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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부모님이 저를 반대하네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저랑 여자친구는 한 살 차이입니다. 연애한 지는 6개월이 넘었어요. 둘 다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상태고요. 지난주 주말 여친 부모님을 처음 뵈었어요. 그때는 별 말씀 안하시고 어제도 괜찮다 그러더니 오늘 갑자기 여친 통해서 부모님 두 분 다 결혼 반대한다고 하시네요. 무엇 때문에 반대하시는지는 아직 몰라요. 저혼자 추측하기론 제 직업이나 직장이 불안정해서 싫으신 것 같아요 갑작스런 부모님의 통보에 여친은 혼란에 빠진 상태고, 저도 고민이에요. 물론 저나 여친이나 헤어질 생각은 없고, 이제 처음 뵌 상태니 나중에 생각 바꾸실 거라는 생각도 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참고할게요! ㅜㅜ
워라밸원츄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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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남녀갈등 전문 소식통 "한국남자 불쌍해"
남녀갈등 문제에 조예가 깊으신 일본여성분께서 한국남자들 불쌍하다고 몇 수 의견을 내주셨습니다. 1. 일본은 군대를 가지 않으므로 남자가 30초반에 정상인이면 직장에서 5-6년차를 넘기 떄문에 초임은 낮게 시작하지만 짬으로 괜찮은 봉을 받는다. 2. 그래서 일본은 30대 많이들 잘 만나서 결혼하고 문제가 될 것이 없다. 3. 그런데 한국남자들은 군대를 다녀오고 치열한 입시경쟁 등의 사유로 30살 즈음에 간신히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데 이들에게 집을 요구하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어보인다. 4. 그렇다면 반대로 남자보다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한 여자가 30대인데 돈이 없고 연봉이 평범한 30대 초반의 신입보다 낮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5. 기울어진 운동장이라기 보다 본인의 인생을 뒤틀고 기울여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지 한국남자들의 문제가 아니라고 보임. 아주 소중한 고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t.me/oursnowball
삶테크주식투자 | t.me/oursnowball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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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가전 구매
회사 생활은 아니지만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엘지로 구매하려고 하는데 매장과 온라인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네요 매장은 신상품 최고스팩을 가져다 놓구 인터넷은 구형이 품질이 떨어진다 하고 온라인은 구형모델이긴 하지만 디자인은 (제가 보기엔) 다르지 않지만 가격이 절반으로 떨어지더라구요 와이프는 살 때 좋은거 사자 하지만 너무 비싸다고 생각되네요 냉장고 오프라인 신형 300만원. 온라인 구형 170만원 새탁기 오프라인 신형 360만원 온라인 구형 266만원 등 한두개면 그냥 사겠는데 5개가 넘어가니 1200만원 정도인데 인터넷으로 동일한 디자인 용량 가전스팩등을 고려하면 구형이지만 가격이 저렴해 자꾸 눈이가게 되네요 와이프 말대로 오프라인에서 신형으로 a/s 및 할인해택을 누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인터넷으로 구형이라고 스팩이 비슷한 제품으로 구매해서 쓰는게 좋을까요? 이걸로 의견이 좁혀지질 않네요 ㅡㅡ;
헐헐헐23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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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사태 특집-골드만 저널] KT 통신 두절 사태에 대한 소고
