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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나스닥 등록서 수정제출
미국인들 멋져…한국에서 이러면 매국노라 집단 린치 당할텐데… 위험 요인에는 미국 반독점 집단소송이 새로 추가됐다. 지난달 25일 미국 소비자 14명과 중소 PC 제조업체 3곳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을 상대로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 측은 범용 D램 가격 인상이 맥북과 아이패드 등 IT 완제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SK하이닉스(주)
Matrix
쌍 따봉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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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실손의 등장과 실손 만능 시대의 몰락 (2013년 이후 실손 해당)
https://link.rmbr.in/cvolq6d * 위 링크로 들어가면 제가 이전에 작성했던 16가지 주제의 보험 글도 읽어볼 수 있습니다. 지난달인 26년 6월부터 실손보험은 5세대 실손으로 개정되어 판매되고 있어. 아마 여러 매체를 통해서 5세대 실손이 안좋아졌다~ 라는 건 들어봤지만 어떤 점이 안좋은 건지는 잘 모르는 거 같아서 몇가지 핵심 내용만 알려주려고 난 5세대 실손 아니고 과거 실손인데? 내 건 좋은 거니까 상관 없는 거 아냐??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2013년 4월 이후에 가입한 3, 4 세대 실손이라면 곧 5세대로 실손이 자동 전환되게 될 거야. 실손보험은 만기가 존재하는데 2013년 4월 이전 가입 실손은 만기 후 기존 실손이 연장되지만 이후 실손은 당시에 판매되고 있는 실손으로 재가입되거든. 2013년 4월 ~ 2021년 6월까지 판매되었던 실손보험의 경우에는 실손 만기가 15년이야. 15년 동안 기존 실손이 유지되고, 만기 후에는 5세대 혹은 이후에 6~7세대가 나온다면 그 실손으로 바뀌게 되는 거지. 가장 먼저 전환될 2013년 4월에 가입자는 2028년 5월에 5세대로 전환될 거야. 2021년 7월 ~ 2026년 5월까지 판매되었던 4세대 실손의 경우에는 만기가 5년이야. 5년 뒤에 바뀌게 되는데 2021년 7월에 가입했던 가입자는 다음달인 2026년 8월에 5세대 실손으로 바뀌기 때문에 당장 다음달부터 5세대로의 전환이 시작 돼. 5세대 실손은 얼마나 안좋아졌을까? 개인적으로는 실손 시대의 종말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과거 만큼 실손이 대단한 보상을 해줄 수가 없어. 1. 수술 당 최대 300만원 보상 기존 실손보험은 입원 5000만원, 통원 25만원 한도로 보상을 했어. 입원을 하면 한도가 5천만원으로 매우 높았기 때문에 입원을 해서 수술을 받을 수 있다면 실손보험의 보상 비율만큼 보상이 가능했지. ex. 입원 후 비급여 수술 1000만원 진행 시 기존 4세대는 비급여를 70% 보상하기 때문에 700만원 실손 지급, 개인 부담금 300만원 * 급여라면 800만원 (80%) 보상 그런데 5세대부터는 비급여 보상 비율이 50~70%로 감소했을 뿐만 아니라 입원 당 300만원 보상이라는 제한이 새롭게 생겼기 때문에 입원 후 수술을 받아도 300만원까지만 보상이 가능해 (비중증비급여 50% 보상, 중증비급여 70% 보상) ex. 입원 후 비급여 수술 1000만원 진행시 5세대는 비중증 비급여는 50%를 보상하기 때문에 500만원으로 계산할 수 있지만 입원 당 300만원 한도이므로 300만원 보상, 개인 부담금 700만원 * 급여여도 300만원 보상 똑같은 1000만원 수술을 받았는데 4세대는 700만원을 보상해주는 반면, 5세대는 300만원 밖에 보상을 안해주기 때문에 개인 부담금이 엄청나게 증가하게 돼. 그래서 앞으로는 실손 보상으로는 많이 부족할 거고 개인 보험에서 수술 등의 보장을 더 확대할 필요가 있을 거야. 2. 일부 비급여 항목 실손 보상 제외 아마 큰 수술 같은 경우는 경험해보지 못한 경우가 많을 거 같고, 실손 보험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부분이 도수치료 일텐데. 앞으로 5세대 실손에서는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등 근골격계 치료, 비급여 주사제 등은 보상하지 않아. 앞으로는 도수 치료를 받는 경우 전액 다 환자가 부담하게 될 거야 3. 급여 통원 외래비의 건보 본인부담률 연계 * 급여: 국민건강보험에서 지원되는 의료 항목 * 통원: 당일 방문하여 치료 받는 것 이 내용은 가장 안 알려진 내용인데 이것도 고객 입장에서는 엄청난 손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잘 이해하면 좋아. 