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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9월 12일] 안녕하세요?^^ 경제지표와 금융시장 톺아보기 공유해 드립니다.
[25년 9월 12일] 안녕하세요?^^ 경제지표와 금융시장 톺아보기 공유해 드립니다. US Nonfarm Employment, Credit Score(Mortgages), 90+ Days Delinquent by Loan Type, Age, Job Finding & Separation Expectation, US SOFR, DXY, US PPI, Cash Assets in Commercial Banks, Fed Draining Balance, SP500_250912 ▲ US 8월 비농업 취업자수는 2.2만 명(7월 7.9만 명)으로서 비교적 부진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관세정책의 영향이 큰 제조업(-0.7만 명), 경기민감도가 높은 제조업(-1.2만 명) 분야에서 부진한 모습이 확인됩니다. ▲ 모기지 실행 시점 신용점수(Credit Score at Origination: Mortgages)가 최근(25Y 2Q) 높아졌습니다. 이는 대출 문턱이 높아졌음을 의미하고, 보통 경기 수축기나 둔화기에 연체율 증가와 함께 은행은 보수적으로 고신용자에게만 대출을 허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대출 종류별 90일 이상(부실위험) 연체 금액 비중(%)을 살펴보면, 신용카드(Credit Card), 학자금대출(Student Loan) 연체금액 비중(%)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신용카드 금리는 보통 20%가 넘는데, 현재 가계의 현금흐름이 압박을 받고 있는 국면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학자금대출은 22~23년 바이든 행정부에서 시작된 상환유예 기간이 종료되고, 상환부담이 다시 높아진 상황입니다. 이는 가처분소득 및 소비 둔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연령대별 90일 이상 심각한 연체 상태로 넘어가는 비율(%)을 살펴보면, 비교적 수입과 지출이 활발한 18~29살, 30~39살 계층이 높은 수준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는 소득 대비 할부 부담이 증가, 가처분소득이 감소, 가계 소비 둔화, 경기 둔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뉴욕 연준 SCE(Survey of Consumer Expectations)에 따르면, 현재 12개월 내 일자리를 잃을 확률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자리를 3개월 내 구할 확률은 44.91%로 급락한 상황이고, 이는 역사상 최저 기록이라고 합니다. ▲ US SOFR (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 담보부 익일물 금리)은 미국 레포 시장에서 하루짜리 담보대출 금리를 의미합니다. 또한 민간 금융기관들(상업은행, 프라이머리 딜러, 증권사, 헤지펀드)이 MMF 등에 미국국채를 담보로 맡기고 자금을 빌리는 금리를 의미합니다. ▲ 최근 SOFR이 상승세를 나타냈는데, 이는 상업은행이 국채 담보는 많이 보유하고 있으나, 현금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유동성 부족 우려)임을 나타내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지난 25년 6월 기간에 SOFR이 상승하였고, 이후 달러인덱스가 뒤따라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SOFR은 단기 금리의 성격이라서, 달러 유동성 상태가 비교적 민감하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 다만, 달러인덱스는 글로벌자금흐름, 수급, 통화정책 기대 등의 복합적 요인으로 인해 유동성 상태를 비교적 SOFR 보다 느리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 최근 SOFR 상승세에 따라 9월 중에 달러인덱스의 상승세가 출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US 8월 PPI는 YoY 2.6% (7월 3.1%), MoM -0.1% (7월 +0.7%)로 비교적 하락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Trade Index는 8월에 -1.7% (하락)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도소매 업체가 받는 수익(margin)이 하락하였음을 의미합니다. ▲ 즉 도소매업자의 매매과정에서 "판매가격 - 매입가격"(유통마진)이 감소했음을 의미합니다. ▲ 관세 인상으로 원재료 등 매입가격은 상승하였으나, 판매가격은 상승시키지 못했기 때문으로 해석되고, 이는 기업 순이익 하락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US 연준 지급준비금 잔고와 상업은행 현금성자산 잔고는 현재 함께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시중 달러 유동성의 흡수 요인으로서, 9월 중 미국 증시의 조정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하단의 글을 클릭하시면 자세히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투자와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linkedin.com/pulse/%EA%B2%BD%EC%A0%9C%EC%A7%80%ED%91%9C%EC%99%80-%EA%B8%88%EC%9C%B5%EC%8B%9C%EC%9E%A5-%ED%86%BA%EC%95%84%EB%B3%B4%EA%B8%B0review-global-economic-factors-financial-%EC%84%B1%EB%AF%BC-%EA%B9%80-yw1uc/?trackingId=eN4kRn%2BOZWXGVoConchadA%3D%3D
김성민 | 한국연금투자자문
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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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랑 ISA 관련 글이 많네요 이벤트 있을때나 들어갈 예정이었는데 다들 바로바로 들어가셨나요?
