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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택으로 재미좀 보신 분 있나요 ?
지주택으로 재미보신분만 답글 달아주세요...ㅎㅎ (피해보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굳이 알고싶지 않네요) 지주택할때 고려했던 포인트 어떤게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코딱찌
25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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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뉴스] 삼성의 테슬라 AI 칩 수주 성공, 비트코인 ETF 제도화 본격 시동
매일 뉴스 챙겨보기 쉽지 않으시죠? 이 코너는 한 주 동안 사람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은 경제·사회 뉴스를 골라 정리해드립니다. 경제나 금융에 익숙하지 않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코멘트와 함께 전달드려요. 커피 한 잔 마실 시간, 바쁘게 보내온 이번 주 이슈를 가볍게 살펴보세요! ────── 🔑 이번 주 키워드 3가지 1. 삼성 파운드리, 테슬라 AI 칩 잡았다 : 테슬라와 23조 원이 넘는 대형 계약이 성사되며 삼성에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2. 빅테크 실적에 AI 기대감 상승 : 엔비디아·MS 등 주요 기술주가 실적을 바탕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3. 비트코인 ETF, 한국에서도 가능해질까? : 정부·국회가 제도화를 공식화하며 연내 도입 가능성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 📰 이번 주 많이 본 뉴스 Top 5 1. 머스크 “삼성 텍사스 공장에서 테슬라 AI 칩 만든다” 삼성전자가 테슬라와 약 23조 원 규모의 파운드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머스크는 직접 “차세대 AI6 칩 생산을 삼성 텍사스 공장이 전담한다”고 발표하며 기술력에 신뢰를 보냈습니다. 삼성 파운드리의 경쟁력 회복 기대와 함께 자율주행·로봇 분야 AI 칩 수요 확대도 기대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17908 2. 엔비디아 주가 사상 최고치…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 엔비디아 주가가 장중 176.98달러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MS·애플·아마존·메타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투자 확대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구글이 이전 AI 인프라 투자를 100억 달러 늘린다고 발표했던 것도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며, 엔비디아 매출의 40% 이상이 AI 칩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18002 3. 국내서도 비트코인 ETF 길 열린다…법 개정 본격 착수 민병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에 따라, 국내에서도 비트코인 현물 ETF가 제도권 금융상품으로 편입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미 미국·독일·브라질 등에서는 관련 ETF가 활발히 거래되고 있으며, 이재명 정부의 공약이기도 해 연내 도입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가격 지수 산정, 수탁 기준 마련 등 구체적 규정 정비가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76624 4. MS, 실적 호조에 시총 4조달러 클럽 합류 마이크로소프트가 2분기 깜짝 실적을 발표하며 시총 4조 달러를 돌파, 엔비디아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올라섰습니다. 클라우드와 AI 관련 수요가 성장의 핵심이었고, 두 자릿수 매출 성장도 예고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18466 5. 상반기 ELD 5조 몰렸다…원금 보장+지수 연계 수익 인기 금리 하락기 속에서 ELD(지수연동예금) 상품에만 상반기 5조 원이 몰렸습니다. ELD는 원금을 보장하면서 주가지수 흐름에 따라 이자 수익을 추가로 기대할 수 있어, 금리 인하기 투자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다만 수익구조가 복잡하고, 조건에 따라 이자가 줄거나 0%가 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32578 ────── 📊 이번 주 주요 지표 요약 ※ 2025년 7월 27일(토) ~ 8월 1일(금) 기준 S&P500 지수: 6,339.39 (▼ -23.96, -0.38%) 나스닥 지수: 21,122.45 (▲ +64.49, +0.31%) 다우존스 지수: 44,130.98 (▼ -562.93, -1.26%) 코스피 지수: 3,189.92 (▼ -1.81, -0.06%) 코스닥 지수: 787.94 (▼ -18.87, -2.34%) 원-달러 환율: 1,395.30 (▲ +23.00, +1.68%) 📌 2025년 8월 1일(금) 오전 9시 10분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든든 dndn