이전 4세대까지의 통원 자기부담률은 입원 20% / 통원 1,2만원 or 20% 중 큰 것이 적용되고 있었어 통원의 경우 25만원 한도 내에서 (통원 1,2만원 or 20%) 중 큰 게 적용 되는 건데 ex. 통원으로 20만원 병원비 발생 시 (1,2만원 or 4만원) 중 4만원이 더 크기 때문에 자기부담금은 4만원이고 실손에서 16만원을 보상해줌. 5세대 급여의 경우 입원은 20%로 동일하지만 통원은 (건보본인부담률, 20%, 1,2만원) 중 큰 것이 자기부담률로 적용이 되는데 문제는 건보본인부담률이 엄청 높다는 거야. 건보본인부담률은 (의원 30%, 병원 40%, 종합병원 50%, 상급종합병원 60%)여서 동네 병원 의원에서 진료를 받아도 30%가 적용될 거고, 종합병원을 통원으로 치료 받으면 50%가 적용되는 거지 ex. 종합병원에서 통원으로 20만원 병원비 발생 시 (10만원, 4만원, 1,2만원) 중 10만원이 자기부담금으로 적용되어 실손에서 10만원을 보상해줌 급여 부분에 대한 의료비도 이제 통원일 경우 실손 보상이 대폭 감소해서 개인 부담금이 늘어나게 되는거지. 위 3가지의 내용말고도 5세대 실손이 안좋아진 점은 정말 너무나도 많은데 그걸 다 설명하기에는 너무 복잡해서 일단 이정도 느낌만 이해해도 좋을 거 같아! 실손보험이 갈수록 안좋아지고, 축소되는 이유는 남용이 되는 것도 있지만, 대한민국 자체가 고령화 되면서 많은 의료비를 쓰는 노인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실손 보험 구조 자체가 유지되기 어려워지고 있는 이유도 있어. 그렇다면 2013년 4월 이전 가입자들은 기존 실손 유지가 되니까 그냥 평생 가져가면 될까? 이것도 어려울 거야. 1,2 세대 실손 가입자들은 돈만 계속 낼 수 있다면 기존 실손을 이용할 수 있지만 갱신될 때마다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유지를 못하는 경우가 생길 거야. 1, 2세대 실손 가입자들은 감소만하고, 늘어나진 않아. 지금은 가입할 수가 없는 과거 실손이기 때문에 신규 가입자는 없고, 죽거나 4세대 실손으로 전환해서 가입자가 감소만 하지. 여기 계속 남아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점점 늙어가는 사람들, 앞으로 더 많이 실손을 타 먹고 싶은 사람들, 지금 이미 실손을 잘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남아 있을 거라 보험료는 앞으로 더 가파르게 오르겠지. 그럼 1, 2세대 실손이 좋은 건 알지만 보험료를 유지할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5세대로 전환하는 사람들이 생길 거야. 결국 좀 더 늦게 되냐, 빠르게 되냐의 싸움이지 결국 실손보험은 점점 안좋아질 거야. 돈을 벌고 보험료를 내는 건강한 젊은 사람들은 감소하고 있고, 나이가 들어 보험금을 타먹을 노인들은 증가하기 때문에 실손이 유지가 될 수가 없다고 했었지. 근데 과연 국민건강보험도 유지될 수 있을까? 국민건강보험 기금은 3년 뒤 고갈 예정이야. 정말 나이 많이 먹은 노인들은 매일 병원으로 출석하면서 그냥 맨날 치료를 받아. 국민건강보험에서 지원이 되니 단순 물리치료 등은 부담 없이 받을 수가 있거든. 앞에서 계속 말한 것 처럼 조금만 진지하게 생각해봐도 이 구조가 오래 유지될 수는 없을 거야. 국민건강보험의 지원도 줄어들 거고, 실손보험의 보상도 줄어들고 있고 결국 미래에는 민영보험 시장이 굉장히 커질 거야. 이제 암뇌심 보험 뿐만 아니라 스스로 수술이나 입원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민영보험에서 보상을 할 수 있게 각자 준비해야 하는 거지. 그럼 민영보험의 지출도 커질 거고, 그럼 손해율도 높아질 거고 보험료가 비싸지는 미래가 생길 거야. 그래서 나는 국민건강보험과 실손보험이 지금은 너무나 잘되어 있는 우리나라지만 여기에 너무 안심하고 기대면 정말 늙었을 때 아무것도 보상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 우리가 너무 편했어서 그동안은 고민을 못했던 내용이지만, 조금만 생각해 봐도 지금 구조는 사라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기억하고. 부족한 건강 보험을 잘 가입해두면 좋을 거 같아. 긴 글 읽느라 고생했고, 맨위에 링크 걸어놓은 글을 보면 실손보험 뿐만 아니라 일반 건강 보험 설계하는데 참고하면 좋은 내용들도 적어놨기 때문에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거야!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금 따봉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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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 마련 or 대기
