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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꾸는 것에 대해
근 35년 간 살아오다 최근에 제 이름 석자 중 불용한자가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얼마 전 용한 점집에 들렀다가 이름을 말하던 중 이름의 한자까지 불러드렸는데 대뜸 사람 이름에는 안쓰는 한자인데 왜 이제껏 쓰고 있었냐고 묻더군요.. (제 아버지께서 어디 절에서 지어오셨는데 그 한자의 경우 이름에 쓰면 '꿈은 크나 이루어지지 않아 불행하고 허황, 헛수고, 단명'한다고..) 이름은 작명소에 가서 정식으로 다시 지으라네요. 이제껏 큰 문제없이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말을 들으니 좀 많이 찝찝하네요.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이름바꾸시러 가시겠습니까?
DAY6
동 따봉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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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싫네요
안락사는 언제 도입될까요..? 생기면 할사람 많겠죠? 살기싫네요ㅠ 지긋지긋해요 모든게 사람도 싫고 다 싫네요 모든걸 다 내려놓고 그만살고싶어요 한국 안락사도입 10명중8명이 찬성했다고 하네요
퓨맄
22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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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어린 연애 고충털어놓습니다...
안녕하세요, 몇일 고민하다가 저의 개인 연애 고민을 털어놔볼게요. 나름 장기간 만난 여자친구때문에 힘들게 정리한 상황이있습니다. 일부로는 아니었는데, 어리고 예쁘고 돈도 많았었구요 5년을 만났다가 헤어졌어요. 그러다가 미국여자친구를 만났는데, 술을 너무 좋아하고 반려견이 3마리나 되서 1년도 못가고 헤어졌습니다. 그러다가, 태국여자얘가 한국에 노동하러 온 여자를 알게됬습니다. 외모는 제 이상형이 아니고, 몸도 뚱뚱합니다. 5년전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흐느껴 울고,, 전 직장이 장애인 정신지체 사회복지사였고, 연세가 많으신 어머니를 위해 한국에서 힘든 식당일을 하고, 월급의 3분의1을 태국으로 보내고.. 무엇보다, 주는 사랑만 하다가 누가 저의 마음을 이렇게 케어해주고, 배려심 많고... 눈치도 빠른 이 친구를 내가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대답을 잘 안하는걸 보니, 비자도 만료된거같습니다.. 한국어 과외를 제가 정식으로 진행했고, 월세 원룸에서 데려나와 제가 살고있는 전세로 델꼬와서 월세를 아끼게 해줬고, 차가 없으니 제가 차로 여행도 시켜주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게 해줬습니다. 너무 고마운 나머지 저에게 항상 눈물어린 고마운 말을 많이하곤해서.. 사실, 외모가 부족한 동남아 여자친구를 사랑하게됬네요. 뭔가 돈많고 갖춘 여자들을 위해 해준 성의의 5분의 1만 해줘도 감동하는 모습에.. 여린 마음인 제가 많이 동요된거같아요.. 하지만 이런거 있죠 가령, 내가 원룸살면, 원룸이라고 잘 말안하고 돌려서 말한다던가. 오래된 차 운전하면 잘 안보여주고 싶잖아요? 마찬가지로 제 여자친구를 공식적으로 보여준 사람은 부모님과 제 가까운 지인 1-2명이 전부입니다..... 외모도 사실, 같이 데리고 다니기 .... 좀 그렇습니다 (저 역시 잘생기지 앟은거 인정하고, 제 외모가 자신감이 넘친다는거 아니구요) 최근 여자친구가 주말에도 출근을 해서 볼시간이 너무 없어서, 양다리는 무리이고, 썸타는 한국 여자, 외모가 괜찮은 여자를 찾고 있는 제 자신을 바라보면서.. 한심하다... 왜이렇게 살지? 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헤어지려고 몇번 마음먹고, 나도 다른사람들처럼 평범하게 한국여자와 만나려니, 이 친구와 헤어지려니 마음이 너무아픕니다.... 주변에 이런 비슷한 경험있으면 공유해주시고, 충고나 조언 바랍니다. 경험도 없는데,, 그냥 오지랖식 댓글 남기시려면 바로 뒤로버튼 눌러주세요.
