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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반복된다. feat.아베노믹스
일본은 6070대가 자산의 대부분을 쥐고 있고, 2030대는 대부분 거지임. 기성세대는 90년대 후반 주택 저점에서 결혼적령기 근로 전성기여서 집 싸게 살 기회가 널렸었고 시간이 지나며 대출을 줄이고, 본인 캐쉬플로어 좋아질 40대에 아베노믹스로 금융시장 초호황기를 자연스럽게 누릴 기회가 열림(주가 4ㅡ5배) 그들에게는 시간 자체로 자산이 증식됨. 반편 2030대는 희망이 없음. 근로소득으로 할 수 있는게 없고 모든 자산이 꼭지임. 그래서 근로의욕 바닥임. 기성세대들 암것도 안해도 본인 월급 2ㅡ3배 나옴. 결국 나비효과로 성장정체됨. 우리나라도 똑같이 가네. 여기 주식 소득 총액기준으로 10억 넘어가는 사람들도 최소 4초일꺼임. 인생은 타이밍인가 구한말 태어나신분 들 고생만 하시다 간 것처럼ㅠ 반박시 니말이 맞음.
il1li1
억대연봉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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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라면 (청년 혜택)만 몇세부터 몇세까지 받을수있는 혜택을 받을수있는게좋나요? 아니면 (은행 적금이나 펀드)가 좋나요?
청년이라면 (청년 혜택)만 몇세부터 몇세까지 받을수있는 혜택을 받을수있는게좋나요? 아니면 (은행 적금이나 펀드)가 좋나요?
호호호라이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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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네고
9.1억짜리 부동산 얼마까지 네고 불러보는게 적당할까요? 최근 고가는 8.55억인데, 제가 보는 매물은 동호수가 괜찮고 구축인데 6개월 전 샷시 등 내부 수리가 다 되어있더라구요. 저는 도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 단지가 최근 거래도 활발한 편이라… 우선 8.8억 불러보고 8.9-9억에 맞춰보고 싶은데, 8.8 부르면 단칼에 거절 당하려나요? 마음에 들어서 9에도 사고싶긴 합니다.
후라이오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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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천만원으로 하닉 다 사도 될까요?
매번 고점이라고 해서 참은지 한달이 지났는데 매번 고점을 갱신하네요ㅠㅠ 지금은 진짜 고점인거 같은데 살까 말까 너무 고민됩니다 아까 잠시 떨어질 때 살 걸 너무 후회되고 물론 그때 걸어놨어도 체결 안됐을 수 있지만 지금이라도 사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선배님들? 여윳돈 천만원 정도 있는데 6주는 사겠네요 어쩔까요 선배님들 내일 장 열리자마자 삽니다?
잊혀진멜로디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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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10층 거주자로서 한마디 합니다.
지난 2월에 코스피 6000 찍을 때 거품이라느니 곧 내려온다느니 하던 형님들 다 어디 가셨을까요 ㅋㅋ 오늘 하닉 160만 가는 거 보고 진짜 눈물 났습니다... 삼전도 드디어 27만 전자를 찍다니 ㄷㄷ AI 투자가 진짜 무섭지 않습니까? 바다 너머 형님들이 쓸어 담으면서 지수 올리는 중이라는데 진짜 국장이 영국 시총 따고 세계 8위 찍었다는 뉴스가 실감 나는 하루입니다. 7000은 시작이고, 올해 안에 1만피 간다는 형님들도 계시던데 리멤버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롸킥트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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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천피 시대 개막, 뭐가 어떻게 된 건지 정리해봤습니다
오늘 고점 7,369 ▲ +6.2% 6000 → 7000 거래일 기준 47일 시가총액 6,000조 사상 첫 돌파 지난해 10월 4000을 찍고 시작된 수직상승입니다. 1월에 5000, 2월에 6000, 그리고 오늘 7000. 이게 실환가 싶은데 눈을 비비고 봐도 실화네요. 추이를 보면 4000 (25년 10월) → 5000 (26년 1월) → 6000 (26년 2월) → 7000 (오늘) 반년만에 3000포인트를 올린 셈입니다. 핵심은 반도체 빅2입니다. 삼성전자가 26만전자, SK하이닉스가 160만닉스를 달성하면서 지수를 통째로 끌어올렸습니다. 여기에 AI 모멘텀이 전혀 식지 않은 상태에서 글로벌 빅테크 실적도 줄줄이 어닝서프라이즈. S&P500과 나스닥도 어젯밤에 또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가장 결정적인 건 미-이란 휴전 기대감에 유가가 떨어진 것입니다. 전쟁 리스크가 걷히자 증시가 아예 폭발해버렸습니다. 재밌는 점은 개인과 외국인이 함께 밀었다는 것입니다. 