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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회사 적응 팁
인사잘하기 메모 잘하기 회식 참여하기 책상 정리 잘하기 이런 거 뻔한 거 아님 제가 지금 딱 8년차인데 지금 신입사원들이 회사 적응하는 난이도하고 4050 선배들의 회사 적응난이도는 지금 차원이 다릅니다. 1. 입사하기 전에 정신과에서 adhd 검사 받아보기 만약 adhd 나왔다 싶으면 꼭 약 먹어 - 이게 나도 먹고 있는데 이게 원래 4050때는 약 먹을 필요가 없었거든. 주52시간도 없고 신입사원은 딱 3년 투자한다는 방침이 있어서 선배들에랑 술도 마시고 놀면서 일하기가 가능했음(나도 신입사원 때 빌런 짓하고 선배한테 다 던진 다음에 술 사줬음 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아님 동시에 여러일을 해야하고 멀티태스킹을해야함 그래서 쌩신입 안뽑고 경력,중고신입 선호하는 걸로 바뀐거임 2. 업무 관련 라이센스는 꼭 공부하세요 정말로 - 4050 상사들 말은 일만 잘하면 내 자리까지 갈 수 있엌ㅋㅋ 이러는데 틀렸고 지금은 라이센스가 있어야함. 그래야 상사도 다루고 밑에 후배도 따라올수 밖에 없음 솔까.지금 4050은 imf 때문에 진급 혜택 개많이봄 3. 언론에서나 리맴버 애들은 요즘 2030 개념없다 이러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림 - 솔까 옛날은 학연/지연/혈연에 골프 잘치면 진급하고 회사 누구누구 알면 업무 못해도 다 덮어지고 약간 좀... 그런 사회였거든? 그리고 신입사원은 빌런이든 뭐든 무조건 3년은 투자한다라는 방침이 있었음 근데 지금 회사들은 못기다리더라.. 옛날 선배 시대때는 아무리 빌런 짓해도 3년은 기다리고 2억을 횡령해도 근속년수 높으면 위로금주고 퇴사시키는데 지금 사원은 가차 없음 이 달라진 환경을 받아들이고 회사 입사 후 3년이 너의 진짜 최종면접이니까 열심히 근무하셈
3121john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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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박살나네요
그냥 주절주절하고 싶어서 써봅니다 어쩌다보니 아기가 태어나 어쩔수없는 상황이라 길게 육아휴직을 했습니다(남자임) 그래도 나름 회사에서 인정받고있었고 재주도 있어 복직 후에도 괜찮겠거니 생각했네요 그런데 갑자기 휴직 중에 조직개편이 되더니 평소 진짜 안맞던 상급자와 팀이 되어버렸습니다 그사람은 제가 하던 업무에서 저를 배제하고는 타 회사에서 친한 사람을 데려오고는 제가 하던 업무를 그사람에게 몰아줬죠...하... 그러고 저에게는 생전 안해본 업무를 주면서 성과를 내라고 압박을 하네요 전 10년간 커리어가 한순간 박살나고 신입사원처럼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일을 하고는 있는데.. 당연히 직급에 맞는 퍼포먼스가 안나오죠 ... 아무도 모르던 업무를 처음 하는데.. 그것도 관련없던 저를 거기에 넣었으니 하루하루 피말리고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업무를 하곤 있는데 너무 갑갑하여 이직을 준비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아보던 회사에 갈수 있는 직군이 공고는 안뜨고 헤드헌터가 알아보고 있나 보더라고요 그런더 이걸 또... 저보다 후임한테 연락만 가고 저에게는 연락조차 없으니.. 사실 헤드헌터가 어떻게 모든 사람을 알고 연락을 하겠습니까만은 이런 상황에서 저에게 연락은 하나도 없고 후임에게만 연락이 가니... 갑갑하기만 하고 자존감은 바닥을 뚫고 내려가고 있네요.. 언제쯤이면 제가 제 역할을 하는 업무로 돌아가서 보람을 느끼고 일을 할 수 있을지 정말 갑갑합니다 이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저도 무언가를 바라고 적은 건 아닙니다 다만 너무 우울하고 갑갑하여 하소연차 적은 글이니 너그러이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합니다
뷔니수이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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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플렉스 했습니다
20대 끝물이 되서야 취업해서 받은 월급 모아서 게임용으로 컴퓨터 장만했네요! ㅎㅎ 첫 자취에 업무가 바쁘긴한데 재밌기도 하네용
회계하는키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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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살기 팍팍하네요
그래서 요새 지피티한테 항상 어제 오늘 사이에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뉴스 기사나 소식 10개 정리해서 알려줘라고 합니다. 혹시 좋은 일 있으시면 공유 좀 해주세요. 세상 아직 살만하다구요. ㅎㅎ
난천
은 따봉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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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서 사고로 인한 인터넷 장애발생..
