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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s26사면 호구?
이번에 폰 바꿀 때가 돼서 갤럭시 사려는디요 s25가 낫대서 사려니까 26공시지원금이 올라서 26이 30만원정도 더 낮네요;ㅎㅎ 뭐 사전예약 안햇으면 26 왜사냐는 말이 잇던데 호구 정도인가 싶기도 하고.. 더 비싸게 주고 25 사는게 나을정도로 엑시노스가 별로인지 궁금한데 추천 부탁드립니다ㅎ.ㅎ 폰 기능 다 쓰는편 아니라 꼭 최신기종 아니어도 되는데, 알아보니까 이전모델 애매한 가격 주고 살바에 둘중 하나 사는게 낫겟더라고요
병아리직장인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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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하나를 탐구하는 사람입니다
걷는길은…여러갈래 입니다 책도 수십권 읽어 봤지만 제가 감히 드릴 할말은 꾸준히 성실히 달려가면 길은 열립니다 걸어가는 길은 항상 험난 합니다…. 누군가에게 증명따윈…하지말고 자신의 길을 걸어 가십시요….
김쉬아죠씨에요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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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틀라스가 호들갑인 이유
현대차가 아틀라스를 발표한 이후로 시장의 기대감이 크게 고조되었습니다. 아틀라스가 공중제비를 도는 영상이 유튜브, tv에 도배되고 당장이라도 로봇이 공장의 풍경을 바꿀 것처럼 환호했고, 관련 주가도 들썩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기대감 이면의 현실을 짚어보면 상용화는 결코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가장 큰 장벽은 로봇이 수행해야 할 작업의 난이도입니다. 자동차 생산 공정은 프레스, 차체 용접, 도장, 의장의 네 공정으로 나뉩니다. 앞의 세 공정은 이미 산업 로봇으로 대부분 대체되었습니다. 남은 마지막 의장 공정 역시 약 40%가 자동화된 상태입니다. 즉, 아틀라스가 투입될 곳은 아직 자동화되지 못한 나머지 영역인데, 여기에는 인간의 매우 정교한 손기술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섬세한 손기술을 기계에게 가르치는 것은 이른바 모라벡의 역설에 부딪히게 됩니다. 로봇에게 쉬운 것이 인간에게는 어렵고대차가 아틀라스를 발표한 이후로 시장의 기대감이 크게 고조되었습니다. 아틀라스가 공중제비를 도는 영상이 유튜브, tv에 도배되고 당장이라도 로봇이 공장의 풍경을 바꿀 것처럼 환호했고, 관련 주가도 들썩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기대감 이면의 현실을 짚어보면 상용화는 결코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가장 큰 장벽은 로봇이 수행해야 할 작업의 난이도입니다. 자동차 생산 공정은 프레스, 차체 용접, 도장, 의장의 네 공정으로 나뉩니다. 앞의 세 공정은 이미 산업 로봇으로 대부분 대체되었습니다. 남은 마지막 의장 공정 역시 약 40%가 자동화된 상태입니다. 즉, 아틀라스가 투입될 곳은 아직 자동화되지 못한 나머지 영역인데, 여기에는 인간의 매우 정교한 손기술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섬세한 손기술을 기계에게 가르치는 것은 이른바 모라벡의 역설에 부딪히게 됩니다. 로봇에게 쉬운 것이 인간에게는 어렵고 인간에게는 쉬운 것이 로봇에게는 어려운 것이죠. 공중제비 동작은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질량과 중력을 계산하면 되는 일이기에 로봇에게 쉬운 일이지만, 찌그러지는 전선이나 부드러운 가죽 시트를 정교하게 다루는 것은 어렵습니다. 바둑에서 이세돌을 이긴 AI조차 바둑알을 집어 바둑판 위에 올려놓는 물리적인 동작은 결국 사람의 손을 빌려야 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경제적, 안전상의 리스크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아틀라스의 자랑인 56개의 독립적 관절은 56개의 잠재적인 고장 포인트가 존재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100kg에 달하는 거대한 로봇이 24시간 공정을 소화한다고 하면 정밀 부품의 피로도 누적과 열화 현상은 피할 수 없고, 이것은 곧 천문학적인 유지보수 비용으로 직결됩니다. 