이번 KT 통신사태는 굉장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일단 국가의 기간통신망이 전국적으로 마비되고, 사람에 따라 느끼기에 차이가 있었겠지만 상당히 긴 시간동안 통신이 두절되는 초유의 사태였습니다. 이번 사태를 목도하면서 몇가지 크게 느낀 바가 있어 소고를 적어봅니다. 1. 정보화 사회는 결코 안전하고 완벽하지 않다. 20세기말부터 우리는 정보화 사회의 거대한 물결에 편입되어 혁명적인 시대를 살아왔습니다. 인터넷, 피씨, 스마트폰, 유무선통신의 대중화는 우리 삶을 매우 혁신적이고 편리한 방향으로 변화시켜 왔습니다. 그에 따라 우리는 무한대의 효율추구 문화에도 익숙해져 왔습니다. 그건 우리의 삶을 실시간, 디지털로 완벽하고 정확하게 서포트하는 IT 시스템이 굳건하다고 믿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번 사태에서 경험한 것처럼, 우리가 사는 이 디지털 사회가 어떤 결함이나 오류로 인해 마비될 수 있다는 경각심은 별로 없이 살아온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건 진실이 아님이 판명되었죠. 이 경험만으로 제3의 길이 무엇인지를 그려보기에는 너무 불확실하지만 우리가 무언가 또다른, 디지털로 모든 게 완벽하게 가능하다는 환상에 벗어나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회사의 문제나 이슈의 책임은 어디에 있는가? 사실 바쁜 와중에 이번 kt 사태의 원인과 본질에 대해서는 살펴보지 못했습니다. 다만 번뜩이는 생각이 있어 적어봅니다. 회사나 조직이 어떤 문제, 그러니까 단순한 지연이나 불량 정도가 아니라, 큰 문제, 금전적/물질적 피해가 발생한 경우, 법적소송이 될 정도의 문제 등 상당한 수준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원인이나 책임이 어디에 있는가?라는 문제입니다. 흔히 우리는 이런 문제를 1차적인 분석을 통해 분석하는 경우가 많아 보입니다. 이 문제를 누가 야기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문제가 발생했는지?를 주목합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어디에 있을까요? 제가 주목하고 싶은 부분은 바로 그런 원인을 야기한 원인 그것을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어떤 업무를 맡은 자가 과중한 업무에 시달려 업무를 수행하는 중에 과실이 있었다고 해보죠. 흔히 그런 경우 담당자를 비난하게 마련입니다. 물론, 담당자도 좀 더 스케줄을 조정하여 컨디션을 관리하면 좋았겠죠. 하지만 그보다 근본적인 문제가 무리한 스케쥴링에 있었다면? 그 문제의 본질이 담당자의 잘못일까요? 하지만 우리는 손쉽게 지엽적인 문제와 잘못에 탓을 돌리는 오류를 쉽게 범하곤 합니다. 왜일까요? 그건 그 원인은 야기한 근본 원인은 흔히 좀 더 거대하고 광범위한 문제여서 일지도 모릅니다. 무조건적인 원가 절감, 전근대적인 문화 이런것들일지도 모르죠. 그리고 그런것들은 흔히 그로부터 이익을얻는 누군가, 혹은 세력들과 결부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문제들은 보통 too big to deal with, 더이상 파헤쳐지지 않게 마련입니다. 흔히 하는 이런 근시안적인 오류에서 벗어나 본질과 진실을 들여다보기위한 노력이 절실해보입니다.
골드만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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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사태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원래 다른 글에 댓글로 달았다 진지하게 궁금해져서 글 올립니다.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전산팀은 하는 일에 비해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사고가 없으면 뭐하러 유지하냐, 사고가 나면 하는게 뭐냐.. 이번 KT 사태가 단순 실수였는지, 시스템 노후였는지, 업무체계 미비였는지 등은 나와봐야 알겠지만, 만약 전산관리 부서에 제대로된 인력 및 예산 지원이 안되었다면 누구 책임일까요? 1. 실무자 2. 전산팀장/부장 3. 본부장 4. 사장 모두가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겠지만 메인 화살이 누구에게 가야한다고 생각하세요?
소통이필요해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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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방역해제
11월부터 시행되는방역지침에서 확진자 및 미접종자 밀접 접촉자는 10일 간 격리라고 하는데, 미접종자를 확진자 취급하네요. 차별 아닌가요?
