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ㄸㄹㅇ는 거른다 vs 참교육한다
지인이 의사입니다 20년된 친구의 와이프. 시간약속 안지키고, 도와주면 사례하겠다고 했는데 오리발입니다. 치과의사 인데 동의없이 치아를 뽑고 수틀리니 나몰라라 하고, 진료 약속 잡고 2번을 6시간을 기다리게 하는데 더 이상 보고싶지 않고 너무 화가나 법적조취를 취하고 싶습니다. 6개월동안 5개월은 정말 둘 도 없는 사이처럼 잘지내다가 마지막 1달간 사람이 필요 없으니 변하고 바닥을 보는데 정말 무섭더라고요. 치아도 신체라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알게 된지 겨우 6개월 인데 인간의 바닥을 본 것 같습니다. 물론 많이 참고 이해하려고 하고 하... 이것밖에 안됬구나... 넘어가려고 하는데 치아를 볼때마다 화가나고 너무 긴 시간 이용한걸 생각하니 이건 친구라는 이름하에 가스라이팅 했다는 것 밖에... 친구도 안그랬는데 매일 와이프랑 붙어있으니까 이제는 쌍으로 그러네요. 이 뽑은게 가장 큽니다... 심미치료 해 준다고 뽑고 바쁘다고 후속 조치를 안해줘요. 다른 것과 물물거래를 하기로 했는데 언제 그랬냐 하니 증거도 뭐도 다 있어서 그 시간도 너무 아깝고, 친구들 끼리 따지고 싶지도 않고, 그냥 돈 달라고 했으면 깔끔했을 것을 긴 시간 고생시키고... 고소까지 생각할정도인데... 일주일째 화가 가라앉지 않네요
삼초전략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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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관하여
각자의 포지션에서 항상 맡은 일을 멋지게 처리하시는 선배님들 후배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살면서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대요(돈과 건강은 반비례하는거 같아요...) 거울보고 왠 돼지 한마리가 서있는지 충격을 받아 운동의 중요성, 식단관리에 대해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여기까지만 적으면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야 라고 하실텐데 주변에 유사한 사람이 없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업무가 사무실 1/2, 현장 1/2인 노비입니다. 회사는 월간계획, 주간계획 없이 돌아가서 전날 출장도 허다합니다. 음 핑계없는 무덤은 없다고 주절주절 써봤자 그렇지만 간단하게 핑계거리좀 적었습니다. 거기다 음식도 편식 공부도 편식 운동도 편식하다보니 이모양 이꼴 난거 같은데요. 동네 뜀걸음도 하다가 피로골절, 먹는건 풀과 단백질만 먹어도 일할 때 머리 안돌아가거나 스트레스 때문에 군것질 하는 것 때문에 망했구요. 인생 리셋버튼 있으면 수천번 눌렀을 것 같습니다. 위에 적었듯 운동도 편식하다보니 쇠질하는건 어...음 좀 그런데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헬스PT를 받아봐야할 지, 죽었다 생각하고 크로스핏을 해야할 지, 어렸을 때 재밌게 했지만 학업 때문에 포기한 유도를 디시 배워볼 지 아니면 다른 운동을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경험이 풍부하신 선배님들과 후배님들께 이런 하찮은 고민거리 질문해서 죄송하지만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글머리가 없어서 가독성 떨어트려 죄송합니다ㅠㅠㅠ
ConSSi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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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 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Exactly
오늘의 단어는 exactly입니다. 품사: 부사 뜻: 정확히, 틀림없이, 바로, 그렇다 발음(한국식 독음): 이그젝틀리 또는 이그제클리(t발음탈락현상) 정확히, 틀림없이 예: The train arrived exactly at 7 o’clock. → 기차는 정확히 7시에 도착했습니다. 바로 그, 딱 맞게 예: That’s exactly what I wanted. → 그게 바로 제가 원하던 것입니다. 동의나 강조의 의미 (“그렇다”, “바로 그거야”) 예: “So you mean he lied?” “Exactly.” → “그러니까 그가 거짓말했다는 거지?” “맞아, 바로 그거야.” 활용 포인트는 exactly가 정확성을 나타낼 때도 쓰이고, 대화 속에서 강한 동의나 확신을 표현하는 짧은 답변으로도 자주 쓰인다는 점입니다. 특히 원어민 대화에서는 “Exactly!” 하나로 공감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 오늘 일상에서 시간을 지킬 때 “I arrived exactly on time” 같은 문장을 만들어 보십시오. 누군가의 의견에 강하게 동의할 때, 한국어로 “맞아”라고 말하듯 영어로는 “Exactly”라고 짧게 대답해 보십시오. 뉴스 기사나 책에서 exactly가 나오면, ‘정확히’와 ‘바로 그거야’ 두 가지 용법 중 어느 쪽인지 구분해 보십시오. exactly는 단순히 부사 이상의 힘을 가진 단어로, 정밀함을 표현할 때도,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동의할 때도 자주 등장합니다. 자주 써 보시면 훨씬 자연스럽게 입에 붙을 것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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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우울증 특효약
근데 진짜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비록 저는 저녁형 인간이지만ㅠ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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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대체제가 나온다면..
