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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수님들 도와주세요!! 주식이 반토막이나니 .. 어떻게 회복하나요?? 조언좀…ㅠㅠ 안락사가 떠오릅니다.. ㅠㅠ
너무 초짜라 영유아로 저는 주린이라고 할 수 없지만 나름 이리저리 서치하다가 악마에게 영혼이 팔렷나봐욤 ㅠ cony (코인베이스 커버드 콜 etf) 에 9,000을 넣는 사고를 쳣습니다. 5월에 시작해서 첫배당 750만원, 그리고는 20%업이되서 얏호~ 로 끝났어야 했는데 미쳤다고 또사서 들어갔네요…..10불에 8110주 그다음 배당도 천천히 내려가고 800, 650.. 그러더니 이제 주배당으로 150, 85,이러더니… -56% !!!!!!!!!!!! 머리에 누가 찬물을 붓는 기분이들고 제 인생이 앞으로 나락으로 갈 생각에 앓아 누워뜸니다…. 겨우2주 체류로 반갑게 귀국한 남동생이 심지어 회계감사라서 숫자와 돈에 민감해서 저대신 발짝버튼이 눌려 왕 왕 큰 소리 치는데 눈앞에서 2일에 20% 떨어지는걸 본 저는 그런 아우성 아수라장 아무것도 안들리던데요… 저 정신이 안돌아옵니다.. 글도 오락가락…7,500만원…이 사라졌어요… 주식 정말 잘하시는분들 제발 저좀 살려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어덯게해야하는걸까요..? 방법이 있나요? 지금은 1주남겨놓고 4.5달러입니다…!! 부탁드려요 ㅠㅠㅠ 조언좀 ㅠㅠㅠㅠ
이쁜앙뜨
2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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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2탄. (순수보장형 vs 적립형) + 저해지, 무해지 환급
이번엔 보험 이론 2탄이야! 순수보장형 보험과 적립형 보험을 비교해보려고 해. 읽기 전에 지난 번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탄 읽고 싶다면? 갱신형 vs 비갱신형 https://link.rmbr.in/bvkoh9m 일단 대부분의 보험은 납입 기간 이내에 해지를 하면 냈던 원금보다 적게 돌려받는 다는 건 대부분 알고 있을 거야. (저축성 보험이나 변액 보험 중 수익률이 잘 유지되거나 추가납입을 할 경우는 제외) 순수보장형과 적립형의 가장 큰 차이점은 납입 기간 이후에 원금 이상이 되냐 안되냐의 차이라고 보면 돼. 순수보장형 보험은 납입 기간 이내에 해지했을 때 돌려 받는 해지환급금이 없거나 적은 구조이고, 납입이 완료된 이후에 해지해도 원금 이하로 해지환급금이 존재하다가 만기 때 소멸하게 되는 보험을 말해. 쉽게 말해서 암보험을 순수 보장형 보험으로 가입하면 아프게 될 경우에는 냈던 돈 이상의 보험금을 받게 되지만, 만기까지 아프지 않으면 냈던 돈이 소멸하게 되는 거지. 중간에 해지하면 원금 이하로 돌려받는 구조. 여기서 조금 더 세분화를 해보면 과거 일반 보험과, 저해지환급형, 무해지환급형 보험으로 분리할 수가 있어. 과거 보험은 지금 보험들 보다 해지환급금이 더 많은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납입 기간 이내에 해지하게 되면 원금 이하로 돌려 받긴 하지만 그래도 기간이 지남에 따라 해지환급금이 점점 쌓이는 구조로 되어 있어. 저해지환급형과 무해지환급형은 최근에 등장하는 개념인데. 