햄릿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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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투자대회 열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2021년 실전투자대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삶테크주식투자 | t.me/oursnowball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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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론보다 남녀대동단결 합심하여 투쟁이 더 중요하다.
https://www.fmkorea.com/4022621793 버블시기 일본여자들의 그 드센 기운은 한국여자 200배. "에이 싯팔 한심한 일본 거지남자 새끼들 내가 긴자 가서 몸 팔면 하루 화대가 얼만데 그 벌이로 나한테 혼인을 요구해? 꺼져!!. 니놈 월급 하루면 번다." 그냥 평범한 일본여성노동자가 저런 마인드 탑재하고 살다가 감가상각 되고 있는 자신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마케이누 저주에 빠져버림.(단순 서비스직이나 사무직에 일하면서 저 생각으로 결혼기피. 40대 즈음에 들어오는 퇴사압박 그래서 짤리고 빈곤층으로 추락.) 일본여자들은 한국여자들의 뭐 남자가 데이트비용 내라, 집 해와라 그 정도 수준을 넘어서고 최소금액까지 정해져있었을 정도. 엄청 심각했고 일본 여성단체들이 주도적으로 부추겼음. ㅇㄱㄹㅇ 아 그리고 홍콩. 홍콩여자들 콧대가 어마어마하게 높았음. 남초사회라서. 요즘이야 여초라서 기죽었지만. 거기에 남자애들은 본토로 빤스런. 홍콩은 나름 선진국이라는 인식 떄문에 본토 부유층 여성1등신랑감이었음. 쌍으로 미쳐가던 동북아. 그래서 젊은 일본남자애들은 자연스럽게 여자가 결혼압박 주면 도망다니는 분위기 형성.(초식남이란 단어 나온 이유) 일본이나 선진국에서 "나 이렇게 여성스럽고 착해요" 하는 애들이 늘어나게 됨. 어떻게 해서라도 남자 잡으려고. 요즘 일본여자들이 남자가 월세방이라도 결혼 잘해주는 이유는 저런 현상을 거쳐서 자기 분수를 알게 된 것. 근데 통계에 나오듯이 이혼율이 문제고ㅋㅋㅋ 그 이유는 뭐 자주 말했으니 생략 또 일본에 사회현상 중에 나이차이 많이나는 결혼이 많은데. 다 저 영향으로 생겨난 것이고 그냥 적당히 안락하게 살자는 풍토 확산된 것도 있고. 20대 초반에 15살 차이나도 그냥 결혼해버림. 막 사람들이 뭐라해도 본인이 그게 좋고 듬직하고 아늑하다는데 어쩔거여. 그리고 욕하는 주요 나이대는 마케이누 저주걸린 40~50대 빈곤층 여자들. 막 뭐라하는데 결혼 당사자들은 신경 안 씀..ㅋㅋ 결론: 여긴 설거지론이지만 저긴 빨래질론이었다. 최근 마케이누 저주에 매몰되어 버블시기 일본 여자상을 잠시 잊고 있었는데 저 글이 상기시켜줬다 ㅋㅋㅋ 편견 한계확증편향이 위험하다고 이러면 안된다고 저렇게 마음대로 생각하면 안된다고 주의하라는 것들을 학교 수업에서 얼핏 들었던 것 같은데 그렇지만 편견 요런 것들이 생존 위험을 피하기 위한 인간 본능인 것을 어떡해ㅋㅋ 무엇보다도 편견 아니고 구글링하면 다 나오는 내용들이고............살색의 감독 무라시니에도 나오는 것들이고....시민단체나 그런 애들이 일본에서 했던 짓거리 고대로 하려고 했는데 갈등이 잘 안 먹힘.ㅋㅋㅋㅋㅋㅋㅋㅋ 유튜브에서 너무 자세하게 뼈를 떄려서. 펜스룰이 튀어나올줄은 몰랐지? 그리고 저런 여성주의에 빠지면 본인만 북한처럼 고립되는 것임. 마케이누 저주로 철저하게 버림받은 여자의 실상이 쓰레기 여성주의의 현실임. 그거 여성주의팔이하면서 본인은 정치하고 잘먹고 잘 삼. 거기 시녀 해보고 싶은 여자애들 M성향은 이해하겠는데 암튼 버림받음. 그리고 진짜 여성주의는 에코페미니즘 같은 남녀 힘 합쳐서 환경을 개선하고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이런 것들임. 투쟁 남녀 대동단결하여 투쟁하는 것이 답.