내년 5월까지 1억 5천 정도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다가구 반전세로 살고 있고 내년 5월에 계약 만료 입니다. 아래 옵션 중 고민하고 있는데요ㅠ 선배님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내년 5월에 LTV 70% 지역(금정역 근처) 5억대 나홀로 아파트 매매 2. 부동산 정책 바뀔 때까지 돈 모으면서 대기하다가 정책 바뀌면 서울 외곽이나 관악구나 금천구 등 위치에 5억대 나홀로 아파트 매매 3. 내년 5월에 서울 빌라나 소형 평수 2-3억대 매매 부동산은 이제 공부해보려고 하니까 뭐가 옳은지 판단이 안되네요ㅜㅜ 감사합니다.
jd3793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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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세무사분들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부모님 소유의 아파트에서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경매를 통해 제 명의로 빌라를 낙찰받아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께서 기존 아파트를 담보로 받은 주택담보대출이 있는데, 은행에서 현재 세대 기준으로 1가구 2주택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다음 달까지 대출을 상환해야 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제 상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부모님 명의의 아파트에서 부모님과 함께 거주 중 최근 제 명의로 경매 빌라를 매수하여 소유권 이전 완료 부모님은 기존 아파트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을 보유 중 은행에서는 현재 세대가 1가구 2주택이 되었으므로 대출 규정에 따라 다음 달까지 상환이 필요하다고 안내함 이와 관련하여 아래 사항이 궁금합니다. 은행의 안내가 법적으로 반드시 대출을 상환해야 하는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대출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세대분리, 전입신고 변경, 또는 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가장 현실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상담받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잘난내가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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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에서 배당 받기 쉽지 않아요.
저 또한 배당 은퇴를 고려하는 초보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ISA에서 배당금을 출금하려면 그만큼의 투자되지 않은 원금(현금)이 계좌에 있어야합니다. 배당 받았다고 모두 출금되는게 아닙니다. 저의 ISA 계좌에 배당된 잔액이 있어서 ISA출금전용 메뉴에서 출금시도 해봤더니 출금 가능액이 "0" 원 이었습니다. 많은 유투버 분들이 퇴직자는 배당을 ISA에서 받으라고 이야기 하시면서, 배당 출금시 제약사항을 상세하게 다루지 않아 오해가 있을 듯 합니다. ISA에서 입금한 원금 대부분을 투자했다면, 출금할 배당금 만큼은 기존 종목을 매도해서 원금비율을 확보 하던지, 매수하지 않은 원금(현금)을 일정비율 항상 유지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시뮬레이션을 돌리자면 아래 첨부 이미지와 같습니다.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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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미장 어닝콜 등 대시보드
공급망 이슈, 미장 어닝콜 등등 매번 찾기 귀찮아서 자동으로 정리하는 웹사이트를 만들었슴다. 무료이니 애용해주십시오. https://gscri.com/
