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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아파트 로비 출입문, 당신의 선택은?
아파트 로비 출입문 번호를 누르고 있는 당신! 😎 같은 아파트 이웃 입주민이 옆에서 대기중인데, 내가 번호를 누른 후 문이 열리자 먼저 들어가버린 상황! 당신의 의견은? 😏 1. 먼저 들어가도 상관없다. 2. 번호 누른 사람이 먼저 들어가야한다. 점심시간에 나온 이야기인데, 궁금해서 올려봐요!
흑막의설계자
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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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쉬는건 기분이 확실히 다르네요
https://link.rmbr.in/j0186hw 이때 글 썼던 이직건이 어제 마무리되었네요.. 어쩌다가 지난 직장에서 연차를 거의 못썼습니다. 주말출근 하고 이런건 아닌데, 2년 가까이 연차를 못쓰니 스트레스더라구요(개업변, 자영업자 분들 존경합니다..) 이직하느라 퇴사하고 오늘 거실에 혼자 앉아있는데 마음이 정말 평온하네요. 밥하고 이런거 늘 귀찮아서 안했는데 오늘른 요리해먹고 있습니다
데굴데구르르
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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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분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남자입니다 주변에 솔직한 저의 심경을 말할 수가 없어 익명의 힘을 받아 조심스럽게 저의 이야기를 여기에 털어 보려고합니다. 최근 2년 간.. 말도 안되는 개인적인 문제를 겪었는데 게다가 일까지 과중되고 인간관계에 스트레스도 쌓여서 결국 정신건강까지 잃게될까 두려워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컨디션이 안좋아지면 훨씬 과거의 일도 갑자기 떠오르면서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이참에 퇴사하고 쉬면서 생각 정리를 좀 하고 저를 괴롭히던 생각들에게서 자유로워지고 싶어 심리상담도 받아보고 정신과도 다녔는데 뭐랄까.. 심리상담, 정신과 둘 다 현재 제 상태를 인지시켜주는 것까지만 해주셔서 뭔가 더 담백하게 다가오지 않더라구요 해결책은 제가 혼자 스스로 이것저것 해보면서 찾아가야한다고 하는데 곧 30인데도 과거에 사로잡혀서 겁내하는 제가 너무 답답합니다 ㅠㅠ 다른 분들은 이렇게 힘드시면 어떻게 버티시나요?
yawbus
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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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투잡
혹시 알바 투잡하시는 분 계신가요? 결혼 준비 전에 바짝 벌고 싶은데 고민이네요 대리는 운전 경험이 없어서 안될 것 같고..
빠라바라빰
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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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코인 시황 정리
📉 「BTC 조정 국면: 거래량은 감소, 입금량은 증가 중」 ✅ 현물 및 선물 거래량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 - 현물 거래량: 11/4 약 1,000억 달러 → 최근 약 650억 달러 - 무기한 선물 거래량: 10/10 약 3,600억 달러 → 최근 약 1,700억 달러 ✅ 거래소별 거래량 (최근): - 바이낸스 현물: 약 250억 달러 / 선물: 약 620억 달러 - 크립토닷컴 현물: 46억 달러 - OKX 선물: 360억 달러 ✅ 스테이블코인 준비금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증가: - 바이낸스 USDT + USDC 준비금: 11/15 기준 511억 달러로 사상 최대 - OKX 준비금: 약 100억 달러 도달 ✅ BTC 및 ETH 입금 금액 급증: - 최근 1주일간 하루 평균 400억 달러 유입 - 바이낸스: 150억 달러 (전체의 1/3 이상) - 코인베이스: 110억 달러 - 기타 거래소: 140억 달러 ✅ 알트코인 입금 건수도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 10/16 기준 피크: 77,000건 - 코인베이스: 26,000건 - 바이낸스: 23,000건 https://blockpath.pro/briefing
히리릿쾅
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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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진짜 그만다니고 싶다
몇년을 고민했어요. 지금 여기서는 뭐 더 해보고싶은게 없는데, 막상 나가면 이 안락한 루틴과 복지가 그리워지면 어쩌지 하고. 근데 여기 머무는 기간 자체가 인생 낭비라는 (인생의 의미 이런거 ㅈㄴ 따지는 스타일임) 생각이 점점 확고해지고,, 일단 나갔다 후회하더라도 해보자, 만약 이렇게 퇴임까지 다닌다면 정말 후회할거같다 라는 생각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몇군데 원서내고 면접도 보고 진행중인데 그러다보니 회사에 더더욱 마음이 떠나고 있네요. 문득,, 혹시 이직못하면? 진짜 끔찍하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아..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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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블프?
블랙프라이데이인거죠?
히리릿쾅
25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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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28일 닭갈비 모임
https://open.kakao.com/o/g7NIzD3h 일단 20인 예약합니다...ㅠ 장소 변경도 있어요... 하..하하... 오래된 글 안보시는 분들 있을까봐 한번 더 남깁니다..
