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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나오고 창업생각중입니다
교육을 꾸준히 하고 나와서 할려니깐 좀 막막하네요 스마트스토어 창업생각하신분들 계신가요?? 구매대행이나 b2b 쪽으로 교육을 진행할려고 합니다. 거의 10년을 해왔던일이라서 투잡이나 퇴직후 일생각하시는 분들이 몇분이나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인생좋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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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수학컨텐츠 개발하고 있습니다
고등수학강사로 27년째 근무하면서 15년전부터 수학문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현재 40만 문항정도의 안정된 데이터가 구축되어 있습니다 문제은행 서비스를 해보고 싶은데 자본도 없거니와 사업에 대해서는 일절 아는게 없는데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류뚱만세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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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세트구입 시기
추석명절선물을 팔고 있는데 여러분은 명절선물 언제부터 구입하실예정이신가요?
호야Elin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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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창업이 독이 된 걸까요. 고민이 많습니다.
마케팅 직무로 회사를 다니다 개인 활동으로 시작한 채널이 커지면서(현재는 엑시트) 이십대 중반쯤 동업으로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도전했던 아이템은 결과적으로 실패를 했었고 창업 멤버들은 나가고 대표였던 저만 남았습니다. 그 뒤로 먹고 살려고 마케팅 영역에서 프리랜서 개념으로 여러 클라이언트들과 일을 하다보니 현재는 직원 3명의 소규모 대행사가 되었습니다. 일반 대행사들과 다르게 여러 클라이언트를 만나면서 영업을 하진 않았고 그냥 소개 소개로 한 클라이언트랑 연을 맺으면 쭉 가는 형태로 말이죠. 공격적으로 하자니 인력 고용에 대한 부담감과 클라이언트가 늘면 스트레스도 늘어나는 부분 때문에 홈페이지도 안만들고 그냥 있는 일들만 처리하면서 3년정도를 보낸 것 같습니다. 사실 다른 대행사들이 규모를 확장하다 무너지는 모습도 많이 봤기 때문에 더 보수적으로 주제파악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수익 자체는 인력을 적게 쓰기도 하고(직원들 급여는 중견기업 수준은 맞춰주고 있습니다.) 비용을 덜 들어가는 방식으로 세팅해놨기 때문에 매출 대비 개인소득은 만족스럽지만 이게 언제까지 계속 될지도 모르고 실무는 손놓은지 오래고 클라이언트와의 조율, 핸들링 위주로만 업무를 하다보니 막상 지금의 클라이언트들에게 문제가 생기거나 해서 회사가 망했을때 제가 시장에서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자영업 수준의 대행사를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에 대한 불안감이 크네요. 차라리 일찍 창업을 안하고 회사들 옮겨가며 커리어를 쌓았다면 '시장에서의 나'에 대한 두려움은 적었을텐데 8년정도를 개인 사업을 하면서 실무보다는 '일을 굴러가게 하는' 조율자로서의 잔스킬과 네트워크만 남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수익이 나는 회사를 접을 수도 없는 부분이고요. 자기계발을 다시 해봐야 하는건지... 좋좋소 사장이 되어가는 제 자신이 두렵습니다 ㅜㅜ 다시 툴부터 공부해야 하는건지.. 직원 늘리고 영업을 해봐야 할지 참 어렵네요.
