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주제
자유주제
참여자 3,320,951명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2호선 출입문 고장으로 열차 지연되면 지각인가요?
방배역에서 출입문 고장 그 다음역에서는 응급환자 발생 2호선에서는 다른 호선처럼 시위도 없는데 역시 다사다난하네요. 지각 처리는 시위만 인정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잘 처리해주셨으면,,, 그 와중에 응급환자 분 혹시 호흡곤란 등으로 쓰러진건 아닐까 걱정이되네요. 모두 스트레스 덜 받고 서로를 위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맞아용
23년 01월 10일
조회수
1,014
좋아요
2
댓글
4
저처럼 달리는 경주마 처럼 인생사시는분 계신가요?
앞만보고 달리는 경주마처럼 항상 누군가가 '성공한 삶'이라고 정의한것에 얽매여 삶을 살아온게 아닌가 싶어요. 경주마의 눈 가리개.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변을 잘 돌아보지 못하고 순간순간의 행복들을 놓치는.. 그리고 일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너무 일에만 몰두하는 그런 삶을 사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아침이네요. 23년 새해에는 남이 정해 놓은 출구(흔히 성공이라 말하는 것..)에서 맴맴 돌며 제 자신을 찾고, 무엇을 향해 달려가기 보단 더 많은 경험과 새로운 것들로 삶을 채워나가고 싶네요. 그래서 일주일 중 하루는 온전히 '나요일'을 만들어보면 어떨까해요. 나를 위한 요일. 무엇을 해야할진 정하지 못했습니다. 1. 새로운 사람들과 이야기나누기 2. 전시회 가기 3. ? 마음의 여유를 갖고 일하시는 분들께서는 각자만의 루틴이 있으신가요? 23년엔 조급해하지않고 여유를 가지며 일하는 한해 꼭 만들어보고싶어요 🙂
빵토리
23년 01월 09일
조회수
882
좋아요
2
댓글
1
눈치 빠른사람 VS 눈치따위 안보는 사람
안녕하세요, 30대 중후반 직장인입니다. 외국경험 포함 약 40년 가까운 인생을 살면서 여러가지를 느꼇네요. 눈치라는 단어는 영어사전에도 직접적인 단어를 찾기 어려워요, 그리고 우리나라가 눈치가 굉장히 x 10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100년도 못사는 인생 남눈치 안보고 내가 하고싶은거 하고싶은말 다하는사람이 오히려 더 멋있게 보이더라구요? 나 눈치 빨라? vs 나 눈치 따위 안봐 ㅎㅎ 어떤게 더 선호하시나요? 전 1번이었는데, 요즘들어 2번으로 기울고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다양한 견해 듣고싶습니다. 1. 눈치 빠른 사람 - 남의 감정파악 빠름. - 센스있게 잘해줌. - 항상 분위기와 상황파악을하려고 함. - 크게 벗어나거나 튀는 행동 잘 안함. 하더라도 사람들 좋다는 범위내에서 함 2. 난 눈치따위 안보는사람 - 100년도 못하는 짧은 인생 그냥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는 사람, 죽을때 후회없음 - 분위기와상황을 보지만 크게 신경안쓰고 내가 하고싶은 행동 하고 싶은말 되도록 다하는 사람 - 다만 남에게 큰 피해는 끼치지 않지만, 그냥 모든걸 추억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하고싶은거 다하는 사람 - TV일반인출연, 각종콘테스트, 부족한역량이지만 등등 계속 도전함.
기무네 | 에이치앤아이 컴퍼니
23년 01월 07일
조회수
9,848
좋아요
9
댓글
10
오전 6시 이사 맞나요?
오늘 윗집에서 아침 6시부터 이사를 하면서 저도 잠에서 깨고 아이들도 다 깼습니다 속상한 마음에 아파트 커뮤니티에 일출시간 후 사다리차 이용 할 수 있게 하는 게 어떻냐 의견을 남겼는데 대부분 너무 애민하다느니 인정이 없다느니 하는 의견이 많으신데 꼭 아침 일찍 이사해야 하는 거라면 차라리 전날 짐 싸고 돈 좀 더 들여 하루 묵히면 되지 않나 싶은데 제가 이상한가요? 돈은 아깝고 이웃 수면 방해하는건 괜찮다는 생각은 아닌 것 같은데...
에티켓가방
23년 01월 07일
조회수
3,597
좋아요
4
댓글
23
할머님의 자기계발
어제 퇴근 후 카페에서 리멤버 보고 넷플릭스 보며 금요일을 만끽하고 있었습니다. 옆 자리에 한 할머님께서(70대로 추정됨) 가방을 들고 앉으시더군요. 그리고 가방에서 주섬주섬 책과 작은 노트, 검정 볼펜 하나를 꺼내셨습니다. 보니 스피킹+그래머 마스터과정 책이더군요. (책 이름은 오해살까 패스하였습니다.) 카페 샌드위치를 드시며 공부하시는 모습을 보니 생각이 많아져 조용히 먼 자리로 이동했습니다. 그저 심심하여 소일거리로 하신다 하여도 참 본받을만하다 생각하였습니다. 그 모습이 제게는 마치 명상 같았습니다.