카톡에서 어떤 기능은 살리고 어떤 기능은 없애면 좋겠나요? 카톡이 만든 문화가 안읽씹인데, 이런건 남기길 원하는지 궁금하네요 전 개인적으로 pc 연동은 좋은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합니다!!!
을지로시진핑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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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1호선 출근하시는분들 다른 방법으로 출근하세요
지금 1호선 지하철 남영역에 장애인차별단체 시위로 인하여 모든 역에서 지하철이 움직이지 못하고 있어서 방송나오고..있어요 언제 정상운영될지 알수없다며... 혹시나 참고하세요~
바로너야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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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37] 어부들이 제일 싫어하는 가수는?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어부들이 제일 싫어 하는 가수는?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배철수 -. 유사답안: 타이푼 (@미스터리명함) {의견 주세요 =}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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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싸울 상대는 서로가 아닙니다
선배님, 후배님, 그리고 동기님들. 이제는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보면 세대와 성별을 나누는 혐오 표현이 너무 흔합니다. 엠지, 영포티, 틀딱, 한녀, 한남… 이런 단어들이 사람을 단순히 세대나 성별로 묶어버리고, 서로에 대한 고정관념과 미움을 심어줍니다. 하지만 정말 그게 세대의 특징일까요? 나이 들어서도 진심으로 후배를 챙기는 선배님들이 있고, 젊어도 겸손하게 배우는 후배님들이 있습니다. 반대로 나이에 상관없이 무책임하거나 꼰대 같은 사람도 어디에나 있죠. 결국 문제는 ‘세대’가 아니라 ‘사람’ 아닐까요? 우리가 서로를 탓하며 싸워봤자 남는 건 상처뿐입니다. 지금 나라 안팎의 상황을 보더라도,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은 서로가 아니라 분명 밖에 있습니다. 저는 작은 꿈이 있습니다. 예쁜 가정을 꾸리고, 좋은 집에서 차를 몰며, 앞집 할머님과 뒷집 아저씨까지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 그리고 그 꿈은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걸 직장 생활을 하면서 느끼고 있습니다. 과장님, 차장님, 편의점에서 알바하는 학생, 새벽부터 화물차를 모는 기사님… 모두 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더군요.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사는 우리끼리 서로 다투는 것 대신, 힘을 합쳐 더 나은 사회와 나라를 만들어가는게 더 행복한 삶으로 가는 길 아니겠습니까? 이제 주말이 끝나고 한주가 다시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라며, 저도 출근 준비를 하러 가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업99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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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화재사태는 인재이다..
시스템 유지보수예산이 가장 티안나게 삭감할수있는 예산중 하나라.. 이중화고뭐고 할여력도 없었을텐데.. 정치성향이고 나발이고 공공쪽은 최근 매년 예산삭감이 이슈였음...
짱2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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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싸웟을때
타팀 선배랑 욕하면서 진짜 대놓고 싸웠는데 일은 해야겠으니까 대충 겉으로만이라도 풀고싶은데 선물주면서 화해하자고 하면 받아주려나요 아니면 그냥 가라고 하려나요
lncnxk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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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라이프) 성장이란 특별함이 당연해지는 과정이다
성장이란, 어렵게 보였던 것이 점차 일상이 되고, 그 일상이 굳어졌을 때 자연스럽게 더 높은 단계를 추구하게 되는 과정입니다. 이 말은 단순히 능력이 조금 늘어나는 차원이 아니라, 삶의 체계가 한 단계씩 넓어지고 깊어지는 흐름을 뜻합니다. 처음에는 불가능해 보였던 일이 어느 순간 평범한 습관이 되어 있고, 그 습관을 기반으로 우리는 다시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아갑니다. 예를 들어, 언어 학습을 생각해 봅시다. 처음 영어로 한 문장을 제대로 말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외국인과 인사 몇 마디를 주고받는 것이 특별한 사건처럼 느껴지지요. 하지만 꾸준히 학습하다 보면 문장 하나를 말하는 것은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여겨지고, 이제는 더 복잡한 토론이나 글쓰기를 목표로 삼게 됩니다. 처음에는 특별했던 "간단한 대화"가 일상이 되고, 그 다음 단계인 “깊은 사고와 표현”이 성장의 새로운 목표가 되는 것입니다. 운동에서도 같은 원리가 적용됩니다. 