말 그대로 저해지는 기존 일반 보험보다 납입 기간에 해지했을 때 돌려주는 해지환급금이 좀 더 적은 개념이고, 무해지는 납입 기간 이내 해지 시 돌려주는 해지 환급금이 없는 구조야. 대신 저해지 보험이나 무해지 보험도 납입 기간이 끝나고 나면 해지환급금이 생기는 구조. 해지환급금을 더 적게 주는 대신 보험료를 저렴하게 만든 상품 구조였어. 과거에는 그래도 해지환급금이 어느 정도 있는 보험들이 많았는데 갈수록 해지환급금이 없어지는 보험들이 많아지는 이유는 금리와 영향이 있어. 보험이라는 상품도 금리와 밀접한 영향이 있거든. 쉽게 이야기 해보면, 우리가 암 보험 1억을 받기 위해서 내는 돈이 1억이 아니지? 보험은 우리가 납입한 돈보다 더 큰 돈을 사고나 질병이 발생했을 때 보험금으로 지급해.우리가 매 월 보험료를 납부하면 보험사는 그 돈을 모아서 그냥 들고 있는게 아니라 회사에서 자산운용을 해. 예를 들어 모든 고객이 낸 보험료가 100억인데 사고로 고객에게 줘야 하는 보험금이 50억이면 남은 50억을 펀드, 채권 등으로 투자해서 모자란 부분을 채우는거지 근데 당연하게도 고객의 돈이니까 손실이 안 나게 운용하기 위해서 최대한 안전자산인 채권 등으로 굴려. 과거에는 금리가 참 높았어 1980년도에는 국가 기준금리가 18%까지 오르기도 하고, 적금 금리가 30%를 찍기도 하는 등 저축하기가 참 쉬운 상황이였지. 그래서 과거에 보험사들은 고객의 돈을 은행에만 맡겨도 큰 이자를 받았기 때문에 고객에게 보험료를 적게 받아도 보험을 운영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 근데 점점 우리나라의 금리가 낮아지고 있고, 지금 기준금리는 2.5%기 때문에 보험사가 고객의 돈을 가지고 있어도 만들 수 있는 수익의 양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거야. 그래서 고객에게 더 많은 보험료를 받아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거지. 과거에는 금리가 높아서 1억의 보험금을 주기 위해 고객에게 1천만원만 받았다면, 이제는 3천만원을 받아야되는 그런 상황인거야. 고객의 돈을 예전만큼 많이 불리기가 힘들어져서. 근데 금리가 낮아진다고 보험료를 계속 올려버리면 고객의 입장에서는 뭐야 보험 왜이리 비싸? 라는 생각을 하게 되겠지? 그래서 보험사가 선택한 전략은 해지환급금을 줄이는 거야. 과거에 주던 환급율 보다 적게 돌려주는 대신, 고객에게 받는 보험료를 낮춰주는 거지. 그래서 처음에는 저해지로 좀 덜 줄게~ 하다가 더 싼 보험을 고객들이 찾게 되니까 무해지 보험까지 등장한 계기라고 보면 될 거 같아. 반면, 적립형 보험은 납입 기간 이내에 해지했을 때는 원금 이하로 주지만, 납입기간 이후에 해지했을 때는 원금 이상을 돌려주는 보험을 말해. 저축성 보험이나 종신보험 등이 해당 돼. 앞에 예를 들었던 암보험으로 다시 설명해보자면 암에 걸리면 보험금 받고, 암에 안 걸려도 낸 돈 이상을 돌려 받을 수 있는 거지. 순수보장형은 아프지 않으면 내가 낸 돈을 돌려받는 거 없이 소멸하니까 손해가 발생할 수 있는데. 적립형은 아프지 않아도 돌려받으니 손해가 발생하지 않는 구조인 거야. 그러면 손해를 볼 상황이 없는 적립형이 더 좋은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당연히 적립형이 순수보장형보다 비싸. 거의 두배에 가까울 정도로.. 그래서 내가 1탄에서는 어릴 땐 비갱신이 좀 더 유리해~ 라고 말할 수 있었는데. 순수보장형과 적립형은 답이 없는 거 같아. 그냥 원하는 대로 이용하면 되는 건데. 