더욱이 무거운 하중을 지닌 로봇이 오작동으로 넘어지기라도 한다면, 사람과 함께 일하는 공정에서는 치명적인 안전사고로 이어질 위험도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난관들을 방증하듯, 올해 초 화려한 아틀라스 시연회 직후 보스턴다이내믹스를 30년간 이끌어온 기술통 CEO가 돌연 사임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비전문가인 재무 전문가가 임명되었죠. 이는 아틀라스가 기술적으로 완벽히 준비되었다기보다는, 무리한 상업화 및 비용 절감 압박을 둘러싸고 내부적으로도 난항을 겪고 있다는 것으로도 해석됩니다. 결국 2028년까지 아틀라스를 실전에 배치하겠다고 공언한 것은 시장 주도권 방어를 위한 전략적 선언에 가깝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발이시려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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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요양병원 보내면 천벌 받을까요?
마음이 너무 괴로워서 글 올려봅니다. 저 어릴 때 부모님이 맞벌이하셔서 저희 할머니가 혼자 서울 올라와서 업어 키워주셨습니다. 나이 들어 어른이 된 지금도 할머니와의 추억이 생생해요.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분인데... 작년에 넘어지셔서 뇌졸중이 오신 후 치매 증상까지 생기셨어요. 가족들이 돌아가면서 간병하고 정말 애를 썼는데 이제는 온 가족이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결국 가족회의를 했는데 미국에 계시는 고모가 엄청 반대하셨습니다. 현대판 고려장이나 다름 없다고 할머니를 버리는거랑 똑같다고 하셨어요. 엄청 우시고 저희 부모님도 우시고 가족끼리 언성도 높였고요. 몇번을 의논한 끝에 요양병원에 모시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는 가기 싫다고 하십니다...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아요. 제가 할머니를 버리는 것 같고, 나중에 돌아가시면 이 결정 때문에 평생 후회할까 봐 너무 두렵습니다. 할머니가 어렸을 때 제가 좋아하던 반찬 만들어주시고 베란다에 화단 만들어주시고 놀던게 계속 생각나고 고모의 말씀이 계속 머리에서 생각나요. 인터넷에서 후기 찾아볼수록 요양병원은 죽으러 가는 곳이란 얘기도 있고 너무 무섭습니다. 제가 정말 불효를 저지르는 걸까요?
slelect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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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0~32살에 모은돈
결혼 전제하에 만날때 여자 30~32살 나이에 모은돈 오픈할때 어느정도면 그래도 잘 모았다 수준일까요? 물온 회사나 자취여부에 따라 천차만별이긴 하지만요..
캔븣이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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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나 버스 가운데 암레스트
기차나 버스를 타도 그리고 공연장에서도 이렇게 먼저 팔을 얹고 잠을 자거나 목적지까지 끝까지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남자이지만 특히 남자들이~~ 이럴 경우 선빵이 맞는지 이런 사람은 혼자만 살아 왔는지 잘모르겠네요
마인드콘트롤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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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팔로워는 뭐에요?
뭐로 팔로우 팔로잉이 되는건지..
