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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다 결혼
2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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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 ^^
이래저래 어렵고 힘든 일이 많은 한 해 였지만 이렇게 연말이 되네요. 모두 고생 많으셨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 24년 마무리 잘 하세요 ^^
Unknowns
억대연봉
2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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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정말 쉽지 않네요
쪽팔려서 익명으로 올린 글에 많은 분들이 위로해주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20대인데 너무 낙담하지 않고 또 다시 잘 해보려구요..!. 위로와 용기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특정될 수 있는 내용있어 펑합니다
qznsuslk
쌍 따봉
2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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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즐거웅 성탄절 보내세요~!! 🎄🎄🎄
sumin
2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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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내년까지만 일하라는 얘기를 듣고 오셨습니다
아버지께선 장기 근속중인 직장이 있으십니다. 대표 아들이 치고 올라오면서 아버지께 내년까지만 일하고 그만 두라는 식으로 말씀하셨나 보더라구요.. 저랑 엄마는 아버지께서 그런 이야기를 듣고 1년이나 더 다니시는 아버지 모습이 너무 속상해서 그냥 일찍 관두라고 말씀 드렸는데 저도 동생도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어찌 그러냐며 1년 더 다니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 이야기 적는데도 가장의 무게가 이런건가 싶어 울컥하기도 하고 속상한데 이런 상황에서 저랑 엄마가 해드릴 수 있는게 있을까요? 아버지는 내년에 한국나이로 60이시고 정년퇴직 할때가 된거 같지만 그래도 아버지는 아직 걱정이 많이 되시나 봅니다.. 두서 없이 적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ㅜㅜ..
병아리는삐약
2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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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2024년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다들 올 한해 고생 많으셨어요 연인과 가족들과 즐거운 성탄절과 연말 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치얀
억대연봉
2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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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메리 크리스마스 🎄
회원님들, 그 누구보다 따뜻하고 편안한 이브 & 크리스마스 보내시기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p.s. 사진은 지난 리멤버 송년회 날, 일일 산타(대표님)가 나눠준 선물 보따리 사진입니다. 리멤버 동료 분들도 메리 크리스마스 🎅 --- 최근 회원님들께서 리멤버 포인트 적립을 위해 포인트 적립용 게시글을 올려주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현재 리멤버 커뮤니티에 '댓글'을 달거나 '좋아요'를 누르면 리멤버 포인트를 적립받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정성스럽게 올린 다른 분 글에 아무 댓글이나 달기 좀 그래서 출첵용 게시글을 만들었다'는 한 회원님의 말씀은 운영자로서 정말 인상적이고 감사한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운영자가 나서려 합니다. ✅ 11월 11일부터 ✅ 평일 오전 9시에 ✅ 글 제목에 '출첵' 단어를 포함한 게시글로 찾아뵐게요. 👉 회원님들께서는 운영자가 올린 출첵 게시글에 편히 댓글 남기시고 리멤버 포인트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 단! 운영자 외에 출첵용 게시글을 올리시면 예고 없이 글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첵 댓글은 운영자의 글에 남겨주세요! * 본 내용은 예고 없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주)리멤버앤컴퍼니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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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요즘 시국도 어수선하고 국내 경제 분위기도 좋지 않지만, 이럴 때일수록 연말에 푹 쉬면서 재충전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긍정
2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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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회원여러분들!
2024년도 어느덧 12월 돌이켜보면 정말 기쁜일 슬픈일 많이 있었네요 올 한해도 마무리 잘하시고 2025년에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로맨틱보이스
2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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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푸드로 어떤거 드실 예정이신가요??
저는 혼술할건데 안주로 뭐 먹을지 고민중이에요!! 다들 뭐 드시나요~~~
eeuu
2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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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크리스마스 이브 다들 잘 보내세요
어느덧 2024년도 마무리 되어가네요. 오늘은 모두들 좋은 밤 되길 바라며 남깁니다!
0JJJ0
2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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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센터 다녀보신분 계신가요?
