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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이고 모델일 하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모델일이 없으면 너무 잉여(?) 생활 하는거 같아서 고민이에요... 취미생활은 노래부르기나 그림 그리기 , 오락 등등인데 이것도 너무 질렸네요 ㅠㅠ 다른 생활도 한번 해보고싶은데... 여러분들은 할 거 없을때 어떤 걸 하시나요?? 저한테도 추천해주세요!!
뿌링클 먹고싶다
21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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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혁명의 시대
향후 인류문명과 사회의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기술은 무엇일까요~~~?
Sunbee
21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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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수주에 따른 보상이 있나요?
제목대로 프로젝트들 중 큰 사업의 수주시에 어떤식으로 보상을 받나요? 예를 들어 연구원들이 국가사업r&d 5억짜리를 수주 했을때 어떻게 보상해야 적절할까요? 보상을 하긴 하나요?
건강최고
21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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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인력 빼가기
외산 네트워크 솔루션을 취급하는 중소기업 입니다. 최근 동종 상품을 취급하는 경쟁 대기업에서 자사의 엔지니어를 빼가는 사례가 발생하여 어떻게 대처할 지 고심임니다. 수년동안 육성한 직원이 경쟁 대기업으로 옮기는것을 손놓고 지켜만 볼수 밖에 없는 건가요? 공정거래위원회 같은 곳에 민원이라도 넣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가가멜62
21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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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퇴사를 하는데
드디어 퇴사를 하는데 너무 힘들게 다녔던 회사인데 한번도 퇴사한 직원들한테 고생했다 한마디 없었는데 그걸 제가 당하니 원래 이런 대표들이 많나 싶고 ㅎㅎ 후임도 안뽑아줘놓고 제가 나가고 대책회의를 저도 들어오라해서 들어가고 ..사람뽑을 시간을 줘도 면접 안봐놓고 ㅋㅋ 여기서 내내 시달리다 2일 쉬다가 바로 이직한 회사 가는데 너무 피곤하네요 ㅠㅠ 여러분들은 어떤 대표님까지 있었나요… 어떤 상사들이 많나요 ? 이상한 사람 정말 많을까요
asas1212
21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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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기vs퇴사
1. 우선 저는 1달전에 스타트 회사에 들어가게됐어요. 대학원 졸업하고 전공을 못살리고 이회사 저회사 다니다가 좋은 조건에 전공도 살릴수있는 회사를 제안받고 1달전 입사했습니다. 벋, 스타트라 정말 고민도 많이했습니다. 지금회사를 안갔으면 저는 직군을 180도 바꾸려고 맘먹고있었구요. 2. 저보다 몇개월 먼저입사하신(제 상사)분 땜에 하루하루가 100%스트레스입니다. 일 설명에있어 매우 불친절합니다. 지시받은 일에 컨펌 받으려고 파일을보내면 이걸 완료된거라고 주냐면서 짜증과 함께 안되는 이유를 나열합니다. 개중에는 납득하기 힘든것도있었고 나중에가선 본인도 잘못알았거나 틀린것도 있다는거죠. 3. 제 상사분과 대화도 해보고 사과도하고 설명도하고 화도내고 하다가 회사엔 2번 나가겠다는 의사표현을 했구요. 2번다 대표님은 일이 안정되면 업무상 분리되기때문에 좀더 있어보라는 설득에 다니고는 있습니다. 4. 퇴사를 생각하는이유 1) 대학원졸업하고 첫직장이신 상사분의 감정적인 업무스타일 - 기분좋을땐 열심히농담하다가 업무볼때 짜증과한숨 연발 - 결국 현재 냉전상태 2) 스타트기업 특유의 문어발식 업무 - 해보니 사람들이 왜가지말라는지 알겠 3) 이번에그만두면 더이상 이바닥엔 미련없음 5. 버티는이유 1) 전공살리는 첫회사 2) 상사외엔 다들 무난무난 나쁘지않음 3) 돈 * 물론 제말이 100프로 객관적일순없습니다. 제가 일을 못하는걸수도있겠죠. 저보다 더 경력이 많으신분들이 더 많을테니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고 열이받아 답답해서 여쭙니다.
