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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본인 아들이 셋중에 꼭 한명으로 커야한다면?
저는 비실이
블루칼라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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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좌 - 여의도 출퇴근 어떤가요?
가좌 - 공덕 - 여의도 출퇴근 시간만 보면 30분 이내고, 경의중앙선 배차 시간도 가좌 - 공덕 구간은 짧아보이는데 괜찮을까요? 워낙 늦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aom90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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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vs. 후각 중
https://youtube.com/shorts/5DtOFIGbjcQ?si=V0tCy99nw4kIlbhI
최익성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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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실작 압박 vs 뇌빼고 일하기 요즘 무겁게 고민이 됩니다. 현쟈는 실적압박, Kpi달성 쉽지 않습니다. 현장직으로 이직해보고 싶은데, 선배님들 조언 구합니다...
서특시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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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유니폼좀 제발
다 그런건 아닌데 유니폼조끼가 민망할정도로 때가 쩔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리 점주가 운영권이 있다고 해도 이건 본사에서 뭐 어떻게 안되실까요? 편의점 안에서 식사를 판매하는데 솔직히 입맛이 달아날 정도입니다.
@(주)GS리테일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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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돈 많다는 사실은 숨겨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자 대학생입니다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인데, 운 좋게도 제가 만든 아이템이 잘 되어서 프리랜서로 월 300~400만 원 정도의 고정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투자한 주식도 잘 되어 어린 나이에 5,000만 원이 넘는 자산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비록 엄청나게 큰돈은 아니지만, 또래에 비해서는 경제적으로 꽤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제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는 프리랜서 일이나 주식 수익에 대해 일절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책이나 어른들 말씀을 들어보면 "주변 사람들에게 돈 많다는 얘기를 절대 하지 마라", "돈자랑 해봐야 열등감만 유발하고 돈 빌려달라는 소리만 듣게 된다" 이런 얘기를 너무 많이 들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지금까지는 그저 평범한 대학생이자 돈 없는 취준생인 척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제 또래 친구들은 대부분 아직 학생이거나 취준생이다 보니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합니다. 작은 돈에도 칼같이 더치페이를 하고, 한 푼이라도 아끼려는 모습을 보면 속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 때가 많습니다. 오래 봐왔고 친한 사이기도 하고요 ​이럴 때 차라리 제 상황을 솔직하게 오픈하고, 같이 만날 때 밥이나 커피 같은 소소한 금액은 제가 기분 좋게 계산하는 게 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돈 많다는 얘기는 인간관계에 절대 하면 안 되는 말인가요? 어디가서 고민이라고 얘기할 수도 없는 주제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인생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메론소라빵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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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 뒤
한 차례 비가 지나간 뒤 거리의 냄새를 좋아합니다. 열정과 희망으로 달려 나갔던 그 시절 저녁 무렵이 떠오르니까요. 사실 그 시절은 웃고 있으면서도 언제나 두려웠습니다. 꿈을 쫓느라 마음이 딴 데 가 있었으니까요. 계절이 지나며 잊어버린 것들은 이제 다시는 기억할 수 없지만 늘 보던 역 앞에서 우산을 들고 누군가를 기다릴 수 있는 오늘이 감사한, 비가 온 뒤의 거리 한 차례 비가 지나간 뒤의 거리의 향기를 좋아합니다. 돌아갈 수 없는 안타까움 속에서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보이니까요.
반갑습니다
억대연봉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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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문득
안녕하세요. 매번 알람 오면 눈팅만 하다가 그냥 문득 현타가 와서 이렇게라도 털어보면 나아질까 싶어 끄적여봅니다. 기분 좋은 달달한 내용이 아니니 우울감 전염을 원치 않으시면 여기서 끊으셔요. 저는 30대 중반을 지나고 있습니다. 작년말에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현재는 솔로입니다ㅎㅎ 그 친구와 헤어진 이유도 결혼을 하느냐마느냐였는데요. 사실 제가 걱정되고 두려운 건.. 부모님 도움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나 하나 먹고 살기도 빠듯한데 내가 과연 누군가를 책임질 그릇이 되는가..거든요. 자신이 없습니다..ㅎㅎ 집은 어찌저찌 마련했지만, 주담대 빠져나가면 월급의 삼분지일이 사라지고 한달 4~50으로 생활하고 나머진 다 모으는데도 막막하기만 해서요. 나만 이런가 싶고 가정 꾸린 친구들 보면 참 대단하다 싶고 평범하게 사는 게 이렇게나 어려운건가 싶고 이런 저런 생각이 꼬리를 물다가 현타가 와버렸네요ㅎㅎ 저만 이런 건가요? 다들 어떻게 살아내시는 건가요? 그냥 문득 현타가 와서 횡설수설인데, 평범한 삶이란 게 참..힘드네요.
