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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앱이 이상한것같아요
제가 이직을 고려하고 있어서 이력서를 오픈해놨는데요, 지난 3년 간 이직 제안? 면접 제안?이 10건 넘게 들어왔어요 저는 다 수락했거든요? 근데 실제로 면접 연락 온 회사는 한 곳도 없어요 걍 찔러보기 식으로 오나요 다들? 이런 기능은 없애는 게 낫지 않나
71541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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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헬로
흐엉엉
억대연봉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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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로스쿨을 목표로 잡고있습니다. 학점은행제랑 독학사 그리고 리트를 병행하려고합니다 현실적인 계획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년 2월 로스쿨을 목표로 잡고있습니다. 학점은행제랑 독학사 그리고 리트를 병행하려고합니다 현실적인 계획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호호호라이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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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중독
이정도면 도파민 중독인가 싶은데.. 술 좋아하고 사람모임좋아하고 힘들일이 있으면 술사람 찾고 (평일엔 안마시긴해요) 어떻게 극복할수있을꺄요?
ililjsis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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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좀써서 올려보려고 하는데 관심있으신 장르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글을 좀써서 올려보려고 하는데 관심있으신 장르를 알려주세요 역사 인공지능 작사작곡 유튜브채널운영 영어 음악(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 자기개발 자기관리
감성유랑극단방송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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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생 엄마 치매는 아니겠죠?
저희 엄마 아직 젊은데.. 치매 걱정하기엔 너무 이른데.. 요즘 자꾸 가족들, 친척들 이름을 까먹으세요. 가끔 이름 헷갈리거나 생각 안 날때는 있잖아요... 근데 한참 고민해도 기억을 못하세요. 엄마 ㅇㅇ이잖아... 라고 얘기해주면 그제서야 아 맞다 맞다. 갑자기 기억이 안 났네. 하십니다. 그리고 같이 티비볼때 방금 지나던 내용을 까먹어서 자꾸 물어보십니다. - 저 남자가 누구래?? - 남편이라고 방금 나왔잖아 - 쟤는 의사인가보다 - 한의사라도 아까 소개했잖아 엄마.. 이런 식이에요.. 처음에는 저랑 티비 보는데 집중 안하고 딴 생각하시나 했는데.. 외할머니가 치매로 돌아가셨어서 더 신경쓰이고 저는 너무너무 걱정되는데 엄마 아빠는 그냥 나이 들어서 깜빡깜빡하는거라고 환자취급 하지말라고 신경질 내세요. 억지로 모시고 갈수도 없고 요즘 너무 무섭고 고민 돼서 잠이 안 오네요.. 쓰고 보니까 별일 아닌거 같기도 하고요ㅠㅠ 아직 위험 신호는 아닌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묘한고양이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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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경의중앙선 공덕방면 어떤가요
그금방으로 이사하려하는데.. 효창공원역쪽 이사가도 괜찮을까요? 지옥철이 걱정되네요
살퀭이히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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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은 경찰서 화장실 이용 못하나요?
오늘 운전중에 급똥이 마려워서 화장실을 물색하던 중 근처에 경찰서가 보이길래 정문에서 인터폰으로 화장실왔습니다 했더니 "내가 당신 화장실 급한데 문을 열어줘야 합니까? 경찰서가 공공화장실이예요?" 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순간 하늘이 노래져서 "아저씨 제발 열어주세요 깨끗하게 쓰고 나갈게요."했더니 열어줬습니다. 당시에는 급해서 아무 생각 없었는데 똥싸고 나오니 좀 괘씸하네요. 원래 민간인들 급할 때 경찰서 화장실 쓰면 안 되는건가요? 내가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곳인데
BJTsubuk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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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어떻게 이렇게 발전된 시스템을 갖게 됐나요?
사회 전반적으로 보면 우리나라가 참 살기 좋다는걸 많이 느낍니다 회사를 다니다 실업을 하게 되면 실업급여 나오죠 그 금액도 26년 기준 198만원이니 절대 적은 금액 아니구요 근로자의 근무기간에 따라 최소 4개월~9개월까지 상당기간 받을 수 있죠 또한 직원이 일하다 다치면 산재처리 시스템이 잘되어 있어서 장해보상금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나옵니다 그 금액은 평균임금 기준으로 상당한 액수가 보상되죠 이처럼 사회보험 시스템이 선진국형으로 잘 발달되어 있고 문화생활 인프라가 상당히 잘 되어 있으며 교통정책과 도로가 잘 구축이 돼있어요 식당이나 숙박시설에서도 전반적으로 위생시스템이 잘되어 있다고 느낍니다 위급상황 때 112나 119 신고만 하면 어느 위치든 3분~5분 이내로 출동을 할수있는 국가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어 국민 입장에서 생명과 신체를 잘 보호할수있죠 그리고 어디서든 배달문화가 잘 되어 있어서 내가 먹고싶은 음식을 배달시키면 30분 안팎으로 빠르게 배달이 되는 시스템도 잘 마련되어 있구요 인터넷이 무엇보다 정말 빠릅니다 국가 전염병 사태같은 비상사태가 터질경우 이를 빠르게 대처하는 시스템도 정부가 다 마련을 잘하고 모든 산업별 국가정책이 상당히 잘되어 있어서 각 기업마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도 잘 갖춰져 있구요 이처럼 어떻게 한국은 이렇게 작은 나라에서 모든 부문에서 발전된 시스템을 가질 수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무감독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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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혁한 하루네요
황금 연휴 전날이라 연차 쓴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사무실에 에어컨 시래기 소리만 빼면 시끄러운 자붐도 없이 조용하니 평화롭네요. 하늘도 청명하고 따뜻한 게 정말 고준혁한 하루입니다. 이런 날은 다들 호브로 없이 좋아하시겠죠? 그렇지만 취사율 높은 살인진드기가 유행이라 하니 이번 연휴에 놀러가시는 분들 다들 풀밭 조심하세요.
