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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역사가 반복을끝내지않았다면
금융의역사가 이번만은 예외적으로 반복을끝낸것이아니라면 지금처럼 망해갈때 조금씩우량자산에투자해모아간다면 10~20년장기로보면 돈을벌수있지않을까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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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로 생존의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국내 뿐아니라 세계의 경기상황도 점점 나빠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정말로 살아 남이야 하는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직장은 우리의 삶의 마지막 언덕 입니다. 최선을 다 합시다.
집단지성
22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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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하늘을 찌르는 환율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하루가 다르게 고공행진하는 환율에 한숨이 나옵니다. 주가처럼 상한가 하한가를 도입했으면 좋겠네요. 타 통화들도 가치하락세지만 원화가치 하락이 가장 심합니다. 이런 추세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궁금합니다.
짱구야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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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점포가 서서히 곳곳에 침투하고 있습니다,로봇점포가 아니고,무인 점포 입니다. 인건비 상승 때문 인 것으로 보입니다.성공할까요?
많은분들의 의견 바랍니다.
집단지성
22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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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회사
부동산 회사 중에서 진짜 신입사원이 들어가서 많이 배울 수 있는 곳은 어디가 있을까요
문달
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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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적당히 모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지방 거주하고 있는 31살 남자입니다. 고졸에 돈만 보고 일만 죽어라 했습니다. 배달부터, 정육&수산, 용접, 오퍼레이터 등등,, 중간에 코인&마진거래로 인해 3천정도 손해 보긴했지만 이정도 나이에 이정도면 열심히 살은건가 문득 궁금해서요 현찰 싹 모으면 1억1천?정도있구요. 자차 1400만원정도, 집은 부모님집에 살구요. (지방)
감자123
22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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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내 신기사팀 어떤가요??
증권사에서 변방팀이라는 얘기도 있고 요즘 장사 잘되서 성과급 잘 나올거라는 얘기도 있던데 성과급이나 회사에서 평판, 향후 엑싯 커리어등 어떨까요? 이직제안이 왔는데 고민중이라서요!
엠엔에이회계사
억대연봉
22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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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 레진 CPVC 레진 등 프라스틱
안녕하세요, 얼마 전 한 바이어 한테 연락 받고 필요하다고 한 PVC 레진을 찾다가 우리 회사 직원 잘뭇으로 5천만원치 사기를 당한 일이있었습니다. 돈 도 돌려받지 못하고 손해도 보고 힘도 빠지고 참 너무 힘든일이 겪었습니다. 지금 도 같은 LG 나 한화 물건을 계속 찾고 있지만, 도음을 받기가 쉽지않네요. 일본 하고 미국에서 도 다양한 스크랩들이 많이 나온다고 하는데 아는 사람 없다 보니까 갈수도 없구요. 러시아 문제로 힘든 시기지만 화이팅 해야죠. 모두 화이팅 하시죠.^^
코끼리 무역
22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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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궁금하는 가치있는 세계 브랜드 순위 😉😊
작년 기준으로 가치있는 세계 브랜드 순위입니다. 한번 보시면서 인사이트 한번 고민하시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2020516353055427&pn=479&cp=W7UHn59a&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2020516353055427&utm_source=np220109W7UHn59a
khkbhd
22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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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관련
안녕하세요, 최근 홍콩과 싱가폴 증시의 SPAC상장규정 개정에 참여했던 홍콩 IB에 근무하는 뱅커입니다. 홍콩도 올해 1월1일을 기점으로 새로운 상장룰이 공표되었고 저희 회사차원에서 SPAC promotor기업에 저희 회사와 공동 투자할 수 있는 국내 증권사를 검토 중인데 국내 증권사들도 SPAC에 관심도가 높을까요? 미국에 준하는 각종 제도들이 보완되어서 SPAC Promotor의 수익률도 한국과는 차별화되는 수준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되는데요.
