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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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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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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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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Hectic
오늘의 단어는 Hectic (헥틱)입니다. 뜻: 정신없는, 매우 바쁜, 분주한 발음(한국식 독음): 헥틱 영영사전 정의: very busy and full of activity, often in a way that feels rushed or stressful Hectic은 단순히 “바쁘다”가 아니라, 일이 많고 복잡해서 마음의 여유가 없는 상태를 생생하게 묘사하는 단어입니다. 즉, 몸뿐 아니라 머리와 마음까지 함께 바쁜 상황을 표현할 때 쓰입니다. 일상이나 직장 생활에서 It’s been a hectic week at work. → 이번 주는 회사 일이 정말 정신없었어요. 일정이 꽉 찬 하루를 표현할 때 Today was so hectic that I skipped lunch. → 오늘은 너무 정신없어서 점심도 거르고 일했어요. 감정이 섞인 바쁨을 강조할 때 Life in the city can be pretty hectic. → 도시 생활은 정말 정신없을 때가 많아요. 활용 포인트는, busy보다 감정적으로 더 피곤하고 몰려드는 느낌을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busy는 단순히 일이 많을 때, hectic은 일도 많고 마음의 여유도 없는 상황일 때 더 자연스럽습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최근 정말 정신없었던 하루를 떠올려 보세요. “It was such a hectic day.” 또는 “Things got pretty hectic this morning.” 같은 문장을 만들어 보십시오. 소리 내어 읽으며, ‘hectic’ 속에 담긴 분주함과 긴박함의 감정을 느껴 보세요. Hectic은 단순히 일정이 많다는 뜻을 넘어, 삶의 리듬이 빨라지고 여유가 사라진 순간의 공기를 표현하는 단어입니다. 그만큼, 듣는 사람에게도 그 하루의 숨결이 그대로 전해지는 생생한 표현이지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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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Back in the day
오늘의 표현은 Back in the day (백 인 더 데이)입니다. 뜻: 예전에, 한때, 옛날에 발음(한국식 독음): 백 인 더 데이 영영사전 정의: used to refer to a time in the past, often nostalgically, when things were different or simpler 이 표현은 공식적인 문장보다는 구어체에서 과거를 회상하거나 비교할 때 자주 쓰입니다. 보통 “지금보다 단순하거나 좋았던 시절”을 그리며 말하는 뉘앙스를 갖고 있습니다. 추억을 회상할 때 Back in the day, we used to play outside until dark. → 예전엔 해 질 때까지 밖에서 놀곤 했죠. 과거와 현재를 비교할 때 Back in the day, phones didn’t have cameras. → 예전엔 휴대폰에 카메라가 없었어요. 감정적·향수 섞인 회상 Music was so much better back in the day. → 음악은 예전이 훨씬 좋았어요. 활용 포인트는, Back in the day가 단순히 “과거에”를 뜻하는 in the past보다 감정과 추억의 온기를 담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이 표현에는 시간뿐 아니라 ‘그 시절의 느낌’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어린 시절이나 학창 시절의 기억 한 가지를 떠올려 보세요. “Back in the day, we…”로 시작하는 문장을 만들어 보십시오. 그 시절의 분위기를 떠올리며 자연스럽게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Back in the day는 단순한 과거 회상이 아니라, 시간 속 감정을 다시 불러내는 표현입니다. 이 문장을 쓸 때마다, 말하는 사람의 얼굴에는 자연스럽게 미소가 떠오르곤 하지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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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하루하루가 너무 버겁습니다