iiIiii9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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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중 선후배님들 조언좀
저는 현재 대기업 프리랜서로 일한지 9년차... 이전 직장에는 8년간 CS업무로 통신계통에서 업무 스트레스로 공황장애 판정. 현재도 약은 복용중. 2남 자녀를 두고 있으며, 초등학생. 처가집에 직장을 속이고 있다가 프리랜서라고 말한뒤,죄인처럼 살고 있습니다. 나름 행복한 삶이라 생각했는데... 제게는 처,자식이 전부입니다. 현재 직장은 출근은 꼭해야하며,10시까지 출근 오후5시 퇴근. 등,하원을 제가 하고 출퇴근. 출퇴근 왕복 100km. 주말에 출근 할때도 있고,출근 시 평일 대체휴무 고민은. 1. 처가에 직장을 사실대로 이야기 하고,장인 장모님 은 4대 보험 되는 공돌이라도 들어가라. 3.3프로 띠고 약 340만원 실 수령금액. 2. 현재일은 전문 직종이긴하나 특수직이여서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려고 하면 인정을 못 받음. 3. 불혹에 다가오니,하고 싶은 일은 딱히 없고,편한것만 찾게됨. 4. 이직은 4대보험에 주5일 근무 8시30분 부터 오후6시. 급여는 4대보험 세 후 210정도. 처음해보는 일. 5.시내버스 기사도 해볼까 하고 작년에 대형면허 및 버스자격증 CNG가스 교육 이수 완료. 수도권은 최소 마을버스 6개원 이상 타야지만 시내버스 몰 자격이 됨. 마을버스 세 후 200정도 시내버스 세 후 약 310정도. 6. 현재 직장은 미래적 장래희망이 보이지 않음. 만년 프리랜서에 수동적인일.. 처가는 버스도 운전기사라 안된다. 그냥 회사원 해라. 팩트는 적 스팩으로 갈 수 있는곳은 거진 없응. 뭐하고 싶은 것이 딱히 없음 너무 괴롭고 너무 초라해지는...자존감 0프로. 무엇을 어떻게...선택은 제가하는건데... 모험하기는 싫고 현재일은 한계가있음
낭만곰탱이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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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직서 제출했습니다.
정확히 한 달 후인 8월19일까지 근무하겠다고 하고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직장과 겸업하며 종종 외주로 일러스트 일을 했었는데, 본격적으로 이제 1인 사업에 뛰어들어 프리랜서가 되보고자 합니다. 33살의 어리지 않은 나이이지만 예전부터 꼭 해보고싶었던 일이라 이제서라도 시작해보고자 하네요ㅎㅎㅎ걱정은 되지만 해낼수있을거라는 확신도 동시에 드는것같아요. 최선을 다해 살아보겠습니다.
skykjm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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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여성들 재취업빌미로
싼 임금 과 엄마들의 다시 취업하려는 의지 및 열정을 이용하려는 국가 보조금 타먹는 기업들이 잇더라고요. 전 소위말하는 개페미는 아니지만. 이정도 나이먹고 사회 경력도 잇다보니 그런 기금 이용해먹는 교육 기업들이 보이더이다. 계약서 기준도 아주 요상하게 써놓고.. 다단계도 아니고 하여간 아직도 화가 내려가질 않네요.
oldydesi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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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기 계시는 분들중에 숨고 활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숨고 5년전 초창기에 가입하여 처음 사용하다가 내 개인적인 불신으로 인해 5년정도를 활동 안하다가 최근에 다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여전히 불신이 가시지가 않네요. 물론 숨고에대한 불신은 어디까지나 나만의 생각일 것이라고 생각하면서도...음~~ 불신의 이유 초창기 : 요청분들의 이름이 중복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주소만 다를뿐! 현재와 초창기 : 요청인들 내용은 "급하다, 빨리 진행해야한다" 해 놓고 몇일이 지나도 보낸 글 확인도 안합니다. 숨고의 특성상 고수들이 보내는 글들의 시간차는 1시간 내외 (물론 요청에따라 편차있음) 그러므로 누구것은 보고 누구것은 안볼 일은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전체적으로 요청인들이 요청을 했을 경우 추후 진행사항까지 아니더라도 결과를 공개 해 주었으면 더 투명할텐데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 어떤것도 모름. 그냥 요청인은 요청으로, 고수들은 견적서 보내는 것으로 끝. 그냥 닉내임 한글자라도 공개해서 "닉네임 루000분이 결정" 이정도로만이라도 공개 해 주면 투명할텐데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더 웃겼던 것은 숨고 초창기때 일입니다. 제가 초창기 숨고의 불신의 불을 확 당기게 되었던 것은 요청인이 확인을 7일인가 10일인가?... 지금은 모르겠습니다만 암튼 확인을 안하면 포인트를 환불해주는 시스템입니다. 그런데 제가 몇명에게 보낸 글들을 확인을 계속 안하다가 확인 만료 하루를 앞두고 동시에 확인이 된적이 있었습니다. (글 확인이 되면 포인트가 빠져 나감, 지금은 캐쉬로 바뀌었음) 어라! 이게 모지? 하는 생각에 아마도 그때 불신을 더 갖게 되었던 이유였습니다. 암튼 어디까지나 나에게 일어났던 일로 나만의 불신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혹시 다른 분들의 경우, 고수로서 숨고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어떠한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루비엘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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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알바..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까였을까요??