noir
2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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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그룹과 종사자
지금 우리나라 TOP 3 금융그룹의 모 회사와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뭐 이해는 하지만, 지금까지 대부분 외주 프로젝트를 해 왔고, 작은 회사 일하는 것을 내가 관리한다라는 개념이 강하신 것 같아요. 저희 회사에 일하는 주요 분들은 (학력이 중요하진 않지만) 최고 학교/대학원을 나오고, 판교 주요 기업인 N모사 등에서 10년 넘게 근무하신 전문가 집단입니다. 공동사업으로 런칭한 제품도 이미 여러 기관, 신문, 시장에서 인정받고 굉장히 화제가 되는 등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그런데 비전문가 조직이면서 디지털팀이라는 이름만 달고 금융영업조직에서 순환배치되거나 이제 1, 2년차 직원들이 저희 쪽 직원 분들한테 중소기업 답게 행동하라는 말(약간 바꿨지만, 사실 더 심한 말입니다.) 하는 등 좀 어이가 없는 행태가 계속 이어지네요. 현재 저희는 그 회사에게 돈을 받고 개발하는 외주계약도 아니고, 공동계약 파트너로써 자체적으로 VC투자를 유치하고, 저희가 100% 개발을 하고, 그 쪽에서는 능력이 떨어져서 자체 개발은 하나도 못하고, 대부분 일을 계약과 달리 우리가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런 식으로 사람을 대하니 좀 어이가 없기도 하고, 저 쪽 임원진이 원하는 계약연장은 머리 속에서 아예 없어졌네요. (계약도 얼마 남지 않았고, 그 쪽 회사 신년사에 주요 성과로 나올만큼 이미 벌려진 사업입니다.) 당연히 대기업은 우수한 경제집단체이고 저도 그런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계시는 분들은 왜 자꾸 본인과 그 대기업집단을 동일시 하는 걸까요 ? 자금력이야 당연히 대기업이 크지만, 도대체 어떤 이유로 중소기업을 하대하는 걸까요 ? 본인들은 오후 5시만 넘으면 아예 연락이 안 되면서, 어떠한 용역계약도 맺지 않은 회사에 갑질을 하는 걸까요? 저 쪽 회사에서 제일 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은 50이 넘은 임원 분밖에 없습니다. 왜 젊은 사람, 어린 분들이 오히려 그러는 이유가 뭘까요 ?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희는 그 조직과 "돈 받고 개발해주는" "외주계약"을 맺은 관계가 아닙니다. 그냥 파트너사로 계약관계를 맺은 거고, 자금도 자체적으로 유치합니다. 제품도 저희가 특허를 가지고 있고, 감히 말씀드리면 한국에서 제일 높은 해당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이없게 소스코드를 다라는 이야기도 아무렇지도 않게 하네요.) 저도 첫 직장을 대기업인 S*사(다 아는 우리나라 최고 기업)에서 시작했고, 해드헌팅을 통해 판교 IT업계에서 IT 폭발적 성장을 같이 경험하면서 사업총괄 부서장까지 승진한 후에 지금 딥테크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STARTER
22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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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입장에서 대선 공략
스타트업 종사자 입장에서 어느 후보가 나은 정책을 보이고 있는지가 궁금한데 다들 어떤 고견이 있으실까요
crazyspa
22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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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이 과연 정답일까요?
나이 31을 맞이하면서... 요즘 드는 최대 고민은 어른들이 말하는 그 '안정성'이라는 키워드가 정답이 되는 시대인가입니다. 공무원, 공공기관을 가면 탄탄대로라고 말하던 때가 있었죠. 실제로 저희부모님은 저에게 장기복무 군인을 강력하게 권유하던 때가 있었고요 근데 더 이상 그 공공의 '안정성'이 더 이상 영원할거라 그 누구도 보장할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무원의 가장 큰 메리트는 정년퇴직후 받을 연금이 상당하다는 건데, 그 연금들이 지금 삭감되거나 통합될 위기에 직면해있죠. 공무원연금뿐만 아니라 군인연금, 사학연금도 마찬가지. 정책적으로 바꾸기 어렵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할수 있겠지만, 기금 자체가 고갈되는 상황에서 세금으로 커버치기에는 한계가 있어보인다는 말입니다. 자연스럽게 개혁 논의가 수면 위로 오를 수 밖에 없을 것 같고, 이는 안정성의 상징이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고 보여지는 대목입니다. 그리고 요즘 인구에 관심이 많습니다. 제가 태어난 1992년생은 73만명. 2020년생은 27만명. 자연스럽게 몇십년안으로 산업구조의 재편이나 정책기조 변화 등이 예고되는 대목입니다 20년생들이 7~8년 뒤 초등학교 1학년에 진학할텐데 초등학교나 관련 교육산업의 수요자체가 어떻게 될지부터가 궁금해집니다 과연 그 때도 지금만큼의 산업 스케일을 유지하고 있을지도 의문이고요. -------------------------------------- 이런 고민하는 이유? 제가 어느 산업분야에서 직무를 잘 수행하는 것이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롱런할 수 있을까가 화두이기에 그렇습니다. 행정학 전공으로 나와서 대관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데, 부캐 직무를 뭘할까도 고민이고... 30대가 커리어를 확장하기도 좋고 몸값도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시기이기도 하고. 안정성만 보고 가기엔 내 인생은 어쩌면 너무 긴거 같고요. 에휴. 근데 이런 고민해봐야 막상 현실은 다르게 흘러가는지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일하고 싶다만, 그게 안되니... 그냥 한번 끄적여봤습니다. 생각들 어떠신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오렌지5
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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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비슷한 생각하나보네요
공모주 투자 쏠림.. http://im.newspic.kr/NNleJjs
날아오르자
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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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 대표의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존리 대표의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GWBC 마케팅
21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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