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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에 겨우 살아보려 여기까지 왔는데 건강보험때문에 ㅈㅅ하고 다 포기하고싶습니다
신용불량에 겨우 살아보겠다고, 이제 갚아나가는데 그마저도 다시 원금에 압류에.. 제대로 된 안내나 고지도 없이 한차례 항의한 경우 있습니다. 다시 또... 또 사람 피말려 죽이려고, 병원에서 전산으로도 못가게끔., 막네요.. 상담사분 잘못 없는거 압니다. 근데 통장 압류로 협박, 분납 다시하려면 원금의 3~5회차 납부 안하면 안됨. 이렇게 완강하게 말하시니 1금융 신용카드회사나 2금융권이 더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저 빚낼 수 있다면 내서라도 갚았을 겁니다. 너무 완강하고 강압적인 처분, 전혀 배려없는 안내 과정 때문 입니다. 카드사나 대부업이나 건강보험이나 떼인돈 받겠다는 다 똑같은 마음가짐이라면 왜 건강보험이 가장 무서워야 합니까..? 제가 연체 안해본게 없습니다. 근데 제 약점으로, 병원 다니는 제가, 건강으로, 목숨으로 약값으로 이렇게 어려움을겪어, 이렇게 머리를 조아립니다. 풀어주시고 방법 알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마켓마켓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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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시즌이 돌아왔어요
바야흐로 제안서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각 지자체, 기관마다 사업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공모 사업에 올라오는 사업들은 인건비 따먹기 사업입니다 얼마나 적은 인력으로 뺑뺑이 돌려 수익으로 전환하느냐가 사업의 수익화에 핵심이죠. 왜 국가 사업은 기업체의 수익을 보장해주지 않으면서 업무의 수준은 최상을 요구하는데 상당히 불합리합니다. 제가 아는 회사는 올해 공모사업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는군요 그리고 사업의 대부분이 단기 성과 위주의 사업들이라는 것도 문제가 있어 보여요
이야기 여행자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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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혁신이 필요한데 쉽지가 않네요.
신문사 임원입니다. 대형 신문사들은 지혜롭게 수익을 다변화해서 수익성을 가지는 데 저희는 많이 어렵습니다. 2018년 설립해서 지금까지 이어왔습니다. 임원들은 무보수로 버티고 있습니다. Ai도 위협이고 객원기자도 옛날처럼 인지도가 없네요. 그래서 기사에만 메달리지 않고 실질적으로 기업에 도움이 되는 요소들만 골라서 혁신이라는 이름아래 기사가 아니라 정보와 콘텐츠를 취급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기업에 꼭 필요한 정보들이 뭔지 한두개씩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번에는 한국화장품회사들의 정보를 인플로언서와 엮어 전문온라인매거진 형식으로 만들어서 전세계 미디어에 보도자료로 배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국의 관계자들이 반드시 볼 수 있게끔요. 기사와 칼럼도 중요하지만 이런 실제적인 지원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닫힌 귀를 열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의견을 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신내린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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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바닥에서 최근 AI를 보며 느끼는 점
예전에는 일잘하는 사람 / 못하는 사람의 생산성 차이가 2~3배였다면, AI 도입되고 나서 지금 현장에서 체감하는 격차는 20~30배, 그 이상입니다. 과거엔 AI가 1인분도 못하는 '인턴'이었다면, 지금은 3~4인분을 할 수 있는 '풀스택 팀원'이 되었죠. 제가 IT바닥에서 요즘 느끼는 점은 이렇습니다. 1. '워크플로우'를 설계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요즘 스레드나 유튜브에서는 MCP, 자동화 워크플로우, Skils 같은 고차원적인 활용 사례가 쏟아집니다. 하지만 현실의 사무실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이 내용 요약해줘", "이 내용 다듬어줘" 같은 단순 프롬프트에 머물러 있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고인물과 얕은물의 차이가 점점 벌어지고 있습니다. 