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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솔샤르 감독의 손흥민 저격, 인종차별인가요?
아래 스포츠 토론이 나온김에.. ㅎㅎ 아시는분들은 아시는 사건이겠지만 간단히 브리핑해보면... 맨유와 토트넘의 경기중 손흥민 선수가 얼굴을 가격당해 쓰러졌습니다. 파울은 불리지 않았고, 이어진 플레이에 맨유는 득점에 성공했죠. 손흥민 선수는 3분간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오래 쓰러져있을만한 파울은 아니었지만, 팀의 이익을 위해 스포츠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죠. 결국 주심은 비디오 판독을 했고, 파울이 인정되며 골은 취소가 됐습니다. 경기 후 맨유 솔샤르 감독은 손흥민 선수를 저격합니다. '내 아들(son)이 그렇게 3분간 그라운드에 누워있는다면 난 밥을 주지 않을 것이다' 이 발언은 파장을 일으켰고, 현지 맨유 팬들은 손흥민 선수의 SNS 계정으로 찾아가 댓글 테러를 합니다. 여기에 인종차별성 발언이 쏟아졌죠. 이 상황에서 아주 많고 다양한 의견들이 여기저기서 나옵니다 - 솔샤르 감독의 발언이 인종차별이다 - 그 발언이 인종차별이 아니더라도 팬들의 인종차별을 유발했다 - 손흥민의 행동이 프로페셔널하지 않았고, 비난받을만 했으며. 인종차별하고는 상관 없는 일이다 - 의도가 어땠든 맨유는 구단차원에서 인종차별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해야 한다 - 애초에 파울이 아니다(...) 그냥 지나갈 것 같았던 이슈가 며칠째 스포츠 뉴스를 장식하고 있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에어팟2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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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토론도 되죠? 한화 수베로 감독 야수를 투수로 기용건
뭔지 다들 아시죠..? 수베로 감독이 1대 14로 뒤지자 야수를 마운드에 세운 것 한국 야구에서는 '버릇없다, 팬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라고 맹 비난 받았는데 사실 메이저리그에서는 흔한 일이라고 하네요 ㅎㅎ 저도 뭐...큰 문제인가 싶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장피알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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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씨의 TBS 출연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아래 수준높은 정치 토론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수준높은 정치토론은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해봐야 알 것 같아서, 일단 올려봅니다. 욕설, 대깨문, 이런거 올리지 말아주세요. 그런거 올리면 또 리멤버에서 지워버릴 것 같아서 실명언급 안할께요 누군지 다 아실텐데 이 분한테 고액의 출연료 줬다고 한창 언론에서 시끄러웠는데요. 혈세로 특정 정치세력 도와줬다고 근데 TBS에서는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려, 돈 들인 것 보다 훨씬 많이 벌어서 오히려 투자금 아꼈다고 반박햇네요 https://blog.naver.com/tbstv/222310881559 근데 이게 돈의 문제인지, 정부 돈으로 운영하는 방송채널에 친정부 패널을 운영한게 문제인지는 좀 또 논란이 있고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왕초보의어려움
억대연봉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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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회피의 의미
회사에서 개인 업무 실수를 했습니다. 요는 내가 초기에 해당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 입니다. 나중에 해당 일로 소명자료를 요청하라는 답변을 받았고 나는 그런 사실이 없어 시스템 오류라고 확신했고 다른 업무툴로 동일 이슈인지 사실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요청 결과 같은 내용이 확인됐고 나중에야 내가 어디에서 실수를 한것인지 되짚어 생각한 후 상사와의 면담에서 이런것같다 의도적으로 그런것은 아니나 결과적으로 내잘못 맞다 시말서든 뭐든 조치를 받아야할것같다 어떤과정을 거치면되니? 라고 물었고 서면으로 해당 사실 제출하라고 해서 제출했습니다. 결과는 당연하게도 징계를 받았습니다. 문제는 내용입니다.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시스템 오류 탓을 했으며 사실 확인이 된 다음에야 해당 이슈를 인정하는 등의 책임을 회피했다! 로 결론이 났습니다. 의의를 제기했습니다. 징계와 처벌의 수위 문제가 아니라 내 잘못에 대해서는 다 인정하지만 시스템 탓으로 돌린것도 아니고 책임을 회피하지도 않았다 입니다. 제 잘못을 인지한 다음 바로 조치를 취했으며 인지하지 못한것도 잘못이라며 그 결과에 대한 징계 얘기를 먼저 꺼낸것도 접니다. 하지만 회사는 시스템 기록 확인 요청을 한게 책임 회피라고 합니다. 먼저 잘못했다 내가 실수했나보다가 먼저 했어야 한다고 합니다. 내가 한 기억이 없는데 무슨 실수고 무슨 잘못입니까? 그러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기록 확인 요청을 한 게 잘못인가요? 결과가 같다고 하지않은 일을 인정해야 하나요? 아니면 회사에서는 이런걸 책임 회피로 간주하나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흥령댐
