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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가 신문기사,뽐부 정보제공자내요.
여기 글을 쓴게 최초인지? 좋아요 많이 받고 싶어서 다른 곳 글 가져온건지? 주작인지 모르겠지만 ㅋㅋㅋ ㅋ 네이버 뽐뿌나 듣보잡 신문사 클릭 광고용 수익용 기사로 여기 글들이 활용 잘되내요 ㅋㅋ 최근 5천만 빚있다고 속인 남친 내용. 오늘 신문기사내요 ㅋㅋ ㅋ
쿠시쿠시
금 따봉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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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골드 스코빌 몇임??
최소 기존 신라면보단 확실히 맵고 열라면급 같은데
@(주)농심
ssa19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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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어용..
안녕하세요 정말 고민이되어서 여쭤봅니다 본인 나이 30대초반이지만 아직 판단의 능력은 많이 없어요 ㅠㅠ 지금 이제 영업 회사 2년 반정도 다니고 있는데 프리랜서라 하는만큼 벌어가요.. ! 일은 재밌는편이고 외부 미팅으로 영업하는거라 하는만큼이에요 이 직장 이전에 제가 하던일은 요가 강사 생활을 좀 오래했어서 주변지인들이 다시 같이 해보자고 하는 상황이에요 지인들은 제가 그만뒀을 때부터 꾸준히해서 다 각자 센터 하나씩 운영하고 있어요 ,, 또 다른 지인은 얼마전에 부동산을 차렸는데 와서 본인 좀 도와달라고 믿음직 한 친구가 있었음 좋겠다고 고맙게도 같이 일하자고 제안을 해줬어요 이제 결혼할 나이기도 한데 결혼시장에서 원하는 직업이 뭘까 생각하다가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맞나 싶기도하고 그렇습니다ㅠㅠ 본인이 가장 잘하는 일을 하면 된다고 하지만 정말 슬프게도 잘하는 일이 정말 뭘까 고민을 하게 되네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무미니니닝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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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근무하는회사 기업메일이랑 그룹웨어 문의
기업메일쓰려고 보니 (회사 도메인이 들어간 메일) 메일플러그는 5인이상 그룹웨어+기업메일 밖에 없다고 하고 플로우 쓰려고 하니 10인이상 요금제이고 뭐가 나을까요...?
스미커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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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택스 최신근황
혼자있고 싶은데 다 나가주세요
@국세청
릴보이
쌍 따봉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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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조정은 없다
여러 정세를 종합해보면, 앞으로의 시장은 과거처럼 단번에 모든 것을 무너뜨리는 거대한 붕괴보다는 상승과 횡보, 그리고 소폭 혹은 중폭의 조정을 반복하는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구조 자체가 이미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시장에서는 화폐가치 하락과 자산가치 상승이라는 흐름이 더 이상 일부 투자자만의 인식이 아니라, 사회 전반에 공유된 상식에 가깝습니다. 인플레이션 환경 속에서 현금을 오래 들고 있는 것이 위험하다는 인식, 그리고 자산을 통해 구매력을 방어해야 한다는 생각은 이미 대중화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자산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기본적인 생존 전략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과거처럼 “다 같이 빠져나가 현금으로 도망치는 장면”이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조정이 와도 자금은 완전히 이탈하기보다, 다시 진입할 타이밍을 노리며 대기하는 형태를 띱니다. 그래서 시장은 크게 무너지는 대신, 오르다가 숨을 고르고, 옆으로 기다가, 다시 방향을 잡는 흐름을 반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승–횡보–조정이라는 리듬이 하나의 기본 패턴이 되는 셈입니다.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이 생깁니다. 