동 따봉
 | 로보어드바이저 AI 자산관리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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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HBM4 수율 괜찮음? 인천라인 분위기 아는 사람
요즘 반도체 뉴스 보면 3월에 HBM4 12단짜리 샘플 엔비디아에 먼저 납품했다고 이제 삼성이랑 마이크론 것도 곧 나온다던데 6월에는 엔비디아·MS·브로드컴이 하이닉스랑 커스텀 HBM 계약했다는 기사도 떴고 진짜 계약된 건지 모르겠는데 슬슬 인천라인 풀가동이다, 수율 잘 나온다 이런 얘기가 들리네요 내부자분들 실제 분위기 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수율 괜찮은지 실제로 라인 증설 중인지 사람 더 뽑고 있는 건 맞는지 그냥 투자 참고용으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ㅇㅇ
@SK하이닉스(주)
닉넴모하지ㅣ
2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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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피자 손잡이>
그 형을 처음 만난 건 내가 막 군대를 만기제대 했던 무렵이었다. 동네 피자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형은 늘 피자 도우부터 먹었다. "이게 손잡이야. 치즈에 손 대기 전에 이걸로 중심을 잡는 거지." 말끝에 웃음이 섞였지만 진심처럼 들렸다. 형은 스물 다섯이 훌쩍 넘은 나이였고 고졸에 별다른 직업은 없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누구보다 안정된 사람처럼 보였다. 그 시절의 나는 미래에 대해 막연한 불안을 안고 있었고 형은 이미 불안에 익숙한 사람 같았다. 몇 년 후 형은 코인으로 큰돈을 벌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름도 못 들어본 잡코인까지 뭐든 샀다가 팔았다. 그리고 다시 샀다. 형은 새로 산 차를 몰고 피자집 근처로 찾아왔다. 차 안에서 먹으라고 피자 세 판을 시켰다. 나는 평소처럼 가운데부터 먹었고 형은 도우만 뜯어 먹었다. "진짜 맛있는 건 이거야. 대부분은 이걸 버리지만." 그땐 형이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잘 몰랐다. 다음 봄, 형은 사라졌다. 정확히 말하면 연락이 끊겼다. 형이 남긴 SNS에는 ‘끝났어’라는 짧은 글이 남아 있었다. 몇 달 뒤, 피자집 옆의 편의점 앞에서 형을 다시 봤다. 살이 빠지고 눈이 퀭했다. 형은 코트 주머니에서 쿠폰을 꺼냈다. “이걸로 라지 하나 되냐?” 우린 예전처럼 아무 말 없이 피자를 먹었다. 형은 여전히 도우부터 먹었다. 치즈는 늘어지지도 않았고 식은 도우는 질기기만 했다. “형, 아직도 그게 맛있어요?” 내 질문에 형은 고개를 들지 않았다. 잠시 후 조용히 말했다. "이건 뜨거운 걸 들기 위한 손잡이야. 지금은 들 게 없어서 그냥 이걸 먹는 거지." 피자 손잡이. 대부분이 버리는 그것을, 형은 끝까지 쥐고 있었다.
@피자에땅
AoBart
2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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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꼭 돈을 모아야 할까요?
22살 7개월차 직장인입니다. 지금까지 모은 돈은 학자금 대출 등 다 포함해서 1600 정도고 올해 2천만원 정도 모으는 것이 목표입니다. 문득 돈을 모으다보니까 또래보다 경제력이 앞서있는 것은 좋지만 왜 이렇게까지 돈을 모으나 싶기도 하고 여행이나 경험에 좀 더 투자해도 되나 싶은 마음이 이중적으로 들더라고요. 22살 보통의 친구들을 보면 저축은 커녕 돈 없어도 놀러다니고 하는 걸 계속 접하다보니 저도 저축에 대한 개념이 점점 흐려지는 것 같습니다. 세후 약 200 본가에 살아서 생활비는 거의 안 들고, 대부분의 소비가 옷이나 화장품, 여가비입니다. 점심은 도시락 싸다녀서 거의 안 듭니다. 투자는 미국주식으로 투자금의 10% 정도 수익 나고 있습니다. 초반엔 50만원에서 점점 소비가 늘어나 월 80~120 정도 씁니다. 옷 악세사리 화장품 소비가 압도적으로 많은데 제 소비습관을 좀 바로잡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아니면 나이가 어린만큼 좀 더 경험과 여행에 써볼까요?