고인물들은 AI에게 일을 단건으로 시키는 게 아니라, '일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예시로, Time 트리거로 매일 특정 시간마다 AI가 지표를 분석하고, -> 비정상 수치가 발견되면 자동으로 SQL을 실행해 원인을 파악한 뒤 -> 보고서 초안까지 작성해두는 워크플로우를 구축하죠. 얕은물들은 매번 복사 붙여넣기를 반복하며 AI를 아주 일부분만 활용합니다. 이 지점에서 이미 업무의 질과 속도는 비교 불가능한 수준으로 벌어집니다. 누군가 AI한테 뭘 질문해야 원하는 답변을 내줄지 하나하나 고민할 때, 누군가는 이미 AI가 차려놓은 밥상을 검토만 하고 있습니다. 2. '해고'되는 사람과 '1인 기업'을 세우는 사람 AI 양극화의 가장 잔인한 면모는 고용 시장에서 나타납니다. 예전엔 주니어 PM 3명이 할 일을 이제는 숙련된 PM 1명 + AI 에이전트 군단이 더 완벽하게 해냅니다. 자연스럽게 어정쩡한 중간 관리자와 단순 실무자들은 자리를 잃고 있죠. 하지만 반대로 AI라는 무기를 쥔 개인들은 1인 다기업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과거엔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터가 필요했던 창업 아이템을 이제는 혼자서 며칠 만에 구현해 시장에 내놓습니다. 혼자서 10개~100개씩 product를 굴리는 1인 사업자가 속출하는 이유입니다. 3. 'AI 리터러시'가 곧 '권력'이 되는 시대 이제 PM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AI 오케스트레이션' 능력입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모델을 쓰고, 어떤 API를 엮어 자동화할지 결정하는 능력이 곧 그 사람의 몸값이자 생존권이 되었습니다. 기술을 모르는 PM은 단순 기획자로 남겠지만, 기술을 지휘하는 PM은 혼자서도 유니콘을 꿈꿀 수 있는 시대가 온 거죠. 결국 하고 싶은 말은 이겁니다. 단순히 챗봇과 대화하는 수준에 만족하고 있다면, 당신은 조만간 AI 에이전트에게 자리를 내어줄 확률이 높습니다. 지금 당장 내 업무 중 '반복되는 80%'를 어떻게 자동화 워크플로우로 태울지 치열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그것이 생산성 20~30배의 격차에서 '도태되는 쪽'이 아닌 '압도하는 쪽'에 서는 길입니다.
fey9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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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공고 올릴 때 프로그램명 올리지마세요.
법무법인들 중에서 저작권을 이슈로 해서 돈을 버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이 수법은 내용 증명이라는 것을 보내는데요. 사실 이 내용 증명을 읽어보면은 별다른 것이 없습니다. 그냥 귀사에서 어떠한 소프트웨어의 불법 상황이 의심된다 혹은 중대한 정황이 있다 이 정도로 하고 마는데요. 협박성 멘트도 있습니다. 응답하지 않으면 고소할 수 있다. 이렇게도 써놓는데요. 이렇게 할 수 있는 것들은 바로 채용 공고에 우대 사항이나 자격 사항에 특정 소프트웨어 명을 써놓는 경우 이것을 보고 무작위적으로 이렇게 하면 찔러보기식의 내용증명을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웃긴 것은 소프트웨어에서는 이렇게 의뢰하지도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실제로 그 소프트웨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그냥 채용 조건에 이러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경험이 있으면 우대해 주겠다. 이 정도만 써도 무조건 이렇게 먼저 내용 증명을 보내는 식이 대부분입니다. 만약에 응답을 하게 되면은 잘 걸렀다 싶어서 유도를 하고 바로 녹취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진짜로 이러한 소프트웨어 저작권 관련해서 이슈가 생기게 되면은 보통 경찰을 대동하고 영장을 갖고 와서 갑자기 모든 컴퓨터를 조사하는 그렇게 이루어지게 됩니다. 모든 변호사님들이 그런 것은 아닙니다. 존경할 만한 변호사님들 많은데 이렇게 변호사님들이 아무리 살기 어렵다고 해도 이런 식으로 돈 벌지 맙시다. 변호사님이지 않습니까? 변호사 권위 어디 갔습니까? 이러니까 변호사 얼굴에 먹칠하는 것입니다. 변호사며 억울한 사람 변호해주고 격을 지켜주세요. 요즘 내란 세력들 통조하시는 변호사님도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정말 일부에 이러한 이상한 변호사님들 특히 법무법인들이 존경스러운 변호사님들 얼굴에 먹칠 시키지 마시고 자식들 그리고 부모들 그리고 아내가 봤을 때도 떳떳한 그런 변호사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정신차리자2
억대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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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나간 공기업 근무시간 강요하면?