러너토너
2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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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사건 도움 가능할까요?
지난번에 글 썼는데 추가적인 내용 업데이트 합니다.. 글 가독성을 위해 음슴체씁니다.. 골프모임에서 지인이 만취해서 본인이 일방적으로 폭행당함. 나는 막기만하고 상대방이 내 후두부 주먹질 7회, 물건(소주 공병 던져서 깨지고 파편 튀고, 주차금지 판넬) 던짐. 경찰 불렀고 눈앞이 하얗고 정신없어서 조서 작성 본인이 못했고 출동한 경사님이 녹취해서 전달. 담날 상해진단서 끊고 담당 수사관님 배정받은 문자 확인. 담당 형사님에게 2일이 지났는데 아무 연락 없음. 2일차에 담당 경찰서 전화하니 담당자분이 합의할꺼죠? 지인아닌가요? 시전함. 그래서 제가 상해진단서(전치2주)랑 자료 전달 드린다고 했고, 합의는 고민해보겠다고함. 그리고 CCTV확인했냐고 문의하니 2일차여서 확인 못했다고 확인하고 문의사항 있음 연락하겠다고함. 요즘 3일지나면 삭제되는게 통상적이니 빨리확인 해달라고 하였고, 담당 형사관이 본인 내일부터 연가라고 함. 근데 나는 왜 이렇게 억울하고.. 그냥 단순 폭행으로 처리할거 같은 불안감이 엄습한지 모르겠습니다. 지인말로는 수사관 민원넣으면 내가 손해라는데.. 마음이 참 답답합니다.
그로스파일럿
억대연봉
2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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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동남아 가사도우미 들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얼마전에 뉴스를 봤는데 싱가포르나 홍콩에서는 동남아 입주도우미 쓰는데 한달 약100만원이라고 하더라고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06993?sid=101 우리나라도 내국인보다 싼 외국인 가사도우미 써도되는데 현재는 조선족만 허용하고있고 공급에 비해 워낙 수요가 많아서 이분들 한달 고용비용도 몇백은 훌쩍넘는다고 하네요. 외국처럼 우리도 동남아 가사도우미 저렴하게 쓸수있게하면 집안일 육아에서 좀 해방되고 더 삶의질이 높아지지 않을까요. 저는 그랬으면 좋겠는데 찬성/반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음생도타이밍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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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없어질까요?
서울 끝자락의 도봉고등학교 폐교 결정. 학창시절, 60명이 넘었던 학우들이 여름에는 땀냄새에 찌들어도 잘 지냈었는데~ 각 지자체 외곽부터 점차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2019년 추산 이민자가 약 15만명. (동시기 유입 인원은 약 3만명) 대부분이 5060 이었다고 합니다. (상속세 때문이라는 답변이 많았다는) 저는 다른이유로 이민을 결정하고 준비 중 입니다. (기술도태) 인서울 출신 친구들 중에도 외국물 몇년 안 먹어 본 친구들은 어렵게 삽니다. 역으로 지방대 출신 이어도 나갔다 오거나 나가서 안들어 오고 있는 이들은 상대적으로 잘 사네요. 어른들(8090) 말씀 들어보면 조선시대 때도 그랬다고 하십니다. 현대차의 모빌리티 선택은 20년 후에는 국산차를 살 사람이 없기 때문 이라는 해외 경제학자들의 보고도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반도 이지만 환경적으로 섬 일 뿐인 한국. 이대로 가면 없어지는 것 일까요?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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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어느 한 고등학교 비리에 대한 토론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우연히 10대 소녀분의 대구지역 어느 XX여자고등학교생활 실태를 접하였습니다. 유첨된 그림의 문구를 매일마다 샤프로 쓴후 펜으로 옮겨적는 작업을 3번 작성하여 언니들에게 제출하는 형태가 진행되고있다고합니다. 이게 정녕 10대 고등학생 소녀에게 일어날수 있는일인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들어보고싶습니다. 부모와 선생님 입장이라면 이게 그냥 보고 넘어갈 수준일까요?