롯리냠냠
2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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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6억 풀대출 소득 얼마 이상부터라고 적당하다 봄
부부합산 9천-1억이면 할만한가(월 실수령 720-730?) 대출 받아본적이없어서 나랑 여친 합치면 4억은 최소 현금 확보되서 5억 대출 후 9억집 가려는데 이정돈 할만한건가..?
dkdh
2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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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전에 IRP 계좌를 2개 이상 만들어야 하는 이유
퇴사 및 이직하느라 만들어 둔 IRP 계좌💸 IRP 계좌는 노후 준비와 절세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단 장점이 있지만, 주의할 점도 많아 잘못 쓰면 손해를 볼 수도 있는데요. 오늘은 IRP 계좌의 목적부터 절세 혜택, 주의사항, 현명하게 활용하는 전략까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 바쁜 직장인을 위한 핵심 요약 3줄 정리부터 갑니다! 📌 핵심 요약 3줄 정리 - IRP 계좌는 퇴직금 보관과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계좌 - 세액공제는 최대 900만 원, 퇴직소득세는 연금 수령 시까지 이연 가능 - 단, 중도 해지 불이익·수수료·부분 인출 불가는 꼭 주의해야 함 ======================== 🔎IRP 계좌의 정의 및 목적부터 알기 IRP는 ‘Individual Retirement Pension’의 약자로 개인형 퇴직연금을 의미합니다. IRP 계좌의 활용 목적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 퇴직금 수령 목적: 퇴직 시 회사 퇴직금을 개인 계좌로 받기 위해 사용 - 연말정산 세액공제 목적: 개인이 직접 돈을 납입하여,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를 받는 목적 ___________________________ 🔎IRP 계좌, 절세 혜택은? ✔퇴직 소득세 과세 이연 - IRP 계좌로 퇴직금 수령 시 적용되는 혜택입니다. - IRP 계좌로 퇴직금을 받으면, 퇴직 소득세를 만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할 때까지 미룰 수 있습니다. - 그 이전에 IRP 계좌를 해지하여 수령하는 경우, 퇴직금에 대한 퇴직소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연말정산 세액공제 - 개인이 직접 납입한 금액에 대해 연금저축과 합산하여, 최대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세액공제 비율은 총 급여액에 따라 아래와 같이 달라집니다. - a. 총급여액 5,500만원 이하: 세액공제율 16.5% - b. 총급여액 5,500만원 초과: 세액공제율 13.2% 이 외에도 연금으로 수령 시 연 1500만 원 한도 내에서 3.3~5.5%의 연금소득세만 부과되는 저율과세 혜택이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 🔎IRP 계좌, 이렇게 사용하면 불이익이 있어요. IRP 계좌는 분명 많은 혜택이 있지만,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중도해지 시 세금 불이익 - 세액공제를 받았다가 중도 해지하면, 16.5%의 기타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 연말정산 세액공제만 생각하고 돈을 넣었다가 해지하면, 세액공제보다 더 많은 금액을 기타소득세로 낼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연봉 6000만 원 직장인이 세액공제(13.2%)를 받고 중도 해지하면, 기타 소득세 16.5%를 내게 되어 손해를 볼 수도 있는 것이죠. - 특시 개인 납입분은 중도 해지 시 불이익이 크므로, 단기 자금 목적으론 적합하진 않습니다. - 이때 퇴직금으로 받은 IRP 적립금은 16.5% 공제 대상이 아니며, 법정 퇴직 소득세만 납부하면 됩니다. ✔부분 인출 불가 및 전액 해지 강제 - IRP 계좌는 전액 해지만 가능하고, 일부 인출이 불가능합니다. - 긴급 자금이 필요해 인출해야 한다면, 필요 없는 돈까지 모두 해지하게 되서 불필요한 세금이 더 낼 수 있습니다. ✔은행이나 보험사 개설 IRP 계좌의 수수료 - 재직 중 회사가 가입한 퇴직연금 금융회사(예: 은행)의 IRP 계좌를 개설하고 퇴직급여를 이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은행이나 보험사의 IRP 계좌는 관리 수수료가 높은 편입니다. - 증권사 IRP가 상대적으로 유리하며, 이미 은행이나 보험사에 IRP 계좌가 있다면 ‘계좌 이전 제도’를 활용해 옮길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 🔎현명한 IRP 계좌 활용 전략: 2개 이상으로 나누기 앞서 언급된 문제점을 피하고 IRP 계좌의 장점을 극대화하려면 계좌를 분리하여 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퇴직금 수령용 IRP 계좌 - 전 직장에서 받은 퇴직금은 별도의 IRP 계좌에 보관합니다. ✔개인 추가 납입용 IRP 계좌 - 연말정산 세액공제 목적으로 개인이 추가 납입하는 금액은 또 다른 IRP 계좌에 넣습니다. ✔선택사항: 연금저축 펀드 계좌 활용 - IRP 외 연금저축 펀드 계좌에도 동시에 납입하는 것을 고려하세요. - 연금저축 펀드는 중도 인출이 상대적으로 자유롭습니다. 이렇게 계좌를 2개 또는 3개로 나누면 중도에 급한 자금이 필요한 경우 - 중도 인출이 유연한 연금저축 계좌 - 혹은 분리한 IRP 계좌 중 하나만 해지하여 불이익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 계좌를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훨씬 유리한 전략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여러분은 IRP 계좌를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혹은 아직 개설 전이신가요? 댓글로 경험과 궁금증을 남겨주시면, 다른 분들의 전략과 비교하면서 더 현명한 선택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든든 dndn