하루가 정말 버거워서 글을 썼던 글 작성자입니다!! 예상 밖으로 정말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정말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6년 넘게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 기분과 여러 가지 스트레스가 겹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최근엔 정말 벼랑 끝에 서 있는 기분이었는데,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덕분에 다시 한 번 열심히 살아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저는 알바를 하면 한 곳에서 보통 2년 정도는 꾸준히 일했어요. 자랑 아닌 자랑을 하자면 항상 사장님들께 “필요한 직원이다”, “믿음이 간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그런 제가 전 직장에서 여러 형태의 가스라이팅을 겪으면서 스스로를 부족하고 필요 없는 사람이라고 느끼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분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직 제안까지 해주신 분들도 계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우선은 스스로를 다시 돌보는 시간을 갖고 나서 천천히 취업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거의 1년 동안 평일엔 회사, 주말엔 카페 알바를 하며 정말 바쁘게 살았어요. 그만큼 하고 싶었던 일들도 미뤄뒀는데, 이제는 하나씩 실천해 보려 합니다. 첫 번째로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빵을 먹으러 몇 년째 미루던 대전을 혼자 여행할 거예요! 두 번째로는 취미였던 그림을 다시 그리고 싶고요. 세 번째로는 예전부터 좋아했던 영상 공부도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ㅎㅎ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자.” 이게 제 일에 대한 태도였는데, 어느 순간 그 마음을 잊고 지냈던 것 같아요. 기획하고, 촬영하고, 편집하면서 힘들어도 행복했던 그때의 저를 떠올리며 천천히 다시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터널 속에 갇혀 있다고 생각했는데, 단지 그 터널이 조금 길었을 뿐이고 이제는 저 멀리 빛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목적지에 가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여러 터널을 지나겠지만 그때마다 더 단단한 사람이 될 수 있겠죠? 언젠가 지금보다 더 멋진 제가 되어 저처럼 힘든 시기를 겪는 누군가에게 꼭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자구워먹자
2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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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명함님. 배틀을 신청합니다.
닉 저격에 놀라셨나요 잘못이 없으시다면 놀랄 일도 없으실 터. 저는 미명님을 목표로 삼겠습니다. 억대연봉도 부럽지만 지금 이순간은 좋아요 1등이 더 탐나거든요. 좋아요 순위라는 게 있어서 눌러보니 최근 30일 간 받은 좋아요 수로 순위를 매겨주네요. 요즘 바빠서 좀 소홀했더니 일등 뺏겼네 (사실 가져본 적이 있는지 모름. 오늘 처음 확인해봄) 제가 분발하겠습니다. 딱 기다려. 더불어 음료쿠폰님. 절 바짝 쫓고 계시는데 전 잡히지 않을 겁니다. 호락호락하지 않거든요.
본투비한량
쌍 따봉
2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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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주차장에서 모르는 아저씨 차에 올라탔습니다...
마트 들러서 장을 봤습니다. 양손 가득 짐 들고 아이고 팔 빠지것네 하면서 주차장으로 내려갔죠. 제가 차를 댄 구역으로 걸어가면서 스마트키를 눌러서 '삑!' 소리가 난 쪽을 보니 검정색 쏘렌토가 보이더라고요. 당연히 그 차가 제 차인 줄 알았죠. 위치도 그쯤이고 똑같은 검정색 쏘렌토인데. 양손에 짐이 많아서 일단 엉덩이부터 쑥 밀어 넣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짐을 조수석에 던지려고 고개를 돌리는 순간... ???????????????? 처음 보는 아저씨가... 조수석이 앉아서 절 쳐다보고 계셨습니다. 진짜 시간이 멈춘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었어요. 제 뇌가 상황을 파악하는 데 한 3초 걸린 것 같습니다. 내 차가 아니구나. 그걸 파악하기 직전에 아저씨가 먼저 입을 여셨습니다. 누구...? 어? 아???? 어?????????? 죄송합니다 제 찬줄 알았어요ㅠㅠㅠㅠㅠ 하면서 차에서 거의 굴러떨어지다시피 빠져나왔어요. 허둥지둥 나와서 보니... 바로 옆 칸에 진짜 제 차가 저를 놀리듯 오도카니 서있더라고요.... 짐은 바닥에 다 내동댕이쳐져 있고... 그 아저씨는 아직도 얼이 빠진 표정으로 저를 쳐다보시고... 아 아직 문을 안 닫아 드렸네 호다닥 문을 닫으려는데 진짜 차주인이 오셔서 이상하게 쳐다보시고는 열린 운전석으로 들어가 문을 닫으시더라고요. 닫힌 문에 대고 또 꾸벅 꾸벅 인사하고 제 차로 도망왔습니다. 운전하고 오는데도 손이 떨리더라구요. 아마 저를 신종 차량털이범이나 납치범으로 생각하셨겠죠? ㅠㅠ 여러분은 주차할 때 꼭... 차 번호 확인하고 타세요... 저처럼 남의 차 조수석에 탄 아저씨 놀래키지 마시고요...