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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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처벌 어디까지 상향 조정해야 멈출까요?
선진국 다녀보면 음주운전 처벌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재범률도 상당히 낮구요. 물론 다른 신호위반이라든가 기타 위반도 우리나라보다는 벌금이나 처벌이 셉니다. 그렇더라도 음주운전은 대한민국이 너무나도 비상식적으로 약하다고 보는데요. 선진국처럼 징역 1년 이상, 벌금 3천만원 이상으로 하면 좀 줄일 수 있을까요?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 강화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해 봅니다.
킥복서
2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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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후 속이 울렁거리고 귀도 소리에 예민하고 아프면..?
직업 특성인지 회사 특성인지 야근이 참 많은데요.. 새벽에 퇴근하고 나면 다음날 속이 울렁거리고 귀도 소리에 예민하고 살짝 아파옵니다. 당연히 이어폰은 못 꼽고요. 혹시 야근 많이 하시는 분들 컨디션 조절 팁이 있을까요?
영차
21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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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MZ세대, 세대 갈등 조장하는 언론과 노노 갈라치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90813 최근 모 그룹 성과급 반발에 대부분 중장년층은 대기업 사원들이 배부른 줄 모른다면서 혀를 찼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기업하기 나쁜 나라라고 진영논리를 펼쳤죠 언론에서는 모그룹 임원 연봉과 성과급이 늘었지만 그 외 직원들은 성과급 동결임을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영업이익이 늘어났지만, 불확실한 경영환경으로 인한 전년과 동일한 성과급에 불만을 터뜨린 MZ세대라고 몰아갔죠 거기에 반발해 불투명한 성과급 지급 기준과 불확실한 경영환경이라면서 임원만 성과급이 왜 큰 폭으로 상승했는지 물은 겁니다 그리고 주축은 2010년대에 강한 업무강도와 회사의 비전을 보고 버틴 회사 내의 젊은 실무진이었죠 언론을 보며 점점 실망할 때가 많습니다 그 동안의 성과분배에 대한 문제제기를 세대갈등, 노동자의 욕심으로 몰아가는 언론에 대한 목소리를 어떻게 내야 할까요
카이젠
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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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대하여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에서 시작되었는데, 정작 그 중국은 어느정도 코로나 시국이 정리가 됐다고 하고 다른나라들, 특히 미국은 백신 투여자가 증가했음에도 불가하고 확진자 수가 줄어들지 않는 형편입니다. 이후 이 막대한 사태에 대해 중국은 책임을 질까요? 제 생각은 절대 그러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중국은 날이 갈수록 다방면에서 성장하고 주위 국가에 행사하는 영향력을 늘리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만 해도 동북공정부터 드라마, 음식 같은 문화와 더불어 제주도 부동산 매매, 한국 내 선거권 보유 등 생활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체감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전세계에 퍼져있는 중국의 영향력. 화교, 차이나 타운은 어디에나 있고 중국의 자본이 연관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종국에는 중국이 우리나라를 '하나의 중국'의 대상으로 취급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현재 그들이 추진하는 동북공정 등은 그것의 징조일지도 모르죠. 중국에 대해서 우리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태도로 대응해야할까요?