휴우가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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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수다] 가정의 달 프로젝트 =)
5월은 가정의 달, 5월 4일 연차를 쓰면 황금연휴 완성! 우리 부서는 월, 금 연차 붙여쓰기 문화가 있으나 화요일 공휴일로 눈치 보는 일부 분이 계시더군요. 입사한 지 2주차인 신규인력도 눈치 보시는 듯 하고... HRM에 미리 양해 구하고, 연차 장려 안내했습니다. 고객들도, 협업 외부사도 당일은 많이들 쉬실테니... 😅 내일... 아니 오늘은 맛나고 가격 좀 되는 런치박스와 함께 하는 OJT가 있습니다. * 매월 1회 진행, 전체 22개 모듈 3년 과정 * 현재 4번째 모듈(기초역량 코스) * 오늘 내용은 비즈니스 문서 작성(회의록, 보고서/ 한글, 워드 핵심 기능 포함) * 참고: https://link.rmbr.in/5hnk2n 이후 공식적인 산책 시간이 있어요. * 휴게시간 고려 2시간 * 주변 산책로가 너무 좋아요 =) 내일은 버디 제도 가동 첫날이라 좀 어색하실 수 있으나 산책 다녀오시면 다른 파트와도 친해질 쾌를 만드실 수 있을 듯... * 버디는 다른 파트, 같은 직위로 연차가 차이나도록 매칭해 멘탈 지지 관계를 만들어 드리는 제도입니다. MBTI도 고려 ㅎㅎ 날씨가 좋아야할텐데... 새벽에 잠이 깨서 일기예보, 리멤버 들락날락 중입니다. 소풍 전날 선생님 마음이랄까... f(^_^) 행복한 5월 맞으시길! (⌒0⌒)/~~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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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도 여간 힘든게 아닐듯
https://everytime.kr/event/career-qna/home 에타에서 취업, 진로 고민하는 후배들 qna 이런거 하던데 지금 서로 도울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닐 것 같음 ㅠㅠㅠ AI가 판치고 있으니 ㅠ
나잍스윔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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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대출 관련
오늘로 딱 이직한 회사 6개월이 지났는데 대출 가능 금액이 차이가 없네요. 소득 증명이 옛날걸로 되어 있는데 이런 경우는 은행에 가서 이직 후 수입 금액 영수증을 가지고 소득 금액 업뎃하고 창구 대출로 신청해야 하나요? 아님 다음 달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대환대출이 필요해서요.
재순이
은 따봉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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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사업에
일억정도 빌려드렸어요. 한 4년째 되가네요 그런데 그런 목돈이 없으니 주식불장에 뭔가 현타도오고............. 많은 생각이 나네요..... 괜한 생각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
미닝미닝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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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조용히, 그러나 급작스럽게 다가오나 봅니다.
종종 이별하신, 이별을 앞두신 분들의 써주신 글을 보니 저도 작년 어머니와 이별했던 생각이 납니다. 2월에 갑작스레 발병하셔서 4월에 작고하셨습니다. 발병하신 2월부터 돌아가시시 전까지는 간병하랴 회사 출근하랴 정신이 없었는데 갑작스레 돌아가시니 마음이 너무 황망했습니다. 발병하시기 전까지 전혀 이별에 대한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던 터라 더욱더 슬펐습니다. 작년에는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길가다가 울고 예비 와이프 앞에서 울고 회사 화장실에서 울고. 해가 바뀐 지금도 어머니 생각이 나면 가슴 한 켠이 뻥 뚫린 듯 아리면서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26년 4월의 어느 토요일 어머니 기제사를 다녀왔는데, 어머니 목소리가 꼭 들리는 것 같아 슬펐습니다. 문득문득 집 안의 빈 자리를 보며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너무 슬프지만 꿋꿋이 잘 이기고 있다고 어머니께 마음으로 항상 말하네요. 이별하신 분들 이야기를 보면서도 잘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백방으로뛰자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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