딱지치고피곤해
2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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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주담대 상환과 재테크 현황 넋두리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남들처럼 주담대 상환하면서 재테크랄 것도 많지 않지만 그래도 가능한 범위에서는 알차게 하고 있는 것 같아 현황 공유하고 혹시 보완할 부분이 있을지,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생각도 들어보고자 글 남겨봅니다. 주담대 원리금 나가는게 있어서 돈 관리 우선순위는 주담대 상환>퇴직연금/IRP>예적금>재미삼아 소액 주식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주담대는 40년 갚아야 하지만 쥐꼬리만한 원금상환, 크디큰 이자 나가는거 배 아파서 최대한 주담대부터 빨리 갚으려합니다. 성과급이나 어쩌다 목돈 나오는거 있으면 대출 중도상환 중이고, 연간 3000만원 정도씩 상환해 빠르면 5년 정도 후 상환 완료 할듯합니다. (남은 주담대 1억 4000만원정도) 그 이후에는 또 대출받아 상급지 갈지 아니면 노후 위한 저축을 확대할지 고민해봐야 할듯하네요. 연금은 좀 더 일찍 준비하면 좋았겠지만 연금저축/IRP를 연말정산 세액공제 한도(600+300 총 900)까지는 매년 넣는게 목표입니다. 30대 후반에야 시작한게 아쉽지만 어쨌든 매년 900은 넣자 목표로 넣는중이고, 계좌는 SOL미국배당다우존스 같은 배당 ETF 중심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안전자산비중은 2050년 연금개시 시점 상정해 TDF2050 상품으로 넣고 있습니다. 회사 퇴직금이 DC라서 위험자산 비중 70%는 나스닥100에, 나머지 안전자산 30%는 마찬가지로 같은 TDF2050 상품에 넣었습니다. (수익률은 작년에 10%는 됐는데 트럼프 당선되고 나서 지금 2%...은행 이자 정도로 줄어든 상황입니다 ㅠ) 이렇게 해서 연금에 총 3000만원 정도 넣었고, 국민연금에서 추후 월 150정도 수령할 수 있다고 하면 개인연금 합해서 월 350만원(수령시 물가 기준)정도 받게되는게 목표네요. (주택연금은 일단 고려안하고 있습니다) 수령액 기준 종합소득세 16.5% 내야겠지만 나중에는 기준이 좀 완화될거같기도 하고, 어쨌든 연금개시 시점에 연금받고 그때 일하고 있거나 여유있으면 연금수령후 재투자를 고려중입니다. 배당액 이중 과세로 SCHD 같은 배당주 메리트는 떨어지는 상황이긴 한데 개별종목보다는 성향상 배당ETF를 아직까진 선호합니다. 나머지는 그냥 예전부터 넣고 있던 청약 1000만원 정도, 급전 필요하면 현금도 있어야할 것 같아 예적금 잔액 100~300만원 정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식은 국장에서 수익된건 탈출하고 물린거만 아직 물려있고 소액입니다. 앞으로도 예적금에 현금 1000만원 정도 보유를 유지하고, 나머지는 주담대 상환과 연금저축에 투자할듯하네요. 보험은 나이먹고 중요성이 느껴지긴했는데 리밸런싱해서 주요질병 진단시에만 보험금 수령하는걸로, 실손 제외 보험금 월 10만원 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녀는 아직 어린데 증여세 생각해서 1000만원 국세청 신고하고 주식계좌 마련해줬습니다. VOO 장투하자 하고 넣었는데 수익률이 저보다 좋네요. 근데 제가 보는 경제유튜버가 이런거 하지말라고 하네요 그냥 내가 1억부터 만들고 목돈으로 굴려서 나중에 물려주라고 ㅎㅎ 그것도 일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리하자면 남은 주담대 1억 4000만원(금리 4%대, 최대한 빨리 상환 예정) 연금(연금저축,IRP,DC퇴직연금) 총 3000만원 정도 청약, 예금 등 1300만원 정도네요. 연금에 세액공제는 900까지, 넣을 수 있는건 1800까지인데 주담대 상환하면 최대한 연금납입액을 늘려볼 생각입니다. ISA도 그때부터 운용할듯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상황 기록 해둘 겸 적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심질
억대연봉
2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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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염창동 아파트 매수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40대 직장인입니다. 어느정도 시드를 모아 강서구 염창동 아파트에 3억 중반의 갭이 있는 아파트를 매수 하려고 합니다. 매매가9억대 전세가 6억인데 현재 전세시세가 이 집만 다른 세대에 비해 약 1억 정도는 높아보여서 나중에 역전세가 될 것 같은데.. 어떤가요,? 아직 좀 기다려 보는게 맞을까요
건축토목인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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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월 200만 원이면 충분할까?