동 따봉
 | 로보어드바이저 AI 자산관리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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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 vs 연금저축
안녕하세요. 지금 너무 생각이 많으져 저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구해보고 판단하고자 이렇게 글 씁니다.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 이라고해서 월 50만원을 재직자가 넣으면 회사에서 10만원씩 같이 넣어줘서 5년동안 넣는 우대저축입니다. 5년 만기 시 수령액은 재직자 납입원금 3000만원+기업지원금 600만원 총 38,000,000원 원금에 +이자해서 대략 40,290,000원정도 수령가능하다고 해요. 이렇게 5년동안 넣는게 좋을지.. 연금저축에 매달 50만원씩, 년 600만원 넣어서 ETF로 굴리는게 나을지 고견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깨어있는삶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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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려있던 본전에 탈출하여 좋다고 주식팔았는데
한달맘고생하다가 간신히 본전에 탈출하였는데 거기서 10%또 오르니 아쉬운맘에 스트레스받네요..아니 내려갈때도스트레스 , 이래저래 오를때도 스트레스면 주식접어야. 하나..사실 수익률도 거의 본전치기하는듯한데.ㅠ
첼린저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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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배당금 세금·건강보험료 총정리] 직장인·은퇴자 절세 가이드
미국 주식 배당으로 생활비를 준비하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배당금이 커지면 생각보다 세금과 건강보험료 부담이 크게 달라진다는 걸 아시나요? (대략이라도 알면 분명 도움 되실거라 가져왔습니다:)) 👉 핵심 기준은 단순합니다. 1. 직장인(근로소득자): 연 2천만 원까지는 분리과세로 끝. 세금·건보료 추가 없음. 하지만 2천만 원을 넘으면 초과분이 전액 종합과세+건보료 부과. 2. 은퇴자(지역가입자): 배당 1천만 원을 초과하는 순간부터 건강보험료 전액 부과. 사실상 세금보다 건보료 부담이 더 큼. 예시로 보겠습니다. - 연봉 5천 + 배당 5천 → 추가 세금 약 118만 원 + 건보료 약 240만 원, 실효세율 약 22.2% - 연봉 1억 + 배당 5천 → 세금·건보료 합쳐 약 1,492만 원, 실효세율 29.9% 즉, 같은 배당 5천이라도 소득 구간에 따라 실제 수령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은퇴자의 경우라면 직장인보다 부담이 더 커지고요. 👉 절세 포인트는? 1. 직장인: 분리과세 2천만 원, 과세표준 15% 구간을 최대한 활용 2. 은퇴자: 배당 1천만 원 이하 구간 관리 + ISA·연금저축·IRP 같은 절세계좌 활용 - 공통: 연말정산 원천징수영수증으로 실제 과세표준 확인 필수 📊 실제 계산식, 과세 구간별 표, 절세 전략을 자세히 정리해 둔 글입니다. 👉 https://moneyume.com/2025/09/08/us-stock-dividend-tax-healthcare/ 여러분은 배당금 설계할 때 세금 vs 건보료 중 어느 쪽을 더 크게 고려하시나요?
월가의늑대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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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자동화 파이썬으로 프로그램 만들어서 소소한 용돈벌이하려는대
1. pdf. xlsx 기준 사업자등록증 또는 회사명 기준 폴더로 문서 자동정리 2. 사진첩 년월일자로 자동정리 3. 유투브쇼츠 다운받아서 편집 - > 유투브 업로드 기능 4. 웹 상 축하연 하객관리 정보 수집 프로그램 하객 정보를 매번 엑셀로 하기어려우니 웹으로 만든 후 qr로 배포라 링크 배포해서 하객들이 직접 입력하면 업무가 조금 편안하지 않을까해서요ㅎ 이런걸로 소소한 3만미만으로 판매해도 욕 안먹을까요. 그리고 팔릴까요... 아니면 용돈 벌이 아이디어좀 주세요... 빚 청산하고싶내요ㅜㅜ
스파르타7000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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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200 재돌파, KOSPI ETF 어디 담을까?