나는 기본적으로 순수보장형을 추천하기는 해. 왜냐면 적립형 보험은 설계가 유연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ㅠㅠ 사망보험금이 주계약이거나, 특약이 다양하지 않아서 맞춤형 설계가 어렵거나 해서. 나는 그냥 보험료 싸게 가입할 수 있는 순수보장형으로 준비하고 아낀 돈으로 저축을 하는게 좋다고 설명하는 편이야. 납입기간 이후에 원금 이상을 돌려받기는 하겠지만 약 20년 뒤에 원금에서 조금 불어난게 큰 의미가 없게 느껴지거든. 과거 보험은 70세만기, 80세만기 상품으로 만기가 짧았어서 70~80세에 만기환급금을 목돈으로 받아서 노후자금으로 활용하는 것도 괜찮았을 거 같은데. 요즘 보험은 만기가 100세, 혹은 평생 보장하는 종신도 있어서 그 때가서 받기 위해 적립형을 선택하기 보단 순수보장형으로 좀 더 저렴하게 보험을 준비하는 건 어떨까? 하지만 어떤상황에서도, 아프게 되든, 안 아프든 어떤 경우에도 손해는 보기 싫어! 라면 보험료를 조금 더 비싸게 내더라도 적립형 보험을 선택하는 것도 틀린 결정은 아니라는 점!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는 암보험에 대한 기본 가이드를 알려줄지, 실손보험에 대한 설명을 해줄지 고민 중이야. 혹시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줘! 다음 번에 참고해서 작성해볼게.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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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원 모았다 할때 재산은 어디까지?
n원 모았다 라고 말하는 기준이 어디인가요? 연금저축이나 주택청약은 바로 못쓰니 없는셈치고 말한다는걸 봐서 기준이 다를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누군가한테 n원 모았다고 말할때 어느 기준으로 말하나요? 별개로 결혼얘기나올때 재산 공개기준도(만약 다르다면) 어느걸 기준으로 삼나요? 1. 현금화 가능한 돈(처분가능한 주식 등) 2. +일정기간 묶인 재산 (예적금, ISA, 보증금) 3. + 주택청약 4. + 연금저축계좌 5. 영끌(물려받을 재산, 지원받을수 있는 돈) 6. 그외(뭐가더있다면)
미래를만드는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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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주택담보대출 상환 어떻게 하시나요??
이번에 집을 갈아타기 했는데 기존보다 대출금이 꽤나 커져서 어떻게 갚아나가는게 좋을지 조언을 구합니다. 주변에서는 다들, 원화가 휴지조각 되고있으니 대출금 갚을 돈으로 해외주식투자나 금을 사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제 상황은 30년 상환 기준으로 월 원리금만 380만원이 나갈 예정이고 여기서 이자만 210만원입니다 매달 똑같이 380만원을 30년간 상환하는것보다 중도상환 최대한 해서 이자를 줄이는게 더 좋은 방법 아닌가요 요새 대출이자도 무지 올라서 4.2프로인데 재테크로 매달 4.2%가 넘는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요..