은퇴 후 생활비로는 얼마가 있으면 충분할까요? 은퇴는 아직 먼 이야기 같지만, 생활비는 오늘도 우리의 삶과 맞닿아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30년 후 나에게 어느 정도의 생활비가 필요할지는 한 번쯤 고민해볼 만한 질문입니다. 그런데 노후의 생활비는 단순히 지금 쓰는 생활비를 기준으로는 계산할 수 없습니다. 물가 상승, 의료비 지출 증가, 소득 부재, 수명 연장 등 다양한 요소를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은퇴 후 생활비로 얼마나 필요할지, 어떻게 확인해볼 수 있을지를 함께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 📊 노후 생활비는 얼마가 필요할까? 2024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60세 이상 가구의 월평균 생활비는 1인 가구 기준 약 183만 원, 2인 가구 기준 약 297만 원 수준입니다. 이는 기본적인 생계와 주거, 식료품, 건강 유지를 위한 지출을 반영한 금액이며, 여가 활동이나 가족 지출, 비정기적 의료비까지 포함하면 실생활비는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장기적으로 연 2% 수준의 물가 상승률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기준으로 환산하면, 지금의 200만 원은 30년 뒤 약 360만 원이 되어야 동일한 수준의 소비가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200만 원 × (1.02)^30 ≈ 약 361만 원 결국 현재 월 200만 원의 생활비가 적절해 보이더라도, 30년 후 같은 금액으로는 지금만큼의 삶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1인 가구 기준으로도 30년 뒤의 현실적인 노후 생활비는 월 350만 원에서 400만 원 사이로 보고 은퇴 설계를 해야 보다 안정적인 노후 생활이 가능해집니다. ────── 🔍 내 연금 현황,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연금과 관련한 질문을 받으면, 많은 사람들이 다음과 같이 대답합니다. - 국민연금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 회사에서 퇴직연금이 적립되고 있습니다. - 연금저축을 몇 년째 납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내가 받을 연금의 총 수령액이 어느 정도인지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 국민연금은 공단에서 관리되며, 수령액 산정도 소득, 가입 기간, 물가 등에 따라 복잡하게 조정됩니다. - 퇴직연금은 회사별로 운용 금융기관이 다르고, 개인은 수익률이나 운용 자산 구성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연금저축펀드는 증권사, 연금저축보험은 보험사, IRP는 은행이나 증권사 등에서 별도로 운영되고 있으며, 각각 다른 플랫폼과 명세서를 통해 정보를 제공 받습니다. 결과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의 연금이 ‘여러 군데 나뉘어 있다는 것’은 알지만, 전체 합산액, 수령 시기, 부족한 자금에 대한 부분은 정량적으로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이는 종종 이런 착각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나중에 국민연금이 나오니까 괜찮겠지." "회사에서 매년 퇴직연금을 넣어주고 있잖아." 이러한 막연한 기대는 은퇴 시점에 예상보다 큰 격차로 돌아오게 됩니다. ────── 💡 통합연금포털로 연금 수령액 직접 확인하기 다행히도 금융감독원에서 운영하는 ‘통합연금포털’을 이용하면 내 모든 연금 현황을 통합 조회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제 필요한 생활비와 비교하여 정확한 부족액을 수치로 진단해볼 수도 있죠. 이 시뮬레이션은 지금까지 납입한 금액만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납입할 금액과 기대 수익률 등을 반영해 미래 기준 예상 수령액을 현재 가치로 반환합니다. 이를 통해 은퇴 시점까지 얼마를 더 저축해야 하는지, 혹은 목표 수익률을 어느 수준으로 세워야 하는지를 보다 명확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통합연금포털 주소 https://www.fss.or.kr/fss/lifeplan/lifeplanIndex/index.do?menuNo=201101 ────── 🧭 지금 시작하는 은퇴 자산 설계가 30년 뒤를 바꿉니다 “30년 뒤의 나는 과연 어떤 생활을 하고 있을까?” 이 질문에 진지하게 답하고 싶다면, 그 생활을 가능하게 할 자산을 지금부터 설계해야 합니다. 단순히 연금에 가입했다는 사실에 그치지 말고, 앞으로 얼마가 필요할지, 내가 받을 연금은 얼마인지, 부족한 자금은 어떻게 채울 것인지까지 구체적인 수치로 계획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은퇴는 모두에게 찾아오지만, 준비된 사람에게는 선택,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생존의 문제가 됩니다. 지금 내가 받을 수 있는 연금과, 준비해야 할 자금의 규모를 확인해보세요. 스스로의 상황을 정확히 진단해보는 것이 현명한 은퇴 준비의 출발점입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든든 dndn
동 따봉
 | 로보어드바이저 AI 자산관리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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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빌라 몸테크 고민
둘다 공기업이라 월 실수령 합계 600정도에 연간 상여 2000정도 입니다. 곧 정비구역지정 예정인 18평짜리 08년식 빌라를 매수하여 원리금이 150씩 나가는데 입주까지 아무리 빨라도 10년이라고 하네요 평균나이 27세라 이렇게 몸테크하는게 맞는지 의문이들어 여쭤봅니다.