BinP
21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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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능동적인 조직문화를 위해 OKR 도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OKR 도입을 고민중인 10인 규모의 중소기업입니다. * OKR 이란 실리콘밸리의 성과관리 기법으로, 3개월마다 팀과 개인 단위로 목표 3개와 핵심 결과 3개를 정하고 성과를 평가하는 방식입니다. ** 단, 인사고과나 성과금 등 직원 보상과는 분리하도록 해, 목표에 미달하더라도 불이익을 받지 않아 직원들이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할 수 있게끔 합니다. 해결하고 싶은 문제는, 현재 조직은 칼퇴근 + 직원들간에 수평구조 + KPI 없이 각자의 업무를 묵묵히 수행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다보니 CEO 입장에서는 능률이 계속 떨어진다 느껴집니다. 그래서 실무자들에게 다이렉트로 업무 지시를 수시로 하게 되었고, 실무자들은 자꾸 돌발적인 업무가 추가되니 내심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업무 강도가 센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6시만 되면 5분안에 모두 칼퇴하고 있습니다) 또 직원들은 주인의식이 없고, 매출이 계속 떨어지는데도 '어차피 내 회사 아닌데? 내 알바 아니지~아, 시키는거 빨리 하고 칼퇴 해야겠다' 이런 느낌입니다. 그래서 개개인에게 주인의식을 불어놓고, 지금은 시키는것 위주로만 하는 수동적 문화인데, 회사의 미래를 위해 알아서 기획하고 "이거 제가 해보겠습니다! 저 믿고 맡겨주십시오!" 하는 능동적 문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러다 OKR 을 알게되었고 도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우려되는건, 저희는 여지껏 각자의 맡은바 업무를 KPI 도 없이 진행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이거는 금요일까지 꼭 끝내야해!" 라던가, "이번달 매출은 OO원을 꼭 해야해!" 라던가 이런 조바심을 직원들은 전혀~ 느끼지 못했던 조직입니다. 갑자기 내가 달성해야하는 목표를 적고, 3개월마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발표하라고 하고, 미달성 시 나무라면 엄청 반감이 생길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원들이 미달하였더라고 나무라지 말고, "아~ 그럴수 있지! 으쌰으쌰 다음분기때는 잘 해봅시다! 각자의 성장을 위해~" 이래야 할까요? 만약 다음 분기가 됬을때 또 "너무 바뻐서.. 이번에도 미달했습니다 하핫.." 이러면 어떡하죠? "당신 뭐하는거야?! 야근을 불사면서 지켜야 하는거 아냐?!" 라고 윽박질러야 할까요? 그럼 분명 실무자의 속마음은 '아 업무 강도가 왜이렇게 세졌지? 스트레스 받네...' 결국 주인의식을 심어주고 거기에서 비롯된 능률 향상을 의도한건데, 그냥 직원들 스트레스 주는 시스템이 생겼다고 직원들이 생각할까봐 좀 고민이 됩니다..
GWBC 마케팅
21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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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진학
안녕하세요 저는 특성화 고등학교 출신으로 조기 취업을하여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대학을 가고 싶은 목적이 없어서 굳이 가야 되나 생각이 드는데 대학을 나오고 안 나오고에 따라 승진, 연봉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대학을 가고 싶은 목적이 없는데 승진, 연봉 때문에라도 가야 하는 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zZZzZ
21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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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혹시 착한의료실비에 대해서 아시나요? 2013년이후부터는 재계약이 안된다고 하시는데 기존ㄲㅓ 끌고가는게 맞나요?
님이최고
21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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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적정 보험비
안녕하세요? 저는 부모님이 가입해주신 월 10만원 보험을 가지고 있는데요~보험료가 매년 갱신이라 갈아타려고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보통 다른 20,30대들은 한달에 얼마씩 보험료로 내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보험 가입할 때 꿀팁 알려주시면 감사드려요.
유오유오
21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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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재난지원금
전국민에 80퍼 인지 90퍼인지 맨날 기사가 다르던데 여러분들은 보편적지원 선별적지원 어떤걸 선호하세요? 범위는 어떤게좋을까요?
yebystar
21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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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끝나고 다들뭐하시나요?
저는 코로나끝나고 할게 없어요 취미활동같은거 찾아볼까하는데 여러분들은 코로나때 뭐하면서 지내시나요?
에비터
21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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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답글 다는 사람 차단
잔짜 보기 싫은 댓글 계속 다는 분이 있는데, 그 분 보기 싫어서 리멤버 들어오기가 싫습니다. 혹시 차단 기능 있는지요.
난천
동 따봉
21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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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복장
이번에 경력직으로 면접을 봅니다. 외국계 회사 전산직입니다. 긴팔셔츠에 넥타이까지 한 풀정장이 맞을까요? 아니면 단정한 비즈니스 캐주얼(노 넥타이 셔츠 혹은 화이트 티셔츠)이라도 괜찮은 걸까요?
아이티린이
21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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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퇴사할 수 있나요?
유일한 직원으로 일한지 반년이 넘어갑니다. 그전에도한명 더있던 정도고요.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몸도 힘들어서 7월말로 예정된 퇴사일까지 기다리지를 못하겠고 얼마 안남아서 그런지 사장도 더 부려먹으려고만 들고 나날이 거지같이 대하네요. 6월 말일날까지만 다니겠다고 말하고싶은 마음이 몇주째 굴뚝같지만 (심지어 제가 처음에 퇴사하겠다 말한 날짜는 6월말) 월급일이 익월 10일이라 월급도 안주겠다 협박할까 좀 걸립니다... 퇴직금도 줄지 불확실하네요. 5인미만 사업장인데다 그때가서 회사사정 어렵다고 안줄 확률이 꽤 커보입니다 제 입장에선... 그냥 참고 쫌만 버틸 생각이었지만 하루하루 회사에 올때마다 더 거지같이 대해서 견디기가 무섭네요. 첫 직장인데다 다른 직원이 없어서 제가 아무것도 몰라서 그러는데 지금 당장 유월까지만 일하겠다고 말해도 되는걸까요? 법적으로 문제는 없을까요?
뿡빵구
21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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