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 배우자는 티비보고 저는 과자를 먹었는데요, 맛ㅇ산 과자 뜯을때, 냄새난다고 옆으로 옮기라고 해서 옮겨서 먹고있는데 이젠 또 소리가 거슬린다고 조용히 먹으래요 (참고로 입벌리고 쩝쩝먹은게 아닌, 입다물고 오물오물 씹어서 먹었어요) 과자 특성상 오도독 소리가 나요. 조용히 먹으라는 얘기는 먹지 말라는 뜻인데.. 제 배우자 극초초 예민한 사람 맞는거죠? 예전엔 손목이 아파서 밥먹고 식기세척기를 돌리는데 그 소리가 시끄럽다고 본인 없을때 돌리라고 뭐라고 했어요. 하..
자유주제
초 예민한 사람인거죠?
24년 07월 22일 | 조회수 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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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ij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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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투팍킴
억대연봉
24년 07월 24일
먼저, 감히 남의 가정사에 훈수두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두 분의 성격이나 생활 습관은 모른다는 전제로 두 분의 진솔하고 깊은 대화가 필요하신 것 같네요.
물론, 두 분의 현재 관계가 너무 행복하고 좋은데 특정한 (식세기,과자소리) 상황이나 소리에만 배우자 분이 그런 반응을 하는 것이라면, 그건 좀 더 유심히 배우자님 관찰 ? 공부?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이전에 몰랐던 모습 또는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싫어하는 패턴이나 행동양식등이 있었을 수 있겠지요. 물론 이전까진 한 번도 없던 반응과 행동이셔도 그동안 배우자 님이 쭈욱 얘기없이 일방적으로 참으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좋은 어투의 대화로...왜 싫은지...어떤 것이 싫은 건지 ....등등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판단하셔야겠습니다.
물론 그냥 아 되게 예민하네 할 수 있는 문제도 있지만, 그냥 룸메이트나 동거인이 아닌 평생을 함께할 가족이고 사랑하는 배우자 라면 특히 더욱 신경써서 얘기나눠 보심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얘기 나누시길...
먼저, 감히 남의 가정사에 훈수두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두 분의 성격이나 생활 습관은 모른다는 전제로 두 분의 진솔하고 깊은 대화가 필요하신 것 같네요.
물론, 두 분의 현재 관계가 너무 행복하고 좋은데 특정한 (식세기,과자소리) 상황이나 소리에만 배우자 분이 그런 반응을 하는 것이라면, 그건 좀 더 유심히 배우자님 관찰 ? 공부?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이전에 몰랐던 모습 또는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싫어하는 패턴이나 행동양식등이 있었을 수 있겠지요. 물론 이전까진 한 번도 없던 반응과 행동이셔도 그동안 배우자 님이 쭈욱 얘기없이 일방적으로 참으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좋은 어투의 대화로...왜 싫은지...어떤 것이 싫은 건지 ....등등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판단하셔야겠습니다.
물론 그냥 아 되게 예민하네 할 수 있는 문제도 있지만, 그냥 룸메이트나 동거인이 아닌 평생을 함께할 가족이고 사랑하는 배우자 라면 특히 더욱 신경써서 얘기나눠 보심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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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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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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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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