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주제
자유주제
참여자 3,231,89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하... 취업은 못하고 생각은 많고 잠은 못자고
이가 걍 또라이 아니에요? 자괴감만 늘어가고 진짜 나 불면증이 없었는데 삶이 점점 부정적으로 변하니까 성격도 바뀌고 예민해지는 나도 너무 싫음
지구난이도빡세다
01월 25일
조회수
624
좋아요
9
댓글
9
인생선배님들께 고견을 구합니다
막 서른줄에 접어든 사회 초년생입니다. 운이 좋게 괜찮은 회사, 괜찮은 직무로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칼취업했고, 직장에 빨리 적응해서 회사에서의 평판은 좋은 편입니다. 평소 일을 할 때, 스스로 의문이 드는 일에 대해서는 집요하게 완벽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 못하는 일이라면 완벽해질 때까지 노력했고, 그것을 직장상사분들께서 높이 보아주셔서 다행히도 지금까지는 인사고과가 좋았습니다. 회사에서 이제 5년차인데, 슬슬 실적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 피부로 느껴집니다. 지금까지 해온 일이지만, 앞으로 해왔던 일들만 계속해서는 머지않은 미래에 한계에 부딪힐거같은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 제 자신이 회사에서 단단함을 유지하면서, 향후 문제없이, 멀리 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나 행동이 필요할지, 진심으로 궁금하여 리멤버에 계신 선배님들께 여쭙습니다. 어떤 말씀이라도 감사히 듣겠습니다.
번쩍
억대연봉
01월 25일
조회수
328
좋아요
1
댓글
5
영어 안쓰는 직무 회원님들 영어 실력 여전합니까?
대학 졸업이후 영어 활용이라고는 여행뿐이 없었는데 요즘 스스로 너무 형편없어졌음을 느끼고 다시 공부하기 시작했는데요. 근무시간이 너무 길다보니, 그리고 전문분야 공부도 계속 하다보니 시간을 쪼개서 열심히 하고는 있습니다만. 역시 노력한 시간이 답일까요? 단어, 읽기, 듣기는 복구했는데 역시 말하기는... 도무지 옛날에 외국인 친구들을 어떻게 사귀고 통화하고 그랬는지...스스로의 과거지만 믿을 수 없습니다. 팁이 있으면 전수좀요~
Ttsjq91b
억대연봉
동 따봉
01월 25일
조회수
510
좋아요
4
댓글
3
잘살고 있었는데, 인생이 한순간에 멈췄어요.
회사가 힘들긴해도, 금융치료가 돼서 참으며 잘다니고 있었고 제가 이직하며 장거리가 되어서 결혼을 앞두고 회사를 그만뒀고 결혼 준비하며 바쁘게 지내고 결혼식도 올리고 신행도 다녀왔는데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갔기 때문에 이직 자리가 나기를 기다리며 준비중이었는데, 교통사고가 나서 오른팔이 완전 아작이 났어요... 상대방이 신호위반하며 갑자기 제앞에 나타났거든요. 직업이 현미경쓰는일이라 반년이 지난 지금 아직 머리도 혼자 못 묶는 제가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요 잘타고 있던 3년밖에 못탄 제 첫차가 폐차된것도 억울하구요... 가해자를 법정에서 한번 봤는데 키득거리면서 있는 모습이 어이가 없고 화가나고...ㅎ 피해자 진술하다가 손이 바들바들 떨리며 눈물만 나더라구요...ㅎㅎ 결혼하고 탄탄대로 달리고 싶었는데, 엉키기만 해버린... 멈춰버린 제 경력이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써봤습니다....
ㄴ9452
01월 25일
조회수
23,190
좋아요
337
댓글
43
제 조건 때문에 헤어졌습니다.