조정은 언제 오는가라는 문제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조정은 비관 속에서 오기보다, 오히려 낙관이 극대화된 순간에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두가 “이제는 다르다”, “이 시장은 절대 안 무너진다”고 말하기 시작할 때, 혹은 반대로 “이제는 너무 지루해서 투자할 재미가 없다”며 관심이 식어갈 때, 그 틈을 타 예기치 않게 조정이 발생하곤 합니다. 시장은 언제나 다수의 심리를 거스르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모두가 들떠 있을 때는 작은 악재에도 과민 반응이 나오고, 모두가 무관심할 때는 사소한 계기로 균형이 깨집니다. 그래서 조정은 언제나 예측보다는 느닷없이 체감되는 사건의 형태로 다가옵니다. 그렇다면 조정이 왔을 때 무엇을 해야 할까요. 공포에 휩쓸려 모든 포지션을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다시 롱포지션을 준비하는 단계로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무작정 한 번에 들어가는 방식이 아니라, 시간과 가격을 분산하며 점진적으로 포지션을 재구축하는 전략이 중요해집니다. 조정은 위기가 아니라, 다음 상승 구간을 위한 구조적 재정비의 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지금의 시장은 한 방향으로만 달리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사람들의 심리를 시험하며, 낙관과 무관심 사이를 오가면서 균형을 만들어갑니다. 이 흐름을 이해한다면, 투자자는 매번 시장의 방향을 맞히려 애쓰기보다 자신이 어떤 국면에 서 있는지를 인식하는 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예측이 아니라 태도입니다. 상승기에는 과도한 흥분을 경계하고, 횡보기에는 지루함을 견디며, 조정기에는 공포 대신 준비를 선택하는 태도입니다. 그 과정을 통해 투자자는 시장의 파도에 휘둘리는 존재가 아니라, 파도의 리듬을 활용하는 쪽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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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데 사각턱이 심해 수술도 고민 중입니다
부모님이 저를 네모공주라고 부르셨을만큼 애기때부터 사각턱이 눈에 띄는 편이었어요. 사각턱 연예인 중에 예쁘신 분들은 많지만 저는 그렇게 예쁜 사각턱 유형은 아닙니다..ㅠ 이렇다보니 어렸을때부터 남들이 저를 놀리기 전에 제가 먼저 저의 콤플렉스를 유머로 넘기려고 노력했던거 같아요. 나 별명이 네모공주잖아~ 라고 하면서 웃기게 하고 스타벅스 닉네임 같은것도 다 네모공주로 돼있고요. 근데 남들이 먼저 제 사각턱을 가지고 놀리면 되게 상처받고 위축되더라고요. 제 남자친구가 네모의꿈 노래 아이유가 커버한걸 듣고 ‘이거 자기 노래잖아’라고 해서 좀 충격이었던 적도 있습니다..ㅠ 학생때는 얼굴마사지, 괄사 열심히 하고 성인되고는 턱보톡스도 맞아봤는데 당연히 소용은 없었고 얼굴형에 콤플렉스가 있다보니 체형이나 피부관리도 열심히 했지만 ‘내가 사각턱만 없었다면...’이라는 생각을 떼놓기가 힘든거 같아요ㅠ 양악 절대 하지 말라고 하지만 비포에프터 사진을 보면 마음이 흔들리는데요.. 절대 하지 말아야되는거겠죠..ㅠ 혹시 성공하신 분 계시면 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산미조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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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 애플매장 중국인들 오픈런 하는 이유?
아침부터 외국인들 줄서서 대기하는데 신제품도 없고,,,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dkdks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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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때문에 퇴사하고 싶네요 ㅠㅠ
이번에 직장 들어간 지 1년 조금 넘었어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저번달부터 허벅지가 조금씩 찌릿하더라고요. 그냥 잘 못 앉아서 그런건가 싶었는데 다음날에 아침에 일어났는데 허리를 못 피겠더라고요. 바로 팀장님한테 전화해서 연차쓰고 병원갔는데 허리디스크라네요 ㅠㅠ 병원비 알아보니까 제가 모은 돈으로는 턱 없이 부족하고 복대는 써봤는데 처음에는 좋다가 풀기만하면 허리가 너무 아프더라고요. 병원비가 회사원 월급으로는 너무 부담이고 지금은 물치쌤이 하루 5분 걸으라고 하셨고 허리압분산법하라고해서 그나마 좀 괜찮아졌네요. 다들 허리 조심하세요 ㅠㅠ
이수민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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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전략] AI시대엔 연주자말고 마에스트로가 돼라?
