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주제
자유주제
참여자 3,231,99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 중 몇 권이나 읽으셨나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 TOP 30
그래도 월드 베스트셀러 30권은 읽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전 영화나 애니 등으로 영상화된 거 빼고 책으로만 치면 7권 읽었네요(해리포터는 한 권으로 침) 영상화된것까지 치면 ㅋㅋㅋ 17권 ㅋㅋㅋㅋ 역시 월드베스트셀러들이라 영상화된 게 진짜 많군요 30위 하이트 리포트 (셰어 하이트) 국가 = 독일 판매 = 약 4700만부 29위 워터십 다운 (리차드 아담스) 국가 = 영국 판매 = 약 5000만부 28위 독수리 착륙하다 (잭 히긴스) 국가 = 영국 판매 = 약 5000만부 27위 블랙 뷰티 (안나 세웰) 국가 = 영국 판매 = 약 5000만부 26위 빨간머리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 국가 = 캐나다 판매 = 약 5000만부 25위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 (요한노 슈피리) 국가 = 스위스 판매 = 약 5000만부 24위 로리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국가 = 러시아,프랑스 판매 = 약 5000만부 23위 백년의 고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국가 = 스페인 판매 = 약 5000만부 22위 매디슨 카운트의 다리 (로버트 월러) 국가 = 미국 판매 = 약 6000만부 21위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조앤 롤링) 국가 = 영국 판매 = 약 6500만부 20위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조앤 롤링) 국가 = 영국 판매 = 약 6500만부 19위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조앤 롤링) 국가 = 영국 판매 = 약 6500만부 18위 해리포터와 불의 잔 (조앤 롤링) 국가 = 영국 판매 = 약 6500만부 17위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조앤 롤링) 국가 = 영국 판매 = 약 6500만부 16위 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국가 = 미국 판매 = 약 6500만부 15위 해리포터와 비밀의방 (조앤 롤링) 국가 = 영국 판매 = 약 7700만부 14위 다빈치 코드 (댄 브라운) 국가 = 미국 판매 = 약 8000만부 13위 솔로몬 왕의 보물 (H.라이더 해거드) 국가 = 영국 판매 = 약 8300만부 12위 나니아 연대기 (CS 루이스) 국가 = 영국 판매 = 약 8500만부 11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국가 = 영국 판매 = 약 1억부 이상 10위 호빗 (JRR 톨킨) 국가 = 영국 판매 = 약 1억부 이상 9위 붉은방의 꿈 (카오쉐친) 국가 = 중국 판매 = 약 1억부 이상 8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사 크리스티) 국가 = 영국 판매 = 약 1억부 이상 7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조앤 롤링) 국가 = 영국 판매 = 약 1억 2000만부 이상 6위 오십가지 그림자 (엘 제임스) 국가 = 영국 판매 = 약 1억 2000만부 이상 5위 미스터맨 (로저 하그리브스) 국가 = 영국 판매 = 약 1억 2000만부 이상 4위 제임스 본드 (이안 플래밍) 국가 = 영국 판매 = 약 1억 3000만부 이상 3위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국가 = 브라질 판매 = 약 1억 5000만부 이상 2위 어린왕자 (생텍쥐페리) 국가 = 프랑스 판매 = 약 2억부 이상 1위 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 국가 = 영국 판매 = 약 2억 5000만부 이상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25년 12월 11일
조회수
1,877
좋아요
91
댓글
10
이거 채용담당자가 보낸 공고 도대체 누가 보내는거지?
개발직군이긴한데, 현대/토스 등 이런곳에서 오는데 그냥 다 뿌리는건가? 직무랑은 거리가 좀 멀어서 왜 보내는건지 모르겠음
mslee98
25년 12월 11일
조회수
339
좋아요
0
댓글
0
관리실도 포기했습니다. 윗집 부부와 대화하고 미쳐버릴 것 같아요.