1년 넘게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결혼을 생각할 정도로 좋아져서 양가에 교제사실을 알렸습니다. 여자친구네 집에서 저와 저희 집 조건을 보시더니 만나는거 자체를 반대하셔서, 한동안 버티다가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어해서 얼마전 헤어졌습니다. 저는 1년 동안 이직 시도하다가, 올해 1월 초에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기존 회사는 스타트업이었는데 상황 때문에 계약한 연봉보다 못받을 때가 있었습니다. 300 넘게 받는 기간도 있었고, 퇴사하기 몇달 전부터는 200초반 정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받은 것도 회사에 차입으로 빌려준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7년 좀 안되게 다녔습니다. 사이드프로젝트도 하면서 이직을 준비했습니다. 이번에 중견기업의 그룹사로 이직했고 실수령은 260이고, 점식 식대는 포인트로 15 좀 넘게 들어옵니다. 그렇다보니 열심히 모으려고 했습니다. 투자에 비중을 둬서 지금까지 1억 5천 정도 모았습니다. 나름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참 마음이 어렵네요. 그냥 제가 인생을 잘못 살아온 것 같습니다… 지금도 못버는건 알고, 더 나은 회사로 2년 내에 이직 할 계획입니다. 이제 배달이라도 하면서 소득을 올리려 하구요. 선배님들이 위로 한마디씩 남겨주시면 힘내서 월요일에 출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anvas
01월 25일
조회수
1,010
좋아요
8
댓글
14
붕어빵 샀는데 아저씨 때문에 울었어요...
지난 금요일에 있었던 일이 떠올라 적어봐요. 그날은 회사에서 유독 힘든 하루였거든요. 오전에 실수해서 팀장님께 크게 깨지고, 그거 수습하느라 점심은 먹지도 못했고요. 할일은 쌓여 있는데 급하게 처리하다 파일까지 날아가 버려서... 정말 멘탈이 털리더라고요. 다행히 야근은 안 하고 퇴근했지만... 불금인데 기운도 안 나고 기분이 정말 최악이었어요... 마침 회사 앞에 붕어빵을 팔길래 3천원어치를 샀는데요. 봉투가 묵직해서 보니 붕어빵이 5개나 들어있는 거예요. 아저씨께서 제가 기운이 하나도 없어 보여서 더 넣었다며, 따뜻할 때 얼른 먹고 힘내서 들어가라고 말씀해 주시는데... 그 말 한마디가 뭐라고 순간 울컥해서 눈물이 고였어요. 사실 요즘 번아웃이 온 건지 많이 지쳐있었는데, 친구들도 다들 사는 게 힘드니 투정 부리기도 미안하고 부모님께는 걱정 끼쳐드리기 싫어 혼자 삭히고 있던 참이었거든요. 근데 말하지도 않은 힘듦을 누군가 알아줬다고 하니까 별거 아닌데도 위로가 된 것 같아요... ㅠㅠ 감사하다고 인사 드리고 돌아서는데 거짓말처럼 하늘에서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라고요. 평소 눈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그 순간이 제법 영화 한 장면 같아서 웃음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내가 주인공이라 이런 시련도 겪나 보다' 하고 생각하기로 했네요. 그러니까 좀 괜찮아졌어요. 별거 아닌 순간이었지만... 이 기억으로 내일 월요일도 어떻게든 버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마무리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날씨까지 추운 요즘, 따뜻한 마음 나누고 싶어서 글 써봅니다. 다들 남은 주말 잘 마무리하세요!
완두콩빼고
01월 25일
조회수
15,562
좋아요
574
댓글
41
1400원대 환율 저가매수의 기회 인가요?
6개월뒤 환율전망은 https://youtu.be/e0yWSP0uHPQ?si=K8MAgAnojqsMbCV8
가리사니
01월 25일
조회수
335
좋아요
1
댓글
2
현대리바트 다니는 분들… 혹시 계신가요?
와이프가 쇼파랑 이것저것 해서 견적을 받아왔는데요.. 견적서 보니까 할인, 행사 등등 해서 할인 받은 것 같아요. 네고 요청같은건 따로 안 했다고 하고요. 내일 계약서 작성하러 같이 가려고 하는데, 만원단위 절사 정도 네고 가능 한가요? 총 금액은 500만원 정도입니당…
@(주)현대리바트
소노공과김치
01월 24일
조회수
502
좋아요
2
댓글
3
29살 모은돈
안녕하세요 이제 딱 근무한지 3년된 29살 직장인인데요 경기도에 자취를 하고 있고, 모은돈이 7.3천 정도 됩니다 주변분들끼리 자산 얼마모았냐. 이런 얘기를안하다 보니 객관적으로 어느정도 모은건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선배님들은 보통 이나이 때 얼마 모으셨나요? 동년배 이신 분들은 얼마정도 모으셨나요? 오늘 저녁에 방어에 혼술 하려 했는데 여론 보고 그냥 컵라면 먹겠습니다.