삶테크주식투자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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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저널] 친하다는 것, 인맥의 기준에 대하여
어른으로 살아가다보면 친하다는 것, 인맥이라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어릴때야 그냥 같이 얼굴 보고 술먹고 , 종종 대화나 전화를 나누며 놀때나 공부할때 같이 하는 정도면 친한 거라고 여기면서 사는데 사회 나와서 가정을 이루고 살다보면 친하다는 개념 자체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친하다고 할 정도가 되려면, 일단 사회적, 업무적 별도의 목적 없이 분기에 한번 이상 정도는 만나는 사이, 단순히 식사를 넘어서서 여행, 소셜개더링, 운동, 골프 등을 함께 하거나 서로 가족을 동반해 만나거나, 집 또는 집근처를 오가는 사이, 좀 정성적인 면에서는 서로의 잘되고 있는 부분도 부담없이 말할수 있고, 잘안풀리고 좀 치부에 해당하는 것도 고민을 나누고 대화할 수 있는 사이, 이 정도가 아닐까 싶은데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위에 쓴 건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사람마다 생각을 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정도가 친한 거라면, 혹은 다른 기준이라면, 여러분은 친한 사람들을 많이 가지고 계신가요? 아무래도 코로나 상황이 길어지다보니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관리하는 것도 쉽지 않군요. 사적 혹은 업무나 사회에서 만났지만 따로 알고 지내는 사람들과의 관계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골드만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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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함 프로? 파트너?
안녕하세요 요즘 외부와 미팅 하면 이따금씩 직책이 프로, 파트너 이시던데.. 이야기 나눠보면 매니저쯤 되시거나 그이상 되시는분들도 그렇게 호칭을 쓰시던데.. 혹시 프로 또는 파트너 라는 직함을 들었을때 어떤 느낌이셨나요? 과차부장 정도?
가아자아아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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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면책후 재산취득
파산면책받은지10개월이 지났는데 주택 매매를 진행 하게되면 괜찮은가요
두사이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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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간식 비품이 24시간 안에 사라졌다면?
30명정도 재직하는 회사에 12개짜리 컵밥 3박스를 샀는데 다음날 아침에 보니 모조리 사라졌습니다. (24시간이 흐르기 전에 사라짐)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사람들이 야근하면서 다 먹었다. 2. 소확횡 누군가 소소하지만 확실히 횡령했다 가져간거다. 여러분들의 의견 기다립니다 :-)
Erica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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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 가사/육아 분담에 대해 의견 구합니다.