Joyonghi
동 따봉
25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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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1층 별론가요?
아이키우는집말고 대부분 선호 안하나요? 저도지금집은 1층은아닌데 어려서부터 주택에살기도했고 엘베기다리는것도없어 딱히 별로인생각은 없는데 친구들은 전부다 아파트 1층사는거 안좋아하는것더라구요
까스빼로
25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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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블라인드?
오늘 리멤버 처음 들어왔는데 왜 블라인드 안하고 이거 하는 거야? 전문직장 등록 안되면 여기로 오는 건가?
바른바른
25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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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근속하신 아버지께... 제 인생 첫 효도 플렉스 했습니다.
오늘만큼은 저도 자랑 한번 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저희 아버지, 지난 30년 동안 지방 곳곳을 누비며 영업일 하시느라 도로 위에서 보낸 시간이 집에서 보낸 시간보다 많으셨던 분입니다. 가족들 먹여 살리시느라 정작 본인은 10만키로 넘는 낡은 중고차만 타셨어요. 제가 어릴 적, 한여름에 아버지가 학교로 데리러 오신 적이 있는데 에어컨이 고장 나서 창문을 다 열고 땀을 뻘뻘 흘리며 운전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철없던 시절의 저는 그 덜덜거리는 똥차가 창피해서, 학교 정문 말고 저 멀리 골목에 세워달라고 투정 부리곤 했었죠. 지금 생각하면 그게 아버지의 자존심을 깎아내리는 말인 줄도 모르고... 참 죄송스럽습니다. 그런 아버지가 이제 정년퇴임을 앞두고 계신데, 더 늦기 전에, 아버지가 은퇴하시고 나서는 정말 편안하고 멋지게 다니셨으면 해서... 취업하고 나서부터 '아버지 차' 통장을 따로 만들어서 야금야금 적금을 부었습니다. 오늘 차 나오는 날이라 아버지 모시고 가서 키 건네드렸는데... 평생을 무뚝뚝하고 큰소리 한 번 안 치시던 분인데 믿기지 않았는지 말까지 더듬으시더라고요. 운전석에 앉으셔서 핸들 잡으시는데 눈시울이 붉어지시더라고요. 아버지 우는 모습은 본 기억이 없어서 그런가, 그 순간엔 아버지가 왜 이렇게 연약해 보이던지... 그 투박한 손으로 핸들을 어루만지시는 걸 보니 저도 모르게 울컥했습니다. 아버지가 저렇게 아이처럼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소비 같습니다. 그동안 제가 해드린 것보다 받은 게 훨씬 많은데, 이제야 조금이나마 아들 노릇 한 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물질적인 효도가 아니더라도, 평소에 전화 한 통이라도 더 살갑게 하는 아들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제 좋은 차 타고 어머니랑 여기저기 꽃구경도 가시고 편안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아버지 무사고 기원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
막창곱창헬창
25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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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물 관련 궁금증 (공대출신분께)
다소 뜬금 없긴 하나 늘 궁금하더라고요. 고층빌딩은 거대한 기둥이 버티는데 대부분의 아파트는 기둥이 아닌 지금 내가 망치질을 하고있는 그 벽이 하중을 버티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1층이나 저층 그좁다란 벽들이 높게는 40~50층의 상층부 하중을 버티고 있는게 맞나요? 그 무게감이 어마어마할텐데 솔직히 말이 안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불안하고요.. 하층 벽이라도 해서 특별히 다른 재질로 만들지도 않을텐데요.
fastdesk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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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운세 믿으시나요?
신년운세 믿으시나요? 네이버로 봤는데 좀 안좋게 나와서 좀 그러네요ㅠㅠ
오무눙
25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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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요새 뭔가 모든 일이 다 WWE 같네요... 제 뜻대로 되는게 없고 마치 WWE 각본마냥 보이지 않는 손이 절 놀리는데 잘 짠 연극속에서 연기하는 느낌입니다. 모든 상황에서 제가 생각하는 최악의 상황보다 더 아래의 결과값이 튀어나오네요... 예를 들면 기업을 판단하는 요소는 여러가지겠지만 그냥 좋다고만 표현하자면 A,B,C, ... , G의 기업이 있고 G로 갈수록 좋다고 가정하면 이직 시 그래도 B는 갈만하다 생각하면 A마저 서탈하고 연봉도 동결이 최악이라 생각했는데 삭감이고 건강검진마저도 최저점 예상 값 보다 안좋고 뭐 이젠 신기하다 싶을 정도로 안되는 시기가 있네요. 보통 이런 시기들을 어떻게 견뎌내나요?
연봉상승
25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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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배지 보이나요
이런게 있네요 신기해요
역삼역부랑자
억대연봉
25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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