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슈토론
이슈토론
참여자 3,189,90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함께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올려주세요!
최신글
회사에서 콧털손질하는거 어떻게 생각하나요
종종 아침에 회사 자리에서 콧털손질하는데 가위 사각사각 소리가 들릴정도로 열심히 합니다. 게다가 회의실 아무도없는곳 들어가서 손톱인지 발톱인지 깎구요(회의실에 들어가면 잘린 손톱이 있음) 그냥 다른곳도 이런분있나해서 궁금하네요
짐빔
24년 09월 12일
조회수
1,391
좋아요
6
댓글
22
포인트 일일 적립기준 변경?
갑자기 포인트 일일적립 기준이 50원에서 20원으로 바뀐 것 같네요. 저만 그런거 아니죠?
야근없는삶
24년 09월 10일
조회수
718
좋아요
23
댓글
29
sm c&c 매각되나요?
sm c&c 매각되나요? 매각한다는 기사 봤는데 뜬 소문인가?
대박형아
24년 09월 09일
조회수
509
좋아요
1
댓글
0
담배값 인상에 대한 의견
총선이 끝나면 답배값 인상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조용하네요. 비흡연자라 담배값에 별 관심이 없습니다만 길거리에 떨어진 담배꽁초와 이걸 치우는 분들의 노력을 생각하면 올려야한다는 생각인데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참고로 담배값에는 이미 폐기물부담금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topoftop
24년 09월 09일
조회수
405
좋아요
2
댓글
4
헤드헌터일을 하며 20대에 대한 인식이 변해갑니다.
헤드헌터 업무를 하면서 MZ세대, 그중에서도 20~30대 들에 대한 인식이 많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미디어에 비친 젊은 세대들의 안 좋은 모습들만 많이 봐서 그런지, 제가 젊었을 때는 생각도 안 하고 그들을 단지 미숙하고 책임감 없는 세대로만 봤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헤드헌터일을 하면서 그들과 부딪히다 보니 과거의 그러한 인식들이 많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들이 짊어지고 있는 책임감과 성장에 대한 욕구, 그리고 이직 및 커리어에 대한 진심들을 느낄 수 있었고 그 어느 누구보다 진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통하는 방식에서도 너무나 예의 바르고 협조적인 모습에 저 스스로 감동한 적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일하는 20~30대 동료 헤드헌터들 역시 저보다 나이와 경력은 적을지라도, 그들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제가 더 배울게 많다는 것을 늘 매번 느끼며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헤드헌터 업무를 하며 젊은 세대들이 고민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음에 감사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그들이 고민하고 있는 것에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업무에 대한 보람을 한층 더 느끼는 것 같습니다. 2030 젊은 세대들은 결코 미숙하거나 무책임하지 않습니다. 짧은 시각으로 그들을 함부로 판단했던 저의 과거를 반성하며, 앞으로 우리 사회가 그들 덕분에 더 발전하고 좋아질 수 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비록 경제가 안좋아져서 나갈 곳이 없고 일할 곳이 없어 힘들고 괴롭더라도, 본인 자신만은 잃지 마시길 바라며, 어딘가에선 늘 지금 젊은 세대를 응원하고 위로해주고자 하는 시니어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학 | STEPUP PARTNERS
24년 09월 07일
조회수
18,552
좋아요
357
댓글
60
요즘 네*버 직원 인성 안 보고 채용하는 군요
쿠* 직원 표현(고만고만)은 그렇다 치더라도 *밥 대전이라니… 얼마나 대단한 학벌이길래… 제가 알기로는 중앙대, 서울시립대 가려면 일반고 기준 반에서 5등 안에는 들어야 되는데…
이직보다퇴사
24년 09월 06일
조회수
2,333
좋아요
3
댓글
12
국민연금 개혁아니라 정치질
세대별 차등? 이렇게 바꾸면 피보는 사람 50대에 월 590만원 못 버는 자영업자 직장인이야 회사랑 반반이라지만 이렇게 하면 50대 직장인도 회사 입장에서는 매년 억지로 0.5프로씩 연봉을 올려주는 꼴 이러면 내보내고 싶겠지 근데 연봉 8천 이상 억대받는 대기업러들은 13프로가 아니라 연봉이 올라갈수록 부담율이 낮아지는 이건 역누진세꼴납니다. 이렇게 하는 건 결국 2030과 4050 싸우게 하고 607080은 기초연금 인상으로 지지율 올리겠다는 정치질일 뿐
늙어지면못노나니
24년 09월 06일
조회수
880
좋아요
7
댓글
12
리멤버 ai 제안 거부하는 방법 있나요
실속도 없고 엄청 거슬리네요
보비아
24년 09월 06일
조회수
867
좋아요
2
댓글
3
대세에 너무 흘려갈 것 없습니다
세상은 우리의 예측대로 흘러가지 않으니까요..