후스에스킹
01월 24일
조회수
4,196
좋아요
107
댓글
35
취준 끝 외국어 강습 프리랜서로 전환
안녕하세요, 오랜 시간 취준을 시도했지만 결과적으로 아직 마땅한 성과가 없는 30초입니다. 학벌도 내세울 만해서 잠깐 중소 다니면서 최대한 마지막까지 취준을 시도했지만, 사람에겐 각자에 맞는 때와 위치가 있나봅니다. 그래서 중소 계속 다니느니 시간 대비 벌이가 괜찮은 프리랜서 교육자를 하려고 합니다. 요즘은 이것도 쉽지 않다고 듣긴 했는데 중국에 오래 살다왔고 국제학교도 다녀서 메리트는 있을 거 같아요. 1월중으로 사업자등록도 했고요, 합법적으로 중국어와 영어를 가르치는 프리랜서 교육자로 시작해보려고요.
덤보의꿈
01월 24일
조회수
173
좋아요
0
댓글
2
토요일도 가는구나
날이 참춥고 ㅠ
1억연봉목표
01월 24일
조회수
92
좋아요
0
댓글
0
처음보는 토지거래허가 신청서
토지거래허가제는 기본적으로 세대원 전원의 실거주를 2년간 의무화하며, 가족 중 일부라도 취학이나 취업 등의 사유로 지방으로 이사하는 것을 엄격하게 제한하거나 불가능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2년 실거주이행각서가 더 필요하지 않나요. 가족중에 한명이라도 타구청이나 지방으로 진학과 이직으로 2년전에 주거이동하면 강제이행부가금이 부과되는건가요.
가리사니
01월 24일
조회수
284
좋아요
1
댓글
0
미용실이 단골인 이유
머리깎고 계산하고 나오기까지 나눈 대화는 단 두마디 ​ "감사합니다" ​ "수고하세요"
실런
01월 24일
조회수
675
좋아요
11
댓글
10
안녕하세요. 1월의 제이켠입니다.
안녕하세요. 다들 1월 잘보내고 계신가요? 이 달은 유독 길게 느껴지네요. 왜인진 모르겠지만 ^^; 이전 글에서 댓글로 응원을 많이 해주신 덕분에 에세이집을 내보고자 하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연재를 해볼까 하는데요. 커뮤니티 특성에는 맞지 않는 것 같아 뭔가 실례가 아닌가 싶지만, 여기도 올려달라는 요청이 있어 올려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https://brunch.co.kr/@jkyunee/49 영[0]이 될 수 있는 용기 솔직히 말하면 어려웠다. 받아들이는 게. 20년의 음악 생활을 한켠으로 미뤄두고 생활비를 위해 다른 어떤 일을 한다는 사실이. 나는 벌을 받고 있다고 생각했다. - 감히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살아? 맛 좀 봐라 하는 그런 벌. 래퍼라니, 참 희한한 직업으로 용케도 오랫동안 살아왔다는 생각이 든다. "제이켠”이라는 이름을 하나 만들어서, 그걸 외투처럼 걸치고 다녔다. 방송에도 나가봤고 수천 명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공연도 해보았다. 하지만 20년짜리 나의 “래퍼 경력”은 서울에서, 이 사회에서 아무짝에도 쓸모없었다. 쇼미 더머니 11이 끝났을 때, 나는 뭔가 달라질 거라고 막연히 기대했다. 다섯인가 여섯 번째 도전 끝에 얻은 성과였으니까. 하지만 동시에 알고 있었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거라는 걸. 그 감각은 연기처럼 희미했지만 정확했다. 결국 나는 우울증에 빠졌고, 그 안에서 꽤 오래 헤엄쳤다 어느 날 상담실에서 울었다. 찔찔 짰다고 하는 게 맞을 것이다. 나는 의사에게 말했다. “저는 실패한 사람인게 너무 확실하니까요. 이렇게 우는 것조차 꼴사나워 보인다는 것도 알아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했는데, 잃어가기만 합니다. 키우던 고양이들도 다 죽고, 나이는 먹을 대로 먹고 이렇게 [어쩔 수 없이] 살아야 한다는 게 너무 힘들어요” 희망을 서랍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꺼내볼 수 있다면 좋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서랍은 어디에도 없었다. 내 친구들 중에는 잘 나가는 래퍼들이 많다. 저작권료로 생활이 가능한 사람들. 다른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 그들을 멀찍이 바라보면 내 그림자가 더 도드라져 보였다. 