참돌이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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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탄 (갱신형 vs 비갱신형)
많은 사람들이 보험을 가입할 때 가족이나 지인에게 가입하면서 제대로 된 설명을 못 듣고 가입하는 경우도 당연히 많지만. 사실 일반인들이 보험 상담을 받을 때 가장 어려운 내용은 설계사마다 이야기가 달라서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 보험이라는게 답이 없는 영역이라 설계 컨셉, 보장 범위, 납입 여력 등등에 따라 설계안이 수백개가 나올 수가 있거든. 설계사가 이게 좋다고~ 해도 스스로 보험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뭐가 진짜 좋은지를 알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보험에 대해서 기본적인 이론부터, 어디까지가 기본이고, 어떤 경우에 무슨 보험이 필요할지 하나하나 정리를 연재 형식으로 해보려고 해. 보험을 가입하려는 소비자가 보험을 이해하고, 본인이 어떤 보험이 필요한지 알게된다면 설계사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하더라도 뭐가 좋고 뭐가 안좋은지 직접 판단할 수 있을 거 같거든. 나는 수년 간 MDRT로 활동하고 있는 설계사야. 국내에 약 35만명의 보험설계사가 존재해. 보험설계사가 시험이 어렵지가 않아서 등록만 하고 활동하지 않는 설계사들도 있고, 계약을 못해서 부업으로 하는 설계사들도 많고.. 뭐 많지만 이 중 MDRT 설계사는 2,099명이야. MDRT는 Million Dollar Round Table의 약자로 매년 기준이 좀 달라지긴 하지만 총 소득 기준 1억원이 넘는 보험 설계사를 MDRT라고 해. 간혹 기업을 대상으로 정말 일 잘하시는 분들은 대표님들 고액 계약으로 MDRT 금방 달성하기도 하는데 나는 정말 한 건도 법인 계약을 해본적이 없는.. 전부 개인 고객들 다 건으로 달성한 보험 설계사야. 돈을 잘 번다는 식으로 자랑하려고 말하는 게 아니고, 보험 상담을 받을 땐 배고픈 설계사는 위험할 수 있어. 당연히 제대로 영업하는 설계사도 많지만, 본인의 수당을 위해 고객의 입장보다는 설계사 입장의 설계를 할 수가 있거든. 나는 배고픈 설계사는 아니여서 그냥 리멤버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보험을 좀 쉽게 배울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어. 1. 갱신형 vs 비갱신형 정말 보험의 기초이지만 언뜻만 알고 제대로 모르는 게 갱신형과 비갱신형이야. 보험료가 앞으로 오르면 갱신형! / 안오르면 비갱신형! 틀린 말은 아닌데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될거야. - 갱신형 보험의 특징 1. 저렴하다: 같은 보험을 갱신형과 비갱신형 보험으로 설계해보면 지금은 갱신형 보험이 더 저렴하다. 2. 가격이 오른다: 지금 저렴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갱신형 보험료는 오른다. 3. 전기납: 전체기간을 납부한다. (여기가 핵심) 보험은 납입기간과 보장기간이 존재하는데 납입기간은 내가 보험료를 내는 기간, 보장기간은 보장을 받는 기간이야. 일반적으로 많이 들어봤을 20년 납 100세 만기라는 건 앞으로 20년만 보험료를 내고 이후로는 보험료를 안내지만 보장은 100세까지 유지가 된다는 뜻이지. 근데 이 20년 납 100세 만기처럼 납입기간과 보장기간이 다른 설계는 비갱신형만 가능해! 갱신형은 전기납이라고 해서 전체기간을 납입하는 구조야. 내가 100살까지 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100살까지 평생 보험료를 납부 해야하는 거지. 어? 아닌데? 내 보험은 갱신형인데 20년납 100세만기던데? 이건 보험을 조회해주는 어플의 한계야. 여기서 말하는 20년 납은 갱신 주기일 가능성이 커 20년 동안은 보험료가 일정하지만 20년 뒤에 20년 어치의 갱신이 한 번에 이루어지는 거지. 그리고 나서 다시 20년 간 동일하고 20년 뒤에 또 오르는 구조일 수도 있고. 30세 남자 기준으로 암보험 5천만원 가입하려면 갱신형은 약 만원이야. 엄청 저렴하지 근데 만원이던 이 보험은 갱신이 80세까지 진행되면 약 13만원으로 13배 정도 비싸져. 만약 지금 내가 보험료를 월에 10만원을 내고 있는데 이게 갱신형이다? 은퇴 이후에 130만원이 될 수도 있는거지. 이 비싸진 보험료를 감당하지 못해 아마도 보험을 해지할 것이고? 정말 아픈 노후 시기에 보험이 없는 그런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그래서 일반적으로 젊을 수록 비갱신으로 설계해서 은퇴 전에 납입을 완료하는게 좋아. 쉽게 이야기하면 갱신형 보험료가 지금 어릴 때 싼 이유는 지금 당장 암에 걸릴 확률 (아플 확률)이 낮기 때문에 저렴한거고, 시간이 흘러 나이가 들수록 질병의 발병 확률이 증가하기 때문에 점점 보험료가 비싸지게 되는 거야. 