바다장어의꿈
2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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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주식은 돈복사기다
콩고기가 뭐라고 오르고 gsi가 뭔지도 모르는데 걍 샀더니 돈이 복사되었다. 웃기다.
고로어드
2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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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찬이를 찾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명찬이 어머니를 찾습니다! 저희 엄마가 신혼 때 살던 인천 간석동 삼ㄷ빌라에 신혼인 부부가 총 4쌍이 있었다고 합니다. 용ㅈ진ㅈ가족, 리ㄴ가족, 저희 ㅁ경,ㅁ아 가족, 그리고 명찬이네 가족 입니다. 저희집 포함하여 세 가족은 빌라를 떠나고 비슷한 동네로 이사를 와서 계속 인연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딱 한 가족 명찬이네 가족만 인연이 끊겨 저희 엄마가 명찬이 어머니와 꼭 연락하고 싶어 하십니다. 그땐 누구 엄마로만 불리던 시절이었다며 명찬이 어머니 성함도 모른채 명찬이 엄마라고만 불렀다고 너무 속상해 하시는데요. 예전에 명찬이가 저를 많이 괴롭혔었는데 ㅎㅎ...... 바나나 껍질 놓고 제가 넘어지나 안넘어지나 명찬이가 계단 위에서 쳐다보고 있던 얘기는 엄마가 백번도 넘게 한 이야기 ㅎㅎㅎ입니다 특이한 이름이라 리멤버 커뮤니티하시는 분들께서 주변에 명찬이가 있다면 이 글의 주인공일지 물어봐주실 수 있으실까요? ㅎㅎㅎ 저보다 오빠였던 것 같은데.. 아마 89~92년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하는 유일한 커뮤니티가 리멤버 커뮤니티인데, 꼭 찾으면 좋겠습니다. 음 연락은 리멤버 커넥트로..? ㅎㅎㅎㅎ
margot
2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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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알림 떠서 신나게 눌렀는데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저만 당해본 거 아니죠? 대체 무슨 심리일까. 저 같은 관종은 도저히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쓰는 글.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삭제하는 행동, 이른바 '글삭튀'(글 삭제하고 튀기) 현상에는 매우 복합적이고 인간적인 심리가 담겨 있습니다. 몇 가지 주요한 심리적 동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감정적 배설과 즉각적인 후회 가장 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순간적인 분노, 슬픔, 억울함, 혹은 과도한 기쁨 등 강한 감정에 휩싸여 글을 작성합니다. 배설의 목적: 일단 글을 작성하고 '게시' 버튼을 누르는 행위 자체로 감정이 어느 정도 해소됩니다. 이성의 복귀: 감정의 파도가 지나가고 이성이 돌아오면, "아, 내가 너무 심했나?", "이런 말까지 할 필요는 없었는데" 혹은 "이 글이 내 약점을 노출시키네"와 같은 후회가 밀려옵니다. 결과: 감정은 이미 배설했으니, 그 '흔적'(증거)을 남기고 싶지 않아 즉시 삭제합니다. 2. 타인의 시선에 대한 극도의 불안 글을 올린 직후,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사회적 불안감이 극대화되는 경우입니다.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내 글이 비난받거나, 조롱당하거나, 혹은 '이상한 사람'으로 낙인찍힐 것에 대한 두려움이 큽니다. 과도한 자기 검열: "이 표현이 오해를 사지 않을까?", "이런 글을 쓰는 나를 한심하게 보지 않을까?" 등, 글을 올린 직후부터 수많은 걱정이 머릿속을 맴돕니다. 