인공지능 시대에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는, 단순히 기술을 잘 다루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 가운데 무엇을 인공지능에게 맡기고, 무엇을 끝까지 스스로 붙잡아야 하는지를 구분하는 능력입니다. 이 구분은 생각보다 훨씬 깊은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왜냐하면 이 선택 하나가 개인의 일의 범위, 성과의 크기, 성장 속도 자체를 바꿔 놓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인공지능을 접하면서 “이제 일이 쉬워지겠다”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일부 일은 쉬워졌습니다. 자료를 찾고, 초안을 만들고, 문장을 정리하고, 형식을 맞추는 일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처리됩니다. 그러나 여기서 진짜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그렇게 절약된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쓰고 있는가입니다. 예를 들어 직장인의 업무를 생각해보면, 보고서 초안 작성이나 데이터 정리는 인공지능에게 맡길 수 있습니다. 회의 내용을 요약하고, 핵심 쟁점을 정리하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회의에서 어떤 문제를 다뤄야 하는지, 이 보고서가 어떤 의사결정을 위해 존재하는지, 조직에 어떤 방향성을 제시해야 하는지는 사람이 직접 판단해야 합니다. 이 구분이 되지 않으면, 사람은 여전히 바쁜데 성과는 늘지 않는 상태에 머무르게 됩니다. 콘텐츠 분야에서도 이 차이는 더욱 극명합니다. 영상 편집, 자막 생성, 음악 편곡, 문장 다듬기, 다양한 버전 생산은 인공지능이 훨씬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이야기를 할 것인지, 왜 이 이야기를 지금 해야 하는지, 어떤 감정을 건드릴 것인지는 창작자가 직접 책임져야 합니다. 아이디어와 세계관, 문제의식까지 인공지능에 맡기기 시작하면 콘텐츠는 금세 평균화됩니다. 반대로 이 구분이 명확한 사람은 하나의 아이디어로 여러 장르와 플랫폼을 동시에 운영할 수 있습니다. 그의 일의 범위는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 비즈니스와 기획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장조사 자료를 정리하고 경쟁사 분석을 요약하는 일은 인공지능이 잘합니다. 하지만 어떤 시장을 공략할지, 이 사업이 장기적으로 어떤 방향을 가져야 하는지, 어디에 승부를 걸 것인지는 사람이 결정해야 합니다. 이때 인공지능은 분석가이자 참모가 되지만, 지휘관이 될 수는 없습니다. 투자와 자산 관리 영역에서도 동일한 구조가 반복됩니다. 데이터 분석, 과거 패턴 정리, 시나리오별 수치 계산은 인공지능이 매우 뛰어납니다. 그러나 그 결과를 어떻게 해석할지, 위험을 감내할 수 있는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이 판단이 자신의 삶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는 인간만이 결정할 수 있습니다. 숫자는 기계가 보지만, 책임은 사람이 집니다. 교육과 학습에서도 이 구분은 중요합니다. 인공지능은 설명하고 요약하고 연습문제를 만들어주는 데 탁월합니다. 그러나 무엇을 배울 것인지, 지금 이 시점에 어떤 능력을 키워야 하는지, 자신의 삶에 어떤 방향으로 적용할 것인지는 스스로 판단해야 합니다. 학습의 방향 설정을 인공지능에게 맡겨버리면, 공부는 늘어나도 성장의 밀도는 떨어집니다. 이처럼 거의 모든 영역에서 공통된 구조가 드러납니다. 실행·반복·정리·확장은 인공지능의 영역, 방향·의미·판단·책임은 인간의 영역입니다. 이 경계를 명확히 인식하고, 의도적으로 역할을 나누는 사람이 인공지능 시대의 진짜 강자가 됩니다. 이 구분을 제대로 해내는 순간, 사람의 역할은 바뀝니다. 더 이상 직접 손으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실무자가 아니라, 자신의 역량과 인공지능의 역량을 동시에 조율하는 존재가 됩니다. 하나하나 연주하지 않지만, 전체 음악을 완성시키는 마에스트로와 같은 위치로 이동합니다. 마에스트로는 바이올린을 직접 연주하지 않아도, 언제 어느 악기가 들어와야 하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전체 흐름을 읽고, 강약을 조절하며, 방향을 제시합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일을 직접 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신 어떤 일을 인공지능에게 맡길지, 어떤 순간에는 사람이 개입해야 하는지, 어느 부분에서 인간의 감각과 판단이 반드시 필요한지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역할을 재설계하면, 개인의 일의 범위는 비약적으로 넓어집니다. 한 사람이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고, 하나의 아이디어를 다양한 형태로 확장할 수 있으며, 제한된 시간 안에서 만들어내는 성과의 크기 자체가 달라집니다. 