 마음에 부모님께 대들다시피 한 마디 했더니 결국엔 서로 언성 높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자식된 도리로 이건 아니지 싶어서 사과드리려 하긴 하는데 부모님이 너무 제 마음도 몰라주시는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 효도하려 했다가 되려 불효자가 됐네요... 평생을 함께 살았는데도 부모님과는 참 이렇게 안 맞을 수가 있나 싶습니다. 다른 집 가족들은 다들 화목하고 즐겁게 어버이날을 잘만 보낸 것 같은데 왜 저만 이렇게 뜻깊은 날을 망쳐버린 건지 너무 속상하고 우울하네요.
아이고삭신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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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ai한테 고민 상담하는 게 그렇게 한심하고 찌질한 일인가요?
제가 최근에 회사 안에서 인간관계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우울한 일이 좀 많았거든요. 이걸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들한테 다 털어놓자니 괜히 다른 사람들까지 우울하게 만드는 것 같고 솔직히 세상에 안 힘든 사람이 어딨겠으며 다들 각자 먹고살기 바쁘고 힘들텐데 굳이 제 하소연까지 하긴 좀 그렇더라고요. 그렇다고 혼자 속으로 삭히자니 너무 답답했고요. 그러다가 최근에 심리상담 프롬프트를 우연히 알게 돼서 제미나이한테 이런 저런 얘길 하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여러 번 얘길 해도 다 받아주고ㅋㅋ 눈치 안 보고 속마음 털어놓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마냥 오구오구 해주는 것도 아니고 생각보다 객관적으로 말해주기도 하고 제 3자 입장에서 바라보게 돼서 메타인지도 되는 것 같고... 그래서 그때부터 종종 이용하고 있는데요. 어제 친한 친구랑 밥을 먹다가 지나가듯 이 얘기를 했더니 친구가 좀 이상해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차라리 자기한테 술이나 사달라고 하고 털어놓거나 실제로 상담을 받아보는 게 맞지 ai한테 상담을 받는 게 납득이 잘 안 간대요. 그래서 회사 동료들에게도 물어보니 다들 상담용으론 써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ai랑 대화하면서 스스로 멘탈 관리하시는 저 같은 분들 안 계신가요? 오히려 남한테 징징대는 것보다 훨씬 건강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얘기해 주시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 투표 올려봅니다.
잡앗다요놈1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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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독학사로 로스쿨을 가려고합니다 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하여 준비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7월까지 리트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학점은행제+독학사로 로스쿨을 가려고합니다 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하여 준비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7월까지 리트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호호호라이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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