번아웃인가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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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vs 서울대 입구 당신의 선택은?
직장이 강남이고 연말에 이사를 해야해서 슬슬 이사갈 위치를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같은 값이면 설입 8평 살거 수원애서 구축이지만 18평 아파트에도 살겠네요.. 수원-강남 눈오고 이라면 출퇴근길 많이 막힐까요? ㅠ 첫 독입이라 이것저것 대출도 알아봐야 하고 막막합니다...
마루킁킁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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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여자에게 보낸 문자인듯한데
최근 소개팅앱으로 6살연상 사별하신 분을 만나서 2번봤어요. 그 이후 그사람은 얼굴성형수술해서 못봤는데 좀 가라앉으면 보자고 하며 매일 문자는 함. 그러던중 뭐하냐고 바쁘냐고 문자왔기에 아니라고 일마치고 가족들과 있다고 문자했는데 이런 문자가.. "금토일 월 오전까지가 가장 바쁘기도하고 딸 보니깐 좋기도 하겠네요 고2여학생이면 엄청 민감한 시기니깐 잘 해주세요" 전 딸이 없어요. 내 느낌상 딸있는 돌싱과 양다리인가 싶은 감이거든요. 그담날 아무렇지않은듯 또 뭐하고 있냐고 문자와서 답 안하고 있거든요, 저 문자를 물어볼지, 아님 그냥 잠수탈지 모르겠어요..
Regina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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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복도식 아파트 평행주차에서 어떤 차를 빼달라고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복도식 아파트에서 아래와 같이 차가 주차되어있고, 차에 부여된 1, 2, 3, 4는 주차된 순서를 의미합니다. 아래 상황에서 3번 차가 나가려고 하면 2번, 4번 차중에 어떤 차주에게 연락하는게 상식일까요? 저의 상식이 잘못된건지 확인하려고 글 올립니다. ==================================== 수정 1: 제가 싸이코는 아닌 것 같네요. 그 분께 결과를 보내드리고 싶으나 그냥 똥밟았다 치고 넘어가는게 현명한거겠죠? ==================================== 수정 2: 제가 4번 차주였고 놀라우시겠지만 전화하신 분은 3번 차주였습니다. 내려가니 *소리를 정성스레 하시며 4번 차를 빼는게 상식이라고 하셔서 너무 어이가 없어 2번 차를 빼는게 맞는거 아니냐고 말하니 그래서 안빼줄거냐고 그냥 나온김에 빼달라고 해서 빼드렸습니다. 기분이 언짢으셨는지 차를 빼드리는데도 뒤에 바짝 붙어서 제 차를 출구 끝까지 밀어내고 본인 갈길 가시더라구요.
lllnlll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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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선시대 두종류의 부부인 누가 높았을까?
