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31살 먹은 저에게 평생 고민이 있는데요 제가 좀 아파요 암 이런거 아니고 그냥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부정맥 등으로 그냥 일상생활은 하지만 한번씩 좀 버거운 정도에요. 근데 디스크 통증으로 인해 우울증도 온 것같은데 이제 결혼 할 나이라 소개팅을 받고있어요 근데 정망.. 용기가 안나네요 제 아픈모습 까지 사랑해 줄 사람이 있을까요?
진짜 너무 큰 고민이 있어요.
06월 30일 |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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