연초에 외국인이 50조 넘게 팔아치울 때 개인들이 3월에만 33조를 순매수하며 지수를 버텨줬고, 이후 4월에 외국인이 돌아오면서 함께 올린 구조입니다. 개미들이 탈탈 털리면서도 버텼더니 결과적으론 이득을 본 셈이에요. 특이한 건 ETF 자금 유입이 굉장히 컸다는 점입니다. ETF 일평균 거래대금이 작년 5.5조에서 올해 17.5조로 3배 이상 늘었고, 시장 내 비중도 44% → 60%로 올라갔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이 종목 대신 ETF로 지수를 산 게 구조적으로 지수 상승을 강화하는 효과를 낸 것입니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반도체 없이는 코스피 없는 장입니다. 삼전, 하이닉스를 빼면 사실 별로 안 올랐고, K성장(양극화 성장)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PBR 1배 미만 기업도 아직 수두룩합니다. 오늘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으니 단기 변동성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한 달 안에 7700 간다는 전망도 있지만, 고점 피크아웃 우려도 현실적으로 존재합니다. 요약하면 AI + 반도체 + 개미 버팀 + 외인 귀환 + 유가 하락이 타이밍 맞게 겹친 결과입니다. 이게 계속 이어질지는 알 수 없지만, 오늘만큼은 분명히 역사를 쓴 날이니 축배를 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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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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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41억 원을 버는 사람의 세 가지 문구
매달 41억 원을 버는 네이선 배리가 자신의 사무실 벽에 걸어둔 세 가지 문구: 1. 작업을 공개하자 (Work in Public) 2. 아는 모든 것을 나누자 (Teach Everything You Know) 3. 매일 창작하자 (Create Every Day) 다 주옥같은 문구네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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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문의 (퇴직 & 배당주)
개인적으로는 2년 후 (2028) 조금 이른 은퇴를하고자 합니다. 은퇴라지만, 배당주 매수하여 생활비로 보태고 다른 일을 병행하려는 반쪽짜리 은퇴입니다. 여기서 제 고민은, 2년 후이지만 배당주 비율을 지금부터 늘려가는게 좋은지 vs 2년 동안 최대한 성장주에 투자하고 퇴직후 일시에 배당주로 전환하는게 좋은지 입니다. 후자가 부담스러운 것은 2년 시장의 성장을 담보할 수 없다는 리스크 입니다.
fastdesk
억대연봉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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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로 돈을 버는 법
무료 콘텐츠로 사람을 모으고 유료 콘텐츠로 수익화를 한다. 이미 다 아는 이야기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막히는 지점은 여기다. 무료와 유료의 차이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무료를 대충 만들면 애초에 사람이 모이지 않고 무료를 잘 만들고 유료를 비슷하게 만들면 굳이 돈을 낼 이유가 사라진다. 그래서 결국 이 질문으로 모인다. “어디서 선을 그을 것인가.” 방법은 많다. 깊이, 속도, 형식, 커뮤니티 등등등. 그중 가장 쉬운 기준은 개인화다. 무료 콘텐츠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정답’을 준다. 유료 콘텐츠는 그 사람에게 맞는 ‘해답’을 준다. 무료는 “이렇게 하면 된다”를 알려주고 유료는 “그래서 당신은 이렇게 해야 한다”를 정리해준다. 정보는 이미 넘쳐난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돈을 쓰지 않는다. 대신 ‘나에게 맞게 정리해주는 것’에 돈을 쓴다. 결국 돈이 되는 건 정보가 아니라 적용이다.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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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환율 ~ 주요 미국 한국 주식 코인까지 한눈에
