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탁구선출 입니다 코치로도 꽤 오래 활동 했어요. 늘 수업이 끝나면 수업 내용을 기록하기 바빠서 아주 스트레스였고 매출을 만들어주는 회원들을 만족 시켜야 그게 돈을 버는건데 둘 사이에 연결점이 부족하다 생각했어요. 제가 불편했던 것과 회원들의 니즈를 2달 동안 파악해서 이제 곧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열심히 SNS에 글 올리고 있는데 설레기도 긴장되기도 하네요. 바이브 따위 집어치우고 전부 개발팀과 하나하나 만드는데 쉽지않은거 같아요...ㅎㅎ 서비스명은 오코 이고요. 혹시 관심있는 분들은 SNS에 댓글로 주시면 링크 보내드릴게요. 화이팅! 잘될 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운동 배우는데 왜 수업 내용 정리는 안해줄까요?
05월 28일 | 조회수 244
무
무인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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