최근 몇 주간 주춤하던 코스피가 어제(9월 4일 기준) 다시 3,200선을 돌파했습니다. 올해에만 약 30% 가까이 상승한 만큼, 앞으로도 이 상승세가 이어질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향후 코스피 상승세는 국내외 정세에 따라 크게 달라질 전망입니다. 코스피 투자를 고려 중이시거나, 더 담아볼까 고민 중이신 분들을 위해 오늘은 코스피 변동성 요인과 KOSPI 200 ETF를 비교해보았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KOSPI 변동성에 영향을 줄 이슈 먼저, 단기적으로 코스피 흐름을 좌우할 주요 변수부터 살펴보겠습니다. 1.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 2.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 - 기존 법안: 자사주 소각은 기업의 자율 - 예상 개정안: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제도화 → 주주 이익에 직접 기여 - 기보유 자사주 소각에 대한 유예 기간이 길면 시장 실망 요인, 짧으면 주주가치 기대감으로 긍정 작용 3.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 통과 여부 - 기존 법안: 배당소득 원천징수 15.4% , 이자 및 배당 합산 2,000만원 초과 시 종합소득에 합산 - 예상 개정안: 배당성향 요건 충족 시 분리과세, 최고세율 25~35% - 35% 확정 시 실망 요인, 30% 이하로 결정 시 긍정 요인 → 최근 코스피가 횡보세를 보이고 있지만, 위와 같은 정치 및 제도적 요인이 단기 변동성을 크게 흔들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KOSPI 200 ETF 기본 비교 코스피 상승세에 올라탈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일반 투자자에게 가장 접금하기 좋은 방식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 투자입니다. 그 중 대표적인 상품인 KOSPI 200 ETF의 기본 스펙을 비교해보겠습니다. - 현재 상장 KOSPI 200 ETF는 총 14개입니다. - 상장 순: KOSPI 200은 2002년 10월 시작되어, KODEX 200과 KIWOOM 200이 가장 먼저 상장 - 운용규모: KODEX 200 1위(70,209억) > TIGER 200 2위(29,769억) > RISE 200 3위(15,572억) - 거래대금 역시 운용규모와 순위가 같음 - 총보수: ACE 200 최저(0.017%), TREX 200 최고(0.325%) - TER(총비용비율, Total Expense Ratio): 0.04% ~ 0.34% →같은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규모·보수·비용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투자 전 꼼꼼한 비교가 필요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KOSPI 200 ETF 성과 비교 그렇다면 실제 성과는 어땠을까요? KOSPI 200 ETF 중 시가총액 1000억 원 이상 7개 ETF의 데이터를 살펴보겠습니다. 📌올해 성과는 어땠을까? (2025년 1월 ~ 7월) - 연초 대비 수익률은 대부분 +37% 대 수익 중 - 분석 대상 중 연초대비 수익률이 가장 높은 ETF와 낮은 ETF의 성과는 약 0.6%P 차이 - 연초대비 수익률은 TIGER 200가 1위(38.064%), RISE 200이 2위(38.040%) - TIGER 200은 RISE 200보다 보수가 높지만, 수익도 높았음 📌작년 성과는 어땠을까? (2024년) - 작년에는 대부분 KOSPI ETF가 -9% 대 손실 - 가장 수익률 좋은 ETF와 낮은 ETF는 약 0.5%P 차이 - PLUS 200가 1위 (-9.165%) > HANARO 200이 2위 (-9.197%) - 올해 1위인 TIGER는 작년에는 6위(-9.542%)를 기록 📌평균 및 누적 성과는 어땠을까? (2019~2025년) - 매년 성과 순위는 달라짐. - 2019년~2025년 순위 평균을 냈을 때 TIGER가 1위, 다음이 PLUS, HANARO 순 - 누적 수익률을 보면 PLUS가 1위(연 10.34%)고 TIGER가 2위(연 10.29%) → 해마다 순위가 바뀌는 만큼, 단기 성과만 보고 투자하기 보다는 장기적인 성과와 ETF 운용사의 특성을 함께 고려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ETF 어떤 관점에서 골라야 할까? 마지막으로 투자자 입장에서 ETF 선택 시 고려해야 할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 투자 목적 파악: 기간(단기, 장기)과 계좌 성격(절세, 연금 등) 등 투자 목적에 따라 선택 - 규모와 거래량: 운용 규모가 크고, 거래량이 많을 수록 유리. 단, 무조건은 아님. - 보수: 보수가 낮을 수록 유리. 이땐 총보수 뿐만 아니라 TER(총비용비율)등도 함께 확인 필요. - 운용사: 안정성과 신뢰가 높은 운용사인지 검토 필요 → 즉, 같은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ETF 선택은 투자자의 목적과 조건에 따라 달라져야 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여러분은 코스피 ETF 투자 시 성과를 우선 보시나요, 아니면 보수·규모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나눠주시면 서로의 투자 기준을 비교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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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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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9월 5일] 안녕하세요?^^ 경제지표와 금융시장 톺아보기 공유해 드립니다.