현타오넹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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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지도 않은 사회 이치와평등
사회에 있어서 본인 스스로가 극복을 못 하겠으연 주위분들이나 친구 친인척 지인분들에게 도와줄 사람이 어디 있나 찾아보시길 바랍니다.굳이 제가 말안해도 그리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고 있으리라 생각되고요.안그런 사람들은 본인이 더 잘알고 있는 사람들일꺼린 생각됩니다. 일하고 있든 안하고 있든 놀면서 돈 버는 사람들도 있어요. 왜 놀면서 돈버는 사람일까요 본인 스스로 그럴만한 능력이 되는 사람이라서 그리 돈을 버는 사람들이 다분하게들 많습니다. 몸으로 쓰는 일이랑 머리로 쓰는 일이랑 혹은 둘다 이거나 본인하기 나름인 사람이들이 넘쳐 납니다. 즉 본인이 무엇을 잘하는지 누구 보다도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몸을 써서 버는 사람이 있는 방면 머리 써서 버는 사람 그리고 둘다일로 버는 사람의 차이가 다릅니다. 우리나라 백번 천번만번 수억수천수조로 만큼 입에 달고 하는 소리가 망한다는 소리 입으로 누구나 입밖으로 한번쯤은 말한 사람들이 많습니다.그런데 나라가 망하지 않았죠.그 말을 언급하는건 진심이든 농담이든 개의치 않고 말하는게 사람입이 오르내리는게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소리가 널리 퍼져나가는데도 망하는가게들이 늘어나고 있죠. 장사하는데 밑지고 장사하는 사람들이 뉴스에 번번히 나오고 있다는 사실상 사기치고 돈버는 자영업자들이 문제인거죠 성수기와 비성수기에 상관있든없든 어찌됫든 가게 장사해서 번창할 생각을 안하고 시민들 관광객들에게 가격값을 바가지로 메겨놔서 울며 겨자먹기로 관광객을 지갑을 어거지로 열게하지는 않죠 가게 장사하는 알바가 아니라 사장이 문제인거죠.욕심부리려다가 낭패보면 손해보는건 서로가 될수있고 가게 장사하는 사장일수가 된다는 사실이죠 그리고 우리나라 이미지 훼손시키는 사람이 한국사람이 좋은쪽 아니라 나쁜쪽으로보는 시선이 쏠릴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람이 먹는걸로 사기치는건 그 어떤 죄가 무겁지가 않을수 없는게 이미 그러고 있다는게 한점 부끄럼이 없는 철판을 깔고 장사하는 식당 자영업자 분들이 오히려 안좋게 바라보는 사람들의 보는 눈들이 많아서 입니다.근처에 식당들이 경쟁이되다보니 그런 언쟁과 언론이 뉴스에 내비치는거 아입니까 참된 사람이 되어야 할사람이 졸지에 바가지 사기꾼으로 내 몰릴수밖에 없는 비극적인 현실이라 안타깝습니다.이게 언제적부터 된일인지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사회가 법 보다 무서운게 사람입니다. 법으로 해결안되는 사건사고들이 넘쳐 납니다. 즉 법이 해결 하는데도 한계가 수타게 많지요. 어느누구 그럴것이 법대로 될만한사항이 있는지 없는지도 불분명하다는 겁니다. 예전에는 법으로 안되서 사람들 운명하는분들이 많앗죠. 지금도 그나마 좀 나아졋다고 생각들하나요?아뇨 그나마 좀 사그라든게 폭행이 많이 사그라들엇을지언정 이제는 판을 치고다니는 사기꾼들이 넘쳐 흐르고 있어요. 요즘은 머리로 지능적으로다가 사기치는 사람들이 다분하게 늘어나는 추세죠.요즈은 AI시대여서 시간적으로 많이 공을 안들이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들 그쪽분야로 돈을 벌려고 AI봇으로 영상 숏츠로 돈버는 시대가 되어버린겁니다. 폰과 노트북만 있으면 쉽게 배우고 돈을 벌수 있는 시대가 온거죠. 왠만한 대기업 회사 다니는 사람들 보다 억대로 벌어들이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낫기 때문이죠 사기꾼들은 보이스 피싱에 더 업그레이드 해서 해가 넘어갈때 마다 더 진화해가고 이로인해서 사회가 안망하고 잘만 먹고살아가는 사람들 없지않아 있죠.나 하나만 그럴께 아니라는 생각하는 사람들 서로 도와주는 사회가 정이 별로 없어요. 사람인심도 별로 보기도 힘든 사회에 간혹 가다 볼수는 있죠.인쟈는 지극히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보기 힘듭니다. 