서울외곽주민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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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며 무인문방구 사장 현실
여의도에서 회사다니며, 무인 문방구 창업한지 벌써 한달이 조금 지났네요. 부업 생각하시는 분들 참고차 리얼 현실 공유드립니다. (지극히 제 주관입니다) 1. 가장 중요한 매출 오픈빨+입지(주변 무인 아이스크림가게 1개) 덕분인지, 첫달 매출은 1280정도 나왔습니다. 아이스크림은 마진율28프로정도고, 문구완구는 그보다 조금 높습니다. 더운 날씨에 급하게 반반차까지 나름 최선을 다한것이고, 애초에 큰 돈벌려고 한건 아니라서 나름 만족(?)합니다. 2. 물건 찾기(=도둑 잡기) 태권도 도장 빨간띠 사건뒤로 크고작은 사건 두개정도(?) 더 있었지만, 제 성격탔인지 크게 스트레스받지는 않습니다. 좀 큐트포인트는 매장 정리하다보면 애들이 용돈 받으면 사려고 숨겨둔 물건들 나오는데, 이제 애들이 어디에 주로숨기는지 위치파악이 어느정도되서, 그자리에 물건 치우고 작은 손편지를 두며 소소한 재미?ㅎ 도 느끼고 있습니다. 3. 출근 횟수 사실 출근 횟수보다는 매장에 머무르는 시간도 그만큼 중요한것 같습니다. 첫 한두주는 정말 매장한번가면 4~6시간은 기본(10평도안되는 가게인데ㅠ)이었는데, 지금은 요령도붙고 어느정도 유행템을 미리 재고로둬서 다 떨어지면 진열하는 식으로 40분에서 1시간이면 끝내고 나옵니다. 4. 올데이프로젝트 최고 애초에 소셜을 하지도않고, 노래도 유툽알고리즘엣니 틀어주는것만 듣던 사람이 올뎃프, 케데헌 등 최신(표현아재라 죄송합니다) 가요와 라부부, 각종 키링 등에 자연스럽게 노출됩니다. 요즘은 자기전에 타잔이 무대에서 덤블링하는거 보고 기운얻고 잠듭니다. 5. 추천여부 무인 종류도 생각보다 다양하고, 입지가 가장 중요해보입니다. 무인창업을 떠나서 온라인 위탁판매, 유툽채널 운영 등 부업종류도 다양하니 어느정도 사전에 스터디 충분히해보고 찍먹이라도 한번 해보는건 어떨까요ㅎ
카메론남자
억대연봉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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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소중한 월급..어떻게 절약할 수 있을까요?