저는 2020년 6월까지 약 8년간 웨딩 스튜디오를 운영했습니다. 주 촬영이 웨딩이지만 제품촬영, 광고, 화보, 프로필, 가족, 만삭 촬영도 함께 했습니다. 그런 스튜디오를 운영하다가 코로나로인해 문 닫고, 프리로 촬영일을 하다가 회사에 취업. 회사에 취업한 이유는 웹드제작과 광고 그리고 유튜브, 영화 제작을 하기 위해서 였죠. 제가 하는 일들이 스튜디오를 하면서도 cf감독, 뮤비감독, 영상물 제작도 병행 했으니까요... 그런데 취업했던 회사에서 제가 하고자 했던 일 진행을 거의 못하고 있더라구여....그래서 그만두고 다시 프리렌서로 현재 영화 제작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영화 준비라고 하지만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고 또 생활이란 것을 해야 하기에 주말 알바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여기저기 알아보기 시작 했습니다. 마침 하남시에 있는 가족촬영 전문 스튜디오에서 주말 촬영자를 뽑는다고 해서 지원을 했죠. 경력서도 보내고, 포토폴리오도 보내고....그런데 이틀전에 연락이 온거에요....나에겐 어이가 없는 연락이었죠. 가족 촬영 경험이 없어서 불가능 하다는 대답!!! 내가 스튜디오 운영할때 가족 촬영을 얼마나 많이 했는데...다만 가족 촬영만 전문적으로 하지 않았고 일반인 초상권 때문에 내 포토폴리오에 가족 촬영 이미지를 올릴 수 없어서 없었을뿐. 이력서와 경력서에 잘 기록 되어 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가족 촬영 경험이 없다는 이유였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다시 설명을 했죠. 그래도 돌아오는 대답은 "경험이 없다"였습니다 제가 올해 한국나이로 50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이 때문이냐라고 물어보니 그건 아니다라고 대답을 하지만 내가 느끼기에 "너 나이가 많아" 이렇게 느낄 수 밖에 없더라구여.....ㅋㅋㅋ...... 이렇게 느낀 이유가 또 있습니다 처음엔 포토폴리오와 경력서만을 카톡으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좋게 평가를 하시더라구여...최종적으로 대표님에게 보고 할테니 이력서를 보내 달라고...ㅋㅋㅋ..이력서엔 제 나이가 기록 되잖아요....그 이력서를 보내고 나니 10분도 안되어서 연락이 오더라구여..."어려울것 같다고"....이러니 나이때문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더라구여.... 저는 차라리 나이가 많아서 힘들것 같습니다 라고 했다면 덜 억울 했을텐데 내 경력을 가지고 문제 삼는다는 것이 정말 참을 수 없더라구여....어떤 촬영이든 어디 내 놓아도 빠지거나 뒤쳐지지 않는 경력과 경험의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경력이 없어서...내 포토폴리오를 보면 그런 말 못하는데 말입니다. 참 어이가 없더라구여...... 나이가 50이 되고보니...아무리 경력과 경험이 많아도 프리렌서로 일 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문도 좁아지는 것 같더라구여.... 프리렌서도 결국 나이가 어려야 되나 봅니다. 경력, 경험..그딴것 필요 없어 보이네요...아이러니하게도 경력과 경험이 많으면 나이가 많아 지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나이가 많으면 일감이 오질 않아요...ㅋㅋㅋㅋㅋ 이러니까 나이먹고 퇴직하면 어쩔 수 없이 식당이라도 차리나 봐요!!.... 일본이나 미국, 유럽은 안그런데......나이같은 것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데....참 씁쓸합니다.