이 각박한 세상살이에 나보다 남을 위해 살아가는 인생은 그리 쉽지만은 않죠.자기 자신을 믿지 남을 믿지 않죠. 그중에 믿을 만한 사람이 몇명이나 되는지 있나요?지금 내폰에 가족 지인 친척 인맥 학교동기 친구들 기타등등 그중에 나를 도와줄 진정한 사람이 어느누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됩니까 말하다 보니까 이것 밖에 말을 못햇네요. 할말은 너무 많은데 비해 공감할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도 모루겠어요. 그냥 제 생각나는대로 말을 한겁니다. 망해야할 나라가 망하지 않는 나라가 되어야지 하는게 사회입니디. 다 살아가는게 환경이 달라서 살아온 삶이 달라서 입니다. 착한사람이 한순간에 나쁜사람으로 변하는건 한순간입니다. 그 반대로 나쁜사람도 착한사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지요. 그래서 제일 무서운게 사람이라는 겁니다. 어느 누구를 믿어야 할지는 본인이 판단하는겁니다. 누가 도와줄수 있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다는 겁니다. 열심히 잘 살고픈데 그게 안따라주는게 주의 환경과 사람입니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좋은날이 있는가 하면 어떤날은 안좋은날이 될수도 있다는거죠. 본인 욕심을 채워나아갈께 아니라 남을 위해서 배려나 도와줄주 아는 사람 참된사람이 되어보자는겁니다. 그 참된 사람이 되기가 힘든게 사람이죠.누구나 가지고 있는 성격을 거론하자면 이루 말할수 없을정도로 다양하게 많다는거죠. 저 말고 말할수 있는 사람 나와보세요. 그럼 인정해줄께요. 나와서 설명하라고 하면 몇명 없을꺼라 생각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거니와 사람들의 생각이 천차만별로 다 다르게 생각하기 때문에 공감형성 하기도 힘들뿐더러 세계 가치관 1~10다 다를수 밖에 없는게 사람입니다.어디까지나 제 생각에서 나온 말이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모를뿐이죠. 저도 하고싶은 말이 생각이나서 말한것뿐이고 이앱 쓰고들 있는분들이 왜 여기서 하는지도 알고싶을뿐이죠.도대체 뭐 하는분들인지 왜 하고있는지 그기 궁금할뿐이네요. 이쯤에서 그만 하고 다음에 다른 주제로 찾아뵐께요.계신분들 좋은 하루들보내시길 바라며 전 이만
테스의악법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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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법인 ICFR, 왜 ‘작동하지 않는 통제’가 반복될까.
최근 유럽 소재 제조 법인에서 내부통제(ICFR)를 점검하고 재정비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느끼는 가장 큰 차이는 “제도는 있지만 실제 운영되는 통제는 다르다”는 점입니다. 특히 제조업 해외 법인의 경우 아래와 같은 이슈들이 반복적으로 발생합니다. 구매 및 발주 과정에서 승인 프로세스는 존재하지만 실제 증빙이 남지 않는 경우 물류/재고 영역에서 업무는 돌아가지만 문서화가 부족한 경우 조직 간 역할과 책임(R&R)이 명확하지 않아 통제 공백이 발생하는 경우 이러한 환경에서는 단순히 규정을 강화하는 것보다, 현업이 실제로 실행 가능한 통제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현재 집중하고 있는 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무 흐름 기반(Process-based) 통제 재설계 “완벽한 통제”보다 “지속 가능한 통제” 구축 각 부서의 업무 부담을 고려한 현실적인 개선안 도출 해외 법인의 재무/내부통제는 단순한 규정 준수 이상의 역할을 요구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사업 운영을 이해하는 재무가 통제를 설계해야 실제로 작동합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경험을 공유해보고 싶습니다.