정당한 농땡이 화요일의 고양이
실런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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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끊겼던 친구의 결혼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에 들어서는 남자 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친했던 여자사람친구가 결혼을 한다며 시간내서 얼굴 보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다만, 문제는 20대 중반 군대 전역 후 서로 바빠 연락이 거의 없었고, 근 3년 동안은 메신저 혹은 전화 한번 없었습니다. 2년전쯤 제가 먼저 오랜만에 전화를 했을때는 인간관계 정리한다며 제 전화번호를 지워서 누군지 못알아 채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메신저로 결혼 예정이니 만나자는 연락을 받았을때 선배님들은 어떻게 대응하실까요? '나한테 왜 연락을 했을까... 축의 때문인가..'라는 제 생각이 편협한 생각이라면 일깨워 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
미추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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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55] 아이스크림이 가수가 될 수 없는 이유는?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아이스크림이 가수가 될 수 없는 이유는?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녹음 안 되니까 -. 유사답안: ??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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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이 떠나네요
동장군이 봄 기운에 밀려 떠나갑니다.
말톤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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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빨래 어떻게 하세요?
저는 피부가 예민해서 한번 입고 빨고 섬세한 옷들도 울세탁으로 돌려서 옷도 매번 자주 버려요 세탁소 맡기기엔 너무 비용과 시간이 필요한 것 같고요 다른 분들은 옷 며칠씩 입고 빨래 어떻게 하세요?
여름너무더워3
금 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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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으로 심리상담 다닌 후기
직장 내 괴롭힘 때문에 생긴 트라우마로 무기력증 등 일상생활이 힘들어서 심리상담을 다니게 됐는데요, 지인 추천으로 한번 옮기고 나서 같은 곳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도 받고 있고요. 다닌지는 6개월이 조금 넘었네요. 가격은 회당 10만원 정도입니다. 회사에서 지원 받아서 무료로나 싸게 받는 경우도 봤는데, 그런 프로그램들은 횟수 제한도 있고 익명성 보장에 대해서 아무래도 불안하기도 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심리 상담이라는게 막연하게 무서운 분들도 계실거고, 상담이 필요한데 망설여지는 분들도 계실거 같아서 정보도 나눌 겸 올려봅니다. 1. 상담 시간동안 무슨 얘기 하는지? 1시간 정도 이야기하는데요, 저는 직괴와 관련된 일들 떠올리는게 힘들기도 하고 한번에 털어놓으려니 기억이 잘 안 나서 (몇년에 걸쳐 일어났던 일이라서요) 기억나는 일들을 이야기하는 것부터 시작했네요. 제게 일어났던 일과 제가 느꼈던 감정들을 정리하고 정의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첫 상담 때 저에게 있었던 일들을 한참 이야기하고 나서 제가 '지금은 후련하다'라고 얘기했고, 제 감정을 '후련함'이라고 했는데 상담사 선생님이 '후련함이 아니다. 잘 생각해봐라.' 라고 하시면서 제 감정을 마주할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처음에는 그 과정이 불쾌했지만 몇번의 상담에 걸쳐서 제 부정적인 감정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2. 정말 좋아지는지? 그래서 돈값을 하냐, 정말 달라지냐 라는 질문을 많이 들었는데 한번 했을 때 바로 효과가 느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제가 처한 상황과 문제를 스스로 객관화시킬 수 있게 됐고, 회상 > 자책 > 분노 > 우울 > 무기력 의 굴레로 빠지던 밤들이 많았는데 제 문제랑 감정들을 인지하니까 이 고민의 시간이 점점 짧아진 것 같아요. 물론 이 그래프가 일직선으로 줄어드는건 아니고, 악화되는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꾸준히 상담 치료 받으니 점차 나아졌어요. 3. 상담사의 스타일 첫 상담사는 따뜻한? 느낌의 분이었다면 두번째 분은 좀더 T 스러운, 팩트 폭행해주는 분이셨어요. 상담하다가 불쾌하고 (언행 때문에 불쾌한게 아니라 내 감정을 직면하는게 불쾌함) 기분 나빴던 적도 있지만 그게 다 자기객관화의 과정이었던 것 같아요. 제가 나름 오랜시간 상담 받으면서 느꼈던 점은 젊다 못해 어린 사람, 나이 든 사람, 겉보기에 밝아보이는 사람 등 너무 흔한 사람들이 상담을 받고 있더라고요. 감기 걸리면 병원가듯이 마음이 힘들 때 망설이지 말고 가보셨으면 해요. 제가 상담이 필요하다는걸 인정하기 무서워서 몇년동안 제 스스로를 괴롭혔는데, 더 빨리 갔다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도 들어요. 그리고 상담사나 센터가 나에게 안 맞는것 같으면 주변에 물어보며 추천받는 것도 좋고, 다른 센터 가보는 것도 좋아요. 좋은 병원 발품 파는 거랑 똑같습니다. 상담사분이 공인 자격증(상담 심리사 1급) 있는지도 확인해보시구요. 고민하시는 분들께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랍니다.