숑숑8888
24년 09월 02일
조회수
788
좋아요
2
댓글
1
투표 올해 다들 어떠신지요??
직장생활 20년차에 매년 올해가 위기라고 들었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경기가 정말로 안좋다고느껴지네요.. 다들 어떠신지요??
내당
억대연봉
24년 09월 02일
조회수
642
좋아요
1
댓글
0
그냥 쉬는 청년 44만명에 대한 고찰
최근 7월 통계 자료 조사에서 15~29세 청년층 가운데 5퍼센트 수준인 44만명이 그냥 쉬었다고 조사가 되었습니다. 펜더믹 이후로 가장 많은 수준이고, 10년전 20만명대에서 가파르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 통계 결과를 가지고 주변의 청년들이 독립적이지 못해서, 평균적인 직장의 근무수준을 비하하는 사회풍조 때문이라는 분석도 리멤버에서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그래서 기사로 발표된 통계청 조사는 어떤것을 얘기하고 있는지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통계청 조사에서는 "쉬었음"은 44.3만명으로 전년동월비 4.2만명 증가하였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수치는 `23. 9월부터 8개월 연속 감소한 수치라는 점을 신문에서는 언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7월 기준 역대 최대라는 수치라고 강조하지만 줄어드는 수치이고 이전에 비해 크게 달라지지 않은 수치로 보입니다. 지금의 청년들의 눈높이와 직장의 현황간 미스매치 문제라던가, 의지력 부족을 문제 삼기 위해서는 지난 10년동안 고용현황은 어떠했는가를 분석해볼 필요는 있는데요. 우선 취업자수를 보면 14년부터 23년까지 38~39만명 사이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취업의 의사를 지녔지만 취업을 하지 못한 실업자수는 14년 30만명대 후반에서 16~18년까지 40만명을 상회하였지만. 이후 꾸준히 감소하여 작년말엔 20만명대까지 감소하였습니다. 과거에 비해 구직포기자가 마냥 증가한것으로도 보이지는 않습니다. 경제활동참가율로 볼때 14년 44.5%에서 펜데믹 시작인 2019년 제외하고 꾸준히 증가하여 23년말 49%까지 증가하였으니까요. 물론 OECD 평균인 58%에 비해 낮은 수준이긴 한데, 경제활동 참가율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 청년 고용 현황을 볼때 몇가지 사례를 들어 청년 취업자의 의욕을 탓하는게 맞는건가 생각이 듭니다. 고용현황과 고용지표는 왜 보는걸까요? 그것은 데이터를 통해 향후 시장현황을 캐치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사업을 하거나 기업의 경영계획을 담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실적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회사에 리스크는 얼마나 올것인지 판단을 내리기 위함입니다. 고용현황은 좋지 않은데 우리 회사에 오겠다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회사의 급여 수준이나 복리후생 문제도 있겠지만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이 타 산업군에 비해 비전이 보이지 않는 경우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경우 회사는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고려할 수도 있을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1. 청년 구직자 문제는 예전부터 있어왔고, 개선되어야 할 상황인것은 맞다. 그러나 커뮤니티 글에서 보듯이 악화되어가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수치로 볼 때 개선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2. 청년 구직자 문제를 단순히 청년들의 현재로 보는 것이 아니라 시장현황을 보는 판단지표로도 활용해야 합니다. 특히 회사를 운영하거나 회사의 영업, 기획, 마켓팅 등 담당자라면 회사의 현재 위치와 목표 도달에 영향줄 수 있는 이슈로 봐야 합니다.
DC10
24년 09월 01일
조회수
8,716
좋아요
94
댓글
25
리멤버 사칭 의심
어차피 안누를거지만... 진짜 리멤버라고 하기엔 070으로 시작하는 것도 찝찝하고 저 링크 누르는 순간 악성코드가 심기겠죠 다들 조심하세요! 만에 하나 진짜 리멤버에서 보내신거면 유관부서는 반성하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주)드라마앤컴퍼니
믹후
억대연봉
24년 08월 30일
조회수
1,802
좋아요
6
댓글
6
투표 상위권 대학의 지역별 비례 선발제 확대가 수도권 집중화를 해결 할까요?