elflddl
23년 01월 07일
조회수
2,216
좋아요
38
댓글
3
서당개 삼년에 읊을 수 없어도 괜찮은 이유
#서당개삼년 지난 수요일 새해 첫 방송. #NFT를 주제로 방송 시작한지 햇수로 3년이다. (만 1년 조금 넘음^^) 어떤 행위를 자발적으로 반복, 지속하는 것만큼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 것은 없다고 믿는다. 목적 의식까지 명확하다면 금상첨화. 3년차...올 해는 풍월을 읊을 수 있을까? 올 해가 아니어도 괜찮다. 내년, 내후년...내공을 다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지속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내공이 충분하다면 소리내어 읽는 건 시간 문제다. 그냥 묵묵히 풍월을 익히다보면, 하늘이 허락하는 때가 반드시 온다. 그 때 더 크게 읊으면 된다. #진인사대천명
97학번형
23년 01월 06일
조회수
497
좋아요
1
댓글
2
와 커뮤니티 눈와요
눈옴 ㅋㅋㅋ 신기방기 근데 저희동네는 지금 비오는디..
즐거운도비
23년 01월 06일
조회수
1,209
좋아요
4
댓글
1
눈온당
리멤버에도 눈내리네오 이쁘게 펑펑 오네여
총총
23년 01월 06일
조회수
956
좋아요
8
댓글
2
리멤버 설문 한번으로 스팸 폭탄
리멤버에서 설문한다고 몇일 동안 알림이 오길래 그 중에 하나를 “정성껏” 작성했더니만 바로 다음날 부터 계속 스팸 문자 오네요. 뭔 주식 종목을 알려준다느니 뭔 투자 강의를 한다느니 사기 냄새 풀풀 풍기는 문자들이 매일 서너개씩 오는데 이 핸드폰 번호 사용한지 10년이 넘었지만 이렇게 자주 오는 건 처음이라 의심가는 건 설문에 번호 적고 정보 공유 동의 누른 것 때문으로 의심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힐도르프
23년 01월 06일
조회수
1,316
좋아요
9
댓글
4
출근길 토스트 하나
집에서 나올 때까지는 배가 안고픈데.. 회사 근처에 오면 허기가 집니다. 잠깐 서서 따뜻한 어묵국물에 토스트 하나 후딱 해치우면 썩 괜찮은 출근길입니다.
의리
23년 01월 05일
조회수
1,004
좋아요
18
댓글
5
내일 전국적으로 눈 온대요
눈도 오고 강추위에 미세먼지도 나쁜 하루라고 합니다.. 운전하시는 분들 조심하십쇼 https://v.daum.net/v/20230105140904559
김치만두
23년 01월 05일
조회수
332
좋아요
2
댓글
2
리맴버 푸시 알림 오류라고?
작년 12월 리맴버 어플에 푸시 알림이 오면 가끔 ***님(이름)으로 시작 됩니다. 그런데 제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어떻게 받아 들어야할까요? 혹시 제 같은분 계신가요?
키노
23년 01월 03일
조회수
445
좋아요
1
댓글
2
출퇴근이 너무 긴 직장 어떻게 해야하나요?
출퇴근을 하기 위해서는 5시에 일어나 씻고 5시 50분에는 나와서 6시 15분 지하철을 타고 6시 50분에 내려서 부장님 차 타고 8시 10분까지는 회사 이동 원래는 버스로 30분~ 40분 걸리던 사무실에서 불과 일주일 전에 갑자기 출퇴근 4시간 ~5시간거리에 있는 사무실로 출근 하라고 하더라구요. 첫직장, 중소기업, 회사 사람들끼리 관계는 좋지만 내가 낄 자리는 없는 상황 가끔 자잘자잘하게 먹을거나 물건 챙겨주는 것 말곤 복지가 없고. 아침회의는 8시 30분에 시작. 집에 도착하면 8시 ~9시 지쳐서 가만히 있는게 다네요 어느순간 애인과 가족들에게 짜증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면 스스로 무너지고있다는 걸 느껴요 이제 취업한지 6개월이 지났는데 다들 이렇게 사시나요? 그만두는게 맞을 까요...? 사회 초년생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영영문
23년 01월 02일
조회수
6,320
좋아요
23
댓글
51
'고맙습니다' vs '감사합니다' 어감 차이일까요?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과장 (진) 입니다. 영업직인데, 고객들과 자주 소통하는 과정에서 가끔 가까워진 고객사들이나, 저에게 개인적인 도움을 받으신분들은 종종 저에게 "감사합니다" 가 아닌, "고맙습니다" 라고 합니다. 사소한거이긴 한데, 월요일 저녁에 생각이 많은 밤 그냥 편하게 글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친근해서 감사합니다 보다 고맙습니다 라고 하는걸까요? 아니면, 감사합니다라고 하기에 좀 어리고 가벼워서(?) 고맙다고 살짝 낮게 인사하는걸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무네 | 에이치앤아이 컴퍼니
23년 01월 02일
조회수
2,632
좋아요
8
댓글
1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운동 후 출근합니다..! 작심삼일이 되지 않길 ㅎㅎ
풉칙팝칙
23년 01월 01일
조회수
291
좋아요
1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