bbpbbq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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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시거나, 시작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본인 소개: - 제 자산은 총자산 (=순자산=금융자산) - 금융자산 99% 주식 - 전세자금은 자산에서 제외 (미미함) 굳이 제 소개를 먼저한 건, 그 누구보다 현재의 급등락 장세에 노출이 심한 사람이다라는 걸 밝히기 위해서입니다. 요즘 급등락 장세 덕분에 심한 경우, 자고 일어나면 하루 사이에 연봉의 30%가 왔다갔다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돈에 초연하거나 연봉 30%금액이 100만원 레벨이라서가 아니라... 진짜 그냥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저는 이게 제 큰 장점이자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제 자랑 아닌 자랑은 그만두고... 1. 투자를 급하게 하지 마세요. 전에 글에서도 제가 적었는데... 높은 확률로 넌 투자에 소질이 없어요. 이걸 아셔야 합니다. 단타, 스윙 등등 단기간 사팔사팔하는 것에는 넌 소질/재능이 없습니다. 급하게 빨리 부자되실 생각은 버리세요. 2. 좋은 기업, 우량주에 투자하시되 일부는 도전적인 기업에 투자해서 토탈리턴을 높여보세요. 3. 가능하면, 일부는 배당주에도 투자해보세요. 이게 은근 하락장을 버티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전 자산파킹용으로 금을 선호합니다. 그중에서도 KRX금현물을 이용합니다. (저도 트럼프처럼 이정도의 디지털 금이 실제 실물로 있는지 의심되기는 하지만... 이런걸 의심하기 시작하면... 하여간 그렇습니다.) 5. 시간은 개미에게 가장 유리한 팩터입니다. 너는 일정기간동안 반드시 실적을 반드시 내야하는 트레이더가 아닙니다. 우리는 물리면 물린대로 장투하면 됩니다.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확신을 담은 투자라면 시간을 줘보세요. 6. 자산배분 고려시, 화폐에 따른 배분도 생각해보세요. 즉, 원화자산, 엔화자산, 달러자산 이렇게요. (저는 달러자산 우선, 엔화자산 차선, 그리고 원화자산을 후순위로 두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7. 자산은 변동합니다. 항상요. 부동산은 그게 눈에 잘 안보일뿐이지. 뭐든 그렇습니다. 주식창에 뜬 가격에 너무 민감해하지마세요. 그리고, 너가 망하는게 빠를까요? 우량주 (삼성 하닉 구글 등)가 망하는게 빠를까요? 제겐 이게 투자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입니다. 이상 오늘 생각나는건 이정도네요. 반응 좋으면 그리고 더 쓸거리가 생각나면 더 올려보겠습니다. 이상 파이어 희망자였습니다
꿈꿔라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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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현타옵니다
엄마가 갑자기 큰 병 진단을 받으시고 뭔가 겨우 버티듯 살아내느라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어요. 직장 다니면서 빚 딸린 저렴이 집한채 월급 연금 전분데 사람들은 수십억 아파트, 주식 뭔가 행복한 비명을 지르며 살아가는 것 같아서 그냥 돈돈 소리 자체가 너무 소음 같고 나아가지 못하는 사람 같아 너무 작게 느껴져요. 잘 버티려고 힘내도 한번씩 큰 시련이 오고 정체 된 것 같아 뭔가 너무 사는게 무겁네여
에헴쁠로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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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동탄역롯데캐슬 오피스텔 매매 할까요, 말까요?
요새 하도 동탄 얘기 많이 나오는데 아파트는 못살 것 같아 오피스텔 보고 있어요. 오피스텔 59 시세가 5억이 안되는데 사도 될까요?? https://r114.com/prop/G02790011800003?lat=37.1999564&lng=127.0983927&zoom=18&mapTypeId=normal
붇린이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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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오피스텔매매어떤가요?
ㅇ제목 그대로 실거주 목적으로 오피스텔매매하려고 합니다. 서울에서 아파트매매는 자금상 당장 힘들고 결혼예정인데 자녀계획은 없습니다. 둘이서 실거주목적으로 오피스텔매매하려는데.. 오피스텔 매매 부정적이던데.. 정말 그렇게 별로인가요? 팔지않고 계속 쭉 생각입니다..