나는 거창한 걸 원한 게 아니었다. 다음 작품을 만들 수 있을 만큼만 돌아오길 바랐을 뿐이다. 그게 그렇게 큰 바람이었을까. 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면 지금도 그때의 냄새가 난다. 축축한 우울감의 냄새. 결국 나는 직장을 구하기로 했다. 누군가에게 등을 떠밀린 것처럼. 쇼미 더머니 11에서 인연이 닿았던 박재범에게 연락했다. 그는 힙합으로, 그리고 음악으로 아주 멀리까지 간 사람이다. 그가 운영하는 회사에서 A&R 직원을 뽑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지원해도 되겠냐고 물었다. 그건 무대에서 내려오겠다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뮤지션으로서의 삶은 거기서 일단 0이 된다. 20년 동안 맞춰오던 퍼즐을 와르르 무너뜨려야 했다. 숨 쉬듯 꾸던 꿈을 이제는 멈춰야 했다. 용기를, 정말로 큰 용기를 낸 셈이다. 그랬다. 영[0]이 될 수 있는 용기는 무겁고 슬펐다. 하지만 어쩌겠나, 20년 동안 음악을 해왔으니 관련된 일을 하는 게 가장 합리적이고, 또 음악 관련 일이라면 뭐든 자신이 있었다. A&R. 신인을 찾고, 음악의 방향을 잡고,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시장을 읽는 일. 엔터테인먼트의 꽃이라고들 말한다. 아무튼 박재범에게 연락을 했고, 그도 그럴 것이 분명 곤란했으리라. 하지만 이력서를 넣으면 면접을 주선해 주겠다고 하고 아주 적극적으로, 그리고 진심으로 나를 대해주었다. 나는 이력서를 내가 쓸 수 있는 힘껏(?) 작성해서 제출했고 며칠이 지나지 않아 담당 실장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그 실장님은 내가 쇼미 더머니 11을 촬영할 때 같은 팀이었기에 자주 마주치며 인사하던 사람이었다. “원래라면 절차대로 이력서를 받고 면접을 본 후 말씀드리는 게 맞지만 형님의 번거로움을 덜어드리고자 솔직하게 말씀드리려고 전화했습니다.” 뮤지션의 이력과 A&R의 이력은 엄연히 다른 부분이고, 내가 채용된다 하더라도 나에게 일을 시킬 상사들이 모두 나보다 어린 나이이다. 조직을 위해서 그런 부분을 컨트롤해야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나는 바로 이해했다. 사실 이미 알고 있었다. 앞서 말한 것처럼 희미하게 무언가 희망 같은 것이 파스스 흩어지는 걸 이미 느끼고 있었다. 나는 작곡도, 작사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생각해 보니 굉장한 능력자군요) K-pop 작곡가로 살 수도 있었다. 하지만 말이 쉽나. 그것 또한 쉽지 않은, 결과가 단 1%도 보장되지 않는 그런 분야였다. 심지어 작곡 활동을 많이 시도했었지만 선택되는 일은 없었다. 나는 그걸 무능함이라고 불렀다. 실패자.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실패하면 그냥 좀 곤란해지는 정도라고 생각했어도 됐을 것이다. 뮤지션으로 사는 삶은 나에게는 루이뷔통 재킷 같은 것이었다. 멋지지만, 너무 비쌌다. 내려놓는 것, 받아들이는 것 그게 그렇게나 어려웠다. 지금은 나는 온전히 받아들였나? 받아들였다기보다는 모든 판단을 보류하기로 했다. 겨우 겨우 구한 직장과 그 직장인의 삶이 비로소 ‘정상적인’ 삶으로 되돌려진 것뿐이다. 아니, 그렇게 말하면 이전의 나는 비정상이었다는 얘기가 되니까 그 생각조차 흘려보내기로 했다. 출근길 버스에 몸을 구겨 넣는 일 낯선 싸구려 양복 걸치고도 꿈을 꾸는 일 그것을 잘못된 거라고 생각한 적도 있다. 사람들은 늦지 않았다고 말한다. 나는 웃는다. 속으로는 이미 늦은 건 늦은 거라고 생각하면서. 분위기를 깨고 싶지 않아서 고맙다고 말한다. 그랬다. 영[0]이 될 수 있는 용기는 무겁고 슬펐다.
영포티정태
01월 24일
조회수
1,796
좋아요
149
댓글
27
영업하는 사람에게 가장 추천하는 제2외궈
뭐라고 보시나용? 1) 금융쪽 영업 2) 무역쪽 영업 각각 생각하고 경험하시기에 가장 쓸모있다고 여겨지는 외국어 하나씩 말해주시면 ㄱㅅ하겠습니다~
쿠루루루
01월 24일
조회수
792
좋아요
3
댓글
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