[25년 9월 5일] 안녕하세요?^^ 경제지표와 금융시장 톺아보기 공유해 드립니다. US 3M Yield, Fed Draining Reserve Balnace, US Manufacturing PMI in Agust, New Export Orders, New Orders, Production, DXY, Cash Assets in Commercial Banks, SP500, TGA Balance, Reverse RP_250905 ▲ US 3M Yield 단기국채금리가 최근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 및 경기 둔화 심리로 인한 안전자산 수요 증가를 의미할 수 있습니다. ▲ 동시에 연준 지급준비금이 감소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상업은행 내 현금성자산 및 예금부채/수신잔액 감소를 의미할 수 있습니다. ▲ 이는 현재 미 재무부의 TGA 잔고 Refill 정책에 의해 시장의 달러 유동성을 흡수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고, 9월 중 달러 상승 요인이기도 합니다. ▲ 8월 US Manufaturing(제조업) PMI는 48.7로 전달(7월) 48 대비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 고용(Employment, 7월 43.4 → 8월 43.8, +0.4%p) 부분은 50미만인 위축 국면을 계속 지속하고 있고, 수입(Imports, 7월 47.6 → 8월 46, -1.6%p)도 전달 대비 감소, 50미만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관세 영향으로 수입 자체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 신규 주문(New Orders, 7월 47.1 → 8월 51.4, +4.3%p) 및 신규 수출/해외 주문(New Export Orders, 7월 46.1 → 8월 47.6, +1.5%p) 부문은 7월 대비 8월에 증가하였지만, 생산(Production, 7월 51.4 → 8월 47.8, -3.6%p)은 감소하였습니다. ▲ 이는 신규 주문(수요)이 증가하여도, 수입 관세 인상으로 기업은 생산을 늘린다고 해도 이익/마진이 제한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생산량이 감소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 올해부터 지난 8월까지 달러 약세가 지속되면서, 미국의 수출 가격 경쟁력(미국 제품이 해외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해짐)이 높아짐에 따라, 신규 수출/해외 주문(New Export Orders) 및 신규 주문(New Orders)이 상승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 현재 연준 지급준비금 잔고뿐만이 아닌, 상업은행 내 현금성자산 잔고도 함께 감소하고 있습니다. ▲ 과거 21.12.15~22.5.4 기간동안 TGA 잔고가 Refill 되었을 때에는, 연준 지급준비금 잔고 및 상업은행 내 현금성자산 잔고가 함께 하락하였고, 동시에 역레포 잔고도 증가(유동성 흡수)하였습니다. 미국 증시는 비교적 큰 하락세를 나타냈고, 달러도 비교적 큰 상승세를 나타냈었습니다. ▲ 과거 22.5.24~23.10.25 기간동안 TGA 잔고가 Refill 되었을 때에는, 연준 지급준비금 잔고가 소폭 하락세를 나타냈지만, 상업은행 내 현금성자산 잔고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동시에 역레포 잔고는 하락(유동성 방출)하였습니다. 미국 증시는 비교적 약한 하락세와 달러 강세가 출현되었습니다. ▲ 과거 두 개의 TGA Refill 기간을 비교했을 때, 역레포 잔고가 하락(유동성 방출)하는 기간이냐, 역레포 잔고가 상승(유동성 흡수)하는 기간이냐에 따라 TGA Refill에 따른 상업은행 내 현금성자산 잔고 및 미국 증시의 민감도가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5년 7월부터 TGA Refill이 진행중이며, 9월말까지 850 Billion을 채우는 것이 미 재무부의 목표입니다. ▲ 9월은 법인세 납부기간으로서, 상업은행 내 현금성자산 잔고의 하락 요인입니다. ▲ 한편, 역레포 잔고는 역사적으로 현재 바닥 수준입니다. ▲ 9월 TGA Refill 기간 중에 미 재무부로 시중의 달러 흡수가 지속될 경우, 달러 강세가 출현될 수 있고, 미국 증시는 소폭 하락 및 조정 국면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 MMF가 보유한 역레포담보국채자산도 역사적 저점으로서, TGA Refill을 위해 발행된 단기 국채를, 현재 MMF가 역레포담보국채자산을 반납하고, 회수한 현금으로 국채를 매수할 여력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 이에 TGA Refill을 위해 발행된 단기 국채의 주된 매수 세력은 상업은행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국채 매수로 인한 은행 내 현금성자산의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또한, 기업은 MMF를 통해 역레포담보국채자산을 반납하고, 회수한 현금으로 세금을 납부하는 것이 아닌, 은행에 맡겨 놓은 예금을 통해 9월 법인세를 납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는 9월에 상업은행 내 현금성자산 감소 및 투자대출 여력 감소로 인한 미국 증시의 하락 요인이며, 시중 달러 유동성 감소로 인한 달러 강세 요인이라고 생각됩니다. 