스위트코니
22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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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
이번주부터 시즌이네요.. 왜 볼 주우러 다닐 땐 허리 아픈줄 모르고.. 벌초 시즌만 되면 멀쩡하던 허리가 욱신 거릴까요? 즐겁게 벌초 할 수 있는 방법 좀 아시는 분?ㅜ
고민러11
억대연봉
22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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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마음먹기
제 나이 서른셋 멀쩡히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웠습니다 외국계 중견급회사로 글로벌로 20만명 이상 다니는 나름 좋은 회사였는데 좋은 사업아이템이 떠올라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한지 7개월이 지났네요 블록체인쪽 회사이고 따로 크게 투자자를 모집할 상황도 아니어서 무일푼 무손실 무소득으로 7개월을 버텼습니다 한 3개월차 정도 됐을 때, 집에서 출퇴근을 하며 코딩하고 프로젝트 기획을 넓혀가던 그 때 어느 날 저에게 게으름이라는 녀석이 찾아왔습니다 누구도 간섭하지 않기에 유튜브를 보다 하루를 보내버리고, 그런 며칠을 보내고 나니 갑자기 현자타임이 오더군요 내가 이러려고 창업을 하고 회사를 그만뒀나? 그렇게 그 날 부터 저는 스스로를 매질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에 정해진 알람이 울리면 바로 침대 위에 엎드려 베개를 주먹으로 두들기며 '으아아아 xx!!! 내가 제일 성공할거야 xx!!' 이라고 큰 소리로 미친 인간인 마냥 소리를 지릅니다 스트레스도 풀리고 몸도 움직이고 말도 하기에 잠에서 번쩍 깨고 하루의 의욕이 충전됩니다 아무도 보지 않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샤워를 먼저 합니다 나갈 일이 없어도 면도를 하고 옷을 갖춰 입습니다 그리고 책상에 앉아 모니터에 붙은 포스트잇을 쫙 읽습니다 포스트잇에는 이런 말들이 적혀있습니다 '나는 남보다 100배는 열심히 살아야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다' '유튜브가 그렇게 재밌냐? xx 그래서 남은게 뭐냐?' '오늘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너. 너는 몇점짜리 하루를 살았어?' 등등등... 요즘 이렇게 살아온지 수개월 째. 이제 내 삶은 열정만 남은 괴물의 삶이 되었습니다 퇴근 후 공부할 체력이 없다 퇴근 후 공부할 시간이 없다 주말엔 쉬어야지 저에겐 이제 변명일 뿐입니다 나 자신에게 달콤한 말과 행동을 하며 나를 게으르게 두지 않습니다 최근 700페이지짜리 코딩 책을 1주일만에 끝내고 실습하고 있습니다 잘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살아 성공할겁니다 회사 그만둘 때 나를 무시하고 욕하던 그 사람들을 모두 나중에 내 명함도 못받는 사람들로 만들겁니다 세계가 휘청이는 이 순간에도 한국에서는 점심엔 2만원짜리 텐동을 먹고, 퇴근 후에 술마시러가서 10만원씩 쓰는 사람들이 수두룩 합니다 환율은 1400원을 향해 가고, 금리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데도, 부동산이 뻐그러져가고 주식이 작살나도 한국은 이상하리만치 멀쩡합니다 인생에 몇번 오지 않는 이 저점이자 바닥에서 제가 가장 잘 준비해서 성공할겁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같이 성공합시다 넋두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점심먹다 문득 각오가 필요해서 ㅎㅎ
어벤저스어셈블
22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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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 후 재감염 가능할까요?
코로나로 고생 좀 하다가 12일차 되니 컨디션이 많이 좋아져서 어제 회식 자리에 갔는데 한 분이 코로나 의심상황(?)입니다 너무 고생하다보니 재감염 되기 절대 싫은데 12일차면 항체 빵빵해서 괜찮을까요
민토
22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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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의 잘못이다 vs 업주의 선택이다
닭튀김 가격이 문제더군요. 1.고가의 이익을 챙기는 프랜차이즈 잘못이다. VS 2.개인이 창업을 위해 오랫동안 고민해야하는 것들(마케팅 홍보 인테리어 식자재 공급책 마련 등)을 해줄 프랜차이즈를 본인 스스로 선택한 책임이 있을 뿐이다. 3.마트의 잘못이다. 3번은 개인적으로는 고려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세요?
