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서 돈 많다 사실은 숨겨야 하나요?

07월 05일 | 조회수 1,188
메론소라빵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자 대학생입니다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인데, 운 좋게도 제가 만든 아이템이 잘 되어서 프리랜서로 월 300~400만 원 정도의 고정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투자한 주식도 잘 되어 어린 나이에 5,000만 원이 넘는 자산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비록 엄청나게 큰돈은 아니지만, 또래에 비해서는 경제적으로 꽤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제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는 프리랜서 일이나 주식 수익에 대해 일절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책이나 어른들 말씀을 들어보면 "주변 사람들에게 돈 많다는 얘기를 절대 하지 마라", "돈자랑 해봐야 열등감만 유발하고 돈 빌려달라는 소리만 듣게 된다" 이런 얘기를 너무 많이 들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지금까지는 그저 평범한 대학생이자 돈 없는 취준생인 척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제 또래 친구들은 대부분 아직 학생이거나 취준생이다 보니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합니다. 작은 돈에도 칼같이 더치페이를 하고, 한 푼이라도 아끼려는 모습을 보면 속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 차라리 제 상황을 솔직하게 오픈하고, 같이 만날 때 밥이나 커피 같은 소소한 금액은 제가 기분 좋게 계산하는 게 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돈 많다는 얘기는 인간관계에 절대 하면 안 되는 말인가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인생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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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
    쌍 따봉
    yukuehan
    억대연봉
    4시간 전
    하지 마요.., 얘기하구 친구들 밥사주구... 커피사주구.. 소소한거 해주는게... 쫌지나면 당연한게 되구... 글타구 님 어려울때 이거가지구 도와줄것두 아니구... 얘기하지 말구 가끔 그냥 돈 좀 생겼다구하구 조금사주던가 하셔요... 절대 얘기하지 마요... 친구도 잃어버릴수 있고... 후회할겁니다..
    하지 마요.., 얘기하구 친구들 밥사주구... 커피사주구.. 소소한거 해주는게... 쫌지나면 당연한게 되구... 글타구 님 어려울때 이거가지구 도와줄것두 아니구... 얘기하지 말구 가끔 그냥 돈 좀 생겼다구하구 조금사주던가 하셔요... 절대 얘기하지 마요... 친구도 잃어버릴수 있고... 후회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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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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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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