SKY 학벌 사회에 대한 교육자로서의 단상 20편 https://youtu.be/NFaDRnlwV6E?si=UjJtiZvMTN8kGIdc https://youtu.be/7cD3YbSTSTM?si=ogIie4csBNOYSHON&t=1068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17687#google_vignette 한은 총재가 서울대 강연 중 내뱉은 소신 발언입니다. 수도권 집중화에 대한 우려와 문제 의식이 있습니다. 그 점은 매우 높이 평가 될 만 합니다. 하지만 이 제도가 실행된다 하여도, 여전히 인재를 수도권으로 빨아 들이지 않을까요? 자녀 교육을 위해서 임시로 지방에 거주할 수도 있긴 하겠지만, 결국 취업을 위해 가장 역동적이고 활동적이고 생산력이 높은 청년들은 모두 수도권으로 향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오랜 기간 고등교육과 지역 균형 발전을 많은 이들이 고민했습니다. 현재 각 지역에 서울대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대학을 1개씩 만드는 안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하냐고 반문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실상 지금의 서울대는 미군정 시절 대학의 통폐합과 정부 예산의 독식으로 만들어진 대학입니다. 입시제도의 특혜를 받아 최상위 인재를 블랙홀처럼 빨아 들인 결과 대한민국의 모든 분야를 지배하는 대학으로 군림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대학 발전에 특별한 것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재정과 제도의 개선과 인적 자원을 퍼부어 주면 세계적인 대학이 됩니다. 대한민국 안에 1개의 최고의 대학이 있는 것보다, 세계적인 대학이 많은 것이 서로 견제도 하고 교류도 하여 고등교육 발전에 훨씬 유익합니다. 그렇게 되면 굳이 수도권에 몰릴 필요 없이 각 지역의 세계적인 대학을 중심으로 새로운 산학연 클러스터도 생겨 지역 산업이 발전할 것이고 많은 인재들이 모여 지역 발전이 활성화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로 인한 인구의 재분배는 수도권 과밀화를 막고, 전국 집값 상승의 견인차인 강남 부동산 상승을 막고, 과밀화와 경쟁 심화가 줄어들기에 삶의 질이 높아지며, 결국 출생률 증가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 아래 관련 글 추천합니다. SKY 학벌 사회에 대한 교육자로서의 단상 https://app.rmbr.in/wZuBmPmNmBb 학벌 사회에서는 모두가 불행하다 https://app.rmbr.in/f7Jm0541QBb 확실한 출산율 제고 정책, 하지만 하지 않는 이유 https://app.rmbr.in/VukiUeEUjEb “명문대에 목매는 입시… 내가 기업인이면 한국 대학생 안뽑아” https://app.rmbr.in/3AO2ajvPoDb 김종영 교수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https://app.rmbr.in/r0zQaE81QBb 일본 대학 서열화는 한국보다 심하다 https://app.rmbr.in/eMiBvcn6YBb 서울대는 정말 없어져야 할까? https://app.rmbr.in/hyGtlV11QBb [MBC] 진짜 카르텔은? (킬러 문항과 ‘최종병기’, 수능을 해부한다' 중) https://app.rmbr.in/ZWPBVqJp6Cb 학벌 카르텔의 핵인싸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https://app.rmbr.in/xDFeGJmw4Bb [직격 인터뷰] ‘서울대 10개 만들기’ 주창하는 김종영 교수 https://app.rmbr.in/3O88HN6BSDb 요즘 의대 입시가 진짜 문제인 이유 https://app.rmbr.in/BFwDHLhKRDb 과도한 의대 쏠림과 값비싼 사교육에 대한 김누리 교수의 의견 https://app.rmbr.in/lecfrUItSDb 이기심이 낳은 역대급 재앙 - 국가 침몰엔 이유가 있었다 https://app.rmbr.in/Lw1bjPXoXDb 문해력이 낮아진 이유 https://app.rmbr.in/PXI6KkGS0Db 50년 후 대한민국 인구 전망 https://app.rmbr.in/40Ibf3B20Db 서울특별시 김포구가 대한민국에 미칠 영향 https://app.rmbr.in/MVb6D4p5oEb 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 https://app.rmbr.in/LFdPVL7ONEb 전 미국 교수가 말해주는 한국 학생과 미국 학생의 차이 https://app.rmbr.in/PFNefHuRSEb 대한민국을 헬조선으로 만든 근본적인 원인 https://app.rmbr.in/k7ao25mdDFb 대한민국 의료 