윗집에 찾아갔다가 정신병자 취급 받고 돌아왔습니다. 층간소음이 일반적인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소음의 주범은 윗집 아이이고, 하루 종일 뛰어다니는 소리에 벽이 울릴 지경입니다. 잠은 물론이고 일상생활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관리실은 이미 대화가 안 된다며 손을 뗐습니다. 관리실 통해서만 이야기를 하다가 어젯밤, 마지막 희망을 걸고 케이크를 사 들고 직접 윗집에 찾아갔습니다. 억지로라도 웃으면서 최대한 공손하게 이야기를 시작했는데요. (대화 내용은 정확하지는 않지만 맥락은 거의 일치합니다) 나 : 밤늦은 시간 소음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아이가 많이 활발한가 봐요. 컨트롤이 어려운 나이인 건 알지만, 밤 12시가 다 돼서까지 소리가 들려서... 일찍 일어나야 해서 밤 11시에는 자야 하는지라, 11시 넘어서라도 조금 주의를 시키시는 게 어떨까요? 아니면 매트라도 깔아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윗집: 애가 크면서 좀 뛰어다닐 수도 있죠. 밤에 밖에 나가게 할 수도 없잖아요. 이 정도로 예민하게 나오면 저희도 불편해서 못 살아요. 나: 예민하다니요. 저 요즘 잠을 못 자서 정신과 다니고 있습니다. 12시라고 말씀은 드렸지만 새벽 2시에도 뛰는 건 너무하지 않나요? 아주머니는 제 말에 코웃음을 쳤고, 남편이 합세했습니다. 둘이서 저를 공격하니 더 무서웠어요. 윗집: 아니 우리애땜에 정신과를 다닌다는 거예요? 증거 있어요? 그냥 그쪽이 특히 이상한 거 아니에요? 그렇게 예민하면 단독 주택으로 이사 가세요. 나: 아니.. 제가 잠을 못 잔다니까요.. 윗집: 이정도도 못참으면서 아파트에 어떻게 살아요? 뭐 그럼? 우리보고 이사라도 가라는 거예요? 이전에 살던 분들이 부탁하셔서 매트도 깔았어요. 매트 깔고 나니까 이전 분들은 멸 말 없으시던데 그쪽이 유난스러운 거예요. 정신과 다닌다는 거 보니까 원래 그랬을 줄 어떻게 알아요? 그리고 그쪽은 세입자죠? 저희는 저희 집이에요. 이사를 가도 세입자가 가는 게 편하지 않나요? 우리돈 주고 산 우리집 두고 우리가 이사를 갈 순 없죠. 결국 저는 윗집 부부에게 예민한 정신병자 취급 받고 쫓겨나듯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두통이 재발해서 지끈지끈한 상태인데.. 진짜 스트레스 때문에 불면증과 두통이 극심해서 삶이 망가지고 있습니다. 관리실도 저 집 때문에 이전 세입자도 이사갔다며 말이 안 통한다고 손사레를 치네요.. 진짜 무슨 일이 나도 날 것 같습니다. 윗집 남편분은 신고든 뭐든 할 테면 해보라더군요. 그말 들으니까 화가 너무 끓어올라서 층간 소음 복수 장치를 검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걸로 과연 해결이 될까 더 시궁창이 되는 건 아닐까 싶어서 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진짜 너무 힘드네요..