저희 어머니께서 집중을 못하시고 산만한 경향과 계속 잘못을 회피하시려고 하는경향이 있으셔서 조심스레 정신과 권유를 해보았습니다. 정신과에 대한 거부감(취업, 보험 가입시 불이익)이 있으시기도 하고 해서 그전에 명상센터같은곳에서 한번 세미나를 들어보면 좋을것 같아서 알아보았습니다. 근데 이러한 동네에있는 마음수련 명상센터가 믿을만한 곳인지 궁금합니다. 저도 프로그램으로 한두번 해본적은 있어도 센터?에가서 해본적은 없어가지구요. 혹시 사이비나 이상한 사상을 유도하는 매개체가 아닌지도 의심됩니다. 1. 동네에 있는 명상센터, 믿을만한가요? 사이비나 이런 류의 집단은 아닐까요? 2. 믿을만한 명상센터를 찾는 방법이 있을까요?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꿀유자
2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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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오늘 연차라 기분 좋은 운영자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연차 쓰고 기분 좋은 직장인1 입니다. 회원님도 연말 휴가 계획 있으신가요? --- 최근 회원님들께서 리멤버 포인트 적립을 위해 포인트 적립용 게시글을 올려주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현재 리멤버 커뮤니티에 '댓글'을 달거나 '좋아요'를 누르면 리멤버 포인트를 적립받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정성스럽게 올린 다른 분 글에 아무 댓글이나 달기 좀 그래서 출첵용 게시글을 만들었다'는 한 회원님의 말씀은 운영자로서 정말 인상적이고 감사한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운영자가 나서려 합니다. ✅ 11월 11일부터 ✅ 평일 오전 9시에 ✅ 글 제목에 '출첵' 단어를 포함한 게시글로 찾아뵐게요. 👉 회원님들께서는 운영자가 올린 출첵 게시글에 편히 댓글 남기시고 리멤버 포인트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 단! 운영자 외에 출첵용 게시글을 올리시면 예고 없이 글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첵 댓글은 운영자의 글에 남겨주세요! * 본 내용은 예고 없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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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비례한 외로움에 대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그냥 어느 40대 이야기입니다. 20대에는 더 갖고 싶어 열심히 했어도 찾아주는 지인 친구가 많았어요. 당연한줄 알았죠. 30대에 일찍 결혼해서 안정적인 인생을 갖으려 더 열심히 노력했고, 친구도 지인도 많았으나 가정과 직장에 매진했죠. 30대를 지나 40대 중반으로 가는 길목에 유난히 전화할 친구 하나 없고, 모임도 없이 24년을 마감하게 됩니다.. 모든걸 채울수 없는 인생이란걸 잘 알지만 쉬이 말 둘 곳 없는 허전함은 이 늦은밤을 지나 연말까지 이어질 것 같습니다. 어떠세요? 외로움이란 뭘까요.
StephenM
억대연봉
2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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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집주인
저는 1년 6개월 전에 아파트 전세로 들어와 살고있어요. 한 6개월 전 쯤.. 그러니까 여기 들어온지 1년째 될 때부터 집주인이 해외 주재원으로 나가게 돼서 집을 내놨으니 매수 의향자들한테 집을 보여 줄 수 있겠냐고 했어요 일도 바쁘고 사생활 침해받는것도 너무 싫었지만 서로 사정은 봐주는게 맞아보여 여러날에 걸쳐 총 4팀 정도 보여줬어요 그런데..집을 사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 슬슬 열이 받았어요. 사실 급매라면 본인들이 집을 안보고도 사갈 정도로 금액을 낮춰야 맞을텐데 다른 매물하고 차별성도 없이 세입자만 희생시키는게 화가나서 저는 집 더 이상 안보여주겠다고 선언했어요 그렇게 한 두달 잠잠하다 또 연락와서 이번에 집 보고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거 성사되면 3월에 나가는걸로 하고 이사비 500만원 드릴게 집 보여줄 수 있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정말 지긋지긋한 생각이 들어서... 중요한건 내 전세기간 동안 이런 연락 안받고 지내는거다 일하는데 자꾸 신경쓰이게 하지 말아라. 라고 우선 선을 그었어요. 그러다 좀 생각해보니 2년전에 비해 전세값이 많이 올라서 한 달이라도 일찍 빼면 무조건 손해인 상황은 맞는데.. 500만원이랑 비싼데로 옮기는 주거비랑 시원하게 퉁치고 차라리 빨리 이 집주인한테서 벗어나고 싶어서 그 제안을 받아들여볼까 싶었어요 그래서 제가.. 집을 구하러 다녀야하니 아예 3월에 계약을 조기 종료하는걸로 확정하고 500만원 이사비를 받는 조건으로 앞으로 집을 보여주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집주인이 그건 또 안되겠다고 하네요 ㅋㅋ 그러면서 제가 집을 안보여주는 바람에 벌써 팔릴 집이 안나갔다고도 하네요 ㅡㅡ 아니 진짜 제가 야박한 구석이 있는건가요? 법적으로는 당연히 제가 집 매매에 적극 협조할 의무 없는게 맞고.. 도의적으로 생각해도 저 이사올 때 그 집은 새로 청약된 신축으로 간다했고.. 얼마전에 우편물 주소 안바꿨는지 집주인 명의로 서울에 있는 다른 아파트 재건축 안내문 까지 오는걸로 봐서 이건 제가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 아파트가 최소 3채에... 제가 거기 사정까지 봐줄 이유가 전혀 없어보이는데요. 주재원으로 가는것도 거짓말일 수 있고.. 아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정말 ㅠㅠ 자잘하게 스트레스 안받을려고 전세 사는거 아닌가요 2년 동안 연락 한 번 안해야 정상인거같은데ㅠㅠ 답답해서 글 남겨봅니다 ㅠㅠ
유리야
2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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