중국귀신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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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퇴출될 방법은 없을까요?
오늘 코트리부아르한테 0대4패배 충격적이네요.. 브라질전 0대5 패배에 이어서 학습 능력이라는 것보다는 자존심과 내가 맞다는 걸 보니 다시 떠오르는 우리 팀장...읍읍.. 매번 실험하신다고 하는데 이 정도면 공대생보다 더 많은 실험을 하시는 듯한데 2026년은 그냥 버려야하는게 맞겠죠?
갑틀러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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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에 있는 B2B
해외 파트로 입사지원 하면 500준다는데 저기가면 “개멍청이” 임 주소가 강남이네요 리더급 백날 뽑어봐라 댁네는 “답없어요” 유니세프 신분증이 정답이지만 이유는 부모가 죽으면 남은 아이를 후원하는 설문을 가장하는 입금 하는건데 전 70만원 넣았는데 취업 보장 500은……돈많아서 좋겠네요
김쉬아죠씨에요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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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렇게 사는 걸까요?!
다들... 이렇게 사는 걸까요?! 곧 40대 중반이 된 싱글여성입니다. 월급 350만원 정도되는 중소기업 사무직 과장이에요. 가난한 집에 태어나 아슬아슬 인서울 대학나오고 휴학도 몇번해서 20대 후반 쯤 취업, 기술도 없이 걍 사무직 15년차 입니다. 부모님의 사이가 원만하지 않았고(두분도 경제적인 사유로 이혼은 x) 가정형편도 어려워 이런저런 이유로 결국 결혼은 못했고, 몇번의 이직도 해봤지만 월급도 크게 오르지 못했고, 일찍 혼자살기 시작해 모아둔 돈은 겨우 1억5천 정도 됩니다. 10년 간 강아지 1마리와 함께 살고있고 원룸을 전전하지만 자유롭고 나쁘지 않습니다. 근데 앞으로 너무 무서워요... 부모님도 한번씩 많이 아프시고 그때마다 저도 큰돈이 들어갑니다.(두분도 모아둔 돈이 없으셔요.) 그러다 보니 돈이 모이질 않고, 저도 점점 몸도 마음도 쳐지고 무서운 마음이 들어 이제야 유튜브 보면서 경제공부 해보고 있네요. 회사도 중소도 아닌 소기업에 가까워 혹시나 앞으로 사라질수도 있고 짤릴수도 있다는 막연한 두려움, 기댈데가 없다는 두려움이 가끔식 엄청 들어요. 회사에서 몇몇이 짤릴때마다 마음이... 다들 이렇게 사는 걸까요?! 제가 뭘 어떻게해야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이겨낼 수 있을까요?! 여기에 올리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답답해서 말해봅니다.
헤헤헤이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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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에게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사업을하여 온라인 이커머스를 5년이상 운영했습니다 현재 매출이 너무 떨어지고 사업의 불확실성과 지쳐 순수익이 150-200정도로 되는거같습니다 나이는 30중반인데 너무 불안하고 지쳐 취업을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이걸 끌고가면서 투잡을 해야할지 직장을 다녀보진않아서 고견을 듣고싶네요 그냥 조그만회사라도 고정적인 급여 받으며 다니고싶기도 하고 그리고 온라인쪽 말고 제 나이에 신입으로도 들어갈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취업성공1220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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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은 이제 끝인가요?
아들이 보안전문가가 꿈이라며 21학번으로 들어갔는데 지금은 AI등장으로 꿈이 살아질거 같다고 힘들어 하네요 혹 컴공 출신들이 보실때 어떠신가요 정말 힘들까요?
gongza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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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멤버 가입해봤습네디
이직 준비하디가 요즘 리멤버라는 어플이 핫하길래 빠르게 가입해봤습니다 ㅎㅎ 좋은 인사이트들을 많이 얻어갈 수 있을거 같네요. 다들 반갑습니다
냥뇽냉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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