그러게말이다
22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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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조금 우려스럽습니다.
업무특성상 중국 여러 업체들과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원자재 반제품 구매) 따라서 중국내 동향에 관해서 상당히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으며, 수시로 파트너사 담당자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요즘 돌아가는 낌세가 영 ~~~ 걱정이 되는군요. 실물경제가 삐걱거리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물가는 오르고, 판매는 지지 부진하고, 그동안 GDP성장율에 큰 공헌을 했던 부동산이 침체기 또는 버블 붕괴 직전이고, 중공업쪽도 예상만큼 활발하지 못하고, 중국 정부가 야심차게 키우고 있는 첨단산업은 거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고, 청년 실업율은 20%에 육박하고 있으며, 큰 축을 담당하고 있던 상해는 봉쇄로 인하고 큰 폭의 마이너스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중국 정부는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하여, 언제 어디가 봉쇄될지 그 아무도 모르는 상태이고, 지방의 중소 은행 혹은 펀드 투자의 부실화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으며, 부동산 버블 붕괴 직전으로 부실채권 대출로 인한 금융권의 부실화가 진행되는것이 아니냐 하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또한 미국의 지속적인 견제로 인하여 2차전지 사업에서의 월드 플레이어가 아닌 갈라파고스화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반도체는 답이 없고, LCD는 고가 제품은 대만제로 고착되는 분위기이며, OLED는 그 성과가 수년째 미미합니다. 철강, 비철금속, 조선이라는 세축의 산업은 언론에 공표되지 않았지만, 최근 LME시세의 폭락으로 유추할때 매우 불황이라고 예상됩니다. 중국현황에 관한 정보를 공유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로코화이트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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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가 편리한가요?
https://g.co/kgs/AVzJ6H 영드 “블랙미러” 시간 떼우려고 봤다가 “띵~” (긍정적인 충격) 최근의 사회 현상에 대한 직접적인 내용을 거침없이 표현 한 드라마 입니다. 블랙미러의 특성이 나의 공간이 밝으면 내가 보이고 내가 어두우면 상대편 만 보이지요. 나를 밝혀야 내가 보이는 겁니다. (나를 보려면 가식으로 나를 밝히라는) 소재는 최근 10년간 급격히 도입 된 첨단기기의 보편화가 일상을 차지하며 개인이 겪게되는 상대적인 박탈감 인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내면의 자아 라는 결론을 이끌어 내려는 블랙스크린으로 마무리 됩니다. 스마트는 스마트 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은 200여개의 폰 번호를 20여개도 기억 못하게 만들었고 스마트 플랫폼은 규격에 맞혀야 하니 새로운 기획을 못하게 만들었으며 스마트 공장은 프로그램에 의해 작동하여 수동적으로 실행하지 못하게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스마트 디바이스가 당신을 스마트 하게 하고 있나요? // 폰이 없으면 죽을 것 같다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폰 때문에 죽어가는 것 같네요. 사회가 // 스마트 기기로 넷플릭스 드라마 보다가~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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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없는 물폭탄, 도시침수..무엇이 문제인가?
어제 저녁 서울.경기남부를 중심으로 어마어마한 강수로 인하여 인명피해는 물론 물적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홍수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논과 밭이 잠기고 지붕위에 사람이 올라가 있는 장면(2000년대까지)이 생각나는데 오늘날에는 도시중심의 지하주차장 침수. 도로한가운데 차량침수 등이 먼저 그려집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단순히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현상으로 자연재해라 말해야할까요? 도시건설의 실패라고 이야기해야할까요? 안전대책미흡일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OML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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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청소 아주머니… 그리고 양 쪽의 인권문제
사무실 빌딩이나 백화점&몰 화장실 등등… 남자라면 훨씬 더 공감할 듯 한데, 남자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있을 때 불쑥 불쑥 들어오시는 청소 아주머니들 때문에 놀란 적이 한 두번이 아닌데요. 사실 가장 문제는 법 제도적인 장치와 건물관리 업체 측에서 미비한 부분들이라 청소 아주머니들에게 화살을 돌리고 싶지는 않아요. 아직 이런 부분은 너무 공론화도 잘 안되고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인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 불편함 느끼시는 분들 없으신가요?
unknown7
22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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