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을 너무 적게한거 같아 후회될때

24년 07월 15일 | 조회수 1,499
디비휴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이 결혼을 하면서 이리저리 찾아보니, 제가 친구(대학 졸업 후 몇년 간 연락 한두건?정도 있었습니다)의 결혼식 축의금을 너무 적게 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5만원을 했네요ㅠㅠ(밥도 사줬고 결혼식까지 참석했는데 말이죠...) 제가 누군가의 결혼식이 참석한게 처음다보니, 찾아볼생각도 물어볼생각 다른 친구들과 상의할 생각도 못했던거 같아요. 무지했어요... 제가 결혼을 하면서 청접장을 보내려니 제가 적게했던게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우선 저는 이렇게 하면 어떨까 했습니다. 1. 그 친구가 아기를 가져서 적당한 출산선물을 보내주면서 축의금에 대해 위에 말한 내용을 솔직히 이야기를 하기! 2. 저도 적게 받는다고 생각하기! 하지만 저는 제가 잘 몰랐다는 것에 사과..나쁘게 말하면 변명을 하고싶네요. 다른 친구들에게도 제가 눈치없이 적게했다고 알려지는것도 부끄럽기도해요) 다른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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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다니자
    24년 08월 21일
    그냥 준만큼 받습니다. 축하에 의미를 두기도 하지만 따지는 사람들도 있죠. 당연한겁니다 그런데 이제서야 청첩장 돌리면서 사과를 한다? '나 이제 결혼하니까 축의금 많이내줄꺼지~?' 라고 생각이 더 들것같네요 아기 출산선물은 그거대로 별도라고 생각합니다. 다 상황에 맞게 내는거죠.. 그때는 5만원이 최선이었을텐데요..
    그냥 준만큼 받습니다. 축하에 의미를 두기도 하지만 따지는 사람들도 있죠. 당연한겁니다 그런데 이제서야 청첩장 돌리면서 사과를 한다? '나 이제 결혼하니까 축의금 많이내줄꺼지~?' 라고 생각이 더 들것같네요 아기 출산선물은 그거대로 별도라고 생각합니다. 다 상황에 맞게 내는거죠.. 그때는 5만원이 최선이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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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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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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