29개월 아들이 하나 있는 남자 직장인입니다.(결혼 7년차) 아내와 맞벌이하면서 육아를 하니 가사/육아 업무에 대해 갈등이 생기네요. 특히 육아에 대해 아내의 불만이 상당합니다. 저는 나름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는데 최근에 강하게 원망을 들으니 답답하네요.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자니 아내와 제 얼굴에 침 뱉는거 같고 이렇게 익명 커뮤니티에 의견 구해봅니다. 맞벌이 육아 하시는 분들의 의견 부탁 드립니다. 제가 좀 더 노력해야 할 여지가 많은지, 혹은 적당한 밸런스인지, 아내가 나를 몰아붙이는 것인지, 저와 아내 둘 다 열심히 힘들게 사는 것인지 그리고 다들 어떻게 사는지 궁금합니다. 최대한 건조하게 객관적으로 쓰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제가 유리하게 서술했을 수 있으니 감안해주세요. A. 아들 출생 ~ 아내 복직 - 남편(나) 직장 근거리(도보 10분, 자전거 5분) 거주 - 남편(나) 외벌이 - 육아/가사 도우미 없음 - 월 1~2일 지방 출장 + 1~2회 야근 / 아기 재우고 재택근무 - 연 2~3회, 회당 4~5일 해외출장 / 코로나 이전 1. 남편(나) 담당 1) 가사 - 집안 청소 / 품질에 대해 아내 불만이 종종 있었음 - 일반/음식물/재활용 쓰레기 처리 및 분리수거 - 우편/택배 발송 및 기타 외부업무 - 설거지 / 품질에 대해 아내 불만이 종종 있었음 - 운전 - 빨래 개기 / 각자 빨래는 자기가 개고 아기 빨래는 같이 갬 - 장보기(공동) - 힘 쓰는 모든 작업 2) 육아 - 아기와 같이 기상(5~7시 사이)하여 아침 먹이고 7:40분 출근 - 대략 주3회 점심시간에 일찍 식사하고 집에 가서 12:20~12:50 육아하며 아내 점심식사 지원 - 퇴근 후 17:30 귀가, 이후 공동 육아 / 공동 육아 시 아내 기여도가 더 높음 - 주말/휴일 기상 후 오전 9~10시까지 육아 전담(조식 후 놀이 및 외출) / 아내는 침실 잠그고 늦잠 - 주말/휴일 1일 아침 외출 외 1~2회(1~2시간) 외출로 육아 전담(아기와의 실내 놀이에 취약하여 외출 및 산책을 활용) - 전담 외출 외에는 실내/외출 시 공동 육아 / 공동 육아 시 아내 기여도가 더 높음 - 아기 대변 처리, 취침 전 목욕 전담 2. 아내 담당 1) 가사 - 요리 / 요리를 잘 하고 좋아하고 욕심이 있음 - 화장실 청소 - 생필품, 의류 등 모든 물품 구입(인터넷 구매) 및 재고관리 - 가족 기념일 챙기기(선물 준비 등) - 빨래(세탁기) / 필요 시 주간에 실행 - 빨래 개기 / 각자 빨래는 자기가 개고 아기 빨래는 같이 갬 - 장보기(공동) 2) 육아 - 평일 7:30 ~ 17:30 및 남편 야근/출장 시 육아 전담 - 남편의 전담 육아 시간(외출/산책) 외에는 전담/공동 육아 - 수유(완모) 10개월 - 아기 재우기(낮잠/밤잠) 및 새벽에 다시 재우기 / 새벽에 많이 깨는 아기라 고생했음 - 아기 이유식/식사 준비 / 요리 90%, 외주 10% - 아기 관련 모든 물품 정보 수집 및 구매 - 육아 관련 모든 정보 수집/학습/실행/남편교육 - 아기 보건 및 병원 관련 사항 관리 - 아기 발육 및 발달사항 관리 B. 아내 복직 후 - 아내 직장 근거리(차량 15분) 거주 - 맞벌이 / 연봉 비슷함 - 월 1~2주 양가 부모님 육아 지원 - 남편(나): 5:30 출근, 18~19시 퇴근 / 근무지 및 업무 변경 / 코로나로 국내외 출장 없음 / 월 2~3회 야근 / 재택근무 없음 - 아내: 9~18 근무 / 직장어린이집 등하원 전담 / 주 1~2일 재택근무 / 월 1회 이하 야근 / 월 4~5회 재택 야근 1. 남편(나) 담당 1) 가사 - 집안 청소 / 품질에 대해 아내 불만이 종종 있었음 - 일반/음식물/재활용 쓰레기 처리 및 분리수거 - 우편/택배 발송 및 기타 외부업무 - 설거지 / 품질에 대해 아내 불만이 종종 있었음 - 운전 - 빨래 하기(세탁기) 및 개기 / 세탁기 구동은 반반 / 각자 빨래는 자기가 개고 아기 빨래는 같이 갬 - 장보기(공동) - 힘 쓰는 모든 작업 2) 육아 - 퇴근 후 18~19시 귀가, 이후 공동 육아 / 공동 육아 시 아내 기여도가 더 높음 - 주말/휴일 다같이 기상하여 아침 전담 육아 없음 - 주말/휴일 1~2회(1~2시간) 외출로 육아 전담(아기와의 실내 놀이에 취약하여 외출 및 산책을 활용) - 전담 외출 외에는 실내/외출 시 공동 육아 / 공동 육아 시 아내 기여도가 더 높음 - 아기 대변 처리, 취침 전 목욕 전담 2. 