이거 불법 이죠? 갑이 9-18으로 일아라고 강요하고 파견인원은 을 회사랑 탄력근무로 계약했는데
게시그러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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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현장직 > 본사 사무직 제안이 왔는데 ... 거절했어요
안녕하세요! 말 그대로입니다 ㅎㅎ 본사 콜업이 왔어요! 근데... 1차 부장님 거절했는데 2차 이사님 개인 연락이 와서 저도 헷갈리고 이게 맞나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저는 현재 대한민국 30대 그룹사의 계열사 소속 지역 영업소에서 상품 납품/영업을 하고 있구요! 입사한지는 2년 조금 안됐고 처음에는 그냥 별 생각없이 다니다가 재미 붙이고 공부하다보니 실적이 항상 전국 5% 안에 들었고 자연스레 본사에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현장 영업사원의 90%가 고졸인데 대졸이라는 거 하나만으로 좋게 봐주더라구요... 주 6일 일하고 있고~! 07~17시 근무, 월/토는 2시간 조기퇴근입니다 연봉은 5000 내외입니다! (상위 실적사원 기준) 기본급 3400+상여 200+ 휴일근무 800+인센 500+영업비 200 정도! 근데 우연히 본사 사무직 자리가 생겼고 부장님으로부터 직접 연락이 왔어요 올 의향 있느냐고 제가 일하는 현장에 오셔서 2시간정도 얘기하셨습니다 너무도 감사한 제안인 것은 확실했지만 조건을 듣고 저는 1주일정도 생각한 뒤 정중히 사양했어요 본사에서는 주5일에 08~17시 근무라고 하셨는데 지금 제가 받는 기본급인 3400만원을 받을거고 혹시 휴일수당이 필요하면 토요일 근무하고 800만원은 더 챙겨주겠다고 하세요 기본적인 스탠스는 저라는 사람이 하는 일만 현장 > 사무 달라지는거고 월~토 일하는 걸 월~금 일하게 하고 돈은 그에 맞게 지금 직급으로 주겠다는 거거든요 본사 제안은 감사하지만 저는 5,000만원 받다가 3,400만원 받으면서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직무를 경험하는 리스크를 받게 되는 것 아닌가요? 군생활 간부로 10년 가까이 한 경력을 리멤버/잡코리아 등에서는 쳐줘서 HR 대리/과장 혹은 전략기획팀으로 중견에서 5,500만원 이상 포지션제안도 가끔 오거든요..... 무튼 돈 때문이라고 콕 얘기하진 않고 장문의 톡으로 거절의사를 밝혔는데... 이사님이 몇시간 뒤 직접 전화 오셨어요 다음주 금요일 쯤 제가 있는 영업소로 올테니 둘이서 소주한 잔 하자고요 ㅎㅎ 왕부담 2년차 사원을 데려가려고 25년차 이사님이 왕복 2시간 거리를 오신다니.. 감사할 따름이지만 제가 이런 제 생각을 얘기해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혹시 조건 물으신다면 연봉 5,000 이상 사택 제공 주 5일, 온라인영업할 수 있는 권한유지 과장 대리 등 직급은 필요없음 정도는 얘기하려고 하거든요 이게 현장직이랑 사무직은 직렬?도 연봉체계?도 다르다고 하는데 현장직 월급 주면서 10년차 과장이 그 자리 나간다고 그 업무 시킬건데 이렇게 스카웃(?) 내부추천(?) 하는 게 맞는건지 제가 위 조건들을 요구하는 게 과한건지 아닌지 현장직을 본사 콜업한 거 자체만으로 감사해야하는게 맞는건지 막 기분이 나쁘다기보단 이런걸 처음 받아봐서 감이 없네요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행복미래그리미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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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2찍들이 꽤 많던데...
잘 몰라서 그런게 그런 능지면... 밥 먹고 살 수 있나요??
집에가고싶은데
억대연봉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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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신형 뉴넥쏘..