3년 차 직장인이고 월급은 세후 300입니다. 작고 소중한 월급이라 미래를 위해 돈관리를 잘하고 싶은데요. 아직 부모님 집에서 지내기 때문에 큰 고정비는 없어서 월지출을 줄여보려 시도 하였으나 몇 달 간 월 평균 지출 160~180만원에서 도저히 줄여지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ㅠㅠ <고정비> 1. 주 2회 데이트 비용(더치) 2. 아침 값(닭가슴살 볶음밥 등), 영양제 값 3. 점심 값+메가커피 아아값 4. 자기개발 비용(운동이나 추가적인 학습 등) 5. 이외에 학자금 대출, 핸드폰요금 기타 생활비가 나갑니다. <저축비> 1. 70만원은 청년도약계좌 2. 50만원은 주식 저축의 경우에는 상기 내용처럼 월 총 120만원 저축중입니다. 유튜브 영상 좀 찾아보면 진짜 알뜰살뜰 사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진짜 꿀팁 같은거 있으시면 공유 및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_ _ ) PS. 인생선배 혹은 비슷한 또래분들의 진심 어린 조언과 개개인의 팁 알려주시는 댓글들 보고 너무 감동받았습니다..ㅋㅋㅋ공유주신 내용 참고하여 지출을 조금씩 더 줄여나가겠습니다! 날도 덥고 다들 직장생활 스트레스도 이만저만 아니실텐데 항상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 )
ICEOUT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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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투자에 성공하려면, 이런 기업이어야 합니다
1997년 5월 15일, 미국의 한 신생 인터넷 서점이 나스닥에 상장했습니다. 바로 지금은 세계적인 기업이 된 ‘아마존’ 입니다. 아마존은 지금은 누구나 아는 기업이 되었지만, 상장 당시에는 “책을 온라인에서 판다”는 사업모델도 낯설었고, 수익성도 모호한 매우 불확실한 회사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장 이후 아마존의 주가는 급등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닷컴버블’이라는 시대적 흐름이 있었습니다. ────── ⚠️ 기대감만으로도 폭등했던 닷컴 기업들 1990년대 말, 인터넷은 막 세상에 등장한 혁신적인 기술이었습니다. 수많은 기업이 ‘OO닷컴’ 이라는 이름으로 생겨났고, 수익성보다는 성장 기대만으로 주가가 급등했죠. 대표적인 사례로, 국내에는 1999년 상장된 ‘새롬기술’이 있었습니다. 1999년 10월, 1,890원이었던 주가는 2000년 3월 무려 282,000원(149.2배 상승)이 되었고, 이는 지금까지도 한국 주식시장 역사상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으로 꼽힙니다. 당시 닷컴버블이 어마어마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죠. 하지만 새롬기술은 기대에 비해 수익 구조가 뒷받침되지 않았고, 경영진 갈등과 분식회계 논란 끝에 주가는 1년도 안돼 5,000원대로 추락했습니다. 마찬가지로 당시 인터넷 기반 기업들 대부분은 실제 수익보다 기대감이 너무 앞서갔고, 결과적으로 대부분 실패하며 무너졌습니다. 이러한 경제현상을 ‘닷컴버블’ 이라고 부르는데, 당시 버블이 붕괴되며 나스닥 지수는 고점 대비 70%가 넘는 수준의 대폭락을 맞이했습니다. ────── 💥 아마존도 피할 수는 없었다 아마존도 이 흐름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습니다. 닷컴버블이 붕괴되자 아마존 주가는 고점 대비 98% 하락했고, 1,300여 명의 직원을 해고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이 사라지는 와중에도 아마존은 살아남았습니다. 2002년 공격적인 저가 정책으로 화려하게 부활한 후, 2006년 아마존 웹 서비스, 2007 전자책 서비스 ‘킨들’, 2015년 드론 배송과 익일 배송 등으로 시장을 장악해 나간 것이죠. 초기 온라인 서점으로 출발한 아마존은 수익 구조 자체를 바꿔, 현재는 우리가 아는 유통·기술 기반 플랫폼 기업이 되었습니다. ────── 💰 아마존 주식 1주, 지금은 얼마가 됐을까? 아마존은 상장 이후 총 4번의 액면분할을 거쳤습니다. 따라서 상장일 당시 1주를 보유하고 있었다면, 현재는 240주를 갖고 있게 됩니다. 아마존이 최초 상장한 1997년, 아마존의 공모가는 주당 18달러였습니다. 2025년 7월 25일 종가 기준 아마존의 주가는 231.44달러이므로, 이를 240주로 곱하면 지금의 가치는 약 55,546달러가 되죠. 처음 투자 한 금액이 18달러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략 308,475% 상승한 셈입니다. 즉, 10만 원이 3억 원이 된 것과 비슷한 수익률입니다. 물론 이 결과는, 주가 98% 하락을 견디고도 계속 보유했을 때만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액면분할이란? 납입자본금의 증감 없이 기존 발행 주식을 일정 비율로 분할해 발행 주식의 총수를 늘리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액면가액 5천 원짜리 1주를 둘로 나누어 2천 5백 원짜리 2주로 만드는 경우죠. 