딱 지금 위험한 만큼만 내고 있어서 미래에는 더 큰 부담을 지게 되는게 갱신형 보험이라고 보면 되겠다! 반면, 비갱신형 보험은 평생의 위험한 만큼의 보험료를 앞으로 20년~30년 동안 나눠내는 개념이야. 그래서 갱신형 보험보다는 비싸지만 미래에 위험한 부담을 지금 미리 내가 내줄 수가 있어서 소득이 없는 노년에 부담을 할 필요가 없게 되는 거지. - 비갱신형 보험의 특징 1. 비싸다: 갱신형과 비교했을 때 지금 당장은 더 비싸다. 2. 가격이 오르지 않는다: 비갱신 보험료는 일정하다. 3. 납입기간이 정해져 있다: 정해진 기간만 납입하면 끝난다 (여기가 핵심) 앞에서 이야기했던 30세 남자가 갱신형 암보험 5천만원 가입하면 만원이라고 했지? 똑같이 비갱신으로 가입하게 되면 약 4만원정도야. 확실히 갱신형보다 비싸지. 그래서 어차피 암걸리면 5천만원 나오는 건 똑같은데 보험료가 4배차이면 갱신형이 더 좋은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지. 하지만 4만원인 비갱신형 보험은 앞으로 20년만 내면 납입이 끝나 (4만원 x 20년 = 960만원). 반면, 갱신형 보험은 정확한 갱신 보험료는 갱신 시점에 알 수 있지만 갱신 예시로만 계산해도 100세까지 평생 약 6천만원의 보험료를 납부하게 되어 있어. 5천만원 보험금을 받으려고 가입했는데 암에 안걸려서 100세까지 보험이 유지되면 6천만원을 내게 되는 거지. 그래서 갱신형 보험은 단기 보장용 / 비갱신은 장기 보장용으로 설명을 해. 기본적으로는 은퇴 전 경제활동기에 보험료를 다 납부해야 은퇴 후에 소득이 줄어든 내가 부담스럽지 않을 거니까 기초적인 보험은 비갱신으로 장기로 가져가고. 짧은 기간동안에 두터운 보장이 필요할 때는 갱신형을 추가하는 거야. 예를 들면 다음달에 건강검진을 할 건데. 요즘 뭔가 몸이 좀 안좋아서… 걱정이 된다? 지금 당장은 훨씬 저렴한 갱신형 보험을 가입하고 가서 별일이 없으면 그냥 한두달 내고 해지하는 개념으로 이용하는 거지. 정말 해줄 말이 많은데.. 이거 하나 설명했는데도 이만큼이나 글을 써버렸네. 앞으로 순수보장형 vs 적립형이나 생명보험 vs 손해보험과 같은 기초적인 지식부터 암보험 가이드, 간병보험 가이드 등 보험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작성해볼게. 혹시 이런 내용도 써주면 좋겠어라는 의견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줘!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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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양제지 어케될까요?
지금 다른 주식은 다 빼고 (미장에서 모으는 종목 제외) 신대양제지만 현금자산 + 마통 약간 해서 몰빵쳐놨는데 확신은 있는데 또 시장에 큰 이슈가 있으면 어케될지 몰라서… 신대양제지 관심잇는분들,,, 어케 될거라 보십니까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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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부린이를 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마음에 쏙 드는 오피스텔을 찾았습니다. (투룸 6000/130). 부동산에서 근저당도 없다하여 더 끌렸고 고민하다 어제 밤에 계약하겠다고 부동산에 전달했습니다. 부동산에서 등기를 보내주며 알고보니 3억원정도의 대출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집주인은 남편분이고 아내분이 관리하셨는데 근저당있던걸 모르셨던건지.. 부동산엔 없다고 전달했다고 하네요. 부동산은 등기를 안떼본 것이구요 등기 확인해보니 집주인분은 분양 받아 매수하신 것 같고 매수가 4.89억 근저당 4.09억 대출금액 3억정도라 했지만 3.5억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설정비율 120% 가정하면요. 동평형 현재 매매가 4.4~4.9억정도로 형성되어있고 제가 본 집은 저층이라 4.4억정도가 매매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상황에서 궁금한 점은 1. 이정도 근저당금액이 일반적인 것인가요? - 요즘 현금으로 다 매수하는 사람이 없다고는 하지만 최초매수가 기준 LTV 70% 꽉채워서 받은 것 같은데 이정도 집에 들어가서 안전하게 2년 살고 나올 수 있을까요? 2. 보증보험 되고 최우선 변제금 5500까지 맞춰서 해주겠다라고 합니다. 근데 월세라 한들 경매 넘어가면 쫓겨나는건 매한가지인데 일반적으로 이정도 근저당 규모의 집이 경매로 넘어가는 리스크가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집주인분께서 다른분에게 매매도 생각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부린이를 살려주세요!