thirdeye
25년 12월 11일
조회수
12,592
좋아요
245
댓글
107
제가 뭘 하고 살아왔는지 모르겠어요
따끔한 말로 혼내주세요. 제가 뭘 하고 살아왔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이는 96년생이고, 이혼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집안 사정이 중학교 때 급격히 나빠지며 공고 입학. 나름 열심히 살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기능사 3개 취득 후 졸업했습니다. 용접, 선반, 방사능비파괴 졸업 후 취직 한 회사. 역시 현실은 녹록치 않더라고요. 월급 113만원 받는 에스컬레이터 설치 업무였습니다. 집의 빚을 같이 갚겠다는 다짐을 뒤로하고, 6개월 다니고 퇴사했습니다. 다른 회사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어느 덧 21살의 3월. 군대 다녀온 뒤, 22살의 12월 말일은 추웠네요. 제대로 된 끈기가 없는 탓일까요, 제대로 된 회사를 못 가본 걸까요? 3-4개월 정도 중소기업, 공장, 개인사업자 아래에서의 유리, 자동문 시공 등.. 나름 일을 끈기있게 하고자 했지만 그러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던 24살이 되었던 어느 날, 환경가전 A/S 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선 열심히 하는 만큼 벌었고, 정직원이었기에 나름의 대기업이라는 소속감도 가지면서 다녔어요. 이 땐 정말 행복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생각했지만, 인생의 절망점이라고 생각하게 된 현 직장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 곳에선, 27세 4월부터 현재 30세 12월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직장 이름은 누구나 아는 직장의 시설관리 파트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열심히 일 해가며 집에 있던 빚을 어머니와 함께 다 갚았네요. 사실 여기에서 시설관리 부서에서 끝나는게 아닌, 다른 부서로 옮겨 더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도 강했어요. 하지만 대학이라는 문이 단단하게 잠겨있었기에 야간대학교를 입학했고, 현재 3학년 기말고사 시즌입니다. 내년 이 맘 때 즈음엔 졸업도 할텐데, 회사의 방침으로 인해 타 부서의 이동은 불가능하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내가 무엇을 위해 뜻도 없는 대학교까지 다녔을까? 라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시설관리 부서의 특성상 20명 남짓의 인원 중, 50-60대의 인원이 주를 이루고있고, 당장 이 회사가 아닌 다른 회사에서 욕 먹어가며 일 배우면서 일 할 때도 이만큼 상스러운 욕설을 들어본 적이 손에 꼽습니다. 제 나이가 31이 다 되어가는 이 시점. 저에게 남은 것은 현금 400만원과, 학자금 -1500만원이 남았네요. 현재 저희 부서의 슈퍼바이저는 절 승진시켜 줄 생각은 없어보이고, 다른 회사에 이력서를 넣어봐도 능력은 없고 물경력만 넘치는 저에게 돌아오는건 불합격 통보 뿐입니다. 전 제가 뭘 하면서 살아온걸까요. 그리고 제가 뭘 하면서 살아야할까요? 정신 좀 차리게 쓴 소리 부탁드립니다. 정신없이 두서 없는 글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좋은 연말 되세요.
Temm
25년 12월 11일
조회수
497
좋아요
3
댓글
5
FOMC 금리 결정문 요약
https://blockpath.pro/post/1032 핵심 요약 ☢️ 정책금리 25bp 인하 → 3.50~3.75% 범위로 조정 최근 세 차례 회의 연속 인하로 정책금리는 ‘중립적 범위의 상단부’에 진입했다고 판단. ☢️추가 인하 여부는 ‘EXTENT AND TIMING(범위와 시점)’ 문구 삽입 → 향후 조정은 정해진 경로 없이 회의별(meeting-by-meeting) 판단으로 전환 → 사실상 단기적 인하 속도 조절 또는 일시적 중단 가능성 시사.
히리릿쾅
25년 12월 11일
조회수
162
좋아요
0
댓글
0
[가끔은 실소-150] 크리스마스 때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크리스마스 때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은?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울면 -. 유사답안: {댓글로!}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12월 10일
조회수
510
좋아요
8
댓글
6
뭔가 우리나라 노동시장
ㅈㄴ 이상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아니 신입은 경력없다고 안 뽑고 경력은 회사 왜 옮기냐고 또 때려칠거냐고 안 뽑고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21john
쌍 따봉
25년 12월 10일
조회수
386
좋아요
4
댓글
1
저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능력이 하나 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엄마한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먹는 모습이 인격을 보여준다'고 들어서 그런지... 음식을 정말 깔끔하게 먹는 걸 남들보다 잘합니다. 생선, 치킨, 뼈감자탕 같은것도 깔끔하게 발골하는걸 잘하구요 햄버거 같이 묻히고 먹기 좋은 큰 음식도 입에 잘 안묻히고 깔끔하게 먹어요 식사 후에도 테이블을 깨끗하게 정리하는게 습관입니다. 음식 깔끔하게 먹는다, 먹방 해봐라 이런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 오늘 마침 팀장님이 저한테 깔끔하게 이쁘게 먹어서 보기 좋다고 말씀해주셔서 자랑해봐요. ㅎㅎ 별거 아닐 수 있지만, 요즘 회사생활하면서 자존감이 떨어져서 사소한 거라도 제 장점을 찾아보고 있었거든요. 정신승리라고 해도 기분 좋잖아요! 깔끔하게 먹는건 아주아주 쪼그맣지만 자랑스러운 제 장점인거 같습니다. ㅎㅎ 다른 분들도 소소한 장점이랄지, 특기가 있으신가요?
