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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와 YS 대화
https://youtu.be/gHK0Kb--D0Q?si=sCOEdWGB3JsjhC8y
송면규
동 따봉
 | 송작가카페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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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엄마가 나의 아들을 봐줄 때 느낌
아이가 태어난지 얼마안됐는데 가끔 엄마가와서 나의 아들을 봐줄 때 보면 내가 어렸을 때도 저렇게 해줬겠거니 함 나는 그때 생각은 안나지만 간접체험하는거 같기도하고 저렇게 사랑받고 자랐겠거니하고 그런 생각이 문득 남 모두들 회사에 치이고 현실에 치이며 힘들겠지만 항상 힘내고 작은것에서 행복을 찾으며 다시 현실에서 힘을 내보길
르누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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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전쟁 날까요 ㅠㅠ
요즘 맨날 유튭 알고리즘에 북한, 핵 이런 영상들이 마구마구 뜨고, 전쟁날까봐 무서워요 ㅠㅠ 전쟁 안나겠죠 ㅠㅠ?
맑은공기
금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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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할 방법이 있을까?
몇년 전 업무상 미팅하게 된 객실승무원 사무장님이셨는데, 조금 고급스러워보이는 장신구를 놓고가셔서 챙겨놨었는데 핸드폰 번호가 다 날아가서 연락드릴 방도가 없네...돌려 드릴수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
@아시아나항공(주)
호랑이물림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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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을 찾아서~~
그지들이 깝칠때 맞불 놓는게 잘못된건가?
용용용용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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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vs 마동석 vs 줄리엔강이면 누가 제일 셀까요?
갑자기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이거 은근 의견 갈리네요. 김동현은 강호동을 1위로 꼽았는데, 줄리엔강이 예전에 직접 뽑은 순위에서는 마동석이 1위, 이재윤 2위, 윤형빈 3위였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강호동은 씨름 선수 출신이고 마동석은 피지컬 자체가 엄청나고 줄리엔강은 체격이 또 말도 안 되니까 단순히 덩치만 가지고 비교하기도 애매한 듯ㅋㅋ 관련해서 연예인들 운동 경력이나 격투기 경험까지 같이 놓고 TOP 10으로 정리한 글이 있길래 봤는데 꽤 흥미롭더라고요. https://m.blog.naver.com/lanezzang/224385603386
안녕아시아요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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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보면서 좋은글도 많이 보긴했는데
반면에 모나고 날서있으신 분들도 많다는걸 느낍니다... 그래도 여긴 30대 이상 직장인들이 많아서 어느정도 선은 지킬거라 생각했는데 정말 순수하게 물어본 질문글에 악에 받힌 듯한 답을 받아서 어안이 벙벙하군요 허허...
감자칩맛있어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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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40 다되가는데
월실수령 500도 안되네 이게 맞나 진짜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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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이라는 돈이 참 계륵인거같습니다
모으는 입장에서 억은 3~5년 죽어라 모아야 겨우 벌리는 돈이고 그걸 지켜보는 입장에서 억은 출발은 할순 있지만 뭔가를 성취하기엔 아쉬운 무언가고...
prebis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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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게 사는 법
https://youtu.be/-gpDjxBP5tY?si=oCySZoMhipjemgoq
송면규
동 따봉
 | 송작가카페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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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현재 5년차 직장인입니다. 중소 컨설팅펌에 있다가 중견기업 같은 포지션으로 이직 기회가 생겼는데요. 연봉이 크게 차이는 없어요. 다만 현재 회사의 워라벨이 너무 안좋아서 어디든 도망치고 싶은 마음입니다. 복지 사람은 너무 좋고요. 여러분들이라면 옮기실 건가요? 애매한 연차에 중견으로 가는 게 맞는지 싶어서 고민글 올려봅니다. (워라벨은 좋다고 하더라고요)
촉촉푸딩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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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미식가~내일을 위해 헬스~ㅋ
사실 오늘 치맥 먹으러 가려다가 야근도 해서... 시간상 오늘은 헬스장으로 왔네요 ㅎ 내일 불금에 치맥 기대해 봅니다. 나는 고독한 미식가 ㅎㅎ 횐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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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엄마를 만났는데요. 꼭 명심해주세요.
클라우드 저장 공간이 거의 다 찼다고 알림이 와서 백업 폴더들을 뒤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의미없는 사진들과 영상들을 기계적으로 지워나가다가 오래전 가족 여행 폴더를 발견했어요. 사진들은 인스타에도 올렸어서 종종 봤었는데 기억에 없는 동영상이 하나 있길래 재생 버튼을 눌렀습니다. 노을뷰 식당에서 해지는 걸 찍고 있는데 들려오는 엄마 목소리. 밥 나왔으니까 그만 찍고 밥부터 먹으라고, 그리고 그 소리를 따라 핸드폰이 비춘 곳에는 엄마가. 순간 숨이 턱 막혔습니다. 너무 밝고 예쁜 모습의 우리 엄마. 영상 속에는 병상에 야위어있던 엄마가 아닌, 너무 곱고 건강해보이는 엄마가 있었습니다. 카메라를 들이미는 저를 보며 눈을 흘기면서도 입가에 머금고 있던 환한 미소까지 전부 그대로였습니다. 엄마가 돌아가신지 2년 넘게 지났고, 이제는 저도 제법 일상으로 돌아와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영상 속 엄마 목소리를 듣는 순간 꾹꾹 눌러왔던 그리움이 한순간에 터져 나왔어요. 사진을 볼 때는 그냥 보고싶다 엄마... 엄마 예뻤지... 정도였는데, 살아서 움직이는 몸짓과 목소리를 들으니 당장이라도 화면을 뚫고 나와 잔소리할 것 같아서 미친 사람처럼 울었습니다. 밖이 어두워졌는지도 모르고, 핸드폰 화면만 보면서, 그 짧은 영상을 계속 돌려보면서 엉엉 울었어요. 엄마 목소리가 어땠는지 기억이 조금씩 희미해져 가는 것 같아 슬펐는데, 과거의 제가 무심코 찍어둔 이 짧은 영상 하나가 저를 살렸어요. 이걸 찍어둔 과거의 나 정말 칭찬해.... 그러니까 이 글을 쓴 이유는, 정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부모님 사진만 찍지 마시고 꼭 '동영상'을, 그것도 부모님 '목소리'가 담긴 영상을 많이 찍어두세요. 나중에 보고싶어도 볼 수 없을 때가 오면 정말이지 사진 백장보다 짧은 영상 하나가 훨씬 큰 위로가 될 거니까요. 오랜만에 엄마 목소리를 들어서 너무 슬프고도 들뜬 날이에요. 너무 보고싶네요 우리 엄마. 지금은 안 아프게 잘 있는거지?
끈적손
금 따봉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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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안시키면 잘 안하는 직원 어떠신가요
시킨거는 꼼꼼하게 잘하는데 해야되는거 외에는 적극적으로 찾아서 하지는 않는 1인분만 딱 하는 스타일
파파야초
쌍 따봉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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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거리 간식 전쟁!!
a. 내 철판 떡볶이만 먹으면 너 쫄깃함 잊어 ㅋ b. 쫄깃한 순대 없인 너 떡볶이도 허전하지 ㅎㅎㅎ
백소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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