결과: 이 불안감을 견디지 못하고, "아무도 보기 전에" 혹은 "더 많은 사람이 보기 전에" 서둘러 글을 삭제하여 자신을 방어합니다. 3. 관심 및 반응의 '테스트' 관심을 받고 싶은 욕구와 연결된 행동입니다. 이는 두 가지 방향으로 나타납니다. A. 기대한 반응이 오지 않을 때 (실망): 글을 올리고 '좋아요'나 댓글이 즉각적으로 달리길 기대합니다. 하지만 몇 분이 지나도 반응이 없으면, '내 글이 재미없나?', '아무도 나에게 관심이 없구나'라는 생각에 민망하고 부끄러워져 글을 삭제합니다. B. 특정인의 반응만 확인하고 싶을 때 (신호 보내기): 특정 사람(들)이 이 글을 읽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그들이 읽었다는 것이 확인되거나(예: 읽음 표시, 빠른 댓글), 혹은 "나 지금 이런 상태야"라는 신호를 보냈다는 목적 자체가 달성되면 글을 남겨둘 필요가 없어 삭제합니다. "나 힘들다"는 것을 알리고 싶지만, 그 상태가 오래 박제되는 것은 원치 않는 심리입니다. 4. 자기 검열과 사생활 보호 글을 올린 후, 이 내용이 초래할 '파장'을 뒤늦게 깨닫는 경우입니다. 정보 노출에 대한 우려: 글을 쓰고 보니 너무 개인적인 정보(신상, 가족, 직장 등)를 노출했거나, 나중에 이 글이 '박제'(캡처되어 돌아다니는 것)되어 불이익을 당할까 봐 걱정됩니다. 인터넷의 영속성: 인터넷에 남는 기록의 무서움을 뒤늦게 인지하고, 문제가 될 소지를 미리 차단하기 위해 삭제합니다. 5. 단순 실수 및 수정의 어려움 심리적인 이유 외에 매우 현실적인 이유도 있습니다. 오타 및 오류: 게시 버튼을 누르고 나서야 치명적인 오타나 사실관계의 오류를 발견합니다. 수정 기능의 부재: 해당 커뮤니티에 '수정' 기능이 없거나, 수정하는 것보다 그냥 지우고 새로 쓰는 것이 빠르다고 판단할 때 삭제합니다. 게시판 착오: 글의 성격과 맞지 않는 게시판에 올렸다는 것을 깨닫고 삭제합니다. 요약 글을 쓰고 바로 지우는 행동은 "표현하고 싶은 욕구"와 "안전하고 싶은 욕구(혹은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충돌하는 지점에서 발생합니다. 즉각적인 감정 해소와 타인의 관심을 원하지만, 그로 인해 자신이 노출되거나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 것은 극도로 두려워하는 현대인의 이중적인 심리가 온라인 공간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행동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by Gemini 가끔 제 댓글에 대댓글이 달렸거나 댓글이 달렸다는 알림이 떠서 눌렀는데 삭제된 게시글이라는 메세지가 뜰 때가 있더라고요. 반응도 많이 받고 괜찮았는데 왤까, 저같은 관종으로서는 도저히 알 수 없어서 너무 궁금한 나머지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더니 위와 같은 답을 주네요. 여러분은 어떤 이유로 글을 삭제하시나요? 전 관종이라 반응이 별로 없을 때...ㅎㅎㅎㅎ
쇼쇼쇼쇼
2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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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분들 복지포인트 어디에쓰세요?
저는 탁구 관련한 IT 기술 겸 가맹본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장인분들 회사에서 나오는 복지포인트를 탁구장에서 쓸 수 있으면 어떨까요? 다른 더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 분 또는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 있으면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세요 :) 😀😀
@(주)무브히
무인감자
2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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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쯤에 월200이상 받을수있는 일?