골골냥이
25년 12월 16일
조회수
11,528
좋아요
386
댓글
49
지갑 잃어버렸었는데 명함 덕분에 기적처럼 돌아왔네요!
최근에 지방내려갔다가 지갑을 잃어버려서 완전히 멘붕 상태였습니다. 카드, 신분증, 회사 출입증... 이런것들 싹다 재발급 할 생각에 아찔했는데 그보다도 저희 딸 어렸을 때 사진... 한 장밖에 없는 사진이라 애지중지했는데 그걸 잃어버렸다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올 것 같았습니다. 차 타고 몇시간은 가야 하는 거리라 솔직히 다시 찾을 거라는 기대는 거의 포기하고 있었죠. 근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혹시 000님 되시나요? 제가 이 근처에서 지갑을 주웠는데, 안에 명함이 있어서 연락드립니다." 진짜 믿기지 않아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주우신 분은 근처에서 자영업을 하시는 분이셨어요.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바로 주말에 차를 몰고 그분의 가게로 갔죠. 지갑을 건네받고 너무 감사해서 사례금을 드리려고 했는데, 그분께서 극구 사양하시는 겁니다. 결국 억지로 드리는 건 예의가 아닐 것 같아, 근처 빵집에 가서 선물 세트를 사서 다시 드리고 왔습니다. 그분의 따뜻한 마음에 어떻게든 감사를 표하고 싶어서요. 이 분 덕분에 저희 딸 사진을 지킬수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꼭 지갑에 본인 명함 한 장씩은 넣어 다니는걸 강력 추천드립니다. 명함을 잘 안써서 지폐칸에 딱 한장 들어있었는데, 그걸 보고 연락을 주셨네요. 세상은 아직 살만하네요 ㅎㅎ
광석이형
25년 12월 11일
조회수
517
좋아요
11
댓글
1
이것도 부정수급? 유착? 인가요
기관 직원 (남편 or 아내) 사업자_용역 (남편 or 아내) 구성으로 사업하면 어떻게 되나요? 기관 직원이 네트워킹 한 기관 혹은 업체가 올린 입찰에 낙찰 받아 수익을 얻는 구조? 이것도 유착으로 볼 수 있나요?
lOaOl
25년 12월 10일
조회수
226
좋아요
0
댓글
4
상금을 못받아서 너무 억울해요..
저는 지금 졸업을 앞둔 대학생입니다. 국장받고 대학생활 진짜 열심히 살았고, 대학교에서 진행하는 경진대회가 있어 참여했습니다. 최우수상을 받았는데 갑자기 대회가 끝나니까 상금을 줄 수 없다고 하네요.. 이유는 "장학금이 등록금을 초과할 수 없다."였습니다.. 애초에 모집 포스터나 신청서에 이러한 항목이 기재되어 있지 않았고, 1회성 포상금 형식으로 지급되는 것이기에 상관 없지 않느냐? 다른 대응 방안은 없느냐고 물었더니 방안 찾아봤는데 없고, 규정에 따라 줄 수 없다.라는 답변만 돌아오네요. 보상도 못하고, 줄수 있는건 상장과 수상자 전원에게 주는 선물 뿐이라는데 시간쓰고 노력들여서 이런 답변이 돌아오는 것도 화나는데 당당하게 우리쪽 실수긴 한데 해줄 수 있는건 없고 너가 와서 이거에 의의를 제기하면 다음 경진대회때는 반영이 될 수도 있다 이런 답변만 돌아오는게 너무 화가나요.. 물론 그쪽에서도 방안이 없기 때문이란걸 알지만서도 제가 한 일이 가치가 없었나? 라는 생각에 화가 나서 글 적어봅니다..