하단의 글을 클릭하시면 자세히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투자와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linkedin.com/pulse/%EA%B2%BD%EC%A0%9C%EC%A7%80%ED%91%9C%EC%99%80-%EA%B8%88%EC%9C%B5%EC%8B%9C%EC%9E%A5-%ED%86%BA%EC%95%84%EB%B3%B4%EA%B8%B0review-global-economic-factors-financial-%EC%84%B1%EB%AF%BC-%EA%B9%80-vmqcc/?trackingId=MclZORbiUgOq6IfC3HaKOw%3D%3D
김성민 | 한국연금투자자문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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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고민입니다. 신혼부부
30초반 신혼부부입니다. 저는 공공기관이고 상대는 교사입니다. 상대직장은 안산이고, 처갓댁도 안산입니다. 제 직장은 과천쪽입니다. 둘합쳐서 실수령 850이 좀 넘구요. 감사하게도 처갓댁에서 현금을 4.5억정도 지원해주셔서 현금을 7억정도 보유중입니다 다만 와이프는 대출 받는걸 별로 안좋아하고요 와이프 주장은 안산에 역세권 아파트 국평 9억정도 하는걸 사고 잔액으로 주식투자를 하자는 의견이고 전 좀 무리지만 광명 신축을 사자는 입장입니다 근데 제가 돈이 별로 없어서 할말이 없는 상황이구요 와이프는 철도가 다뚫리고 3살짜리 애가 학령기가 되면 광교로 이사가자는 입장입니다 설득할만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illlilii
억대연봉
금 따봉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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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 ETF 적격 제외 논란: 2025 퇴직연금·IRP 규제 변화와 투자자 영향
요즘 IRP/퇴직연금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관심 가져야 할 소식이 하나 있네요. 고용노동부가 TDF ETF를 적격 상품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TDF ETF가 안전자산으로 인정되면서 사실상 주식 비중을 90% 이상까지 끌어올릴 수 있었는데, 이게 막히면 연금계좌 수익률에 영향을 크게 줄 수 있다고 하네요. 한국 퇴직연금 수익률이 OECD에서도 낮은 편인데, 규제가 더 강화되면 투자자 선택권이 줄어들 것 같아 아쉽습니다. 저도 공부할겸 관련 자료 쉽게 정리해봤음! 👉 https://moneyume.com/2025/08/29/tdf-etf-eligibility-removal-korea-retirement-accounts-2025/
월가의늑대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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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29일] 안녕하세요?^^ 경제지표와 금융시장 톺아보기 공유해 드립니다.
[25년 8월 29일] 안녕하세요?^^ 경제지표와 금융시장 톺아보기 공유해 드립니다. Fed Draining Reserve, US TGA Balance, Fed RRP, SHANGHAI STOCK, CNYUSD, DXY, US Receipts, Outlays, Fed Outstanding, US 10Y-3M Yield, Crude Oil_250829 ▲ 2022년 US 재무부의 TGA 잔고가 Refill 되던 시기에 연준 지급준비금이 감소되면서, 시중 달러 유동성이 흡수되었고, 이는 달러(DXY) 상승세를 출현시켰습니다. 동시에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CNYUSD)와 중국 증시(SHANGHAI)는 연동되어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 현재 TGA 잔고는 상승세, 연준 지급준비금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TGA 잔고는 9월말까지 850 Billion까지 Refill될 예정이며, 8/27 기준 596 Billion이며, 9월말까지 +254 Billion이 추가 Refill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9월은 US 재무부의 세수 증가 이슈(법인세)가 있습니다. 또한 연준 Reverse RP 가 역사적으로 바닥 수준이라서, TGA 잔고의 Refill에 따른 유동성 흡수 완충 효과가 미미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연준의 지급준비금 감소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시중 달러 유동성 흡수 요인으로서 9월에 일시적 달러 강세가 출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이는 9월에 단기적으로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CNYUSD) 및 SHANGHAI 증시의 하락세 출현이 나타날 수 있는 요인입니다. ▲ TGA 잔고는 8월 1일 378 Billion에서 8월 27일 596 Billion까지 Refill 되었습니다. ▲ 지난 25/7/28, US 재무부는 9월말까지 TGA 잔고를 850 Billion까지 Refill 하겠다고 공시하였습니다. ▲ 이는 재정 집행의 안정적 기반 마련 및 계획 구체화를 위해 충분한 현금 쿠션을 미리 쌓아두기 위함이라고 생각됩니다. ▲ 역사적으로 미국은 세수(Receipts) 수준이 4월, 9월에 높았습니다. 