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외명부의 정1품 품계중 부부인이 있다. 대군(왕비의 아들)의 처와 왕비의 어머니 둘다 부부인인데 누가 높았을까? 공식 비공식 에 따라 틀렸을듯 하다. 대군의 처는 잘만하면 왕비도 될수있는 자리 이고 조선시대는 남편따라 서열이 정해지니 임금의 적장자인 대군의 처가 공식석상에선 더 높았을것으로 추정된다. 그럼 비공식 자리에선? 왕비의 어머니는 대군의 처에게는 시외할머니 로 시어머니 왕비의 모친이다. 또는 손윗동서 인 왕비의 모친. 특히 전자인경우 남편이 대군이라고 거만하게 굴었다간 왕비가 자기 어머니 무시했다고 경을 칠 확률이 높지 않았을까? 사석에선 당연히 시외할머니가 높은 자리에 않았을것이고(시어머니인 왕비의 엄마) 오히려 시외할머니 비위를 맞추어야 하지 않 았을까? ^^
자유주제
3조선시대 두종류의 부부인 누가 높았을까?
07월 04일 | 조회수 141
모
모니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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