펭궨
25년 12월 10일
조회수
328
좋아요
0
댓글
12
무시무시한 과학자 연봉
우습게 보지마 니들 월급 난 일년이면 다 번다구!
그레그레
금 따봉
25년 12월 10일
조회수
586
좋아요
2
댓글
4
[커피챗 요정드립니다] 과일MD
안녕하세요! 저는 IT커머스 7년차 마케터예요 :) 과일 플랫폼 서비스를 기획중인데, 저 또한 패션, 리빙쪽에만 있었다보니 업계 이야기를 듣고싶어 커피챗을 요청드려요! 약 1시간 귀한 시간 내어주실, 백화점/마트/이커머스 과일 MD님을 모십니다..! 사례도 꼭 드릴 예정이고 편하게 연락부탁드립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시작해 보세요. 링크를 선택하면 카카오톡이 실행됩니다. ⬇️⬇️ 과일MD님 찾아요! https://open.kakao.com/o/st7hzS5h
스즈키
25년 12월 10일
조회수
239
좋아요
0
댓글
2
감기, 몸살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약 끝판왕 조합
독감, 감기 걸리신 분들 잘 활용하셔서 많은 도움되시길! 1️⃣ 종합감기, 몸살 2️⃣ 목, 기침감기 3️⃣ 콧물, 코막힘 감기 잘 나눠서 효과적인 조합으로 정리하셨다고... 출처는 이미지 안에 있습니다 ㅎㅎ
만두좋아아
25년 12월 10일
조회수
2,345
좋아요
95
댓글
5
맥주 4잔 마시고 자전거. 이거 음주운전 아닌가요? 말렸더니 융통성 없다고 뭐라하는데 제가 꼰대인 거예요???
지금 생각해봐도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서 글 씁니다. 각각 맥주 500으로 4잔씩은 마셨습니다. 솔직히 둘 다 술이 센 편이라 취하지는 않았지만 조금 알딸딸한 상태였고요. 밤 12시가 다 돼서 지하철은 끊겼고, 택시 앱을 켜도 잡힐 기미가 없더라고요. 저는 집까지 걸어가면 30분 정도라 그냥 운동 삼아 걸어가겠다고 같이 설렁설렁 걸어보자 했습니다. 친구 집은 걸어가면 1시간 거리긴 한데 방법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친구가 길가에 세워진 카카오 바이크를 보더니 그걸 타고 가겠다는 겁니다. 제가 기겁해서 말렸습니다. 미쳤냐고, 그거 전기자전거라고, 술 먹고 타면 엄연히 음주운전인데 절대 안된다고. 그랬더니 친구 반응이 가관입니다. 자기 하나도 안 취했다고, 자기 주량 모르냐고 걸어가면 한시간인데 이거 타면 10분 컷이라고, 융통성이 없냐고 아니... 주량이 문제가 아니라 법적으로 음주운전이라고. 그러다 사고 나면 어쩔 건데? 전기자전거라 속도도 빠른데 컨트롤 안 되면 크게 다쳐. 이런 식으로 제가 계속 뭐라 하니까, 친구놈이 버럭 화를 내더라고요. 아, 내가 알아서 한다고! 꼰대처럼 왜 저래 진짜? 이런 식으로 역정내고는 보란 듯이 카카오 바이크를 타고 가버렸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도 영 분이 안 풀리고, 걱정해 준 사람한테 화낸 친구 태도가 너무 괘씸하네요. 아니, 카카오 바이크는커녕 일반 자전거인 따릉이도 술 마시고 타면 음주운전 아닌가요? 심지어 시속 20km 넘게 나가는 전기자전거를 맥주 4잔 마시고 타는데 말리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사고 안 났으니 다행인 거지, 이거 엄연히 범죄 맞는 거죠? 진짜 친구지만 정내미가 뚝 떨어지는데... 제가 오지랖 부린 건지 판단 좀 부탁드립니다. 친구한테 보여줄 거예요. 물론 그러면 또 난리난리치겠지만...
마포대교무너졌냐
25년 12월 10일
조회수
44,457
좋아요
372
댓글
19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