pinkob
2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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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잘 아시는분들 구해요..!
제가 행복주택에 당첨되어 2억 5천 보증금을 마련해야하는데 지금 부모님이 급하게 돈이필요한 일이 있어서 4천만원 직장인대출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다른 대출을 하려면 이걸 갚아놓은 상태에서 대출을 할 수 있는 걸까요..?
뚱땅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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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의 균열을 만든 기업, 'AMD'가 보여준 조용한 역전극
근래 미국 증시가 조정을 겪는 가운데 AMD에 대한 긍정적 의견이 많아, 대표적 리포트 하나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서학개미 분들 홧팅👏) *간단 요약* 2025년은 AI 인프라 경쟁이 구조적으로 확대된 시기입니다. GPU는 단순한 부품이 아니라 기업 전략의 핵심 자원이 되었고, 이 과정에서 AMD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경쟁 구도에 진입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실적 역시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됩니다. AMD는 3분기 매출 92.5억 달러(전년 대비 +36%)를 기록하며 전 부문에서 성장했습니다. 특히 데이터센터 매출은 43억 달러(+22%)로 확대되었고, 클라이언트·게이밍 부문도 40억 달러(+73%)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Instinct MI350 시리즈와 5세대 EPYC CPU가 AI 워크로드에서 존재감을 확보한 점이 실적에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수익성 역시 개선되며 총이익률 52%, 영업이익 12.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3분기 수치를 넘어 시장이 주목하는 부분은 대형 파트너십 변화에 있습니다. OpenAI와의 최대 6GW 규모 GPU 공급 계약은 단일 기업 기준 역대급 규모이며, Oracle 역시 2026년부터 MI450 기반 클러스터 도입을 예고했습니다. 이는 AMD가 GPU 공급 안정성과 기술적 완성도를 바탕으로 대규모 고객과의 협력 관계를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와 함께 AMD 주가는 2025년 8월 이후 약 43% 상승하며 같은 기간 Nvidia를 크게 앞섰습니다. 밸류에이션 부담은 존재하지만, 시장의 기대가 어디에 실리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흐름입니다. AI 인프라 시장은 앞으로 3~5년간 빠르게 확대될 가능성이 높으며, 기업 간 선택지도 점차 다양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AMD가 구축한 파트너십과 제품 로드맵이 어떤 속도로 실적에 반영될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으며, 구조적 변화가 시작된 시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프리미엄 분석 전체보기: https://moneyume.com/2025/11/18/amd-q3-2025-earnings-openai-oracle-analysi
월가의늑대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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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매매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사회초년생입니다. 대학생인 동생과 서울에서 살고있는데, 이사를 갈 때가 되어 집을 알아보던중 부모님께서 3-4억대의 역세권 빌라를 매매하는것이 어떻겠냐고 하셨습니다. 일단 저희 자매가 매매한 집에서 살다가 나중에 제가 돈을 벌어서 제 집을 사게 될 경우 부모님 노후 자금으로 쓰면 되지않냐라고 하시는데 아파트가 아니고 빌라이다 보니 걱정이 앞섭니다. 역세권의 빌라일 경우 투자가치가 있는지 지금 사도 위험하지 않은지 고견을 여쭤봅니다. 달에 96만원 현재 월세를 내고 있는데 대출금 갚는거나 이 월세나 비슷하지 않냐며 부모님이 하신 말씀이고 저희집은 풍족하지 않은 그냥 서민입니다. (아버지 자영업)
집짓는스폰지밥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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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균 400만원사용하는데 카드추천
카드추천좀해주세요 ㅠ 현재 롯데에서 청구금액 1% 차감되는 카드쓰고있는데 딱히 마트나 주유 특정이아니라 딱 1개카드만 쓰고싶어서요.. 할인이많거나 적립이 많거나 둘중하나면 좋을것같습니다..