이는 단순한 생산성 향상이 아니라, 자기 역량의 구조적 증폭에 가깝습니다. 결국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은 “얼마나 많이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지휘하느냐”입니다. 자신의 강점을 중심에 두고, 인공지능을 그 주변에 배치하여 함께 움직이게 만드는 능력. 인간의 사고와 판단, 인공지능의 속도와 확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엮어내는 능력. 그때 사람은 단순한 사용자나 노동자가 아니라, 자신의 일과 삶을 총괄하는 지휘자가 됩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인간상은 기술자가 아니라 마에스트로입니다. 자신의 역량이 가장 빛나는 영역을 정확히 알고, 인공지능이 가장 잘하는 영역을 과감히 맡기며, 그 둘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해내는 사람. 그 사람만이 이 거대한 변화 속에서 자신의 일의 범위와 성과를 증폭시키며, 새로운 시대의 주도권을 쥘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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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빚만 남아서 참 우울하네요..
재작년부터 코인 시작해서 대출까지 끌어서 했다가 결국은 빚만 6천만원가량 남앗네요... 월급은 낮아서 실수령 200후반 정도라 한 3년 좀 넘게 걸릴거같은데 다 갚으면 37~8살부터 다시 시작이라니... 투자 실패로 인해 빚 있으신 다른 분들에겐 적은 돈일 수 있지만 급여가 적어서 그런가 저에겐 3년이상 갚을 생각 하니까 허탈하기만 하네요. 코인쪽은 절대 쳐다보지도 않아야겟어요. 예전부터 결혼생각은 없어서 결혼 걱정은 없지만 몇년동안 열심히 갚아야지 생각하다가도 가끔씩 우울감이 밀려오는... 2026년도 화이팅입니다!
6천만원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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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전략) 인공지능 시대는 결코 만만하지 않다.
인공지능 시대는 결코 만만하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인공지능 기술이나 각종 앱을 접하며 이렇게 말씀하곤 합니다. “이게 된다고?”, “앞으로는 기계가 다 해주겠네”, “이제 일하는 게 훨씬 쉬워지겠네”, “누구나 다 할 수 있겠네.” 얼핏 보면 매우 그럴듯한 전망처럼 보입니다. 실제로 많은 작업들이 간단해지고, 이전보다 훨씬 적은 노력으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 번 더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편리함은 당신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니라, 대부분 또는 다수의 사람들에게 동시에 주어진다는 점입니다. 인공지능 기술은 특정 소수만이 독점하는 무기가 아니라, 빠른 속도로 보급되는 범용 기술입니다. 다시 말해 인공지능 자체는 곧 차별화 요소가 아니라, 새로운 기본값이 됩니다. 이 지점에서 경쟁의 구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예전에는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승부를 갈랐다면, 이제는 “같은 도구를 누가 얼마나 더 잘 활용하느냐”가 핵심이 됩니다. 단순히 인공지능을 쓸 줄 아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곧 사라집니다. 그다음 단계에서는 인공지능을 통해 어떤 방향으로 일하고, 어떤 판단을 내리며, 어떤 속도로 실행하느냐가 성과를 가르게 됩니다. 이로 인해 경쟁의 강도는 오히려 더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모두가 강력한 도구를 손에 쥐게 되면, 평균은 빠르게 올라가지만 상위권과 하위권의 격차는 줄어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같은 시간 안에 더 많은 시도를 할 수 있는 사람, 더 정확한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사람, 더 나은 구조를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은 이전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앞서 나가게 됩니다. 성과의 격차는 양이 아니라 속도와 방향의 차이에서 벌어지게 됩니다. 또 하나 주목해야 할 점은, 인공지능이 능력을 평준화시키는 동시에 책임을 개인에게 더 강하게 돌려준다는 사실입니다. 