투자 결정 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지표 확인하느라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 글로벌 주요 통화, 국내외 증시 지수, 그리고 거래소별 코인 시세까지 딱 필요한 핵심 링크만 모았습니다. 북마크 해두고 매일 아침 시장 상황 체크할 때 활용해 보세요! 글로벌 통화/환율: https://thdtjsdn.github.io/app_stocks_forex/GlobalCurrency/index.forex.html 한국 증시(지수/대장주): https://thdtjsdn.github.io/app_stocks_forex/GlobalCurrency/index.stocks.kr.html 미국 증시(지수/대장주): https://thdtjsdn.github.io/app_stocks_forex/GlobalCurrency/index.stocks.us.html 코인 시세(바이낸스/빗썸/업비트): https://thdtjsdn.github.io/app_stocks_forex/GlobalCurrency/index.coins.html #주식투자 #재테크 #환율조회 #미국주식 #비트코인 #금융지표 #투자꿀팁
thdtjsdn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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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적금은 바보다
나는 진짜 이제까지 은행에 저축하는게 제일 메리트인줄알았다 상담하다 보면 거의 항상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적금이 낫나요, 보험이 낫나요?” 근데 이 질문 자체가 조금 잘못된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두 개는 역할이 다르거든요 은행은 단순히 신용도 관리만 하면 된다 은행이 말하는 이율이란 3%로중에 3%로가 실질적으로 다 들어오는 이율이아니다 적금은 예금을 만들기위해 드는건데 ex) 600만원으 모으고싶으면 매 달 50만원씩 1년을 적금을 들어여하는데 그럼 적금은 예금의 절반이 된다 그럼으로 은행이 말한 3%는 사실 1.5%이고 1.5%연 이자인데 이걸 월이자로 계산하고 세금을 때니 이자소득세 15.6%때면 사실상 월 이율은 0.12~~정도이다 그러기에 은행 적금은 이 올라가는 물가를 잡기에 별같은 존재이다 그럼에도 안전자산 구축을 하려면 뭘해야하는가 보험저축을 하는게 훨씬이득이다 은행은 단리이지만 보험저축은 복리이다 단리는 이자가+간다면 복리는 이자가x로간다 내 돈이 +로 이자가 붙는게 좋을까 x로 붙는게좋을까 바보가 아니면 후자를 선택한다 심지어 여기에는 세금도 없다 사람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 정말 많은 저축이있다 저축은 이렇게 하는거다.
복리본리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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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에밀리 (feat. 슈카)
서울에 아파트가 180만호쯤 된다고 하네요. 이중에 약 45만호는 실거래 15억이상 주택인 것 같구요. 우리 나라 순자산 기준의 상위 10%컷이 대략 12~3억인거 같습니다. 근데... 하나은행 K에밀리는 총자산 60억에 연수 5억이상이라고 정의하던데, 이 높은 허들이... 이게 맞나요? 대한민국 1% 순자산 컷이 35억쯤일텐데, 이정도면 그냥 부자 아닌지요? 미국 에밀리와는 그 기준이 다른거 같은데, 금융권 전문가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꿈꿔라
쌍 따봉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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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 루틴 완전 정리- 연금저축, IRP, ISA 이렇게 조합하면 됩니다
매년 연말정산 시즌이 되면 후회하는 것 중 하나가 절세 계좌입니다. 연금저축, IRP, ISA 세 가지만 제대로 써도 직장인 기준으로 연간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100만 원 이상 세금을 아낄 수 있는데, 막상 어떻게 조합해야 하는지 한 번에 정리된 글이 없어서 직접 정리해봤습니다. 우선 기본 구조부터 보자면, 세 계좌가 하는 역할이 다릅니다. 연금저축과 IRP는 세액공제 계좌입니다. 납입한 금액의 일부를 세금에서 직접 돌려받습니다. ISA는 성격이 조금 다른데, 투자 수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주는 계좌입니다. 세액공제율은 총급여 기준으로 나뉩니다. 5,500만 원 이하라면 납입액의 16.5%, 5,500만 원 초과라면 13.2%를 돌려받습니다. 연봉 5,000만 원 직장인이 연금저축에 400만 원을 넣으면 66만 원을 돌려받는 구조입니다. 한도는 이렇게 됩니다. 연금저축 단독으로는 연 600만 원까지 세액공제 납입이 가능합니다. IRP를 추가하면 연금저축과 합산해서 연 900만 원까지 한도가 늘어납니다. 즉, 연금저축 600 + IRP 300 조합이 세액공제 측면에서 가장 효율적인 기본 세팅입니다. 총급여 5,500만 원 이하 기준으로 900만 원을 꽉 채우면 돌려받는 금액은 148만 5천 원입니다. 5,500만 원 초과라면 118만 8천 원입니다. ISA는 세액공제가 아니라 비과세 혜택입니다. 연간 2,000만 원까지 납입 가능하고, 일반형 기준 200만 원까지 수익이 비과세이며 초과분은 9.9% 분리과세입니다. 일반 증권계좌에서 투자하면 수익의 15.4%를 세금으로 내는 것과 비교하면 의미 있는 차이입니다. 아직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면, 이 순서로 시작해보세요. 먼저 연금저축펀드 계좌를 하나 엽니다. 