thanku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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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신규고객 이벤트 1+1이네요
신규로 가입해서 계좌 개설하면 1만원 주는데 생일에 1이 두번 들어가면 1+1으로 2만원 준대요 잠깐 주식 쉬고 있는데 이런데 잠깐 옮겨놔도 괜찮을 듯 싶어요
하쿼이는꼬질이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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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부업러의 최종 부업
다들 앱테크로 많이 벌기위해 하진않잖아요? 근데 전 이렇다할 기술은 없고(지금은 기술발전을 위해 애쓰고있긴합니다) 한푼이라도 더 벌기 위해 앱테크, 쿠팡파트너스, 스마트스토어 등 웬만한건 다 건드려 봤어요 그러다가 부업은 아니지만 꾸준히 부수익을 안겨주는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 하나 생겼어요 그게 뭐냐... 추천인 시스템이었습니다. 어떻게 된거냐..면... 직업이 마케터이다 보니 인스타/페북/틱톡 등의 플랫폼의 좋아요 팔로워를 주문할 수 있는 부스팅 플랫폼을 사용하던 일이 종종있었는데 테스트로도 쓰고 개인적으로도 쓰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회사 공식적으로도 사용을 하게 되어 회사 계정으로 가입하여 진행보기로했습니다. 근데 그게 화근(이자 기회)였어요 그땐 진짜 몰랐었고 몰랐어요 한참을 안쓰다가 제 인스타에 좋아요 몇개 넣고나서 진행상황 보려고 주문내역 보러가는와중 추천인?이라는 메뉴가 있길래 이게 뭐지 하고 들어갔는데... 잔고에 30만우너..? 순간 멍 했습니다 이벤트인가? 버그인가? 그러다가 내계정을 추천한계정이 1개있길래 이게 뭐지싶어서 생각을 하면서 새로고침을 갈기던중 돈이 올랐어요... 설마...하다가 아차! 싶어서 회사계정으로 로그인했더니 그 시간에 주문이 완료된게 있었어요 그래서 추천인 시스템을 파보다보니 특정 링크 공유를 받아서 가입 할 경우 추천인으로 등록되는 시스템이었어요 그 순간까지도 뭐 그래봤자 좋아요 사는 포인트겠지했는데 출금 버튼이 보였고 계좌 등록하고 출금까지 진행하고 나니 며칠 걸릴거다? 라는식으로 떴고 그 다음주에 세금공제?된 금액으로 입금. 이게... 진짜 되네?? 회사에서는 담당자분들이 주문을 하시고 제 계정에는 돈이 쌓였습니다. 그렇게 월에 편차가 좀 있지만 150~300정도씩 꾸준히 들어오는 부수익이 생겼습니다. 전 이 자금을 기반으로 이제 진짜 하고싶은것을 해볼 계획입니다.
꼬북마케터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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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의 마지막 편지 ... 60년간 수없이 폭락
1. 내적 가치가 시장 가치보다 우선 2. 복리 수익 추구 (기업성장) 3. 이해할 수 있는 산업*기술만 투자
Reits
2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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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구리짒값 풍선 효과... 규제확대할수도
2025.11.12 한경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10*15 주택 시장 안정화 대책 시행 후 비규제지역 집값이 오르는 현상과 관련해 규제지역 확대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Reits
2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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