루비엘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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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시작은 어떻게 하나요?
프리랜서 할 수 있을꺼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를 잘 모르겠어요. 부업으로 조금씩하면서 회사에 끌려다니지 않도록 하고 싶은데 프리랜서 시작은 다들 어떻게 하셨는지 공유 부탁드려요~~
탈출인가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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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터칭 프리랜서 금액
한 장당 어느정도 가격정하나요!? 여성 쇼핑몰 사진 리터칭이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꽈배기먹어야징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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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브랜드를 오픈하고 싶어요
올 초에 사업자등록, 통신판매업 신고까지 다 마쳤는데 서투른 선택들로 이러다 저러다 결국 200만원이라는, 제겐 엄청나게 큰 돈을 날렸어요. 회사 다닌 적 없는 고졸 자퇴생 열아홉살이에요. 알바로 자금을 벌어서 천천히 차근차근 다시 시작하는게 맞을까요 ? 아니면 그냥 지금부터라도 취업반 학원 등록해서 취업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 대학은 확실히 안 가고 싶어서 지금 현명하게 선택해야 할 것 같은데 너무 힘들어요 우울과 무기력에 빠져 아무것도 안 하고 시간을 그냥 흘러보낸게 벌써 몇 달 째인지,,,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ㅜㅜ
(탈퇴한 회원)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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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목표
열아홉살이고, 재작년 자퇴했어요 검정고시로 고졸은 땄는데 대학은 갈 생각이 없어서 혼자 이것저것 하다가 회사 디자인팀에 들어가서 일해보고 싶어졌어요 팀의 막내로 디자인 보조 + 잡무로 시작하려면 어디서 어떻게 지원해야 할까요 ? 스타트업 브랜드의 초기멤버로도 해보고 싶고 ,, 근데 능력이 너무 부족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감이 안 잡혀요 어디서든 불러만 주면 성실하게 처음부터 배우면서 일할 자신 있는데 ,,,
(탈퇴한 회원)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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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과제선정은 명트리가 좌우한다!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과제 발표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혹시 명트리를 아십니까? 명분. 트렌드. 니즈 누구나 알고 말하는 3가지인데요 가끔 과제발표에 탈락하는 분들을 살펴보면 이부분을 망각하고 자신의 아이디어에 매몰된 분들을 보며 안타깝더라구요 자, 첫번째 명분! 국민의 행복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아이템과 제조기술을 업그레이드 해주는 명분중 심사위원은 어디에 끌릴까요? 두번째, 트렌드! 고객을 직접 방문해 판매하는 서비스와 웹상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플랫폼 어느것이 요즘 트랜드죠? 마지막, 니즈! 내 동네 마을버스의 초인종을 개선하는 아이디어와 핵공격에 대비하는 매립형 대피소중 둘중 소비자는 누가 많을까요? 첨가하자면 예비창업패키지 같은 주니어 사업은 CEO의 자질, 스토리, 협업 등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씨앗을 찾는 과정이란걸 명심해야 합니다 해마다 천명 이상의 예비창업과제가 선정되지만 5년이내 90% 이상이 폐업합니다 경제적 자유의 큰 툴중 하나가 스타트업이고 지금보다는 보다 양분이 많은 그러한 새싹시장이 조성되길 기원합니다
길잡이Load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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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업체 블랙리스트 기업 공유했으면 하네요
최근에 업체 두곳에게 당했습니다 한곳은 선금 받고 개발안하고 몇달째 잠수중이고, 한곳은 개발소스까지 다 넘겼는데 잔금 안주고 한달째 연락도 안받고 있네요.. 이런 회사들 버젓이 영업하고 있는데 저희같은 사람들만 피해보네요 블랙리스트 서로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메이크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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