와이프 차량으로 현대 신형 뉴 넥쏘 신청 했는데 계약은 25년10말경 했는데 아직도 차 인도가 안되 짜증 납니다. 이 차가 원래 이렇게 늦게 인도 되는지 현대 판매직원 은 무조껀 기달려라 만 하고 아니 언제 쯤 나온다고 말을 하든지.. 광고는 날리도 아니게 하든만 진즉 차량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ㅠㅠ
무등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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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 저 선약이 있어서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 또 발생했습니다. 2월 8일 발생했으니, 일주일이 채 안된 일입니다. 그리고는 생각보다 또 빠르게 잠잠해지는것 같습니다. 항공기는 사고발생시 큰 인명피해가 발생하는만큼 정비에 철저해야하는데, 요즘 LCC들의 안전에 대한 여러 경보음이 울리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큰 대형사고가 있었는데 이런 얼척없는일이 발생했고 또 금방 잊혀지는것 같아서 씁쓸한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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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퇴직한다네요
공무원 월급 얼마라고 이렇게 인기가 많아졌는데도 계속하는거 보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2월까지만 하고 퇴직한다고 하는군요 충주맨 신드롬으로 지자체 홍보 문화가 바뀐 것도 멋있고 사기업들도 많이들 흉내내는 거 보면서 즐겁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여기저기 탐내는 곳들 많을텐데 부럽기도 하네요 ㅎㅎ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68961?sid=102
마이너스10점
금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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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근로자 분들
제발 전화 좀 친절하게 받아주시면 안됩니까? 제가 직접 쏘아붙일 용기가 없어서 여기 남깁니다. 0. 친절하고 상냥한 목소리로 1. 제 소속 밝혔고 2. 업무 담당자 맞으신지 확인했고 3. 그저 특정 한 가지 업무가 가능할지 질문만 했을 뿐인데 한숨부터 쉬고 말투 틱틱거리고 '그건 너무 바빠서 저희가 못하지 않을까요?' 하고 쏘아붙이고. 명절 전에 바쁜건 알겠는데 너무 상처받네요 진짜. 한 두번이면 공공기관이라고 특정도 안하겠는데, 거의 매번 이러니까 공공기관에 무서워서 전화를 못하겠어요. 다들 즐거운 명절 되십시오.
디다스
억대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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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도움!] 요즘 애들은 5만원으로는 아무것도 못한다면서요?
명절 앞두고 애들한테 세뱃돈 빌런 되기 싫어서 질문 올립니다. 주변에 물어보니까 의견이 너무 갈리네요. 3만원 : 아직 중학생인데 너무 과하게 줄 필요 없다. 성의가 중요하다. 5만원 : 요즘 물가 생각하면 신사임당 한 장은 기본이다. (가장 대중적?) 10만원 : 요즘 애들 노는 비용 생각하면 이 정도는 줘야 한다. 저는 5만원 생각중이었는데 요즘 애들 5만원으로 아무것도 못한다는 소문이 있어서 무섭네요. 생각해보면 마라탕만 먹어도 2-3만원 금방이니까 하루 놀면 끝인 돈인 것 같기도 하고 슬쩍 조카한테 물어보니 친구 누구는 20만원 받기로 했다느니 이런 소리 하는데 음메 기죽어 중딩 세뱃돈 비용 얼마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요즘은 카카오페이로 세뱃돈 준다지만 전 현금으로 주고 싶어서 내일 뽑을라는디 뽑기 전에 다수결의 힘을 얻어보려 합니다 ㅋㅋ
도시의소음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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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인데 퇴사하고싶다고 말하고 다음날부터 안나와도 될까요?
제목 그대로고 2주 밖에 안되었는데 전임자들이 왜 도망갔는지 알 정도로 감정적으로 힘들고 이 글을 쓰는것도 센터장 없을때 쓰는겁니다 법적 직원이 저랑 센터장 둘뿐인데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센터장한테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직 2주 지났는데….어제 퇴사하고 싶다고 말하였는데 대차게 혼나고 3개월이라도 견더라 3개월 지나서 자기가 맘에 안들면 그만두라고 하겠다라고 하고 오늘도 아침부터 이상한걸로 화내고 예민하게 부려서 센터장님 없을때 울면서 글을 써봅니다 문맥이 자연스럽지 않은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 퇴사를 한 번더 말하고 당장 내일이라도 안나오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법적으로 고소를 당하거나 그렇지 않을까요..? 사회초년생이라 무서워서 글을 통해 여쭈어 봅니다…
수뚱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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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생 모은돈 1억이면 어느정도인가요?
30살이 됨과 동시에 딱 1억을 모았네요 집 떠나 자취하고 중소기업만 다니면서 어떻게 모으긴 했는데.. 이게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오네요 저를 위한 작은 선물을 하나 해도 될지 (사실 꼭 갖고싶거나 그런건 없어요 있다면 집, 차 정도..) 아니면 정신차리고 계속 모을지.. 고민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kiwoodio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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