통상적으로 주가가 너무 올라 시장에서 거래가 잘 이뤄지지 않을 때 실시하곤 합니다. ────── 🏢 장기투자의 핵심은 ‘시간’이 아니라 ‘기업’ 아마존과 같은 결과만 보면, 무조건 장기투자만 하면 된다는 오해를 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기억해야 하는 점은, 모든 기업이 아마존과 같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모든 기업은 언제나 각종 리스크를 가지고 있으며, 상장 기업일 경우 상장폐지 리스크 역시 보유하고 있습니다. 닷컴버블 시기에 사라진 많은 기업들처럼, 무조건 장기투자를 한다고 해서 장밋빛 미래를 맞이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아마존의 사례를 통해 살펴볼 수 있었듯, 장기투자를 고려한다면 이런 질문을 던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1. 이 기업은 실제 수익을 내고 있는가? 2. 그 수익 구조는 지속 가능한가? 3. 위기 상황에서 변화에 대응하거나 사업을 전환할 능력이 있는가? 존 보글의 도서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에 따르면, ‘시간이 흐르면 주주가 벌어들이는 수익의 총합은 필연적으로 기업이 벌어들이는 영업 수익과 일치하게 된다. 기업이 벌어들이는 수익은 결국 주가에 반영된다.’ 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기업이 돈을 버는지, 해당 기업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얼마큼 돈을 버는지 깊이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아마존이 인터넷 서점에서 출발해 현재 종합 온라인 유통, 물류,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사업으로 확장했듯이, 기업의 비즈니스모델은 피봇(pivot)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기업의 비즈니스가 어떤 방향으로 확장될 수 있을지도 살펴보고 투자를 판단해야 합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든든 dndn
동 따봉
 | 로보어드바이저 AI 자산관리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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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청약 철회/해제 가능할까요?
2025년 3월23일(일요일) 문자(월세 110만원~ 가능 오피스텔) 받고 유인되어, 처와 함께 (1차 분양에서 미분양된) 지역주택조합 오피스텔(3.3억, 비수도권) 홍보관을 찾아 갔다. 설명할 때는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120만원은 충분히 된다고 했고, 자기들이 월세도 놓아줄 것처럼 말했다. 1가구 2주택 해당 여부를 문의했으나, 1가구 2주택 해당은 무관한 것처럼 말했다. 그런데 오피스텔 계약하려는데 지갑(OTP 카드)이 없었다. 직원이 회사차 카니발을 운전해서 처를 저희집까지 태우고 가서 지갑을 가져왔다. 그동안 저는 홍보관에서 다른 직원과 계약서 쓰고, 3.3억짜리 오피스텔 계약금으로 각 1000만원씩 2채 2000만원 송금했다. 그후 윗층 사무실로 가서 계약서에 서명했는데, 나중에 보니 계약서 날짜는 3월 25일로 되어있었다. 시간이 좀 지나고 월세 시세를 알아보니, 부동산에서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80-85만원 정도 된다고 했다. 취득할 경우 1가구 3주택이 되어 향후 세금 폭탄 가능. 속은 것 같아서 계약 해제를 위한 우체국 내용증명을 5월 9일, 5월 17일 두 차례 보냈으나, 주소가 123번지(실제는 213)로 되어 있어 폐문 부재로 배달되지 않았다. 수소문하여 실주소를 5월 20일 0시(자정)에야 알아내고, 계약해제 문서를 잔금납부일인 5월20일 직접 지역주택조합 사무실에 전달하였다. 한국소비자원에 구제 요청하니, 방문판매인 경우 주소 오류를 안 날로 부터 14일 이내로 계약취소 된다고 했으나 주택조합에서 거절하였다. 그후 유튜브에서 방문판매는 계약시 구두 설명이나 계약서 상에 14일 이내 청약 철회권 안내가 없으면, 청약철회가 가능하다는 것을 안 날로 부터 14일이내 청약철회권이 있다는 것을 7월16일에 알게 되었다. 7월 17일 주택조합 사무실에서 분양대행사 측과 조정 면담을 했다. 계약금 2천만원 포기하고 계약 해제하기로 구두 협약했으나, 7월21일 분양대행사 측으로부터 번복한다는 문자를 받았다. 주택조합측(분양대행사)은 잔금 납부 종용 및 법적 해결을 하겠다는 내용증명을 7월21일자로 보내왔다. 질문 1. 방문판매로 인정되어, 청약철회가 가능할까요? 2. 불완전 판매(1가구 2주택 해당 및 시세 기망)로 청약해제 및 취소가 가능할까요? 3. 청약철회, 해제에 의한 계약금 반환 청구 소송을 먼저해야하나요? 상대가 민사 소송을 걸어오면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세상 물정에 어두운 60대 아재 · ¤ 참고로 또래의 부동산 전문 변호사 3분한테도 상담했는데, 방판법(최근 법 개념)에 대한 개념이 잘 없어서 오히려 가르쳐 드리고 왔네요.