와우르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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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증
안녕하세요 차용증 관련해서 질문 드려요.. 아버지가 과거에 사업 실패로 신용등급이 높지 않으신 상태로 대출을 하셔서 12~15%사이의 이자로 3천정도 대출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이자를 내는것보단 제가 이번달에 적금깨지는게 약 2500정도가 있어서 대신 값아드리고 월 100정도 원금상환만 하실 수 있도록 차용증을 써보려고 하는데, 괜찮은 방법일까요..? 제가 사회초년생이라 최대한 제 생활에 신경쓰이지 않을 수준에서 드릴 수 있는 돈으로 부담 덜어드리고 나이가 있으셔서 새출발 하실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특약으로 상환이 어려울 시 최대 3~6개월 연장 가능하다는 내용도 넣을 예정입니다
살찌겠어요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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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주택청약저축 유지 여부에 대한 고민
요즘 청약을 유지하는게 좋을지 해지해서 주식에 투자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많네요 나름 7년넘게 운영중인 통장인데 미래를 생각하며 그냥 놔두고 있었습니다 주변에서는 민영을 하더라도 최소 개인돈 1억은 있어야하고 나머지 돈은 3~5억은 대출 받아야하는데 요즘은 대출을 쉽게 안해준다고 합니다 국민주택도 생각은 하고 있었으나 재테크 개념이 아니라서.. 리멤버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에버튼
쌍 따봉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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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텔 30년 장투... 비상장 주식 정리하고 하이닉스 갈아탈까요?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님들. 주식 투자 관련해서 선배님들과 고수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제가 어쩌다 보니 '아이디스파워텔(구 KT파워텔)' 주식을 무려 30년째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의 아니게 초장기 투자의 산증인이 되어버렸네요. ​현재 이 주식의 상황과 제 고민은 이렇습니다. ​1. 현재 보유 주식 상황 (아이디스파워텔) ​주가 상태: 액면가는 5,000원인데, 현재 K-OTC 시장에서 3,000원 선에 거래되고 있어 여전히 원금 회복이 안 된 상태입니다. 당분간 상장(IPO) 소식도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배당 매력: 그래도 매년 주당 100원 안팎으로 배당금은 꼬박꼬박 들어옵니다. 현재 주가 기준 시가배당률로 치면 약 3.3% 수준이라, 은행 예금이라 생각하고 묻어두고 있었습니다. ​2. 최근 드는 고민 (SK하이닉스로 갈아타기?) 세월이 흐르다 보니 '30년 동안 묶어둔 기회비용'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이 비상장 주식을 모두 정리하고, 차라리 AI 반도체 대장주인 SK하이닉스로 갈아타서 묻어둘까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성장이 정체된 비상장사보다는 미래 성장성이 확실한 글로벌 대형주로 가는 게 맞지 않나 싶다가도, 하이닉스의 심한 주가 변동성을 버텨낼 수 있을지, 그리고 매년 나오던 쏠쏠한 배당을 포기하는 게 맞는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회원님들이 보시기에 어떤 선택이 더 현명할까요?
아이디스파워텔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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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ㅠ주택매매 시 현재 전세금 반환 이슈
온 집안이 난리인 상황이라 경험 및 변호사 소개등 누구라도 아시는 분 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누구하나 정신병 걸리게 생겼어요.. 1. 토지거래허가구역내 생애최초 주택 매매를 했습니다. 2. 현재 동일지역 전세 거주중이고 28년 1월 만기입니다. 3. 허가득 이후 계약금 지급 완료, 중도금 잔금 앞두고 있습니다. 3. 잔금 조달시 현 주택의 전세보증금이 필수인 상황임 4. 부동산의 조력으로 아래와 같이 집주인에게 얘기함 1) 동일 조건으로 후속 임차인 구해옴 (28년 1월 까지만 살고 나갈꺼고 혹시모를 임차권2년 주장에 대비해 공증도 받겠다함) 2) 중개수수료 일체 제가 부담 5. 집주인은 원래 계약서대로 제가 2년 채우고 나가라고 하면거 전세 보증금 못 빼준다고 강경하게 나옵니다. 저희도 전세 만기전 나가는 상황이라 최대한 조심스럽게 얘기하고 혹시 금전적 보상(?)을 원한다면 서로 부담없는 선에서 지급할 의사도 있는데..너무 강경해서 잔금이 막히게 될 상황입니다. 전세집 집주인 입장에서 동일조건으로 만기때 까지만 살아줄 사람 구해오면 계약을 다시해야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이정도는 조력해줄 수 있지 않나 싶은데 너무 강경해서 미칠노릇이에요 ㅠ 토지거래허가구역내 이런 이슈가 많을거 같은데 도움주실 분 누구라도 좋으니 도와주세요ㅠㅠ
iijjii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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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끌했더니 카드 압수당했네요ㅜㅜ
방송사의 상태가...?
로컬호스트888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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