광석이형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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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이 사진
제곧내
김삐삐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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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출신이 확실히 부리기 좋은 듯요
저렴한 비용에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기 업무에 세세하게 신경을 쓰며 을질을 잘 해서 내가 갑인 관계에서 부리기가 좋아요 반대로 을질을 잘 하는만큼 갑질도 잘 해서 내가 을인 상황이면 최악인 듯 해요 특히 회사에서 상사나 고객으로 만나기 싫은 부류가 경상도 출신이에요
ldvc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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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없애려면 결국 오빠와 싸워야 할까요
저희 집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로 어머니와 저, 올케까지 모두 이제 제사 그만 지내자고 의견이 모인 상태입니다. 어머니도 무릎 수술 후 몸 상태도 안 좋으시고 제사 준비하는 여자들 모두 많이 지쳤거든요. 근데 장남인 저희 오빠만 결사 반대하고 있습니다. 오빠가 평소에 딱히 효자 노릇을 하는 것도 아니에요. 제사 날에도 차려놓으면 늦게 일어나서 절만 하고 차려진 음식에 술 한잔 마시는게 답니다. 어머니께서도 이제 다른 집들처럼 여행도 다니고 아버지도 이해하실테니 우리끼리 맛있는거 사먹고 추모만 하자고 좋게 말씀하셨어요. 근데 오빠는 자기가 장남인데 어떻게 제사를 없애냐면서 눈물까지 흘립니다. 결국 오빠 고집 때문에 이번에도 제사를 올렸는데 집안 분위기가 말이 아니에요. 오빠가 제시하는 대안들 하나하나 말도 안됩니다. 차라리 자기 집에서 받아서 하겠다고 하는데 올케가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라고 울어버리고 오빠는 거기다가 소리 치고 있고.. 정 힘들면 음식은 시장에서 사다가 하라고 하는데 시장에서 음식 사와도 세팅하고 설거지하고 해야 되는데 본인은 손 하나 까딱 안할거면서 쉽게 말하네요. 어머니 말도 안 듣는데 동생인 제 말은 더 안 듣습니다. 그냥 눈 딱 감고 오빠네 집으로 넘기든 말든 안 하겠다고 선언하는게 답일지 제사 안 지내면 큰일 날것처럼 구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집안일이라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고 가슴만 답답하네요..
vlzmfn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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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전화 관련 고민
여자친구가 공기관 재직 중이고 기업지원 관련 사업 진행 업무를 맡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애로사항이 몇 몇 기업에서 기관에서 명시해두지 않으나 대체 가능하다 주장하는 서류 등을 제출하며 검토해달라 재촉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대체 서류 등을 가지고 검토해서 나간 건들이 있다고 하긴 하는데, 감사에서 문제가 됐었는지는 이력이 없어 조심스럽긴 합니다. 또한 여자친구는 해당 사업 경험이 많지 않아 그런 융통성을 발휘해야하는 상황에 시간이 조금 지체되고 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안된다고 해도 무방하지만 성격 상 최대한 도움을 주고 싶고, 안된다고 잘라 말해도 민원이 들어오는 상황이라 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상사분께도 검토를 요청드리고 답을 구해오는 상황인데요. 문제는 상대 기업 담당자가 그런 마음씨와 민원 등을 빌미로 되도 않는 것을 마치 되는 것처럼, 어쩌면 권리로 느끼는 것 같아서요.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아침에도 본인 보고를 위해 전화해서 문자로 라도 검토 결과를 달라하였다는데, 화가 납니다. 여자친구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구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닉네임씨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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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혹시 영어 공부 다들 주에 몇 번 하시나요? 링글 어플에서 서비스 기획 공모전을 하길래 대학생 때 이후로 처음 공모전을 나가보려고 해요! 영어어플에 대한 데이터가 있어야 해서 설문조사를 하고 싶은데 도움 주시면 넘 감사드리겠습니다 ❤️❤️ https://forms.gle/GQtQvVkF7i84etEF6
무미무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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