찰스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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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업무중 가장 힘든 일이 뭔가요?
총무 담당자입니다. 보통 일하는것은 힘들지 않는데 업무중에 좀 어려운 일들이 있더라구요 - 겨울철 개인난방기 무분별하게 사용하여 콘셉트 및 두꺼비지 파손 - 직원들이 청소업체 청소가 잘 안된다고 항의 - 별건 아닌데 화분 관리(사다만 두고 관리는 안하는 경영진, 사다다라라고 하는데 내것 아니라고 신경도 안쓰는 직원들) 이런것들 외에 또 있을 까요???
네15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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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과 융통성 사이
고객의 편의제공과 의시개선을 위해 규정이 우선 되어야 하는데 수익을 위해 융통성이 먼저 발휘되고 규정이 지켜지지 않는다고 개선 회의를 하는데 저는 답이 한가지라 생각하는데 경영진은 아닌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고슴도치
21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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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2020.12.30 퇴사를 했는데 아직까지 퇴직금 지급이 안되고 있네요... 이럴때 노동부에 신고를 하는게 나을지 아님 노무사를 쓰는게 나을지 뭐가 나을까요...? 퇴직연금이 들어있었는데 알아보니 납부가 하나도 안돼있더라구요...20년 동안 다녔는데 퇴직금 정산도 제대로 이뤄졌는지도 모르겠네요...참 심난합니다...
two much
21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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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토론] 무알콜 맥주 어떻게 생각하세요?
1. 알코올이 없는게 그게 왜 맥주냐!!! 2. 집에서 매일 한두캔식 마시다 중독되겠다. 환영!!! 관련기사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23&aid=000360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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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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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직장 내 세대간 갈등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최근 일부 대기업 사원들의 집단 임금, 보너스 인상 요구로 직장내 세대 갈등 이슈가 불거졌습니다. 굳이 그 사건이 아니더라도 직장 내 세대갈등에 대해서는 직장인이신 리멤버 회원들은 한번쯤 경험해 보셨을 것 같습니다. 요즘의 MZ세대는 그 이전 세대와는 일이나 회사를 바라보는 관점이 다릅니다. 누가 옳고 그른 건 없지만, 문제는 모두가 함께 일해야 한다는 점이지요. 서로 함께 잘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만약 본인이 MZ세대시라면 그 윗세대에게, 윗세대시라면 MZ세대 분들께 바라는 점을 한번 적어보면 어떨까요? 회원님들의 의견을 모아보면 좋은 아이디어나 방안이 나올 것 같아서 제안드려봅니다! 그럼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 비하발언, 욕설, 혐오표현은 엄격히 금지되며,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감정적인 토론도 지양하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의견을 나누고 나와 다른 생각을 확인하는 자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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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학대 관련 언론보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입에 담기도 어려운, 너무도 가슴아픈, 어린 아이들이나 반려동물에 대한 학대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탈을 쓰고 저질러서는 안되는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들에게는 자비 없는 처벌이 마땅합니다. 