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슈토론
이슈토론
참여자 3,189,90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함께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올려주세요!
최신글
투표 메가박스 발상의 전환 ㅋㅋㅋㅋㅋㅋ
영화관에서 핸드폰 보는 사람들.. 화면 불빛 때문에 주변에 불편을 준다는 뜻으로 '폰딧불이'라고도 부른다고 하네요 특히 영화 러버들은 이 폰딧불이를 극혐하고 있었구요 그런데 메가박스에서 아예 폰딧불이 전용관을 내버렸네요 ㅋㅋ 불을 반쯤 켜서 밝은 영화관으로, 영화 중에 핸드폰을 자유롭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어두운 곳에서 보는게 좋지만..ㅋㅋ 발상의 전환이 신박하네요
@메가박스중앙(주)
완벽한램프
25년 10월 24일
조회수
1,309
좋아요
13
댓글
7
인크루트에서 취준생 720만명 이력서 털렸다고 함;;
취준생 720만명의 이름, 사진, 전화번호,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등 싹싹털렸다고 함 과징금 4억밖에 안되는거 실화?
짬뽕시키신분
25년 10월 24일
조회수
750
좋아요
15
댓글
6
AI가 주니어 컨설턴트를 대체하고 있다..
곧 있으면 제 자리도 대체하겠네요 🚬🚬🚬 하버드비즈니스리뷰 오늘자 기사에 따르면.. - 주니어 컨설턴트들이 며칠에 걸쳐 수행하던 데이터 수집/분석, 시나리오 모델링, 장표 제작을 AI는 훨씬 빠르게, 저렴하게, 뛰어나게 수행할 수 있다. - 이미 맥킨지, BCG, 베인도 줄줄이 AI어시스턴트 도입하고.. - 주니어 인력 중심의 모델에서 > AI 중심 모델로 컨설팅 인력의 패러다임이 전환될 수도 있는 상황인거죠. - AI를 도입하지 않는 회사들은 느리고, 비싸고.. 결국 경쟁력을 잃게 될 수도 있고요. 반대로 'AI를 잘 도입해서 얼마나 기업을 빠르고, 가볍게 만드는지'가 기업의 중요한 경쟁력이 되겠죠.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di/category_id/1_1/article_no/1476
정의랑
25년 10월 23일
조회수
707
좋아요
6
댓글
1
카카오 '토스 출신 편법 채용'이 단순 운영상 착오?
카카오톡 업데이트 난리났을 때 한창 돌던 이야기인데 기사로 떴네요. 기사 읽어보니까 대충 아래 내용인데 토스 CEO 영입 이후 토스 출신들이 카카오로 입사 → 코딩 테스트 안 보게 우회 채용해서 개발 직군 앉혔다가 내부에서 난리남 → 직원들 빡침 → 인사팀 "단순 운영상 착오임ㅇㅇ" → 직원들 2차 빡침 → 결국 카카오가 시스템 고치고 걔네 직렬 다시 바꿈 결국엔 채용 부분에서 특혜를 준 건데 직렬 재배정만으로 어물쩍 넘어가는 건 아닐지... 내부 분위기 어떨지 궁금하네요 ㅜ...
@(주)카카오
닮구싶다
쌍 따봉
25년 10월 23일
조회수
571
좋아요
2
댓글
1
들으셨어요? 트럼프가 미항공우주국(NASA)을 해체한대요
트럼프 행정부가 미항공우주국(NASA)을 없애는 방안을 검토중이라는데요...? NASA의 리더십을 놓고 벌어지고 있는 싸움의 최신 소식: • 일론 머스크, 숀 더피(나사 국장 대행 겸 운송부 장관)를 비하 • Duffy는 NASA를 운송부에 편입한다는 이야기를 확인 • 트럼프는 침묵중 "We reach for new heights and reveal the unknown for the benefit of humankind" 나사의 슬로건인데 for the benefit of U.S.가 아니라 'humankind'인 게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했거든요. 이게 사라지게 되면 너무 슬플 것 같습니다. 스페이스X로 민영화하는 거 아니냐는 말도 있던데....... 이제 운석은 누가 막죠? 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이너스10점
25년 10월 23일
조회수
1,138
좋아요
19
댓글
8
메타도 사람 자르네요..
