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떤 자리에서 뷰티 립밤 쪽으로 브랜드 하는 젊은 여자대표를 우연히 만났는데요 인터뷰나 기사로 봤을 때는 진정성 있는 이미지라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하던 브랜드였거든요 잠깐 얘기를 나눴는데 투자 얼마 받았다~ 엑싯하고 싶다 며 본인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사람에게만 친절하고 그 외 사람에게는 철저하게 무시하는 눈빛 네트워킹 뿐만 아니라 편한 친목 자리인데 그날은 그 기준이 꽤 노골적으로 보여서 옆에서 보는 입장에서는 좀 불편하고 무례하게 느껴졌네요 사람을 필요에 따라 급 나누는 느낌이.. 그 사람이 언젠가 본인 화장품 고객이 될 수도 있는데 생각이 짧아보이고 여유없어 보이기도 하고요 평소 인터뷰에서 보던 이미지랑 너무 달라서 개인적으로는 꽤 실망스러운 경험이었는데 여기 채용공고가 있길래 생각나서 지나가다 글 남깁니다~
뷰티 브랜드 대표, 실제로 만나보고 이미지 넘 깨네요
03월 15일 | 조회수 765
v
vdi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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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시간없는한량
03월 21일
제조사 품질쪽인데 그런 생각으로 살고있다가 이번에 젊은 여자 대표분 만나고 생각이 바뀌긴 했네요.
모든 화장품쪽 젊은 대표이사가 같은 생각은 아닐겁니다.
제조사 품질쪽인데 그런 생각으로 살고있다가 이번에 젊은 여자 대표분 만나고 생각이 바뀌긴 했네요.
모든 화장품쪽 젊은 대표이사가 같은 생각은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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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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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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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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