아내 담당 1) 가사 - 요리 / 주 2~3회로 줄이고 배달/간편식 활용 - 화장실 청소 - 생필품, 의류 등 모든 물품 구입(인터넷 구매) 및 재고관리 - 가족 기념일 챙기기(선물 준비 등) - 빨래(공동) - 빨래 하기(세탁기) 및 개기 / 세탁기 구동은 반반 / 각자 빨래는 자기가 개고 아기 빨래는 같이 갬 - 장보기(공동) 2) 육아 - 기상 후 등원 준비, 아침 식사, 등하원 전담 - 남편의 전담 육아 시간(외출/산책) 외에는 전담/공동 육아 - 아기 재우기(낮잠/밤잠) 및 새벽에 다시 재우기 / 두 돌 이후 밤잠 안정화 - 아기 식사 준비 / 평일 어린이집에서 점심/저녁 제공 / 요리 90%, 외주 10% - 아기 관련 모든 물품 정보 수집 및 구매 - 육아 관련 모든 정보 수집/학습/실행/남편교육 - 아기 보건 및 병원 관련 사항 관리 - 아기 발육 및 발달사항 관리
akwqjfdl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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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 블라인드 근황 : 익명성에 대하여
https://youtu.be/fyeQz8blsRU '우리은행 블라인드로 누가 익명으로 본인 직장의 행장이 여자를 안고 술판을벌인 사진을 투고, 이에 대해 우리은행은 전사적으로 대응 하였지만 블라인드측에서 97프로에 일치로 해당인물이 맞다고 대응. 우리은행 측에서는 이에 법적 대응을 포기. ' 가끔 블라인드와 리멤버를 비교하는 글들이 보이는데요, 리멤버는 뭔가 신사답고, 점잖은. 블라인드는 회사자랑에 소리없는 아우성(?)이라고 하지만. 음.. 이번 블라인드 사건에 대해서 커뮤니티의 익명성에 대한 생각을 적어 보았습니다. 물론 이번사건은 평소에 도덕성과 올바른 행동거지를 강조하는 상사를 엿(?)멕이기 위한 행동이지만, 익명성이라는 특징으로 자유로운 정보교류와 소통의 창을 만들려는 커뮤니티의 관점에서는 참.. 피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블라인드측에서도 커뮤니티의 활성화보다 논란의 도마위에 오르니 회사의 이미지가 좋지는 않겠죠.. 또한 이번일을 수습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대응한 우리은행 역시 인적, 물적 타격이 크겠지요. 물론 여자끼고 술판을 벌인 은행장이 불쌍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도 한말이 있기에 그런 부도덕한 짓을 한건 잘못이 맞지요.(그래도 사실 좀 불쌍하긴 합니다) 익명커뮤니티의 순기능보다 역기능이랄까. 마치 사람들을 자유롭게 놀라고 만든 광장에 누군가 정의구현 한답시고 사형시킨 머리통을 던져놓고 껄껄 웃는 걸 보는 느낌이랄까. 익명성은 개인정보의 비식별화를 통하여 자유로운 의사교류, 표현을 위한 수단이지만 그 뒷면에는 무책임한 비난과 배설욕구도 있는것 같습니다. 리멤버에서는 만약에 이런 고발글이 올라온다면 무슨반응들을 보이실지 궁금(?)합니다만.
E 밀러공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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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활 경기 다들 어떠신가요?
요즘 심각한 인플레이션으로 주유 및 생활물품 구입에도 후덜덜 하는것 같습니다 4인가족 식비지출 120만원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참 팍팍한거 같습니다 다들 4인가족 식비지출만은 어떻게 되시나요?
에코마마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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