현대판 토사구팽이네요. 메타 AI부문 직원 600명을 감축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어제도 비슷한 글 올라왔던 것 같은데.. AI로 자동화하고 AI 만든 사람을 가장 먼저 자르는 아이러니.. 기사: Meta announces 600 job cuts in its AI division 메타, AI 부문에서 600명 감원 발표 Meta is cutting 600 jobs within its AI Superintelligence Lab, the company’s artificial intelligence division. 메타는 인공지능 부문인 AI 슈퍼인텔리전스 연구소에서 600개의 일자리를 감축하고 있습니다. In an internal memo first obtained by Axios and later confirmed by Scripps News, Meta Chief AI Officer Alexandr Wang said the downsizing is intended to streamline decision-making. Axios가 처음 입수하고 이후 Scripps News가 확인한 내부 메모에서 메타 최고 AI 책임자(Chief AI Officer) 알렉산드르 왕(Alexandr Wang)은 이번 감축이 의사 결정 과정을 간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y reducing the size of our team, fewer conversations will be required to make a decision, and each person will be more load-bearing and have more scope and impact,” Wang wrote. 왕은 "우리 팀의 규모를 줄임으로써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대화가 줄어들고, 각자가 더 많은 부담을 지고 더 넓은 범위와 영향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썼습니다. The memo, sent Wednesday morning, informed employees of the cuts. However, it also noted that their services may still be needed in a different capacity. 수요일 오전에 발송된 이 메모는 직원들에게 감원 사실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이 메모는 또한 그들의 서비스가 다른 역량으로 여전히 필요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곤니찌와
25년 10월 23일
조회수
1,154
좋아요
10
댓글
5
AI, 이제는 브라우저로 진출!!
최근 AI브라우저는 3강 구도로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것 같은데요, 셋중에서는 코멧을 제일 많이 쓰는 것 같아요. 실제로 써본 분들 후기도 궁금하네용 OpenAI의 아틀라스(Atlas)는 웹에서 다양한 서비스와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을, https://chatgpt.com/ko-KR/atlas/ Anthropic의 클로드(Claude)는 로컬 화면과의 상호작용을 장점으로 내세웠네요. https://claude.com/download 브라우저 시장을 선점하려는 Perplexity는 코멧(Comet) 활용 가이드를 공개했습니다. https://r2cdn.perplexity.ai/pdf/pplx-at-work.pdf 오늘의 AI 소식~~
아싸홍삼
25년 10월 22일
조회수
339
좋아요
14
댓글
4
아마존에서 60만명 해고 한다네요.
아마존 사업의 대부분을 자동화 시키면서 일자리 60만개를 로봇으로 대체하려고 한다는 기사를 봤네요.(2027년까지 16만명, 2033년까지 60만명 대체 계획) 제 전회사도 자동화 시스템 도입해서 사람들 갈아서 세팅해 놨더니 이제 잘 돌아간다고 그 일했던 사람들부터 정리하더군요. 실제로 챗GPT 출시 이후 인력 고용(흰색)은 급감하는데 S&P500(분홍색)는 상승세..ㅎㅎㅎ 씁쓸한 현실이네요.
닮구싶다
쌍 따봉
25년 10월 22일
조회수
1,396
좋아요
11
댓글
10
비지니스석 세면도구 파우치 선물 ㅜㅜ
누가 해외여행 갔다가 선물이라고 파우치 하나를 놓고 갔는데 명품로고가 박혀있긴 한데 색상이나 퀼리티가 한눈에 이상한거여... 자세히 보니 비지니스석 손님 세면도구 파우치 인거... 순간 너무 어이가 없어서 바로 전화 할까 하다가 같이 짖으면 나도 개 될거 같아서 걍 쓰레기통에 던져버림. 앞으로 상종 안하는게 맞지? #여행선물 #비지니스석 #사은품
별거다
25년 10월 22일
조회수
704
좋아요
2
댓글
4
축의금(부조금)으로 인간관계 정리(?)
저는 주변의 애경사는 웬만하면 다 챙기는 편입니다. 가까운 분이든, 예전에 인연이 있었던 분이든 연락이 오면 정성껏 축의나 부의를 전해왔죠. 그런데 수십년 만에 집안에 경사가 생기고 나서 처음으로 반대 입장이 되어보니 여러 생각이 들더군요. 커뮤니티 톡방과 주요 거래처, 페이스북 등에 소식을 올렸는데 정작 예상 못한 반응들이 있었습니다. 청첩을 따로 드리지 않았는데도 SNS를 보고 축의금을 보내오신 분들이 있는가 하면, 예전에 제가 직접 챙겨드렸던 분들 중에는 아무런 반응이 없는 분들도 있었어요. 그리고 “꼭 갈게요” 해놓고 그냥 지나가는 경우엔 마음이 좀 씁쓸했습니다. 또 톡방에 꼭 가려했는데 못갔다며 댓글 남기고 축의 안하는 경우도 있어... 성의 표시 안할 거면 차라리 담백하게 “축하해요” 한마디면 좋지 않았을까 싶은 분들도 있었어요. 또 한편으로는 직원들 중에 못온 직원들이 있었는데 밥값을 고려하여 예약한 터라 못 오면 못 온다고, 미리 한마디만 해줬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 물론 누구나 사정이 있을 수 있고, 형편이 어렵거나 상황이 여의치 않은 건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넉넉하고 여유 있어 보이는 분들이, 특히 평소 인맥이나 예의를 중시하는 것처럼 보이던 분들이.. 본인 건 챙기고 아무 말 없이 지나갈 때는 돈과 인간성은 정말 별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관계의 진심이란 결국 내가 필요할 때 겪어봐야 한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됐습니다. 세월이 지나면 다 잊혀지겠지만, 마음에 씁쓸한 여운이 남아 잠시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꽃길로