뭐가 있을까요? 참고로 아직 결혼못한 싱글 노총각입니다 ㅎㅎ 현직 대기업 계열사에 13년차 근무중인데 개인적인 이유도 있고 (번아웃,스트레스 등) 조만간 단행될(?) 희망퇴직도 있어서 if 퇴사하고 나오게 된다면! 그동안 모아놓은 자산 (10~12억정도) 굴려서 한달에 월 200~250 정도는 이자,배당소득으로 받을수있을거같습니다. 다만 마냥 쉬기에는 경제적인것도 그렇지만 정신적으로나 사회적으로도 좋은건 아닌거같아서… 업무적 스트레스나 강도는 좀 덜하면서 적당히 삶의 균형감 챙기며 일할만한게 뭐가 있을까 고민중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한달에 200남짓? 정도만 벌어도 괜찮을거같습니다만ㅋ 사실 막말로 알바나 노동 이런것도 개인적으론 상관없지만 아무래도 나이도 뭔가 애매하고 생각보다 잘안써줄거같아서ㅎㅎ 경력을 살리기에는 제가 너무 중구난방으로 프로젝트성 업무랑 관리업무를 널뛰듯 하다보니 일관성이 없어서 힘들거같더라구요. 저도 예전처럼 빡시게 일하고싶은 생각도 별로 없구요. 흔한 알바(?)류의 일을 제외한다면 현실적으로 어떤일을 할수있을까요? 그리고 혹여 추천한다면 어떤걸 해보라고 추천하시고 싶으신지?
복숭아살구맛
2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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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43] 헤어 나올 수 없는 곳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헤어 나올 수 없는 곳은?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대머리 * 힌트: hair 나올 수 없는...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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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Conventional
오늘의 단어는 Conventional (컨벤셔널)입니다. 뜻: 전통적인, 관습적인, 통상적인 발음(한국식 독음): 컨벤셔널 영영사전 정의: based on what is generally done or believed; following accepted customs or standards rather than being new or different Conventional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방식’, 즉 새로운 시도보다는 전통적인 틀이나 기준에 따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때로는 ‘무난한’, ‘혁신적이지 않은’의 뉘앙스로도 쓰입니다. 사람이나 생각이 전통적인 경우 He has very conventional ideas about family life. → 그는 가족생활에 대해 매우 전통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식이나 방법이 일반적인 경우 They used a conventional approach to solve the problem. → 그들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반적인 접근법을 사용했습니다. 기계·기술 등에서 ‘표준형’의 의미로 This car runs on conventional fuel, not electricity. → 이 차는 전기가 아닌 일반 연료로 작동합니다. 활용 포인트는, Conventional은 ‘새롭지 않지만 안정적이고 익숙한 것’을 표현할 때 쓰인다는 점입니다. 긍정적으로는 ‘안정적’이나 ‘검증된’, 부정적으로는 ‘고리타분한’이라는 의미도 가질 수 있습니다. 즉, 문맥에 따라 해석의 온도가 달라집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자신의 생활이나 생각 중 ‘전통적’인 부분을 떠올려 보세요. “I prefer a conventional lifestyle.” 또는 “She’s not very conventional.” 같은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소리 내어 읽으며, 문맥에 따라 이 단어가 긍정적·중립적·부정적으로 바뀌는 뉘앙스를 느껴보세요. Conventional은 단순히 ‘전통적’이라는 의미를 넘어, 익숙함과 안정감, 혹은 그로 인한 변화의 부족함까지 담고 있는 단어입니다. 이 미묘한 차이를 이해하면, 영어 문장의 깊이와 표현력이 한층 풍부해집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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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의) 이거 먹을 수 있나요?
요즘 태국 전시회에서 판매하고 있는 삼엽충 아이스크림이라고 하네요. 생각보다 디테일해서 교육용으로는 좋을 것 같긴 한데 ㅋㅋㅋㅋㅋ 전 사진만 봐도 소름끼쳐서 도저히 못먹을 듯...
닮구싶다
금 따봉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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