예전에는 “시간이 없어서”, “사람이 부족해서”, “환경이 안 돼서”라는 이유가 어느 정도 통했습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그 장벽을 낮춰버린 이후에는, 무엇을 시도했는지,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가 더 직접적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변명의 공간은 줄어들고, 선택의 결과는 더욱 또렷해집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시대는 결코 편안한 시대가 아닙니다. 노력 없이 얻는 낙원이 아니라, 사고력과 판단력, 기획력의 차이가 그대로 노출되는 시대에 가깝습니다. 인공지능은 누구에게나 도구를 쥐여주지만, 그 도구를 통해 무엇을 만들어낼지는 각자의 몫으로 남습니다. 같은 기술을 써도 결과가 전혀 달라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인공지능 시대를 두려워하기만 해서는 안 되고, 반대로 과신해서도 안 됩니다. 무작정 “이제 다 쉬워졌다”고 생각하는 순간, 경쟁은 이미 시작도 하기 전에 끝나버립니다. 그렇다고 “내 자리가 사라질 것 같다”며 부정하고 외면해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태도는, 이 변화를 차분히 고민하고 살펴보며 준비하는 것입니다. 어떤 영역이 자동화되고 있는지, 어떤 능력이 오히려 더 중요해지고 있는지, 인공지능이 대체하는 일과 인간에게 남는 일의 경계가 어디인지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 위에서 인공지능을 단순한 편의 도구가 아니라, 자신의 능력과 성과를 증폭시키는 레버리지로 삼아야 합니다. 결국 인공지능 시대는 사람을 밀어내는 시대가 아니라, 사람을 더욱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시대일지도 모릅니다. 생각의 깊이, 질문의 수준, 판단의 질, 실행의 방향성이 그대로 결과로 연결되는 시대입니다. 그렇기에 이 변화는 위기이면서 동시에 도약의 기회입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두려워하거나 부정하거나 과신하기보다, 제대로 이해하고 준비한다면 이 거대한 전환은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회는 이미 우리 앞에 와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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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일 잘한일
2025년 제일 잘했던일 적고 가요 1. 이직 2. 다이어트 3. 팔뚝 지방흡입 4. 리쥬란 나를 위한 투자에 집중해서 좋았음요! 26년도 모두 화이팅!!!
넹넹예쓰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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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안에 사라질 직업들
미리 준비하여야 될 것 같습니다
가리사니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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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대통령 이후의 '밥솥 시리즈'
김영삼 대통령 (YS): 남은 밥도 없고 솥도 다 망가진 걸 보고 "이 솥은 못 쓰겠다"며 망치로 솥을 깨부수다가(IMF 환란) 집안 기둥뿌리까지 뽑아버렸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DJ): 깨진 솥 조각을 금으로 때워 붙이고(금 모으기 운동), 겨우겨우 다시 밥을 지어 동네 사람들(서민)에게 나눠주려 애썼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밥을 짓는 방식이 공정하지 않다며 솥을 개조하고 밥을 골고루 나누려 했으나, 솥 안에서는 밥이 타는지 설익는지 시끄러운 논쟁만 가득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MB): "내가 밥 짓는 데는 전문가"라며 솥 옆에 운하를 판다며 공사판을 벌였고, 밥보다는 솥의 효율을 높이는 데만 집중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아버지(박정희)가 쓰던 솥을 다시 꺼내왔지만,  본인은 솥뚜껑도 열 줄 몰라 옆집 사람(지인)에게 밥을 대신 짓게 하다가 솥을 다시 내려놓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밥알 하나하나의 인권이 중요하다며 불을 뗐지만, 정작 밥값(집값)이 너무 올라 정작 배고픈 사람들은 밥을 구경도 못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기존의 밥 짓는 법이 잘못되었다"며 솥을 다시 고치겠다고 나섰으나, 밥맛은 없고 밥솥 주변에선 매일 싸우는 소리만 들려 사람들이 입맛을 잃고 있습니다.
가리사니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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