은행의 연금저축신탁이나 보험사 연금저축보험보다 증권사의 연금저축펀드가 수수료와 운용 유연성 면에서 유리합니다. 여기에 월 50만 원씩 넣으면 연간 600만 원으로 기본 한도를 채웁니다. 여유가 된다면 IRP를 추가해서 월 25만 원씩 더 넣으면 연간 300만 원으로 합산 한도 900만 원을 맞출 수 있습니다. IRP는 퇴직연금 계좌라 중도인출이 까다롭기 때문에, 자금 유동성이 걱정된다면 연금저축을 먼저 최대한 채우고 IRP는 나중에 추가하는 게 낫습니다. ISA는 위 두 계좌를 세팅한 뒤에 여유 자금이 있을 때 추가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이미 하나쯤은 하고 있는데 최적화가 안 된 경우도 있겠죠. 연금저축만 하고 있다면 IRP를 추가해서 한도를 900만 원으로 늘리는 게 첫 번째입니다. 세액공제 한도 300만 원을 그냥 버리고 있는 셈이니까요. IRP만 하고 있다면 연금저축으로 일부를 옮기는 걸 고려해볼 만합니다. IRP는 퇴직금이 들어오는 계좌이기도 해서 개인 납입금과 섞이면 나중에 관리가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에서 600만 원, IRP에서 300만 원을 납입하는 구조가 관리 편의성 면에서도 낫습니다. ISA를 이미 하고 있다면 만기 후 연금저축으로 전환하는 옵션을 알아두는 게 좋습니다. ISA 만기 자금을 연금저축이나 IRP로 이전하면 이전 금액의 10%, 최대 300만 원을 추가 세액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모르고 그냥 해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자주 하는 실수 두 가지를 짚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납입만 해두고 운용을 안 하는 겁니다. 연금저축과 IRP는 계좌를 열고 돈을 넣어도 따로 펀드나 ETF를 매수하지 않으면 그냥 현금으로 쌓입니다. 세액공제는 받지만 돈이 일을 안 하는 상태입니다. 계좌 개설 후 반드시 상품을 매수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연말에 몰아서 넣는 겁니다. 세액공제 자체는 연말에 넣어도 동일하게 적용되지만, 투자 측면에서는 월 분할 납입이 유리합니다. 또 연말에 한꺼번에 목돈을 마련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기 때문에, 자동이체로 매월 일정 금액을 납입하는 습관을 만드는 게 현실적입니다. 한 줄 요약 연금저축 600 + IRP 300으로 세액공제 한도 채우고, 여유 있으면 ISA 추가. 납입 후 반드시 상품 매수까지 해야 완성입니다.
구겨진영수증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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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주들 계실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69445?sid=101 2026.4.23 삼성전자 500만 주주총궐기대회를 개최합니다! 삼성전자 주식을 1주 이상 보유한 누구라도 참여하실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주주만이 집회에 참여가능합니다.) 성과급 40조 요구와 세계최고 반도체 공장 폐쇄 라는 삼성전자 직원들의 무도한 요구에 맞서서 500만 삼성전자주주는 분연히 일어납니다. 지금의 삼성을 세계에서 우뚝서게 한건 경영자만도 아니고, 직원들만도 아니고, 바로 우리 주주의 끊임없는 성원과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경영자의 잔치, 근로자의 잔치에 삼성의 진짜 주인인 우리 500만 주주는 철저히 소외되고 있습니다. 더 이상 경영자에게만, 근로자에게만 삼성을 맡겨둘 수 없으며, 이제는 주주들의 혼연의 한 마음으로 삼성을 보호하고 지킬 것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아래 구글 폼으로 참석여부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집회일시 : 2026.4.23. 오전 10시~ 오후2시(예정) * 집회장소 :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대로 5 인도( 삼성전자 직원결의대회 맞은편) * 집회준비 : 마스크, 생수등 주최자 제공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_YOxLrOz8JBvm8AYRp_Iw5xwwQy
@삼성전자(주)
EricLim
억대연봉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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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아파트 매매 문의
지방에서 거주하다.. 용인으로 이사갈 계획 입니다. 예산은 최대 8억,초등학교인근 및 깨끗한 생활환경등을 고려했을때 어느 지역으로 갈수있을까요?퓨 예산이 부족해서 고민입니다. 직장이 용인일 경우 현실적으로 고려해서 용인의 어느동? 구? 를 봐야할지 의견좀 얻을 수 있을까요?
또로롱11
억대연봉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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