60대 아재
동 따봉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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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떨어집니다
비트코인 떨어집니다 왜냐하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가 샀거든요 7월22일 20시40분에 162,051,000원에 아주 소량(0.002개) 구매했습니다 조금씩 적립식으로 매수할 생각으로 구매했는데... 슬슬 위아래를 왔다갔다가 하다가 1.6억이 깨진 뒤로 지금 158,746,000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지금보다 100배 정도 더 살 건데 떨어져서 싸게 추가매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성투하세요
마음은우상향
2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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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뉴스] ETF 1000개 돌파, 빅테크 실적 변수, 스타트업 회생 급증
매일 뉴스 챙겨보기 쉽지 않으시죠? 이 코너는 한 주 동안 사람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은 경제·사회 뉴스를 골라 정리해드립니다. 경제나 금융에 익숙하지 않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코멘트와 함께 전달드려요. 커피 한 잔 마실 시간, 바쁘게 보내온 이번 주 이슈를 가볍게 살펴보세요! ────── 🔑 이번 주 키워드 3가지 1. 빅테크 실적 발표 주간 : 테슬라·구글을 시작으로 이번 주부터 주요 IT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줄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2. ETF의 1000개 돌파 : 국내 상장 ETF 수가 1000개를 돌파하며 자산운용 시장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3. ‘유니콘’도 회생 절차…스타트업 생태계 흔들 : 성장 기대주로 주목받았던 국내 스타트업들이 줄줄이 도산하면서 벤처 생태계 전반에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 이번 주 많이 본 뉴스 Top 5 1. 테슬라 실적 앞두고 인사혼란…기술임원이 판매책임 맡는다 테슬라에서 주요 임원들의 퇴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IT 출신 임원이 판매책임자로 발탁되는 등 조직 재편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실적 발표에서 전기차 인도량 감소와 함께 로보택시, '그록' 관련 전략 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69519 2. 국내 ETF 1000개 돌파…투자 패러다임 전환 국내 상장 ETF 수가 1002개를 돌파하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수를 넘어섰습니다. 특정 테마나 해외 자산에 손쉽게 분산투자할 수 있는 ETF가 재테크 대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29450 3. 비트코인 ETF엔 수조원 유입, 정작 한국선 거래 금지 올해 들어 비트코인 ETF에만 27조 원이 유입됐지만, 국내에서는 법적 제약으로 거래가 불가능합니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등도 규제로 인해 출시가 어려운 상황에서, 한국 투자자들의 해외 의존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29464 4. ‘유니콘’도 회생절차…국내 스타트업 줄도산 정육각·발란·왓챠 등 한때 유니콘으로 주목받았던 국내 스타트업들이 회생 절차에 들어가면서 벤처캐피탈(VC) 업계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고금리·매출 부진 속에서 과잉 투자 구조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71558 5. 연금계좌 ‘역차별 과세’…국내 주식 기피 부추긴다 연금계좌에서 국내 주식을 매도해 인출할 경우 과세되는 구조가 ‘연금소득세 역차별’이라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다만, 연금계좌에서 인출 금액이 연간 1,5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기타소득세 16.5% 또는 종합소득세 중 선택해 과세되는데, 기사에서는 모든 경우에 16.5% 세율이 적용되는 것처럼 설명되어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기사에선 해외 ETF 매매차익 세율이 16.5%로 표기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15.4%가 정확한 세율입니다. https://www.mk.co.kr/news/stock/11375836 ────── 📊 이번 주 주요 지표 요약 ※ 2025년 7월 19일(토) ~ 7월 25일(금) 기준 S&P500 지수: 6,363.35 (▲ +66.00, +1.05%) 나스닥 지수: 21,057.96 (▲ +172.31, +0.82%) 다우존스 지수: 44,693.91 (▲ +209.42, +0.47%) 코스피 지수: 3,191.73 (▲ +19.62, +0.62%) 코스닥 지수: 806.81 (▼ -8.85, -1.08%) 원-달러 환율: 1,372.30 (▼ -18.60, -1.34%) 📌 2025년 7월 25일(금) 오전 9시 10분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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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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