조선시대 외명부의 정1품 품계중 부부인이 있다. 대군(왕비의 아들)의 처와 왕비의 어머니 둘다 부부인인데 누가 높았을까? 공식 비공식 에 따라 틀렸을듯 하다. 대군의 처는 잘만하면 왕비도 될수있는 자리 이고 조선시대는 남편따라 서열이 정해지니 임금의 적장자인 대군의 처가 공식석상에선 더 높았을것으로 추정된다. 그럼 비공식 자리에선? 왕비의 어머니는 대군의 처에게는 시외할머니 로 시어머니 왕비의 모친이다. 또는 손윗동서 인 왕비의 모친. 특히 전자인경우 남편이 대군이라고 거만하게 굴었다간 왕비가 자기 어머니 무시했다고 경을 칠 확률이 높지 않았을까? 사석에선 당연히 시외할머니가 높은 자리에 않았을것이고(시어머니인 왕비의 엄마) 오히려 시외할머니 비위를 맞추어야 하지 않 았을까? ^^
모니모야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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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곤을 위한 변명(기묘사화)
중종이 조광조 일파를 일망타진한 기묘사화! 그 중심에는 남곤이 있었다. 그도 엄밀히 따지면 사림이였으나 조광조의 사림파의 급진개혁에 염 증을 느껴 훈구대신들 편에 서서 사림과 대척점 에 서있던 인물이다. 그와 훈구대신들은 사림의 탄핵등으로 자신들 의 목이 조여오자 경빈박씨. 희빈홍씨를 부추겨 주초위왕(주와초를 합하면 조씨가됨)이라는 글자를 나뭇잎에 꿀로 새겨 개미가 뜯어먹게 한후 중종에게 가져다 보여주어 의심많은 중종이 조광조를 사사케 만든 장본인이다. 그러다보니 백성들은 남곤을 간신, 죽일놈으로 간주했는데 과연 그럴까? 남곤은 사림이지만 조광조일파의 급진 개혁에 반대하고 완만한 개혁을 주장한 사람이다. 급진사림들은 선비들은 시, 그림등도 하면 안되고 오직 성리학만 공부해야한다고 주장 했고 그들은 실무보다 성리학의 명분에만 목숨 거는 이들이었다. 과거제도역시 급진 사림은 시험을 폐지하고 덕망있는 인물을 추천(사림들?)에 의해서만 뽑아야된다고 주장하며 현량과를 관철시켰고 남곤은 그 둘을 절충해서 일부 추천, 일부 시험 을 통해 뽑아야 한다고 했다. 기묘사화가 일어나 조광조는 사사되고 그 일파들도 죽거나 귀양가서 급진 사림들은 거의 씨가 말랐지만 당시 조광조를 관대히 처벌해야 한다고 한 이가 남곤이고 지속적으로 반대하여 조광조의 목숨이 2개월가량 연장되었다. 같이 영의정 정광필역시 조광조의 죽임에 반대하였고...이 양반도 대단한게 훈구대신이나 조광조의 급진개혁파를 이쁘게 보고 힘도 실어 주었으나 이 급진파들은 정광필도 훈구대신으로 묶어서 없어져야할 인물로 간주했음에도 조광조 의 사사에 반대하고 결국 사사당하자 남곤과 함 께 크게 슬퍼했다고 중종실록에 나와있다. 또한 남곤은 기묘사화직후 중종이 내린 공신 책록도 거부하였으며, 누군가 나를 가르켜 소인이 군자를 해쳤다해도 상관하지 않겠다고 했으며 자신이 죽기전 자신의 책을 전부 불살 랐으며 기묘사화이후 여러차례 사직을 청했으나 중종이 거절하였다. 말년에도 훈구파의 조광조일파 말살을 방관한 것에 대해 반성하며 죽기전에도 평생 마음과 행실이 어긋났으니 시호를 청하여 비석도 세우지말고 비단으로 염습도 하지말라, 자녀들에게도 나는 후대에 글을 남길 자격도 없으니 모든글을 태우라고 유언하기도 했다. 우리가 업무를 함에있어 이론과 실무가 다를 때가 많이있다. 이럴때 이론과 실무를 두루두루 섭렵한 이가 상사로서는 최고아닌가? 이론 그것도 절대적으로 이론 제일주의를 주장한 조광조의 급진개혁이 맞는것인지 이론과 실무를 적당히 타협한 남곤이 맞는 것인지는 각자의 판단에 맡긴다.
모니모야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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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택배가 왔어요
부모님 댁으로 이상한 택배가 왔어요. 중국어 써있고 이상한 음식같은데 이거 어디에 신고해야되나요..? 그냥 112에 신고하면 되는걸까요?
키니토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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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왜 있는거야?
딸이 여름은 대체 왜 있는거냐고 묻길래.. 지구가 자전하니까.. 라고 답을 해줬습니다. 그거외엔 딱히 생각나는 답이 없는데 여러분은 딸이 물어본다면 뭐라 답하실건가요? 그냥 뭔가 창의적인 답변이 없을까 궁금해졌습니다.
진빔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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