달리기를 처음 시작할 때는 1km만 달려도 숨이 차고 성취감이 큽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5km가, 10km가 일상이 되고, 그제야 사람들은 하프 마라톤이나 풀 마라톤이라는 더 높은 목표를 추구하기 시작합니다. 운동 능력이 늘어난 것이 아니라, 그동안 어렵게 느껴졌던 것들이 습관이 되어버렸기에 더 큰 도전을 자연스럽게 바라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금융 관리에서도 이런 성장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월급을 관리하는 것조차 어렵고 낯설지만, 예산을 짜고 지출을 기록하는 습관이 자리 잡으면 더 이상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 다음에는 적금이나 펀드 같은 기초적인 자산 증식을 넘어, 포트폴리오 투자나 장기적인 자산 배분 전략으로 관심이 옮겨갑니다. 결국 처음엔 어려워 보였던 단순한 가계부 작성이 일상이 되었기에, 더 높은 단계의 금융 전략을 고민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성장이란 ‘특별함을 일상으로 만드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인간은 계속해서 자신의 한계를 넓혀 갑니다. 어제의 성취가 오늘의 평범함이 되고, 오늘의 평범함이 내일의 더 큰 목표를 가능하게 합니다. 그래서 성장은 단순한 성과의 누적이 아니라, 끊임없이 도전을 습관으로 바꿔 가는 순환적 여정입니다. 즉, 성장은 특별한 순간을 반복해서 쌓아가는 것이 아니라, 특별했던 순간이 자연스럽게 일상으로 녹아드는 순간에 비로소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그 일상이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 사람을 더 큰 도전과 성취로 이끄는 원동력이 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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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실제 거주하시는 분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추석 연휴 동안 ‘서면, 광안리, 해운대, 송정‘ 네 곳을 직접 둘러볼 계획인데요..? 답사 하기 전 지인 몇 분께 조언을 구해 보았는데, 아래와 같은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서면은 예전 같지 않다” “광안리는 물가가 비싸고 바가지 요금, 소음이 심하다” “최근에는 해운대와 송정이 조용히 떠오르고 있다” 각자의 경험에 기반한 소중한 의견들이겠지만, 실제 해당 지역에 거주 중이시거나 잘 아시는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요… 고려 조건 1. 햇빛이 잘 드는 방향 2. 대중교통 접근성(지하철/버스 도보권) 3. 생활편의 : 대형마트/시장/식당 밀집 4. 여가시설 접근성 : 영화관/노래연습장 등 5. 지식·휴식 인프라 : 도서관/공원 인근 6. 반려동물 없음 실제 경험의 공유를 부탁드리는 것들 - 생활 만족도 전반(거주 안정감, 동네 분위기) - 교통 : 출퇴근 시간대 혼잡, 주차 여건 - 소음/혼잡 : 야간/주말, 성수기(관광객) 체감 - 주거환경 : 바람길/습기/염해(해안가), 층간/외부 소음 - 편의시설 : 실사용 기준으로의 충분/부족 포인트 - 임대료 체감 : 유사 조건 대비 체감 가성비 네 곳 외에도, 위 조건에 실거주 목적으로 적합한 다른 지역이 있다면, 추천 이유와 함께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송방어전문
억대연봉
금 따봉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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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고민인데..
현 상황은 1. ㅈ소라 개발, 재무, 경영, 비서, 대외협력업무, 채권업무 등등 모두 제가 다 하고있습니다 2. 만 6년에 영끌 8200정도..(보너스 1500이라 회사 상황에 따라 바뀔수 있어요.. 평균만 해도 1500은 무조건 보장) 3. 본부장은 저를 키워주는데 문제는 임기가 그리 많진 않고 차기 임원 3명이 저를 멸시하는게 느껴집니다.(경력으로 와서 그런가 싶어요) + 본부장 사라지면 회사에서 나가리될 가능성 높음 + 본부장도 저를 썩 좋아하진 않지만 쓸모가 있어 두는 느낌 4. 커리어 발전이 애매한편(쓸데없는, 주먹구구식, 수평을 모방한 찍어내리는 업무 많음) 5. 1년 휴가는 23개정도 6. 원팀이라 눈치 안보고 자유로움 - 본부장 없으면 업무시간에 사우나도 다녀오고 함.. - 길어야 3년(이것도 본부장 나가거나 부서 바뀌면 끝) 7. 실적압박없고 흐린눈, 귀 닫으면 그냥저냥 다닐순 있음 - 나를 무시하는걸 무시하긴 해야하는 느낌.. 보통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하시려나요..? 급여가 제일 걸립니다
lncnxk
25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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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식사한다 VS 안한다
지인 결혼식을 갔습니다만, 대면대면한, 약간 서먹한 지인 1명 외는 아는사람 없습니다. 상대도 거의 제가 유일한 지인 입니다. 이럴경우 식사를 하고 가실건가요? (축의금은 10만원 정도 했다는 가정)
fastdesk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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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는
카카오톡이랑 비슷한 서비스 만들생각 없나요? 친구목록이랑 카톡방 기능만 있으면 될거같은데.. 이미 있는 메신저 기능 쉽게 들어갈 수 있게 밖에 버튼 하나 만들고 친구목록만 하나 만들어주세요
파덕피자
25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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