다가올 25년 9월에도 세수(Receipts) 수준은 비교적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시중 달러 유동성 흡수 요인입니다. ▲ 기업은 MMF에 현금을 비치하는데, MMF는 연준 계좌인 역레포(RRP)에 투자했던 자금을 회수하여 세금 납부를 위해 사용하기도 하였지만 (MMF -> US TGA 이동, 시중 유동성 흡수 완충 효과) 현재 역레포잔고는 역사적 바닥 수준입니다. ▲ 따라서, 현재 기업은 은행에 비치한 현금을 사용하여 세금 납부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상업은행 계좌 -> TGA 이동) ▲ 이는 시중 달러 유동성 축소 요인 (달러 강세 출현 가능) 이며, 은행 지급준비금 감소 요인 (시중 유동성 흡수 + 은행 신용창조 여력 감소 + 미국증시 선물/옵션 마진(증거금) 대출 등 레버리지 공급 여력 감소) 입니다. ▲ Fed REPO Outstanding는 연준이 하루 동안 기관에 담보를 받고 빌려준 현금액인데, 최근 Fed REPO Outstanding 증가 추세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시중 유동성 부족 조짐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US 10Y bond Yield – 3M bond Yield (장단기 금리차)를 살펴보면, 현재는 역전에서 정상 수준 (장기물 금리 > 단기물 금리)으로 회귀 중입니다. ▲ 역전 후 정상 회귀 수준이 1 % 까지 상승하는 지점(with 국제 유가 소비 둔화)에서 경기 침체가 발생되는 성향이 있었습니다. 다만, 아직은 1% 수준까지 도달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하단의 글을 클릭하시면 자세히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투자와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linkedin.com/pulse/%EA%B2%BD%EC%A0%9C%EC%A7%80%ED%91%9C%EC%99%80-%EA%B8%88%EC%9C%B5%EC%8B%9C%EC%9E%A5-%ED%86%BA%EC%95%84%EB%B3%B4%EA%B8%B0review-global-economic-factors-financial-%EC%84%B1%EB%AF%BC-%EA%B9%80-qtw1c/?trackingId=3pVi7AyjTBOA9tkF8%2B%2F8ng%3D%3D
김성민 | 한국연금투자자문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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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의무가입 만기 대응 방법 및 절세 전략 정리
ISA 들어두는 게 좋다고해서 가입은 했는데 의무 가입 기간이 끝나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 분들을 위해 ISA 계좌 만기 시 대응 방법과 절세 전략을 정리하여 안내 드립니다! ____________ 🔎ISA 만기 시 대응 방법 ISA 계좌는 만기 시점에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30일이 지나면 일반 계좌로 전환되어, 세제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기일 이전에 아래 중 하나의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또한, 만기 시점이 도래하지 않았더라도 의무 가입 기간이 지났다면 아래와 같이 대응할 수 있습니다. 1. 연장 (계좌 유지) 이런 경우라면 만기 연장(계좌 유지)를 고려해보세요 - 만기 시점에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 손실을 확정하고 싶지 않은 경우 - 순수익이 비과세 한도를 넘지 않아 계속해서 ISA 세제 혜택을 받으며 운용하고 싶은 경우 - 만기가 있는 금융 상품을 보유 중인데, 상품 만기가 계좌 만기보다 긴 경우 - ISA 가입 이후 이자 및 배당 소득이 연 2000만 원을 넘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된 경우 만기 연장은 만기 3개월 전부터 가능하며, 연장 시점에 다시 만기 기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의무 가입 기간만 지킨다면 언제든지 해지 가능한 만큼 ISA 계좌 개설 시 만기를 9,999년으로 설정하면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습니다. 2. 해지 (종료) 이런 경우라면 해지를 고려해보세요. - 순수익이 비과세 한도를 넘는다면 해지하여 세제 혜택을 받는 것이 유리 ISA 계좌를 해지하면 계좌에서 발생한 이익과 손실을 합산(손익통산)하여 순이익을 기준으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과세 한도를 초과하는 순수익에 대해서는 9.9%의 낮은 세율로 분리과세됩니다. 