25년 10월 21일
조회수
649
좋아요
1
댓글
6
손해사정사 의료기록지 반환관련
안녕하세요. 대략반년전 고속도로 100:0추돌사고로 손해사정사써서 후유장해등급 진행중 사정사가 별것아닌질문(계약서 사본 못받았으니 사본하나 달라, 후유장해평가비용이 너무비싸고 현금으로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가?)에 크게반응하더니만 계약파기를 하겠다길래 그러라하고 제출한서류(각종 의료기록지 및 영상CD)는 우편으로 반환해달라요청했는데 감감무소식이네요. 이렇게 개인정보서류 반납 안할때는 어떤 가능한조치가 있을까요? 형,누님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고오드름
25년 10월 21일
조회수
159
좋아요
3
댓글
2
와 유플러스까지 털렸대요 (속보)
통신 3사 전멸이네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당국에 해킹 피해 신고하겠다"
라비올리
25년 10월 21일
조회수
23,234
좋아요
187
댓글
62
부동산 대책을 바라보는 시점에 대한 자유 토론
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우편향 시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 부동산 대책을 보며, 왜 진보정부가 들어서면 부동산에 대해 또는 시장경제를 틀어쥐고 흔드려하는지 알수가 없어서 여기 글을 남겨봅니다. 제 기준 진보성향 정부의 큰 틀은 서민위주의 정책인걸로 알고있고, 오히려 보수쪽이 부자들을 위한 정책이 기본 방향으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이번 대책의 타겟이 서민들(6억 없으면 집 사지 마라)에게 쏠린듯한 기분이 들어서요 전 물론 우편향 성향이지만 진보성향 정부가 싫진 않은게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며 제 집값을 크게 올려줬기에 먼 동지라 생각은 합니다. 정치 이야기가 나오면 개판이 될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그중엔 제가 보지못한 면을 찝어서 이야기해주실 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글 남겨봅니다. 부디 멋있는 생각을 가지신 좌편향분들의 지혜를 나눠봤으면 좋겠습니다.
파산직전
25년 10월 20일
조회수
1,156
좋아요
12
댓글
38
리멤버는 알림설정을 세분화를 하던지… 레테가 되려 하나요?
여기 이 리멤버, 리멤버 앱은 평소에 직장인으로서, 창업인으로서 모니터링도 하고 뎅~~ 하고 뒤통수치듯 통찰이 느껴지는 글들이 간간히 알림으로 와서 좋았었는데요. 어느샌가 연애, 집안문제, 하다못해 요리 이런것 까지 알림이 툭툭 오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리멤버 알림이 오면 ‘혹시 이번엔…?’ 하다가 또 가십거리만 쭉쭉 날아오는게 당연해졌어요 앱을 지우고 싶어도 명함저장을 해놓아서 어쩔 수는 없어서, 일단 방금, 알림만 꺼뒀습니다. 광고 소비자 한명, 매일 백원씩 매출 내주는 회원 한명이 이제 명함 입력할 일 아니라면 여기 광고 볼 순간은 없을 듯요 알림을 쏘더라도, 카테고리를 나눠서 내 관심사 아니면 굳이 알림을 안받아도 되게 만들어 주던지, 뭐든 조치를 해주세요.
강강이
25년 10월 20일
조회수
259
좋아요
3
댓글
4
투표 밖에서 입던 옷 그대로 침대에 눕는 남친. 안된다는 제가 진짜 예민한 거예요?
이걸 연애 가치관 차이라 해야 할지, 기본 예의 차이라 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그 차이 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 아니 여러분. 침대는 성역 아닌가요? 하루종일 더러워진 몸을 씻고, 집에서만 입는 옷으로 갈아입은 후, 깨끗한 상태로 들어가야 하는 신성한 공간이잖아요. 근데 남친은 그게 아닌가 봅니다. 처음 집에 왔을 때, 겉옷도 벗지 않은 채로 그대로 침대에 벌렁 드러눕는 거예요. 깜짝 놀라서 뭐하는 거냐고, 외출복으로 침대에 들어가는 건 자제해달라고 이야기했더니 자기는 원래 집에서 이런다고, 미국사람들은 신발도 신고 눕는데 안 죽는다고 저를 괜한 호들갑 떠는 사람 취급하더라고요. 저는 집 안과 밖, 그리고 잠옷과 외출복을 엄격하게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남친은 제가 너무 예민하고 피곤하게 산다고 합니다. 전 이게 모든 사람이 공유하는 상식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닐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남친 말에 따르면 자기는 친구 집에서도 이렇게 하고 친구들도 별로 신경 안 쓴다는데... 남친 뿐만 아니라 남친 친구들도 그런다고 하니까 혼란스럽더라고요. 그럼 이건 그냥 생활 습관의 차이인 걸까요? 전 역시나 기본적인 위생 관념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투표로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누가 이상한 건가요?
입질의추억
25년 10월 17일
조회수
1,593
좋아요
73
댓글
1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