공백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 https://app.rmbr.in/yokw5CwdDFb 출신 대학이 평생의 신분이 되는 것이 과연 공정한가? https://app.rmbr.in/oOmkBIvdDFb 학벌을 볼 수 밖에 없다 https://app.rmbr.in/K5JjuMsOEFb 최고의 대학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https://app.rmbr.in/xIJi6QISdLb 소멸로 가는 0명대 출산율 5개국, 공통점은 뭘까? https://app.rmbr.in/YjDnOuvuTLb 조국의 미래가 서울대에 있다 https://app.rmbr.in/vkvcbJ7wWLb 상위권 대학의 지역별 비례 선발제 확대가 수도권 집중화를 해결 할까요? https://app.rmbr.in/owWiN4pdvMb 초저출산 경쟁하나? 인구 소멸 임박한 5대 국가 https://app.rmbr.in/yqUD4i7NkNb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걸림돌 (최종) https://app.rmbr.in/U671flzViOb
국립대교수
24년 08월 29일
조회수
1,060
좋아요
3
댓글
22
평균 올려치기는 기만 비틱질이다
먼저 들어가기에 앞서... 1. 공동부유 개소리 2. 시진핑, 김정은 독재자 나쁜놈 3. 자유경제주의 만세! 요즘 우리사회를 좀 먹는 올려치기를 근절하자는 차원에서 글을 써봅니다. 앞서 다른 글에서 40대 1억 연봉이면 늦었다라는 글을 보고 큰 충격을 받고 글을 쓰다보니 자극적이라는 점 양해 바랍니다. (화나시면 욕은 말고... 혼내주세요) 대체 어떤 인생을 사시면 40대 1억 연봉이 늦었다고 하실까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이건 기만질이 아니면 이해할 수 있는 발언이 아니라 생각되더군요. (해당 글에서 20대 억대도 수두룩하다는 투의 글도 봤습니다만...) 억대 연봉자는 혹은 본인이 남보다 빨리 억대 연봉자가 되신분은 기만질 말고 자랑을 해주십시오. 당신이 이룩한 노력의 성과는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저는 인간이 우리나라가 이렇게 빨리 중진국을 넘어 선진국 바운더리에 발끝을 걸칠 수 있었던 원동력이 "향상심"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남보다 노력해서 더 큰 성과를 달성하신 분들은 부디 기만 비틱질 말고 자랑을 해주세요. 또, 혹시 괜찮으시면 자신이 한 노력의 노하우를 공유해주세요. 전 여러분들을 부러워하고 시기하며 존경합니다. 또한, 저도 노력해서 여러분들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만 비틱질을 일 삼는 분들을 보면 죽창으로 찔러 죽이고 그 사람과 그 재산의 정당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일가족의 모가지를 베고 어떻게든 그 사람과 그 가족을 이 더러운 시궁창과 같은 밑바닥으로 끌어내려 나와 같은 삶을 영위하게 하고 싶다고 상상합니다. 1억 연봉이 잘나보이는 건 그 밑에 3천 4천따리 연봉자다 수두룩 하기 때문이죠. 그렇게 잘 나신 분들이 평균과 통계 그리고 팩트를 모르리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그 분들중 기만 비틱질을 일삼는 분들은 그 짓으로 남을 은근히 깔아뭉개고 상대적 우위에 서는 그 순간을 즐기고 싶은 것 뿐이죠. 자~ 이제 당신은 당신의 성과를 남에게 자랑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기만 비틱질로 다른 사람의 평생의 노력을 부정하시겠습니까?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꿈꿔라
쌍 따봉
24년 08월 29일
조회수
847
좋아요
7
댓글
3
삼성바이오 ㅋㅋㅋ
삼성바이오 신입사원이 사장 간담회 때 "우리회사 널널해서 마음에 드네요 후후" 해서 회사 터졌다는 썰 [] 2024-08-27 금주 임원회의시 사장님 지시사항 공유 드립니다. □ 사장님 지시사항 1. 앞으로 "신입사원 + 입사 1년차" 직원은 저녁 먹고 퇴근할 정도로 일 많이 시킬것 2. 일은 "계획을 세워서" 시키되, 일이 없으면 교육이라도 시킬것 3. 임원/팀장 책임 및 관리하에 반드시 준수할 것 4. 시행시기: 즉시 □ 배경 - 입사 초기(1~3년차)에 일 많이 하지 않으면 나태함이 몸에 베이고 이런 상황에서 일 많이 시키면 불만이 생김 - 신입사원의 장래를 위해서 그리고 회사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문화 정착 필요 - 현재의 칼퇴근(오후 5:30분) 문화는 임원 포함 선배들이 수수방관한 결과임 - 현재의 근무시간은 개인/회사 경쟁력 측면에서 sustainable 하지 않음
ahkldsuj
억대연봉
24년 08월 28일
조회수
29,009
좋아요
214
댓글
11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