이 혜택은 일반 이자소득세나 배당소득세율인 15.4%보다 훨씬 낮습니다. 단, 앞서 말한 것처럼 만기 후 30일이 지나면 일반 계좌로 전환되어, 세제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걸 꼭 기억해주세요. 📌ISA 절세 혜택 비교 ISA에서 투자했을 때와 일반 계좌에서 투자했을 때 발생 세금을 비교해볼까요? A) 이익 500만 원, 손실 200만 원 = 순소득 300만 원 → 일반 계좌: 과세기준 500만 원 * 세율 15.4% = 세금 77만 원 → ISA (일반형) : (순소득 300만원 - 비과세 200만원) * 세율 9.9% = 세금 9.9만 B) 이익 800만 원, 손실 400만 원 = 순소득 400만 원 → 일반 계좌: 과세기준 800만 원 * 세율 15.4% =123.2만원 → ISA (일반형): (순소득 400만원 - 비과세 200만원) * 세율 9.9% = 19.8만 *과세기준 금액과 세금은 투자 상품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 🔎 ISA 만기 자금 세제 혜택 극대화 방안 만기 해지 자금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지만, 아래와 같이 세제 혜택을 극대화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1. 연금 계좌로 이전 (IRP 또는 연금저축) ISA 만기 자금을 해지 후 60일 이내 연금 계좌로 이전한다면 추가 세제 혜택이 부여됩니다. 📌ISA 만기 자금 이전 혜택 - 연금 계좌 연간 납입 한도는 연금저축+IRP 합산 1800만 원 - ISA 만기 자금은 이 한도 초과하여 1억까지 납입 가능 - 이전 금액의 10% (최대 300만 원)를 추가 세액공제 받을 수 있음 📌ISA 만기 자금 연금계좌로 이전 시 Tip - 연금 계좌 납입금액을 늘리고 싶다면, 한도 내 전체 이전해도 됨 - 추가 세액공제 정도만 필요하다면 3000만원까지만 이전해도 무방 - 세액공제 적용된 300만 원을 제외한 금액은 언제든 인출 가능 (세액공제 받지 않아 비과세, 단 연금저축은 중도인출 자유롭지만 IRP는 제약 있음) - 또한, 이듬해 납입연도 전환을 신청해 세액공제 받거나, 세액공제 안받고 그냥 운용하는 방법도 있음. 2. 해지 후 재가입 (새로운 ISA 개설) ISA를 해지하고 새로운 ISA를 개설하면, 그 해 연간 납입한도 2천만 원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해 최대 4천만 원까지 ISA에 납입할 수 있게 되어, 자산 증식 기회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3년마다 ISA를 해지하고 재가입하는 방식으로 세제 혜택을 반복적으로 누리는 전략입니다. ____________ 📢 요약 정리 및 ISA 계좌 관리 조언 - ISA 계좌 개설 시 만기를 최대한 길게 설정(예: 9999년으로)해서 유연성 확보하기 - 만기 3개월 전부터 계획 수립하기: 의무보유기간 만기 혹은 계좌 만기가 도래하기 3개월 전부터 계좌 현황을 확인하고 연장, 해지 또는 연금 이전 등 계획 수립 ____________ 2021년 처음 중개형 ISA가 출시된 만큼, ISA 의무 가입 기간 3년 만기가 끝나가는 분들을 위해 이번 글을 작성해 보았는데요. 혹시 아직 ISA 가입을 안했거나 알아보고 있는데, 뭐가 뭔지 어려운 분이 계시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에 남겨주신 내용 참고해서 다음 편에서 안내 드리겠습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든든 dndn
동 따봉
 | 로보어드바이저 AI 자산관리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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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잘하시는 고수 분의 조언을 듣고 있습니다
재테크에 무지한 직장인입니다 투자에는 재능이 없다고 생각해 무식하게 모으기만 했습니다 그러다 연봉이 오르고 이제라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아 용기내 글을 올립니다 꿀팁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1. 연봉 세전 1억원, 부수입 1000만~2000만 2. 곧 30대 중반, 여의도 오피스텔 전세(일부 대출), 집, 차 없음 3. 고정소비 : 월 생활비 150만원, 사립 대학원 학비 3. 현 자산 - 부동산 투자 1억6000만원(+1억원 피 붙을듯) - 현금 4000만원 - IRP 1200만원(이제 넣은지 4년째) - 연금저축(회사가 해줌) - ETF(이달 시작, 500만원) - 주식 1200만원 - 청약저축 500만원 - 전세 묶여있는 돈 8000만원 - 코인 500만원(비트코인, 이더리움) 대략 이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투자 방식은 비트코인 월 70만원, ETF 틈틈이 사모으고(월 100만원 수준) 부동산에 매달 140만원 정도 투자 중인데 혹시 이 정도 비율은 낮을까요? 아마추어라서 책 봐도 잘 몰라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썬단무지
억대연봉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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