다만 관련 언론보도가 경쟁적으로 이어지는 현상에 대해서는 비판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언론이 저런 사건들을 계속 들추고 경종을 울려서 더욱 처벌과 예방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지만, 피해자의 사생활에 해당하는 부분까지 하나하나 파헤치며 속보경쟁을 하는 것은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며, 오히려 사람들의 관심을 무감각하게 해 근본적 문제 해결에 도움이 안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부디 학대 없는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비하발언, 욕설, 혐오표현은 엄격히 금지되며,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감정적인 토론도 지양하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의견을 나누고 나와 다른 생각을 확인하는 자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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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권력을 일임했는가
현대사회의 고질적인문제이고 저도 직장생활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이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경영학에서는 대리인제도라칭하고 법적인 지위는 위임자, 수탁자 등으로 일컬어지는 권력이나 운용을 위임 받은 사람들의 문제행위들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고민이 많아지는 시깁니다. 이런 대리인제도는 생각보다 우리에게 광범위하고 생활깊숙한 곳까지 파고들어 부지불식간에 우리생활에 큰 영향과 손해를 끼치고있습니다. 생활 밀착형 위임의 대표적문제가 아파트관리의 문제이죠. 시행사와 건설사가 준공이 완료되어 분양이 되면 집합 공동생활을 하는 대규모의 영토에서 서로 아주 조그만 토지지분을 가진사람들이 소유권을 가지고 권리를 주장하고 살고 각 가구의 권리행사가 타가구의 권리를 침해하고 공동 관리에 따른 의무사항들을 위임해서 대신해줄 관리사무소를 자치규약에따라 대표를 선출해서 이런 권리 제한사항이나 errand들을 처리하라고 했죠. 그런데 수백 수천가구의 공동관리비를 모아놓으니 이게 큰돈이 되고 그 돈을 집행하는 방식과 타깃을 설정할수있는 주민대표의 권한이 너무 커지면서 각종 공사비 횡령 배임사건이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고 있죠. 주식회사도 마찬가지죠. 투자자에게 위임을 받은 이사대표와 각 이사가 주인에게 위임받은 권한으로 임직원들을 혹사시키고 능력도없으면서 밑에 직원의 성과물을 착취해서 쓰고 버리는식으로 유지하면서 각종 회사관련 사업등에 자기의 이익에만 합치하는 방향으로 길을 설정해나가죠. 정치는 말할것도 없구요. 국민이 위임한 가장강력한 권한을 조금씩 떼서 다시 위임받은 각 여권과 행정부 산하 기관들이 남들보다 조금앞선 정보로 나에게 권한을 위임해준사람들의 돈을 다시 등쳐먹죠. 그럼 이런 위임에서 발생하는 대리인제도가, 그리고 이러한 위임에 기반한 민주주의가 과연 맞는건가하는 의문이들게됩니다. 권한을 가진사람을 감시하는 기관과 제도를 또 마련하면된다? 권한 위임으로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려 또 권한을 위임하는것아닌가요? 지금은 감사원이 아무일도 안해서 단순히 인력이 부족해서 이런일들이 발생하는건가요? 위임받은 각 기관안에도 자치 통제규정이 있고, 그를 감시하는 기관내 감사나 사외이사 또는 별도 팀이있고, 또 그를 감독하는 외부 별도 감독기관이있고, 그 감독기관을 국회와 국민참여연대가 개별 수시로 또 감시를하고... 그럼 이 사회는 누가 생산을 하죠? 1명의 생산자에 딸린 감독인원이 3-5명이 되는게 맞는건가요? 반대가 맞는것 아닐까요? 반체재적인 사상이냐? 하시면 딱~히 반대할 논리가 떠오르질않네요. 이런식의 권한 릴레이 위임과 덕지덕지 각종 네거티브 규제로만 얼룩진 규칙과 법령들을 보고 이것이 현대 민주주의가 추구하는바다라고하면, 할말은 없어요. 그런데 애초부터 사람은 권한이 생기면 휘두르는게 본성인데 사탕을 입에 물려주고 먹지말라고 줄서서 3-4명이 지키고만있는게 진짜 맞는걸까요? 단순한 몇명의 일탈로만보기엔 이미 일상에 너무 광범위하게 퍼져버려 감각조차도 잃어버린것같아서 본질적인 회의가 많이드네요
illl1i1l
2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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